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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몰려 있는 요즘.
동계 올림픽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
김연아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 전에는 솔직히 거의 몰랐다.
그 후에도 그저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몇몇 이름들에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텔레비전을 틀면 나오는 하얀 눈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경기들.
비슷한 듯 보이지만 다른 경기들도 있고 생소한 경기들도 볼 수 있다.
이제 이 경기들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본다면 더 흥미롭게 동계 올림픽을 시청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적합한 책이바로 '동계 올림픽 백과'
제목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동계 올림픽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크게는 역대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과 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우선 역대 동계 올림픽을 1924년 1회 샤모니 동계 올림픽부터 2022년 개최될 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까지 알려 준다.
다음에는 그 동계 올림픽의 전반적인 분위기나 특징들에 대한 내용들을 알려 준다.
텔레비전 중계는 언제부터 하게 되었는지, 냉전 시대 최후의 동계 올림픽은 언제인지, 동구권에서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 곳은 어디인지
등등.
어떤 특징적인 그 올림픽에서 있었는지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코너이다.
봅슬레이 경기를 치르지 못한 유일한 동계 올림픽은 언제인지, 올림픽 마스코트가 처음 등장한 것은 언제인지, 영화로도 제작될 만큼 화제가 된 경기들은 언제 있었는지 등의 내용들이 있다.
그리고 올림픽에서 활약한 올림픽 영웅들은 누가 있었는지도 알 수 있다.
다음으로는 여기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선수단의 성적이 있다.
우리나라는 1948년 해방 후에 처음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3명을 출전시켰다고 한다.
그 후에도 몇 명의 선수들이 참여했으나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그래도 시간이 흘러갈수록 점점 기량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이제 경기종목에 대해서 알아보자.
경기는 빙상 경기, 설상 경기, 슬라이딩 경기로 나뉜다.
빙상 경기는 우리가 알듯이 피켜,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슬라이딩 경기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가 있다.
슬라이딩 경기는 그 빠른 속도에 정말 아찔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 위에 올라앉은 사람들이 대단해 보인다.
다음으로는 역사에 대해 알려 주고, 올림픽 리그 구성에 대해서, 올림픽 용구, 그리고 경기방법 및 규칙에 대해서 알려준다.
마지막으로는 세계적인 스타들을 언급함으로 끝이 난다.
이렇게 동계 올림픽 경기에 관해 잘 정리된 책을 보니 이번에 텔레비젼 중계를 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경기 방법과 규칙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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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에 관심을 가진지 벌싸 26년이 지났습니다. 1992년 제16회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을 봤던 그때가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그 당시 쇼트트렉에서 금메달 2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땃던 대한민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국가가 되었으며, 그동안 동계올림픽의 불모지에서 주연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쇼트트렉,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에만 메달을 건졌던 우리는 이번 올림픽에서 봅슬레이, 쇼트트렉, 스노보드, 스피드 스케이팅, 스켈레톤, 컬링까지 여섯 종목에서 골고루 메달을 획득했으며, 특히 여자 컬링은 '영미야'를 부를 정도로 히트상품이 되었고, 그들의 활약은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 파이브에 출전한 클로이킴의 활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깜짝 은메달 리스트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가 기억나며,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 출전했던 이승훈 선수와 정재원 선수가 생각납니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보다 더 높은 순위를 목표로 하였던 대한민국은 그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더 큰 감동과 추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전세계 국가 선수들이 모이는 국제 대회였지만, 국내 대회를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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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목이 되고있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2월 9일 개최되는데요, 올림픽은 하계와 동계 둘로 나눠 치뤄지는데요, 학교에서 동계 올림픽에 대한 공부를 하고 왔다는 아이에게도 1회 동계 올림픽은 샤모니에서 개최가 되었어요. 차례를 보고 2010년 제21회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펴보았어요. 대회 기간, 규모, 종목, 순위등의 정보와, 올림픽 이모저모 읽을거리가 풍부하네요. 일주일도 남지않은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 올림픽과 공모전으로 마스코트가 선발되지 못해 2년에 걸친 연구끝에 1장에는 1회 동계 올림픽부터 개최지 확정된 22회까지 피겨 스케이팅의 역사를 비롯 경기방법 및 규칙들을 알 수 있어 동계 올림픽 경기는 빙상경기와 설상 경기, 슬라이딩 경기로 나눠져요. 평소에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종목들은 아직도 이름조차 생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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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올림픽백과 궁금해요!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 우리가 알고 싶은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이 독계올림픽백과 한 권에 가득!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또 어떤 감동과 이야기가 있을런지~~ 처음으로 치러지는 동계올림픽이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지켜보면서.... 삼수끝에 따낸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이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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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선정에서 결국 소치가 선정이 되고 평창이 낙마했을 때가 엇그제 같고 재도전 끝에 드디어 평창이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이 되어 기뻐하며 준비를 하고, 또 그렇게 시간이 흘러 드디어 1년이 남았다는 것을 스포츠 채널 귀퉁이에서 본 게 엇그제 같은데 이젠 드디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참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되는데 그래서인지 여러 곳에서 평창 올림픽과 관련된 마케팅이 한창이고 이는 서점가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 기린미디어에서 출간된 『동계 올림픽 백과』는 첫 동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동계 올림픽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는취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올해로 23회째인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88년 24회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두 번째 올림픽이기도 하고 이로써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 모두를 개최하게 된 셈이다.
올해로 23회째인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88년 24회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두 번째 올림픽이기도 하고 이로써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 모두를 개최하게 된 셈이다.
남북한 단일팀이 꾸려진 상태이며 사상 최대 인원이 참가한다는 등의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총 2장으로 나누어서 1장은 '역대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고 2장에서는 '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참고로 1회 동계 올림픽은 프랑스 샤모니에서 개최된 샤모니 동계 올림픽이다. 무려 1924년 1월 25의 일로 그 당시의 대회 규모는 16개국에 258명이 참가했고 종목도 9개에 14개의 세부 종목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하면 놀라운 발전을 이룬 셈이다.
지금 올림픽은 4년마다 열리고 있고 하계 올림픽과는 2년의 간격을 두고 열리고 있지만 1992년까지만 해도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은 같은 해에 열렸다고 한다. 책에서는 이와 같이 동계 올림픽과 곤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각 대회마다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함께 실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리고 경기 종목과 관련된 이야기를 보면 빙상 경기, 설상 경기, 슬라이딩 경기로 나누고 여기에 각각 해당하는 세부적인 경기 종목들을 소개하는데 각 종목의 올림픽 채택 연도라든가 금메달 개수, 세부적인 경기 종목, 대표적인 국제 경기, 세계적인 선수와 경기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이 나오는 형식이다.
안으로 더 들어가면 경기의 역사, 올림픽 리그 구성, 경기에 사용되는 용구에 대한 설명, 경기 방법과 규칙, 해당 종목의 스타를 알려주기 때문에 익숙한 경기는 물론 조금은 생소한 경우에도 기본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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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평창 동계 올림픽이 며칠 남지가 않았습니다. 겨울 스포츠의 축제인 동계 올림픽 .. 그 축제를 우리나라에서 개최를 하고 싶어서 여러번의 도전끝에 드디어 개최를 할수 있게 되었을 때 온 나라가 축제의 분위기였죠,, 준비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 시간은 금새 흘렀고 드디어 제 23회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릴 날도 며칠 남지 않았으면 또 남북이 함께 하는 색다른 행보로 많은 관심도 이끌은 동계 올림픽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이 있는 책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어보는 동계 올림픽. 기왕이면 미리 동계 올림픽이나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지식을 쌓은 후에 시청을 한다면은 더 재미있게 동계 올림픽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올림픽 개최전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책은 제 1회 샤모니 동계 올림픽부터 며칠 뒤면 열릴 23회 평창 동계 올림픽을 거쳐 제 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까지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들을 알려줍니다. 또 동계 올림픽의 종목 빙상경기와 설상경기, 슬라이딩 경기로 분류해서 각 모든 종목에 대한 이모조모를 알려줍니다.
책의 크기가 큰편에 속하며 글자 또한 초등학생부터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글자의 크기가 큰 편이라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읽어보기 좋은 구성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동계 올림픽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고 어떤 선수들이 대회를 빛낼을까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알아가는 재미가 좋은 책 같아요 사실 동계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보다 늦게 시작되었으며 하계 올림픽에서 겨울 스포츠 종목도 함께 치르다가 따로 떨어져나와 겨울철에 치러지면서 1924년 제 1회 프랑스에 열린 샤모니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동계 올림픽의 역사가 시작되었더군요.. 16개국이 참여하고 258명의 선수에 9개 종목의 세부 종목이 14개였던 첫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며칠뒤면 열리는 제23회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는 95여국 65000 여명의 참여와 15개 종목 102개 세부 종목으로 경기가 치러집니다. 한국 선수단 규모는 130여명으로 7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하네요 .. 다들 아시다시피 러시아는 22회 소치 올림픽( 수치 올림픽이죠 ㅎㅎ)에서 국가 주도로 도핑 조작을 저질렀기 때문에 러시아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여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얼마나 창피한 일인지 소치 올림픽이 아니라 수치 올림픽이라는 비아냥을 받을만 합니다.
이런 단순 정보다 사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다양한 동계 올림픽의 이모저모를 알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올림필 이모저모나, 올림픽 영웅들의 이야기는 아! 정말? 와~~대단하다 또는 놀랍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우리나라의 동계 올림픽 첫 참가는 1948년 제5회 생모리츠 동계 올림픽입니다, 안타깝게도 메달은 없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1964년 제9회 인스브루크 동계 올림픽에 참여한 북한은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3000미터에서 은메달은 따냈는데 아시안인으로서는 유일한 메달리스트라서 큰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사실상 더 앞서부터 동계 올림픽에 참여했지만 노메달에 그쳤는데 북한에서 먼저 메달을 따내었네요.. 제 기억속에서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동계 올림픽은 1994년 제17회 노르웨이에서 열린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입니다. 환경 올림픽을 내세운 대회였고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 자연환경이 잊을 수가 없는 기억을 남겼고 대학생이 된 제가 시간이 많이 남았고 시간대로 비슷한 시간대라 낮에 응원을 할 수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무엇보다 의미있고 기억속에 남는 동계 올림픽은 역시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연아 선수,, 퀸연아..ㅎㅎ 압도적인 실력으로 피켜 퀸으로 등극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던 제 21회 밴쿠버 동계 올림픽입니다. 46명의 선수가 참여해서 금6,은6, 동2 개로 종합 순위 5위에 오르며 동계 올림픽 출전 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린 대회이기도 했죠.. 이제 정말 며칠 남지가 않았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은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와 참가자, 관중을 보호한다는 의미의 지켜주는 호랑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백호를 모티브로 하는 수호랑의 보호아래무사히 아무탈 없이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보고 역대 동계 올림픽의 이모저모를 알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을 맞이하게 되니 더 즐겁고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아이들과 함께 미리 읽어보기에 너무 좋은 책 같고 두고두고 소장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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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백과
아..이제 동계 올림픽 시즌이네요. 초저 아이도 막연하게 올림픽에 대해 알고는 있는데요. 이번기회에 좀더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 동계올릭픽백과를 찾아보았습니다.
역대 동계 올릭핌의 모든 것과 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의 모든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림도 큼직큼직하게 삽이되어 있고 무엇보다 자주 등장하는 김연아선수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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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행사이자 온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스포츠 한마당인 올림픽은 최초로 동계 올림픽이 열리게 된 것이 바로 프랑스의 샤모니 동계 올림픽이었음을 이 책은 크게 역대 동계 올림픽의 모든것과 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의 모든것으로 또한 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의 모든것은 Page 138부터 소개되고 있는데 크게 빙상 눕거나 업드린것 만으로도 경기 종목이 달라지는 스켈레톤이나 루지에 대해 혼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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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아 많은 매체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열의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도 오랜만의 국제 대회 개최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동계 올림픽은 인기 종목이나 몇 명의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잘 알지도 못하지만 사람들의 관심도 덜하다. 아마 동계 올림픽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동계 올림픽 백과>를 통해 동계 올림픽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동계 올림픽에 대해 알아보면 그 시작은 1924년 프랑스 샤모니 동계 올림픽이 그 처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원래는 하계 올림픽과 함께 치르던 겨울 스포츠 종목을 별도의 대회로 묶어 개최하게 된 것이다. 동계 올림픽은 1992년까지 하계 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리다가 1994년에 대회를 열어 하계 올림픽과 2년의 간격을 두고 열리게 된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해방 후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에 3명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참가했ㅇ니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그 뒤에도 우리나라 선수단은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지만 아쉽게도 메달은 따지 못했다.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선수단 최초의 메달은 1992년으로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김윤만이 은메달을 땄다. 그 뒤에 계속 메달을 따기 시작하는데 우리나라 선수단은 메달 순위 10위권에도 안정적으로 진입하며 좋은 성적을 올리게 된다. 그리고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서 그 관심은 최고조에 이르게 된 것이다. 물론 동계 올림픽하면 김연아 선수만 유명한 것은 아니다. 이외에도 많은 종목에 선수들이 있고 많은 경기 종목이 있다. 이미 피겨 스케이팅이나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은 유명한 종목이고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등의 종목에서 많은 선수들이 땀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그리고 스노보드나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스키, 노르딕 복합, 바이애슬론, 알파인 스키 테크니컬,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등의 종목들이 있지만 아직 두터운 선수층을 가지고 있거나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종목은 아니다. 낯선 이름을 가지고 있는 종목도 규칙을 알고 나면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데 바이애슬론을 예로 들면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함께 하는 경기이다. 선수들은 소총을 멘 채 정해진 거리를 활주하며 정해진 사격장에서 사격을 한다. 스켈레톤은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도 시작하게 되는데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 처음으로 남자 경기에 참가한다. 썰매에 엎드린 자세로 1000m 이상의 트랙을 내려오는 경기이다. 머리를 앞에 두고 치르므로 매우 위험해 헬멧과 턱 보호대 등 안전 장비를 필수로 구비해야 한다. 이외에도 아직은 국제대회나 동계 올림픽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리진 않더라도 열심히 하는 선수들이 있고 대중의 관심을 바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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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23회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김연아 선수가 홍보대사로 활약을 하면서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북한의 참여로 평화올림픽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여지기도 했으며, 러시아 선수들의 도핑사건으로 인해 러시아의 참여 불가와 오륜기를 단 러시아선수들의 참여 등 다양한 이슈들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 동계올림픽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는 계기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 스포츠 대전이라고 보기엔 다양한 경기종목이 진행되는 동계올림픽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좋은 기회를 『동계올림픽백과』이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즐겁다. 이것이 『동계올림픽백과』를 통해 배우고, 23회 동계 올림픽을 통해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하계올림픽과 함께 치뤄졌던 동계올림픽, 상상하기도 힘들지만 처음은 미비하지만 프랑스에서 시작된 1회 동계올림픽은 그 맥을 이어가며 지금까지 개최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종목과 많은 선수들, 그리고 다양한 기록들이 세워지면 관심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뜨거워질 것이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도전이 기대되는 동계올림픽. 4년마다 치뤄지는 동계올림픽의 경기들을 안방에서 편안하게 시청하면서, 선수들의 노력과 아쉬움 그리고 도전과 기쁨을 느낀다. 그들이 참여하는 경기 종목들의 심사 기준과 운영방침 그리고 그 종목의 유명 선수들, 그들의 특징들을 정리해 놓은 『동계올림픽백과』를 통해 빙상경기, 설상경기, 슬라이딩 경기로 분류하여 다양한 경기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참여하는 경기 위주로 관람했던 경기를 이제는 『동계올림픽백과』와 함께 다양한 경기를 보고, 그 경기의 규칙이 무엇인지를 알고 볼 수 있어서 23회 동계 올림픽은 그 동안의 올림픽관람보다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눈과 얼음 위에서 치뤄지는 동계 올림픽. 낯선 경기 종목들에 대해서는 흥미를 잃기도 하고, 규칙을 몰라서 보는 재미가 감소되었는데, 『동계올림픽백과』를 보면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짐작할 수 있어서 2월에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는 관심을 기울여 볼 수 있을 것 같다. 선수들이 흘린 땀과 열정 그리고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낼 준비 『동계올림픽백과』 한권이면 충분하다.
동계올림픽의 모든 것을 소개한 『동계올림픽백과』이 23회 동계 올림픽을 치르는데 관심과 응원, 적극적인 참여에 큰 힘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