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이 저렴했어요. 제가 워낙 화장품에 관심도 없고 그러다 보니 잘 모르기도 하고 인터넷 검색은 너무나 정보가 넘쳐흐르고 광고도 많고 정보의 양도 너무너무 방대하자나요. 이책은 그냥 가볍게 개념정리된 책 같은거에요. 화장기술은 없습니다. 그냥 기초개념 쌓고 싶으시면 보실만 해요. 엄청난 화장술을 습득하고 싶다면 그건 힘들어요. 그런 분들은 이책 사지 마세요. 실망할 수 있어요. |
| 김수진의 나의 첫 화장품은 화장품을 처음 직접 고르는 입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여러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입니다. 화장품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고 많으며 세밀하게 세분화되어 있는데, 그래서 역설적으로 선택의 폭이 넓은 동시에 아무런 경험이 없는 자는 오히려 뭘 어떻게 무엇을 골라야할지 막막해지는 상황이 됩니다. 이런 입문자에게 유용한 내용을 잘 정리했습니다. |
|
화장품에 대한 초보 지식이 없는 문외한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텍스쳐는 갱지같은 느낌인데, 올컬러라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굳이 몰라도 되는 내용에 대해 적혀있는데, 알면 또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기념일이나 이벤트로 선물할때도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지키지 않아도 피부가 확 뒤집어진다던가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피부관리를 위한 기초적인 내용이라 알아두면 도움이 되긴 합니다. 관리도 관리지만, 화장품으로 인한 위기나 돌발사항 발생시에 임시방편으로 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처법이 유용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