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월아기 클래식사운드북 구매했는데 엄마가 육아하면서 더 힐링되기에 구매했어요^^; 아기에게 아직 동봉된 책은 조금 어렵네요. 뮤직플레이어는 아기가 열고닫고 누르고 만지작만지작 놀이감이네요~씨디가 플라스틱이라 아기가 물고 던져도 재생되는것에 무리없고요. 씨디보관하는 곳이 있음 좋겠더라고요~비싼만큼 아기도 좋아하고 저도 육아하며 힐링되니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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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유아도서인지 장난감인지 ... ㅎㅎㅎ 경계가 모호한 것 같아요. 사이즈 참 앙증맞죠?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의 CD. 음악이 흘러나오며 양쪽 꽃모양의 조명에서 초록색 붉은색 불빛이 깜박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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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음악교육을 자연스레~~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요. 책 한권에는 다양한 악기들의 모습을 실사와 명화를 통해서 소개하고 있고, 뮤직플레이어는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만한 교구라 생각됩니다.
꼬물거리는 손으로 시디를 넣고 빼고 하면서 조작하며 놀고- 음악 소리 크기도 조절이 가능해서 더 좋더라구요. 잠잘때나 놀이 할때 함께 듣기에도 좋은 곡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외출시에도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두루두루 일찍 구매해서 활용하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25개월 아들에게 사주었는데 조금 더 빨리 구매해서 돌전부터 들려주면서 놀았더라면~ 더 활용하기 좋았을것 같아 아쉽기까지 하네요. |
| 일단 뭐 곡 구성이나 책 만듦새, 컨텐츠 이런 건 나쁘지 않아요! 괜찮고 특히 책이 아주 괜찮은 거 같은데 좀 연령대가 안맞는 거 같아요 책은 내용이 좀 5-7세 이상? 을 위한 거 같고 플레이어는 한 3-6세정도용? 아기가 혼자쓰기는 힘들고.. 그런데 베이비라는 제목이 붙여져있고 음질이나 곡이 짧게 잘려져서 들어있다는 부분은 또 완전 영유아용인 거 같고.. 해서 애매해요 ㅋㅋ 클래식이랑 친숙해지게 해준다고 하기엔 또 누군가 말씀하셨듯이 연속재상이 아니라 너무 불편하고 씨디(?) 꽂기도 좀 불편하고 특히 그 씨디 보관함이 따로 없다는게 너무너무 별로예요 플레이어에 공간 좀 만들어서 안쓰는 거 넣어놓게 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이건뭐 어린 애들있는 집에서는 일주일도 온전히 있기 어려울 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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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16 개월이라 너무 늦게 사줬나했는데
음악듣는 재미 악기들이 어떻게 생겼는 지 보는 재미가 있나봐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잘 놀아요
시디가 하나당 4곡이 들어가있고 총 3장이 와서 12곡을 들을 수 있어요
시디를 재생하고 넣는 재미도 있어서 손가락도 잘 움직이고 있어요
고사리 손가락을 매일 움직이고 있고 음악듣고 리듬타는 모습 보니 잘 사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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