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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시리즈로 읽고 있는 상상의집의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마지막으로 읽게 된 책은 6권 지구 편인 <지구가 좌충우돌> 이다.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 보니 '좌충우돌'이라는 표현이 꽤 적절한 것이 판으로 이루어진 지구의 땅이 움직이면서 화산도 생기고, 지진도 일어나는 모습과 잘 어울린다. 이번 책에서도 일상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그와 연계된 지구의 다양한 지식을 배우게 된다. 지구의 역사부터 어떻게 이 땅이 생겨났는지, 화산과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 다양한 돌들과 지구계 구성요소들의 상호작용까지 지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해주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나도 몰랐던 정보들도 있어서 함께 읽으며 나도 지구과학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초등 저학년 아들에게는 좀 어려운 용어들도 있어서 이야기 위주로 읽어갔는데, 이제 곧 3학년이되어 과학도 배우고 다시 이 책을 읽으면 좀 다르게 보일 것 같다.
자연사 박물관으로 견학을 온 석우네 반. 얼마전 전학 와서 짝꿍이 없어 외로운 석우는 돌멩이만 툭툭 찬다. 그런데 이게 웬일? 돌멩이가 말을 한다.
이 특별한 돌멩이의 이름은 '우돌이' 산 따라 멀리멀리 여행하다보니 몸이 매끈매끈 해졌다고 한다. [돌고도는세상] 시리즈에는 항상 귀여운 요정이나 히어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오늘은 지구에 많은 돌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우돌이는 석우의 짝궁이 되어 자연사박물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여기서 과학 지식 챙기기! 우리가 알아볼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그 질문의 답을 이 곳에서 찾을 수 있다. 처음부터 나도 몰랐던 지식을 하나 알게 되는 부분이다. 마그마가 펄펄 끓던 지구에서 땅껍질이 생겨나고 바다와 대기가 생겨나 생명체가 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한 장에 그림과 설명으로 담았다. 지구계의 구성 요소인 지권, 기권, 수권, 생물권도 알아보는데 모두 질문이 먼저 나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에 대한 과학 지식을 풀어주었다.
먼저 간 곳은 석기 시대관. 그 곳에서 돌로 만든 도구들을 발견한다. 현대의 컴퓨터와 스마트폰 같은 도구에 비하면 불편하다는 말에 그것들도 돌로 만든다는 말을 하는 우돌이. 그 다음으로 광물관도 돌아본다. 이야기에서 알아본 돌과 광물에 대한 내용이 바로 과학 지식으로 이어진다. 지구 속의 암석과 암석을 이루는 광물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광물들을 추출해서 어떤 제품들을 만드는지도 나오는데, 실생활에서 잘 쓰이는 연필, 자동차, 유리 등을 만든다는 것이 신기했다.
광물관에서 연두를 밀었다는 오해를 사고 침울한 석우. 우돌이는 바위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화석도 보러 간다.
연두와 오해를 풀고 석우는 친구의 집에 놀러가게 된다. 알고보니 친구들과 석우의 아빠 모두 외국에 나가 계시는 상황.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예전에는 모든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야기 속에서도 과학 지식이 녹아들어있다. 이와 연계되어 지구의 판과 대륙 이동에 대한 지식이 나온다. 갑작스런 지진으로 아이들은 깜짝 놀라고 화산활동과 지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몇년 전에 우리 나라에서도 지진이 있었기에 지진은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책을 통해서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도 알고, 지진이 일어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또한 화산은 해로운 점만 있다 생각했는데, 화산재에 영양분이 많아 기름진 농경지를 만들고, 주변에 온천도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아들보다 내가 배우는게 더 많은 것 같다.
함께 표지그림을 보며 어떤 내용일지 상상도 해보고 이야기도 해 보았다. 아이들 표정때문인지 표지만 보고도 지진을 연상하는 아들.
과학 지식 부분이 아직 아들에게 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그림위주로 설명도 해주고 함께 읽어보았다. 설명이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되어 있어서 아들이 직접 읽어보기도 했다. 동화의 이야기글도 길지 않아서 아들과 번갈아 가며 읽어보았다. 지구의 나이가 엄청 많다는 것에 놀라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이 많은 암석이 무려 25억년이 넘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마지막 장면 온천에 있는 우돌이의 모습이 너무 웃겨서 아들과 함께 웃으며 책을 마무리했다. 동화부분은 저학년도 읽기 좋고, 과학 지식 부분도 읽을 수는 있는데 용어들이 조금 어려워서 좀더 커서 읽으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다. 그만큼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돌고도는 세상 시리즈를 읽으며 우리 주변의 과학 지식부터 지구와 우주까지 많은 내용의 과학 공부를 했다. 특히 이번 지구 편에서는 내가 모르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서, 나에게 더 유용했던 것 같다.
책 덕분에 아이와 재미있게 읽으며 상상력도 키우고, 과학 지식도 배울 수 있었다.
* 상상맘 18기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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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 두찌가 이렇게 행성에 관심이 많은 줄 몰랐어요. 유아때부터 지구크기를 쭈욱 보더니 웬만한 초등중학년 형아들 보다 아는것도 많고 , 각 행성들의 크기 뿐 아니라 행성들의 온도까지 물어보면 척척 대답해주는 척척박사가 되어 있더라고요. 요즘에는 재미난 학습만화에 푹 빠져 ㅠ 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과학 이야기는 여전히 좋아해서 서점에 가서 과학 관련 백과사전도 사서 종종 읽곤 해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지구가 좌충우돌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이야기해요. 말하는 돌멩이 우돌이가 전학생 석우를 만난 이야기와 지구 과학 지식을 함께 다루고 있어요.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지구의 구성 요소와 활동까지 알아보기도했고, 자연 현상을 지구의 구조를 통해 이해하며 탐구심과 논리력을 키워주기도 해요.
지구와 태양계에 존재하는 모든 천체는 지난 46억 년 동안 이렇게 많은 물질이 골고루 뒤섞이면서 형성되었다고 하니 우주를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많은 계발로 지구 환경 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어서 다른 행성에 관한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죠? 우주로의 여행과 탐험은 아직 머나먼 미래지만, 그러나 지금 현재에도 인류는 우주 공간에 우주정거장을 건설하여 우주에 관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이나 대기오염,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 자원의 고갈, 소행성 충돌 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유일무이한 대안으로써 우주 개척이나 개발은 인류의 커다란 희망이요, 비상구임에 틀림이 없어요.
저도 이 내용이 몹시 궁금했었는데요. 아이도 질문했던 내용이라 반가웠어요. 지구는 내핵-외핵-맨틀-지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포크레인이 지구 반대편까지 뚫을 수 있을지에 대해 적어주었는데, 결론은 뜨거운 온도로 포크레인이 녹아내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직은 13,000KM나 되는 지구 크기를 뚫을 정도의 장비가 없다고 하네요 ㅎㅎ
돌고 도는 세상 지구편에는 지구 속을 탐험하고,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고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주어, 아이 스스로 원리를 찾아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화산, 지진 등)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 아이들이 스스로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니 아이들에게 지구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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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돌고도는 세상 시리즈 6. 지구 편 지구가 좌충우돌 ![]() 그림 보고 유아책인가 싶은 분들 많으시죠? 내용은 절대 아니랍니다 물론 어린아이도 읽을 수 있지만, 초등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정보도 가득 담겨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선택을 해 봤어요. 자연사 박물관으로 견학 가는 날!!! 너무너무 재미날듯해요~~~ 오호호~~~~ 넌 누구니 돌이 말을 해요!! 우아 신기하다! 우비군이 정말 재미있다고 읽은 책이면서 설명도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요점 정리하기도 좋았다며... 제게 가져온 책이랍니다. 자연사 박물관을 돌아보면서 다양한 정보도 얻게 됩니다. 석기시대에서는 다양한 돌로 만든 것들을 보게 되지요, 우돌이가 그걸 보고 으스대자, 지금은 스마트폰 세대라고 일침을! 그런데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만드는데도 돌을 이용한다!!! 진짜요? 하고 우비군이 물어봤어요 ㅋㅋ 우리가 사용하는 철 구리 알루미늄 니켈 등은 다 돌에서 나온답니다 ^^ 석우처럼 우비군도 입이 똬악~~ 벌어졌답니다 아 그런데 우리 석우!!!!! 친구들에게는 이름 대신 전학생으로, 또 친구와 부딪혔는데 밀었다는 오해까지 받네요. 석우가 전학 온 지 얼마 안 돼서 짝꿍도 없고 친구도 없어 보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마그마가 펄펄 끓던 지구 땅껍질이 생겨나고 바다와 대기가 생겨나고 최초의 생명체가 등장을 합니다. 으아~~~ 너무 신기해요. 또한 지구에는 여러 요소들이 어우러져 삽니다. 지권, 기권, 수권, 생물권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지도 알아봅니다. 신기하죠? 초등 저학년은 이야기책으로, 초등 고학년은 사회적 지식을 담는 책으로 너무 좋습니다.
산소가 처음부터 있었던 게 아니라니!!!! 박테리아 덕분에 산소가 생긴 거라니!! 정말 신기합니다 석기시대와 광물관을 간 석우. 그래서 우리는 지구를 이루는 암석을 알아봅니다 지구 속의 암석은 지각에서 맨틀까지예요 외핵과 내핵은 암석이 아닌 무거운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딱딱한 지각, 물렁물렁한 맨틀, 철로 이루어진 외핵과 내핵까지. 우비군이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던 이야기들인데요, 다시 보니 정리가 더 잘된다고 합니다. 지구의 나이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이 많은 암석을 알아보면서 지구에 대해 배워갑니다 또한 암석 속에는 무엇이 있을지 알아보는데요~ 조흔색에 대해서는 제가 궁금했던 건데 여기서 찾아보네요 ㅋㅋ 조흔판이라는게 있는데요, 유약을 바르지 않고 구은 도자기로, 조흔판에 광물을 긁으면 가루가 생기는데 이 가루의 색을 조흔색이라고 하네요. 조흔색을 관찰해 광물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황동석, 황철석은 겉보기엔 똑같이 노랗지만 조흔색은 다르다고 하네요!! 신기신기!
그림이 참 재미있는 돌고 도는 세상 지구 편! 지구가 좌충우돌.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지구 이야기에요. 지구에 대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우비군은 지구에 대해,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거든요 보통의 아이들도 지구에 대한 궁금증, 호기심은 누구나 다 갖고 있을 거라서 이 책을 재미나게 잘 볼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다행히 아까 석우를 오해했던 일들이 풀어졌어요. 넘어졌던 아이는 연두였는데요, 난 연두 넘 맘에 드네요!!! 연두 같은 친구가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우비군이 좀 알아주길... 암석은 돌고 돌아요. 지구가 돌고 돌고, 생태계가 돌고 도는 것처럼 말입니다. 마그마가 화성암을 만들고, 쌓이고 쌓여 퇴적암이 됩니다 변해서 변성암이 되는데요.. 이렇게 암석도 끊임없이 순환을 한다는 것을 배우네요
얼마 전 우비군이 지층과 화석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그 내용도 나오니 배웠던 거라고 재미있게 봅니다. 초등 4학년 과정이 이 책안에도 들어 있네요 세계가 하나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판게아설 그리고 베게너에 의해 대륙 이동설이 나왔지요. 이 이야기도 우비군이 너무 재미있게 본 이야기인데 어쩜 이 책은 그런 이야기들을 한데 담았어요 거기다 지진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초등 아이들이 과학시간에 사회 시간에 배우는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 있어, 초등 아이들에게 교과연계로도 너무 좋은 책이네요. 돌고 도는 세상 지구 편!! 역시 지구 편은 호기심 가득 흥미 가득..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지구에 대한 설명을 해 주기 위한 이야기도 재미나지만, 정리되어 설명해 준 부분들이 더 재미있었다고 말하네요 역시!!!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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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을 와서 혼자 외톨이였던 석우에게 우연히 자연사 박물관 견학에서 만나게 된 돌 우돌이와 함께 박물관 여행을 시작하면서 이 스토리는 시작된다.
우돌이를 통해 지구가 어떻게 생성되고 이루어져있는지 또한 그 지구를 이루는 요소들이 각자가 어떤 역할을 하면서 무슨 모습으로 보여지는지까지 자세하고 쉽게 배울 수 있었다.
다행이도 연두와 오해가 풀린 석두는 연두네 집에서 솔이와 함께 즐거운 세계지도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대륙의 비밀에 대해 하나씩 풀어가며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흥미롭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접하게 된 화산활동과 지진의 모습까지 살펴주니 지구의 전반적인 활동과 체계는 속속들이 다 챙겨볼 수 있었다.
어렵지 않고 간결하면서 쉽게 그림까지 함께해서 살펴주니 과학시간에 배웠던 교과과정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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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었어요>
난 책 표지를 처음 봤을때 책 겉표지에 나온 두 아이가 돌의 세계나 광물의 세계 아니면 반짝 반짝 보석의 세계로 모험을 가는 이야기인줄 알았다.
하지만 상상과 현실은 달랐다.
나는 여태껏 돌이 하찮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우리가 요즘 쓰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등을 돌에서 재료를 뽑아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다.
놀랍고 신기하고 흥미진진!
지금까지 돌에 대해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앞으로는 하찮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돌을 잘 보존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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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세상 6. 지구편 <지구가 좌충우돌>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는 로빈이 가장 좋아해요. 로빈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주니 7세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데 정말 딱이네요. 그래서 더 찾게 되는 시리즈 중의 하나랍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지구와 관련된 이야기에요. 주인공은 우돌이와 석우! 말하는 돌멩이 우돌이~ 우돌이와 함께 좌충우돌 지구 탐방기를 따라 즐거운 여행 시작해볼게요.
자연사박물관으로 견학을 간 석우~ 석우는 전학을 와서 아직 친구들과 서먹서먹하고, 짝꿍이 없이 혼자랍니다. 돌멩이를 툭툭 차던 석우에게 아프다고 말을 하는 돌멩이 ! 석우는 놀라서 돌멩이를 쳐다보네요. 돌멩이의 이름은 우돌이에요. 우돌이는 산따라 물따라 오랫동안 여행을 했다고 해요. 정말 재미있죠? 시작부터 우돌이의 등장만으로도 흥미롭다고 책의 내용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이렇게 지구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해줘요.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첫 지식정보글~ 정말 흥미로워요. 로빈은 정말 궁금했던 내용이라서 집중해서 꼼꼼하게 한자도 놓치지 않겠다는 말을 하면서 읽어가더라구요.
우돌이와 함께 자연사박물관의 여기저기를 구경하면서 우돌이가 알려주는 다양한 정보들~ 전학을 와서 혼자라고 생각했던 석우는 우돌이와 함께 재미있는 지구의 이모저모를 알게 되는 과정이 참 재미있게 느껴져요. 암석의 종류는 다양해요. 석영, 장석, 흑운모, 방해석 등등 다양한 겉모양과 결정을 가지고 있고, 굳기도 다르다는 것을 알았어요. 특히 다이아몬드가 가장 단단한 광물이라는 것도 다시한번 알아갔지요. 다이아몬드로 만들면 좋은 것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았지요. 화석관에서는 여러가지 화석을 만날 수 있었어요. 화석에는 공룡시대생물이 땅속에 묻혀 돌처럼 굳어 만들어진 것이지요. 지구의 역사를 간직한 화석~ 로빈도 화석을 발견하고 싶다네요..ㅎㅎ 그렇게 자연사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우돌이에게 다양한 정보도 듣고, 친구도 생긴 석우~ 우돌이는 황새와 친구가 되어 화산을 보러갈거라고 해요. 우돌이와 헤어지는게 아쉽지만, 기쁜 마음으로 손을 힘들며 인사했어요. 로빈도 우돌이와의 여행이 즐거웠는지... 석우와 함께 인사를 했답니다.^^
요즘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화산과 지진 내용~ 지진에 우리나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자연재해랍니다. 그래서 좀더 자세히 로빈과 읽어보았는데요. 화산활동과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화산과 지진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자세히 살펴보면서 위급한 상황에 대처법을 숙지하는 시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구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아가기 쉽게 도움을 준 <지구가 좌충우돌>에게 엄지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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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우리아이가 요즘 읽고 있는 과학동화 <돌고 도는 세상>시리즈 중 하나 지구편 읽어보았어요. 제목이 <지구가 좌충우돌>이라 딱 지구에 대한 이야기구나는 알겠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었어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지구가 생긴 이야기부터 지구의 구성물질과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까지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이 <돌고 도는 세상>시리즈는 순환에 대한 이야기라 이번에도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지구의 활동으로 인해 지진과 화산이 일어나는 이야기까지 지구의 시작부터해서 나오니까 지구가 하나의 생명체 같은 느낌을 주어서 좋더라구요. '요런 지구 아끼고 사랑하자!'라고 아이한테 말해줄 수 있는 좋은 과학동화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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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관련 이야기이고, 책이 제법 두꺼워서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고민했었다. '지구가 좌충우돌'은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지구와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꼈던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과학원리부터 생활과학까지' 쉽게 배울 수 있다.
말하는 돌멩이의 이름은 우.돌.이. 전학을 와 친구가 없던 석우는 돌멩이 친구인 우돌이와 함께 자연사박물관에 들어갔다. 둘은 함께 자연사박물관을 다니면서 구경을 했고, 지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화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등.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에 화산폭발과 지진이 일어난다. 인간의 몸처럼 지구도 암석, 대기 등 여러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의 주성 요소들이 활동하다 서로 충돌하면 화산 폭발이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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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지구가 좌충우돌.. 지구 관련 이야기고, 책이 기존에 보던 것과는 다르게 약간 두꺼워서 7살인 아이들에게 약간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주인공 석우가 자연사 박물관에 견학을 가서 우연히 돌멩이를 만났죠.
책을 보고 지난 주말에 주인공처럼 자연사박물관도 갔다왔어요. 이렇게 책을보고 다녀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더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만화로 스토리를 풀어가면서 중간중간 과학 이야기로 중요한 내용을 콕 찝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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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 우리 지구가 사람에게 다양한 좋은 물건과 혜택을 주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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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돌고도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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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세상 (6)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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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인공 석우가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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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밑에 채이는 돌맹이가 말을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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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중간중간 과학이야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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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공기,물, 생물 등 지구를 이루는 요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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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연사 박물관에 들어간 석우와 우돌이 이야기로 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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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스마트 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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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석우와 우돌이가 광물관으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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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관에 간 후에는 암석에 대한 이야기를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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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색상, 단단한 정도, 쪼개짐과 꺠짐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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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밖으로 나온 석우는 상처받는 자신이 싫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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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화석을 보러간 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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