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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읽는 부담이 덜하고 읽으면서 필요한 개념들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술술 읽혀서 어렵지 않게 끝까지 완독해낼 수 있으니 십대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식문맹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되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고 나름의 대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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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논술학원에서 읽어오라고 한 교재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매개로 인문학 부분을 다루는게 흥미로워보였습니다. 5학년 학생이 듣는 논술 수업이었는데 사실 엄마 생각으로는 우리아이 눈높이엔 좀 어려운 감이 있지 않나 싶긴했어요. 6학년 이상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