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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멸을 원하는가? 상생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동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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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라!! 제목에서부터 어딘지 반감이 생긴다. 동업이라는 말만 들어도 주위에서 들은 수 많은 동업 실패 사례들이 떠오르고, 심한 거부감과 함께, 가까운 친구, 친지까지도 믿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생각난다.     하지만 <동업하라>는 대부분 한국인이 동업에 대해 갖고 있는 거부감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제목에서부터 동업을 하라고 부추기고 있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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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라!!

제목에서부터 어딘지 반감이 생긴다.

동업이라는 말만 들어도 주위에서 들은 수 많은 동업 실패 사례들이 떠오르고,

심한 거부감과 함께, 가까운 친구, 친지까지도 믿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생각난다.

 

 

하지만 <동업하라>는 대부분 한국인이 동업에 대해 갖고 있는 거부감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제목에서부터 동업을 하라고 부추기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오히려, 동업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설득력 있게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본인이 감명을 받은 부분은 비단 내용적인 측면 만은 아니었다.

모두가 안 된다하고, 한국사회에서 잘못된 신념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는 동업이라는 의미에 정면 도전장을 내밀고

동업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제시하고, 이를 지렛대로 활용하여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놀랐다.

 

모두가 친구, 친지 등 가까운 사이에 있는 사람들일수록 공식적으로

업무를 분담하고, 역할을 나눈 뒤에, 계약을 통해 이를 명시화하는 것을

껄끄럽게 생각한다. 왜냐? '가까운 사람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하지만 아니다. 동업을 통해, 자신이 가진 강점과 역량을 명확히 하고,

각자 맡은 바 임무와 역할을 잘 분담하여, 이를 적절히 통합한다면

시너지를 통해 혼자서 할 때 보다 수십배의 강력함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신용한 대표가 말하는 Apple과 Ticket Monster의 핵심적인 성공요인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역할을 분담하고, 자신이 맡은 부분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제 3자, 홀수의 법칙 등의 장치를 두어 불협화음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앰으로써

성공적인 분업을 통한 동업이 가능하며, 시너지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흥미로운 내용은 계약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한국 사람들은 가까운 사이일 수록 계약서 등은 차치하고, 인간적인 관계, 정에 못 이기는 모습을 보인다.

계약서를 쓰는 것 자체가 왠지 껄끄럽고 원래 친했던 관계도 소원해지게 하는 느낌이 들어서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잘못된 동업관계를 통한 사례들이 사회적인 통례가 되면서, 사회적 통념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이 또한 아니다.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야 말로, 상호 간에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수단이며,

명시된 계약이 없을 경우 외려 무척이나 가깝던 사이도 소원해 지고, 불신으로 점철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둘 사이의 신뢰를 깨고 싶지 않다? 더 단단한 신뢰를 구축하고 싶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계약서를 작성하라. 시작이 어렵지, 쓰는 것 자체가 어려우랴.

 

 

본격적인 동업 시작을 위한 시작 단계에서의 전략과

계약서 작성 방법, 그리고 성공적인 사업의 진입과 후퇴를 위한 전략까지

자세한 내용은 <동업하라!!!>를 통해서 살펴 보시라!!!!

 

d******g 2011.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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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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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라" 라는 책은 조금 불편하면서도 시원하다. 시중에는 창업과 관련된 책은 정말 많은 편인데, 창업의 핵심인 동업. 그 중에서도 시스템과 계약 등 한국인이 다루기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이 되어 있어서 창업을 그리고 동업을 꿈꾸는 이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하다.동업에 관해 한국인의 민족성과 연관시키며, 창업을 할 경우 동업자 간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분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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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라" 라는 책은 조금 불편하면서도 시원하다.


시중에는 창업과 관련된 책은 정말 많은 편인데, 창업의 핵심인 동업. 그 중에서도 시스템과 계약 등 한국인이 다루기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이 되어 있어서 창업을 그리고 동업을 꿈꾸는 이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하다.

동업에 관해 한국인의 민족성과 연관시키며, 창업을 할 경우 동업자 간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분쟁의 부분에 대해서도, 단순히 감정적인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과 계약을 통해서 얼마든지 원활하게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이 끈다.

실제로 동업을 통해 창업을 한 나 자신의 경우에도 동업하라의 책은 정말 소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계약과 시스템은 "당신을 못믿어"가 아니라 "당신과 오래 가고 싶다"는 또 다른 애정의 표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창업하라, 이렇게 해야 성공하는 창업공식 등 액기스 없는 창업관련 도서가 아니라, 저자의 짧지 않은 시간동안의 축적된 경험을 통해서 풀어내는 내공을 한장한장 느낄 수가 있었다.

참. 괜찮은 책이다....!

j******4 201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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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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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읽을 책이 있을까 하고 들어와봤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아직 사업을 할 나이는 아니여서 좀 부담스러우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친구와 가족과는 동업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단 것도 몰랐다가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돈과 관계 모든 것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읽을 때, 가장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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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읽을 책이 있을까 하고 들어와봤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아직 사업을 할 나이는 아니여서 좀 부담스러우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친구와 가족과는 동업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단 것도 몰랐다가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돈과 관계 모든 것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읽을 때, 가장 재밌었다.

r*******1 2011.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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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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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열풍이 불어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관심을 가졌지만 아직 대학생 신분인 나로서는 창업은 나와 동떨어진 일로 여겨졌다. 동업 또한 창업과 같은 것이라 생각했고 더구나 한국 사회에서 동업이란 절대하면 안된다는 인식이 강해 생각도 해보지 않았다. 그러던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어느 카페에서 본 '취업도 동업이다'라는 문구 때문이었다. 정확한 계획을 갖지 못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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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열풍이 불어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관심을 가졌지만 아직 대학생 신분인 나로서는 창업은 나와 동떨어진 일로 여겨졌다. 동업 또한 창업과 같은 것이라 생각했고 더구나 한국 사회에서 동업이란 절대하면 안된다는 인식이 강해 생각도 해보지 않았다. 그러던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어느 카페에서 본 '취업도 동업이다'라는 문구 때문이었다. 정확한 계획을 갖지 못한채 막연히 취업만을 생각하며 학점을 관리하고 스펙을 쌓고 있던 나는 '취업도 동업이다'라는 말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이 책을 집었다. 이 책은 성공하는 동업이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야 할 행동 지침서였다. 자신과 맞는 동업자를 찾기 위한 기준, 동업 계약서 등을 수록 하였고 동업 과정에서 실패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할 체크 포인트를 콕콕 찝어서 알려 주고 있었다. 또한 동업의 엑시트에 대해 수록한 것이 독특했다. 사업을 하다가 팔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 대해 먹튀 등 다양한 수식어를 붙여 비난 하곤 한다. 하지만 영원한 동업이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서로에게 win-win인 아름다운 헤어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처음에 파트너를 찾아 동업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 파트너와 서로 이익을 취하며 아름다운 헤어짐을 하는 순간까지를 책임져준다. 취업 또한 동업이다. 내가 어떤 회사에 들어가게 된다면 나와 그 회사는 동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내가 단순히 회사에 소속된 직원이 아니라 동업자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해야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의 폭이 넓어지고 회사로 부터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아진다. 이렇게 생각하고 취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동업하라'를 통해 회사에서의 동업의 성공 전략을 옅볼 수 있을 것이다.

s******a 201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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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 가득한 '동업'에 대한 중요한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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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에 접한 책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욱 잘읽혔다. 컨텐츠가 알기 쉽고 단단함도 한 몫한다. 20대 대학생인 나는 스펙과 취업도 중요한 것을 알지만 아직은 더 많은 가능성을 찾고 싶다. 내 일을 하고 싶은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대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삶의 안정성과 사회의 기대 때문에 대부분은 남들 하는 것처럼 스펙을 준비하고 남들하는 것처럼 자기소개
"삶 속에 가득한 '동업'에 대한 중요한 메세지" 내용보기
시험 기간에 접한 책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욱 잘읽혔다. 컨텐츠가 알기 쉽고 단단함도 한 몫한다. 20대 대학생인 나는 스펙과 취업도 중요한 것을 알지만 아직은 더 많은 가능성을 찾고 싶다. 내 일을 하고 싶은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대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삶의 안정성과 사회의 기대 때문에 대부분은 남들 하는 것처럼 스펙을 준비하고 남들하는 것처럼 자기소개를 준비한다. 나는 창업이 하고 싶다. 그런데 아는 것이 없다. 여럿의 전문가와 직원을 고용할 돈도 없다. 20대인 내가 할 수 있는 창업은 잘 맞는 친구들과 의기투합하여 조금씩의 자본을 투자하고 우리 자체의 노동력을 쏟아붙는 방법이 가까워 보인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길은 '동업'이다. 그런데 동업은 쉽지 않은 문제이다. 어른들로부터 동업에 대한 안좋은 소리는 쭉 들어왔으며 '동업'이란 말만 들어도 피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동업하라'는 이 부분을 해결해주었다. 사실 친구 몇 명과의 창업 '아이템'은 정해졌고 현실화 하는데도 어느정도 자신이 있는데 껄끄러운 부분 '투자, 계약, 지분 관계' 등에 관해서는 혼자 끙끙거릴 뿐 쉽게 해결할 방법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동업하라'에는 이러한 동업의 찜찜하고 불분명한 부분을 명징하게 풀어준다. 너무 현실적이어서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는 텍스트안에서 정말 위험하고 불같은 순간을 막아주는 따뜻한 장치들을 발견할 수 있다. 가치있는 책이었다.

 

l*****5 2011.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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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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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받았습니다..무엇보다 제가 막연하게 나마 옳다고 믿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던 남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이 이렇게 현실적인 사례들과 구체적인 전략들로 제시되어 제가 생각했던 게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위안을 얻었습니다. '동업하라'를 통해 좀 더 현실적이면서도 실행가능한 부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취업을 준비중인 사람으로서 오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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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받았습니다..무엇보다 제가 막연하게 나마 옳다고 믿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던 남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이 이렇게 현실적인 사례들과 구체적인 전략들로 제시되어 제가 생각했던 게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위안을 얻었습니다. '동업하라'를 통해 좀 더 현실적이면서도 실행가능한 부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취업을 준비중인 사람으로서 오직 취직이라는 것에만 생각을 한정짓고 있던 찰나에 잠시 접어두었던 창업에 대한 꿈도 다시한번 되살려 고민해보고 도전할만 하다는 가능성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져 있던 책들 중에 제목이 맘에 들어 골랐는데,  올해 선택 중에 단연 최고였던 거 같네요.

 

c*******a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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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생각하는 모든 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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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이다. 자연스럽게 성공하려는 경쟁도 심해지기 마련이다.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나은 면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전문성일 수도 있고 자금력이나 인맥의 풍성함일 수도 있다. 팔방미인이라는 말도 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각자가 가진 돈이 많다면 별로 고민이 없겠지만 자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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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이다. 자연스럽게 성공하려는 경쟁도 심해지기 마련이다.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나은 면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전문성일 수도 있고 자금력이나 인맥의 풍성함일 수도 있다. 팔방미인이라는 말도 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각자가 가진 돈이 많다면 별로 고민이 없겠지만 자금이 풍족할 수만은 없다. 결국 사업을 할 때에는 한 사람보다는 두 사람이 함께 할 때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 당연하다. 왜냐하면 각자의 고유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기업이 한 가지를 잘할 때 동업을 제대로 한 기업의 경우, 두 가지나 세 가지를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에서 동업을 둘러싼 논쟁을 대체로 동업에 대해 부정적인 것이 절대 다수이다. 대개 ‘돈도 잃고 친구도 잃는다.’는 의견이 대부분인데 현실의 성공한 기업들의 창업성공담에서는 두 명 이상의 창업자들이 동업을 통해 회사를 설립한 경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동업하라>는 동업과 관련된 거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동업자를 고르는 방법과 사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예방하는 동업계약서 작성법, 그리고 창업을 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비즈니스의 함정들에 대한 풍부한 예시까지 실제 창업자가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Work book같은 책이다. 창업을 생각하는 모든 이들이 <동업하라>를 읽고 자신과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진지하게 동업에 대해 고민할 것을 기대한다.

 

h***e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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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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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 창업 열풍이 불면서 창업에 대한 책은 하루에도 무수히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많은 책들이 추상적인 지침을 제공할 뿐이어서 창업을 생각하는 독자가 당장 그 지침들을 현실에 옮기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동업하라” 이 책은 기존의 상투적인 지침의 틀을 깨고, 사고의 변화와 확장을 제시한다. 동업의 필요성과 그 성공적인 실현 방안에 대해 지극히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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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 창업 열풍이 불면서 창업에 대한 책은 하루에도 무수히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많은 책들이 추상적인 지침을 제공할 뿐이어서 창업을 생각하는 독자가 당장 그 지침들을 현실에 옮기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동업하라” 이 책은 기존의 상투적인 지침의 틀을 깨고, 사고의 변화와 확장을 제시한다. 동업의 필요성과 그 성공적인 실현 방안에 대해 지극히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제공한다. 지금도 성공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동업 사례를 구체적인 예시로써 분석, 제시하여 창업에 관해 무지한 독자라 하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당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계약서, 사업계획서 등 실제 동업에서 필요로 하는 문서들을 별책부록으로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저자가 분석한 바와 같이 특히 동업자 간의 믿음과 정을 중시하여 계약서 쓰기를 껄끄러워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위험한’ 성향 때문에, 창업을 생각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참고 서적이 아닌 필독서로써 반드시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m*****2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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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동업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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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기 전에 나에게 있어 동업이란 조금 동떨어진 것이었다. 동업이란 뜻이 맞는 사람이 모여서 창업을 하는 것으로만 인식하고 오히려 동업은 좋지 않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창업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로서는 더욱이 동업이라는 주제는 나의 상황과 거리가 있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하는 가벼운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그러한 나의 생각을 알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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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기 전에 나에게 있어 동업이란 조금 동떨어진 것이었다. 동업이란 뜻이 맞는 사람이 모여서 창업을 하는 것으로만 인식하고 오히려 동업은 좋지 않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창업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로서는 더욱이 동업이라는 주제는 나의 상황과 거리가 있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하는 가벼운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그러한 나의 생각을 알았는지, 이 책의 처음은 왜 동업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소셜커머스중의 하나인 티켓몬스터의 예로 시작하여, 네이버, 애플, LG 등의 사례를 들면서 평소 우리가 자주 접하는 회사 속에서 동업을 찾아내고 있었다. 거기에 더하여 이 책은 동업은 단순히 공동창업의 수준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은 동업의 다양한 관계 중 하나일뿐이라고 말이다. 사실 이 지점에서부터 이 책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은 마치 ‘네가 동업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내가 회사에 취직하여 샐러리맨이 되건 프랜차이즈가맹점을 차리던 건물에 임대하여 세를 들던, 그 정도는 다르지만 모두 다 동업이라는 형태를 띄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많은 수의 사회적 관계를 동업으로 치환할 수 있고, 이것은 누구든 자신의 상황이 될 수 있는 것임을 알았다. 동업에 대한 나의 선입견을 깨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책은 동업을 어떻게 시작하며 그 과정을 어떻게 설정하고 구체적으로 동업자간 계약을 맺는 방법, 사업을 선택할 때 유의해야할 사항들 그리고 동업의 마무리에 대해서까지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책은 계속해서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사람이라면 특히 꺼리게 되는 계약서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분관계에서 소홀히 생각할 수 있는 투자자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설명하는 부분이 동업의 관점을 보다 넓게 해주었다. 대기업의 유명한 동업의 사례에서부터 소규모 프랜차이즈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현실의 동업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동업이라는 것이 나와 동떨어져있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동업에 대해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그것을 제대로 아는 것이 나에게 더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i*******t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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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업하지말고, "제대로" 동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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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대개 동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주위에서 들을 수 있는 많은 동업의 사례는 A가 B를 배신했다는 식의 결말로 끝이나고, 그렇기에 동업의 위상은 좋지 않은쪽으로만 높아졌었다.   창업이나 동업의 경험이 없는 나도, 동업은 돈과 사업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까지 잃게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리석지만, 성공한 사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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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대개 동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주위에서 들을 수 있는 많은 동업의 사례는 A가 B를 배신했다는 식의 결말로 끝이나고,

그렇기에 동업의 위상은 좋지 않은쪽으로만 높아졌었다.

 

창업이나 동업의 경험이 없는 나도,

동업은 돈과 사업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까지 잃게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리석지만, 성공한 사업자들은 모두 혼자 일한 줄로만 알았다.

 

"동업하라"라는 책이 이러한 나의 생각을 깬 유일한 책이었다.

다른사람과 차별화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무한 경쟁시대에서 나를 드러내야하는 협동은 말이 되지 않고, 사업에서 동업은 있을 수 없는데,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해서 동업을 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동업이 결말이 좋지 않았던 것은 '한국의 미덕'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많은 행위들때문이었다고 쓰여져있었다. 딱딱한 관계를 좋지 않게 생각해서, 계약서와 실력의 검증 대신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의 말로 대신했던 것들이 사업이 커졌을 때에 이익의 분배라거나 의견충돌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동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갖지 못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과 일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일에서의 동업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협동과 관계에 대해서도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협동"이나 "함께"라는 단어들이 많이 들리게 될 것이다.

더 잘, 제대로 협동하기 위해서 한 번 읽어볼만하다.

z*****a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