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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1은 경제학의 10대 기본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었다. 요즘 경제에 관심이 생겨서 무턱대고 신문은 보면 용어들이 어려워서 쉬운 책을 찾다보니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이 있어서 우선 1권만 구입을 했다. ’기본원리 1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다‘ 경제학의 10대 기본원리 중 첫 번째 기본원리는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다’라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얻고자 하면 대개 그 대가로 무엇인가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개인이 시간을 어느 한 곳에 배분하거나 돈을 어느 한 곳에 쓴다면, 그만큼 다른 용도에 사용할 시간이나 돈이 줄어들게 된다. ‘기본원리 2 선택의 대가는 그것을 얻기 위해 포기한 그 무엇이다.’ ‘깨진 유리창 우화’에서 처럼 사람들은 ‘보이는 것’에 너무 집착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소흘히 하여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는 경향이 있다. 유리창이 깨지지 않았다면 빵집 주인은 그 돈을 얼마든지 다른 소비행위에 쓸 수 있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에 해당하는 기회비용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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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제학 점수는 D. 재수강마저 포기한 그 과목. 이책 저책 기웃거려보지만 여전히 너무나 어렵다. 쉽디 쉬운 책을 찾다가 만화버전 발견. 맨큐...유명한 분이셨군요...몰라뵙네요. 책은 경제학의 10대 원리와 유명 경제학자들의 간단한 소개와 그들의 생각, 그리고 경제학자들의 공통의견을 소개한다. 본문은 만화로 설명이 되고 각 꼭지 끝에는 텍스트로 설명이 되어있고 큰 챕터가 끝나면 문제도 있다
만화라고 내용도 만화라고 생각하면 오산! 너무 어려워서 때려치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차근차근 정리되어서 그림으로 보여주니까 읽고 싶은 마음까지 생긴다. 경제학 10대원리 부분은 2번 읽었다. 한번 읽은 것보다는 훨씬 낫긴 했다. 만화라 그런지 팍팍 읽힌다. 내가 진리라고 알고 있던 것들도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저임금제 부분도 그렇고... 계속 읽으면서 진짜 그런지 검증해보고 싶다. 경제학은 과학이 아니라 사람에대한 학문이겠구나라고 느껴졌다.
계속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데 전부 다 구매해야겠다. 의문점! 진짜 경제학 책과 내용이 같은 것일까? 이 정도 수준이었다면 그렇게 어려울리 없잖아... 만화라서 다 빼먹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일단 6권까지 인걸로 알고 있는데 모두 읽어본다면 경제학이란 것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 혹은 (헛된)희망을 품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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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만큼 복잡한 학문이 없는 것 같다. 경제학도 미시 경제학, 거시 경제학을 필두로 행동 경제학, 수리 경제학 등등 많은 세부적인 분야로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경제를 움직이는 근본적인 원리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맨큐의 경제학은 최신의 경제학 트랜드와는 거리가 있는 고전(?) 경제학이다. 특히, 이 책은 만화로 그린 멘큐의 경제학 중 1권으로 고전적인 경제학의 10대 원리에대해 설명하고 있다. 첫 책인만큼 경제학 원론 수준으로 빠르게 읽기 좋다.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Economic Lecture와 Economic Thinking을 잘 활용하면 읽는 효과가 높아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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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큐의 경제학은 교양서적으로 보기에는 양이나 내용상 만만치가 않았다. 10여년전부터 읽고싶어서 여러번 도전을 했지만 너무 지겹고, 갈수록 흥미가 떨어져서 포기했었다. 역시 경제학교재는 대학강의로 들어야 억지로라도 볼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차에 만화책이 나왔기에 급 흥미가 생겨 별 기대없이 구입을 했다. 사실 만화라는 선입견에 큰 기대를 하지않고 봤는데 생각보다 훌륭한 책이라 할 수있다. 맨큐의 경제학의 핵심내용을 가독성있게 만화와 보충설명, 용어해설, 핵심내용을 확인하는 연습문제와 정답으로 구성해서 교양서적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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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경제학은 거시까지는 가지도 못하고 미시에서 자주 중도포기를 하게 되었다. 맨큐의 경제학 역시 가장 일반적인 기본서로 여러번 도전했었으나 끝까지 완독하지는 못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만화로 보는 맨큐를 선택하게 되었다. 시리즈별로 나눠져 있어 보기는 편한데 가격은 편하지 않은 편이라 아쉽다. 그래도 이해도 잘되고 만화라고 담겨진 내용이 적은 것도 아니라 만족한다. 1권을 시작으로 차례차례 읽어 꼭 경제학을 끝까지 완독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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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1 경제학의 10대 기본원리, 맨큐의 경제학이라는 책은 경제학을 공부해 보신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제학과 학생은 아니었지만 경제학과 친구들이 많이 들고 다니는 것을 보고 나도 한번 읽어봐야지 하고 시도해 봤지만 앞장만 여러번 보고 실패했던 씁쓸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이 만화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있게 다시 시도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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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좋아하는 노래 가사로 평을 대신합니다
이 노래 들어요 다 알 수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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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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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시리즈가 나온걸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1권만 구매해 읽어 보았습니다. 1권은 책의 제목처럼 경제학의 10대 기본 원리를 차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의 10대 원리 1.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다. (People face trade-offs.) 2. 선택의 대가는 그것을 얻기 위해 포기한 그 무엇이다. (The cost of something is what you give up to get it.) 3. 합리적 판단은 한계적으로 이루어진다. (Rational people thinks at the margin.) 4. 사람들은 경제적 유인에 반응한다. (People respond to incentives.) 5. 자유거래는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한다. (Trade can make everyone better off.) 6. 시장이 경제활동을 조직하는 좋은 수단이다. (Markets are usually a good way to organize economic activity.) 7. 경우에 따라 정부가 시장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Goverments can sometimes improve market outcomes.) 8. 한 나라의 생활수준은 그 나라의 생산 능력에 달려있다. (A country's standard of living depends on its ability to produce goods and services.) 9. 통화량이 지나치게 증가하면 물가는 상승한다. (Price rise when the goverment prints too much money.) 10.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실업 사이에 상충관계가 있다. (Society faces a short-run tradeoff between Inflation and unemployment.) 각각의 내용에 대한 설명이 만화로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내용 자체는 쉽지 않았지만, 경제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엔 더할 나위없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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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어려운 경제용어들도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직끝까지 완독하지못했지만 만화와같이 설명되어있어 더이해하기 쉽고 흥미가 있습니다 10대 기본 원리를 설명하는 책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나라의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는지 챕터 별로 소개되어있습니다 맨큐 교수가 쓴 만화로보는 맨큐 경제학! 2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