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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권장 도서인 <도그 맨> 시리즈중 5번째 이야기로, 제목을 통해 반지의 제왕이야기가 거론되지만 개인적으론 제목을 파리대왕이야기를 재료로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도그맨 시리즈는 그래픽 노블로 이 책은 렉사일지수 530L을 AR 리딩레벨 2.6을 보이며 초등 3-4학년에게 권해지고 있다. 그러나 책 속 중요한 캐릭터인 조지와 헤롤드는 5학년이다. 막 지식수준과 학교 수업, 그리고 아이들 머리 수준도 업그레이드 중인 단계다. 내년이면 틴에이저가 된다. 스스로 곧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이 된다는 의식이 머릿 속에 있는 단계이다. 책 속 이야기도 스토리의 전개 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아닌 곧 청소년이 되는 의식의 흐름도 이야기 속에 흐르고 있다. 도그맨 은 그래픽노블로 간단히 말하면 만화 책으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며 메인 캐릭터를 친근하게 여기기에 내용을 재미있어한다. 하지만 이 책은 챕터북이다. 스토리가 존재한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읽기 쉽고 친근하며 읽고 즐거워 한다. 그러기에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리고 하였다. 저자는 <캡틴 언더팬츠>의 저자라는걸 아는 사람들은 안다.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웃음코드는 다 들어 있는 듯 하다. 어린이를 위한 액션 모험 어드벤쳐 만화, 단순함이 때론 수려한 문장보다 뛰어날 때가 있듯이 이 만화는 뛰어난 구성을 이루고 있기에 어린이들이 좋아한다. 이 권의 주제인 '벼룩들의 제왕'에 맞는 즐거움을 찾아 읽어보길 바란다. 어린와 어른이 함게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판단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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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여섯 살 때 굉장히 즐겨 읽었던 책이 구요 만화책이고 컬러라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었어요 그리고 특히 맨 뒤에도 그맨 그리기 페이지가 있는데 이 도그마한 그림이 페이지를 맨날 엄마랑 같이 그리는 걸 굉장히 좋아했답니다 그러면서 아이의 성향도 알 수 있었는데 어떻게 이 도 그맨을 그리느냐 그거를 보고 대강 그냥 넘어가는 키즈가 있는가 하면 우리 아이는 굉장히 꼼꼼하게 맘에 안 들면 지우고 지우면서 완벽하게 그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의 성향이 이런 성향이구나 깨달면서 어나는 추억을 쌓게 해준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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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petey의 복제고양이인 아기고양이 petey의 활약기입니다. 전편에서 감옥에 갇힌 petey를 대신해 dog man과 지내게된 아이고양이 petey에게 사회복지사가 학교에꼭 가야한다며 찾아와서 데려가는데 이 사회복지사는 실은감옥에서 탈출한 petey가 변장한 것입니다. Petey의 과거의 행동때문에 보이스카웃이 없어지고 그것에 앙심을 품은 악당들이 petey의 아기고양이에게 해를 가함으로서 petey에게 복수하려하는데요... Petey는 악당이였지만 자신의 복제품이자 아들인 꼬마 petey의 선한 영향력으로 위기에 처한 경찰서장 일행을 구하는걸 돕게되고(물론 dogman과 hd80의 활약고 두드러졌지지만요)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훈훈한 이야기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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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6살 꼬맹이도 너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직 한글도 영어도 스스로 읽는 건 아니지만 엄마가 읽어주던 내용을 기억해서인지 혼자 책을 진지하게 펼쳐보며 깔깔 웃어대는 모습이 신기하고 예쁩니다~ 1권부터 꾸준히 읽어오고 있는데 특별히 아이의 코드에 딱 맞는 책인가봅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화 책이지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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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man 5 권 Lord of the Fleas
내용은 역시나 정신 없지만 아들래미 너무나 좋아합니다
플립오라마 하며 정신없이 페이지를 흔들어대고
깔깔대며 즐거워합니다
교훈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아이가 즐거워하니 되었지요 ㅎㅎ
"엄마 이것 봐봐요. 엄마 이 그림 어때요?"
물으며 며칠동안 붙잡고 봤습니다
벌써 6권 예약판매중이네요'
1월초에 배송된다고 되어있네요
봐야할 책들 좀 읽힌 후에 6권 들이밀면 눈 반짝이며 좋아할 것 같네요
심심풀이 땅콩으로 좋은 대브필키의 책 고마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