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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가족 시리즈의 만화가 너무 유명해서.. 꼭 한 번 읽고 싶었던 책이네요..
만화로 된책이여서. 읽기에도 부담없으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볼수도 있고.. 쉽게.. 정보전달이 되는 장점이 있지요.. 이책을 보는 동안.. 울아인 .. 혼자 킥킥 거리면서 보더군요.. 너무 재미있다면서. 다음편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만화로 되어있고.. 이책의 주인공들 역시 너무 재미난 캐릭터들이여서.. 좋아하는 거 같더군요.. 아프리카 따라잡기라는 제목으로 아프리카로 여행을 하게 된 빈대가족들의 이야기로 되어있지요.. 아프리카라는 나라를 떠올린다면.. 원시인들이 사는 나라 정도로만 알고 있는 아이에게.. 이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민족들과 그들이 자연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방법들을 알게 되고 .. 더욱이 아프라카에 대해서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알수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서.. 좋던군요.. 내용 사이사이에.. 나라의 위치라든가.. 문화.. 그리고 생활까지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와있어서 지식전달도 되는 거 같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재미와 아프리카에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 또한 보면서.. 저도 모르는 사실들을 알수 있었던 책인거 같네요.. 캐릭터의 웃긴 모습들을 보면서 즐거워하면서도.. 세계문화를 알수 있는 계기가되는 책인거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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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가족 시리즈는 경제지혜를 재미있게 풀어쓴 시리즈이다.. 이번엔 빈대가족의 세계문화 탐험 시리즈로 그 첫번째 이야기이다. 빈대가족의 아프리카 탐험기이다. 빈대가족이 아프리카로 첫여행을 택한 이유는 바로 아프리카의 기회의 땅이라고들 한다. 세계 수많은 나라와 기업들이 앞다투어 아프리카로 진출한다. 아프리카엔 엄청난 기름과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광물들이 묻혀있다고 한다. 따라서 아프리카는 미래 지구촌 경제를 이끌어나갈 성장 엔진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니 첫 여행지 아프리카 아주 떨린다. ~~ 아프리카 하면 가난과 기아 질병을로 고생하는 것만 생각난다. 워낙에 많이들 그렇게 봐왔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빈대가족과 함께 아프리카를 여행하다보면 다양한 부족들도 만나보고 그 풍습, 문화와 전통을 알게 되며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는것 아닐까 싶다. 마사이족을 만나는일, 피라미드에 얽힌 이집트, 아프리카 최초의 월드컵 개최국인 남아공, 물부족이 제일 심한 에티오피아, 등 많은 읽을거리가 있었다. 만화로 나와서 아이들이 참 잘본다. 나또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아프리카를 좀더 이해하고 아이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좋은시간을 보냈다. 다음편은 중국으로간 빈대가족 이야기라고 한다. 아이들이 2편도 얼른 만나보고 싶다고 한다. 1편만큼 2편도 아주 알차고 재미있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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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는 우리 아이가 사달라고 졸랐던 책이랍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사랑을받은 책이죠? 젝을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본거 같아서 아이한테 물어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빈대가족시리즈로...아이가 빌려와서 열심히 읽어보던 책이였던 거에요..ㅎㅎ 그래서 진짜 반가웠어요~~
솔직히.. 학습만화의 영향이 좋은지, 나쁜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빈대가족의 아프리타 따라 잡기는,, 자연스레 아프리카도 알게되고, 또하나,, 책읽기를 통해 책과 친해지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여서 정말 좋았던 경험이였답니다.
게다가 이번엔 빈대 가족이 세계 문화 탐험에 도전했고 그 곳에서의 여러 가지 상황, 모험이 담겨져 있어서 세계의 나라에도 관심을 가지는 계기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통해 접해볼 수 있더라고요. 다음권은 아마 중국인가 본데 아이가 중국과 관련된 책도 찾아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프리카 하면 못사는 나라로,, 그리고 지금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나라의 도움을 받고 있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바오밥 나무라던가, 아이가 좋아하는 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등.. 이책을 집중해서 읽다보면 어느새 아프리카에 관심이 생기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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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넘치는 아이로... 밖에서 활동적으로 노는걸 더 좋아하는 큰아이.. 스스로 책을 찾아 읽기 보다는... 그 시간 뛰어 노는걸 하겠다는 아이..^^;; 저녁 즈음 마무리하며 책읽는 시간으로 활용하곤 했는데... 초반엔 엉덩이 들썩들썩~ 그러다 차츰 책읽는 분위기가 되면 그때서야 불붙어 몇권을 읽거나 읽어달라해서 탈이던 아이다보니 학습만화를 좀 늦게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반응은...딱히 나타나지 않다가 7세 후반 즈음.. 만화 재미있네~ 란 반응을 보이기 시작후...올한해 조금씩 학습만화를 보기 시작했답니다.
되도록이면 아이가 책으로 관심 보이지 않는 쪽을 재미있게 구성된 학습만화로 보여주고 싶던차에 세계 문화이야기인 <빈대 가족의 세계 문화 탐험>'빈대 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를 보여주게 되었어요.
도착한 '빈대 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를 보자마자 울딸아이..우와~ 만화다!! 라고 좋아라합니다^^
'빈대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는.. 빈대 가족의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 1권.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 빈대가족~ 이 펼치는 모험과 활약을 그린 학습만화예요.
빈대 가족의 첫 번째 원정지는 아프리카... 인류 발상지 아프리카에서 벌어지는 빈대 가족의 좌충우돌 문화 탐험기... 야생과 문명이 더불어 사는 대륙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걸까요? 빈대 가족과 함께 그 생생하고 놀라운 세계를 만날 수 있어요.
빈대 가족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세 아프리카에 대해 많은걸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부록에는 지구에서 가장 넓은 사막 사하라와 그 거친 땅에서 살아가는 동물들...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자연 유산과 그곳의 주인인 다양한 부족 등 아프리카의 신기하고 생생한 정보를 사진을 통해 아프리카를 직접 여행하는것처럼 구성되어 있는 <빈대 가족의 세계 문화 탐험>예요.
요즘 6세 둘째까지 학습만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누나의 몇권 안되지만...^^ 학습만화중 한권씩 꺼내 보곤 해요. 글자를 몰라서 그림으로...^^ 누나가 '빈대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를 읽자 인라인 타고 놀다가...슬며시 옆에 앉았어요. 큰아이는 그런 둘째를 위해 중간중간 글자를 읽어주고..
마지막에...페이지...<빈대가족 시리즈>를 보더니 "이것도 읽고 싶고, 또 이것도 보고 싶은데..사줘!~" 라고 하는 큰아이..^^*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 빈대가족의 세계 문화 탐험을 통해 아프리카 문화와 풍습을 알아 볼 수 있는 <빈대 가족의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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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빈대시리즈 이번엔 아프리카 따라잡기를 접해보았습니다. 그전 1박2일과 대박이를 재미있게 본터라 빈대시리즈를 다섭렵하고픈 딸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빈대가족의 아프리카따라잡기를 받아보았습니다. 전 만화책 별로안좋아하는데..저도 푹뺘져들만큼 좋더라구여. 단순 만화책이 아니 사이사이 아프리카권의 문화나 생활모습등을 더 자세히 알수있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세게문화탐험의 첫번째책인 아프리카편 출발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중국편이 나온다고하는데..그책또한 기대됩니다. 얼마전 티비에서본 힘바족도 이책에 잠깐 실렸더라구여..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만화책도 이렇게 다양하게 지식전달용으로 나오니 아이들도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레 다른나라의 문화도 받아들일수있는 일석이조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 흠뻑빠져 읽고 또읽고 아이들과 같이 얘기도 나눌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 아는것이 나오면 더 크게흥분해서 모든걸 다 말해야하는..그래서 책이 좋은것 같습니다. 아프리카편에서는 장례식을 축제로 즐기는풍습, 도곤족의 예술부족, 피라미드의나라 이집트 아프리카최초의 월드컵개최국 남아공,물이부족한 에티오피아, 키가 120-140정도인 피그미족등을 다루었습니다. 각코너마다 재미있고 정보도 가득한 이야기 구성도 좋고 얼핏 딱딱한 다른나라의 문화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빈대가족과 함께하니 즐거움이 배가되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세계문화탐험 시리즈가 더욱더 많이 출판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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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가족의 세계 문하 탐험1 - 빈대 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
"엄마 우리집은 어디가?" 하고 물어오는데 뭐라고 딱 말해주기가 어렵더라구요. 못간다하기도 그렇고 간다고 하기도 그렇고 "언젠가는 가겠지!"하고 말았어요. 여유가 된다면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해외여행입니다. 아이들과 직접 체험을 할 수 없기에! 간접적으로 책을 통해 세계 문화 탐험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요. 요즘 다문화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여행도 많이 다니기에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 빈대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는 참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프리카! 정말 접하기 힘든 곳이고 흥미롭지 못한 곳일 수도 있는 곳에 대해서 정말 재미있고 쉽게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많이 배우고 재미있어서 한번에 쭈욱 놓지 않고 봤네요.
빈대가족은 이렇게 네명이 주인공이랍니다. 나빈대, 왕짠순 엄마아빠와 나소금, 나덜렁 쌍둥이 자매. 근검절약을 생활화하는 이 가족이 최소의 비용으로 아프리카를 체험하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빈대 가족이 탐험할 아프리카 지도에요. Tip에서 아프리카의 지도를 소개해주면서. 국경선이 다른 대륙에 비해 자로 그은 것처럼 똑바로 나뉘어져 있는 이유를 알려줘요. 아프리카는 과거에 유럽의 침입으로 인해 식민지 시절을 겪었어요. 유럽 열강들은 자신들이 편이에 맞게 아프리카의 국경선을 나눠 버렸답니다. 그래서 같은 부족이 나뉘기도 하고 적대 관계에 있던 부족이 하나의 나라로 묶이기도 했지요. 때문에 아프리카에서는 아직도 종족간에 내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참 마음에 든 것은 아프리카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어 놓았다고 할까요. 지금까지 머리속에 박혀있던 아프리카하면 흑인 부족만 떠올랐어요.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들같은 생각들로 가득찼는데요. 이 책에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아프리카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주네요. 아이들도 이런 책을 통해서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 아프리카엔 제대로 된 문화가 없다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지요. 아프리카는 로마 제국보다 먼저 기독교를 받아들였고 다른 선직국들이 최근에야 알게 된 천문 지식을 이미 오래전에 알고 있기도 했어요. 대부분의 인류가 굴을 파고 살던 수천 년 전에 피라미드를 쌓고 스핑크스를 만들 정도의 위대한 문명을 꽃피웠고, 우분투라는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문화를 가진 곳도 바로 아프리카예요. 관심이 없던 아프리카라는 곳에 눈길이 가게되고 관심이 가게되는 책이었어요. 얼마만큼 아느냐가 이렇게 더 많은 것을 궁금해하고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를 느끼게 됩니다. 내용도 물론 좋았지만 만화도 참 잘 그려지고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서 읽기에 아주 재미있었어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화로 그려진 학습서들이 그림들에 신경을 안쓴 책들도 보이는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는 책이었어요.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유머러스함이 아주 재미를 더했어요.
에스페란토 어로 평화란 뜻의 서바스는 여행을 통해 국제 평화에 이바지하는 걸 목적으로 한 UN 산하의 비영리 단체에요. 이 책에는 아프리카의 여행에 필요한 상식들도 알려주고 있어요. 마사이 족 전통 집 짓는 법이라던가 아프리카의 다양한 부족, 문화, 세계 문화 유산등에 대해서도 구석 구석 살펴볼 수 있었어요. 한권을 다 읽고 나니 아프리카를 한번 다 둘러본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뿐 아니라 가난 속에서도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여지껏 잘 못 알고 있던 아프리카에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아이들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여행서들을 살펴보면 이집트를 관광하고 온 사람들이 대부분 이집트를 최악의 여행지라고 평을 하던데 왜 그런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도 책에 나와있었어요. 정말 아프리카의 구석 구석을 빈대가족과 함께 돌아본 느낌이었어요. 다음 편이 중국탐험이라는데 아주 기대가되네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려주는 이 책 정말 유용하고 재미있네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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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가족 시리즈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딸이 신간 아프리카 따라잡기를 만났습니다. 아이가 하도 좋아해서 따라 재미있게 읽었구요. 그간 빈대가족의 절약기만 봐서는 어떻게 아프리카를 갔을까 싶었는데 역시 빈대가족답게 봉사단으로 뽑혀 아프리카 방문을 하고 많은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아프리카 하면 그냥 천혜의 자원을 가진, 아직 다 발굴되지 않은 미지의 땅이라는 선입견만 가지고 기껏 해야 라이온킹에서 나온 "하쿠나마타타"정도의 말밖에 몰랐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프리카의 우분투 정신을 알고 나니 아프리카는 자연이나 사람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정신까지 맑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회원으로 가입하면 각 나라에서 2박3일간 무료 숙식이 가능하다는 서바스라는 단체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구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아이를 위해서 가입해 볼까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이 책은 아프리카 전역을 돌아다니며 사고를 치는 나덜렁과 이를 수습하는 쌍둥이 여동생 나소금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마사이워킹, 마사이족에게 소가 얼마나 소중한가, 가나 아칸족의 이름짓는 방법과 가나의 장례문화, 바카투에 페스티벌, 도곤족의 가면축제, 빅토리아폭포, 팅지 드 베마라하 자연보호구역,젠네 대사원,아무 심벨신전 등 다양한 것을 알려주네요. 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페스의 메디나라는 미로도시가 전쟁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목적으로 주민들만 알 수 있게 길을 복잡하게 만들다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보고 표면적인 것과 속사정은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천년전통의 가죽염색 테너리, 또 박시시라는 것은 이슬람에서는 부자가 가난한 이들을 조건없이 도와주는 문화가 있어서 당당하게 구걸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또 쓰레기도시 만시야트 나세르는 이집트 수도인 카이로에서 나오는 엄청난 쓰레기를 처리하며 생활하는데 이 도시 전체가 쓰레기 90%이상을 재활용한다고 하네요. 또 에티오피아 편에서는 적정기술에 대해 나오는데.. 국민들이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 주위에 있는 재료 등으로 필요한 물건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을 말합니다. TV광고에서 봤었던 Q드럼은 여자아이도 한번에 75L의 물을 떠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간 빈대가족의 알뜰살뜰한 절약정신 외에 다른나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조금 더 활용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빈대가족의 34번째 우물파기를 끝으로 아프리카 여행은 끝이 나고 마지막으로 다음 편을 예고하는데요. 다음은 중국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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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 왕짠돌이 가족인 빈대가족이 이번엔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 아프리카엔 우리가 잘 아는 나라도 있지만...이름도 처음들어보는 생소한 나라가
예상보다 너무 많아서 좀 놀랐다.
거기다 빈대가족이 벌이는 좌충우돌같은 그 나라문화체험들도 너무나 재밌고 신기하다.
일단 손재주가 너무나 좋은 최고의 예술부족 도곤족...
엄청난 무게의 가면을 쓰고 춤을 추며 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데...
그 가면의 수가 78개로 도곤족의 가면 축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페스라는 도시는 아프리카 모로코에 있는 도시로
복잡한 미로인 메디나가 유명해서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되어있을정도다
그리고 가이드가 없이는 그 길을 찾을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데...외세의 잦은 침입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목적으로 이렇게 만든것!
사하라 사막과 이집트의 피라미드 같은것만 알고 있던 나에게...
다양하고 멋진 아프리카의 속살을 보여준 책이다...
멋진 모습뿐만 아니라..목마른 에디오피아편에선...
우리가 하루에 일인당 300L이상의 물을 사용하는데,에디오피아에서 10L의 물을 긷기위해
평균8시간을 걸어야하는 극심한 물부족을 겪고 있고, 이는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렇게 곤란을 겪고 있는 나라에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 있는데...
이를 적정기술이라고 한단다.
일테면 가스살 돈이 없는 곳에 가스레인지보다는 사탕수수숯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줘서
생활에 바로 쓸수 있게 도와주는것이란다.
만화속 주인공들이 벌이는 좌충우돌로 자연스럽게 아프리카문화나 풍속에 대해서도
재미나고 흥미롭게 알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 넘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다.
아프리카의 찬란한 문화에 대해,그리고 그들의 현실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있게 해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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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가족의 아프리카 따라잡기 빈대가족- 처음엔 첫째 만화여서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고, 둘째 돈 안들이고 아프리카 여행가는 방법인가 보다 하여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내용이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오히려 빈대 가족 시리즈의 유명함을 보았다고 하면 될 듯 해요. 아프리카 구석구석의 독특한 문화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아프리카 하면 어떤 선입견이 있잖아요, 연말이 되면 유니세프 화면에 제일 많이 나오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를 소개해주고 다양한 문화를 소개해주었는데요. 저는 여기서 이집트에 대하여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이집트는 그리스, 터키, 이집트 하여 지중해 3연안으로 불리기 쉽고 그 전에는 이집트가 아프리카 대륙에 있었는지도 솔직히 몰랐거든요. 이집트하면 피라미드가 떠오르잖아요. 외국 영화 보면 피라미드를 만들기 위해 채찍을 든 군인들이 노역에 몰린 백성들을 때리면서 빨리 무거운 돌을 지라고 재촉하는 장면 하지만 그건 아니었나 봐요. 아프리카 따라잡기 이 책에서는 피라미드는 나일 강 범람으로 인해 일거리가 없어 먹을 것이 없었던 국민들에게 행해진 국가사업 이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이집트의 상형 문자가 우리와 같은 소리인 표음 문자라는 사실, 죽은 자의 도시 카라파 이야기, 그리고 튼튼한 피라미드를 짓기 위해 기초공사에서 물을 사용한 이야기, 사람이 죽으면 대신 일해 줄 임무를 띄고 관에 같이 묻힌 인형 ‘우샤프티’ 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 , 그리고 독특한 문화인 박시시 등 나라별로 겪어 봐야만 할 아프리카의 여러 정보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타이틀을 보니 빈대가족의 세계문화탐험1 이라고 되어있군요 앞으로 출판될 세계 문화 탐험이 쭈- 욱 기대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