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라시 키노코의 '먹고 자는 두 사람, 함께 사는 두 사람' 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일상을 다룬 만화들을 다양하게 읽고 있는데,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줘서 좋은 것 같다. 이 만화 또한 동거중인 연인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공감이 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다. 어디선가 있을 것 같은 두 주인공의 모습에 더 친근
히구라시 키노코의 '먹고 자는 두 사람, 함께 사는 두 사람' 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일상을 다룬 만화들을 다양하게 읽고 있는데,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줘서 좋은 것 같다. 이 만화 또한 동거중인 연인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공감이 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다. 어디선가 있을 것 같은 두 주인공의 모습에 더 친근감이 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