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따구리가 사는 모습을 그리는 책. 마치 다큐를 그림으로 보는 듯이 생생한 그림체가 좋아요
![]()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아이가 머리 색깔을 칠해보고 암컷수컷 대한 개념을 알게 되네요 새가 알을 낳는다는 개념까지 생겨서 새 그림을 그려줬더니 알까지 그려넣네요 ![]() TV에서 새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나오는데 책에서 나오는 내용과 굉장히 비슷했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보니 저 새는 뭐야 ? 저건 뭐야 ? 자꾸 물어보고 관심을 가지네요 ![]() TV만화에서도 딱따구리가 나오자 아이가 "아!!!! 딱따구리다!!!" 하고 바로 알아보는 것이 책을 허투루 읽히진 않았단 생각이 들었네요 동물의 암수 구분을 어떻게 해줘야 쉽게 알아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자연스럽게 알게되서 고민해결이에요
5,6,7살 아이들 읽으면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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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물들숲 그림책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예쁜 세밀화 덕분에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기도 해요 ㅎㅎ
6살아이가 보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의성어 의태어도 많고
무엇보다 세밀화 !
정말 예쁘고 감성적이라
더 어린아가들한테 읽어줘도 좋을것 같았어요
단순히 딱따구리의 겉모습을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은
딱따구리가 처음 세상을 어떻게 맞이하는지
어떻게 날아오르는지
얼마나 간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를
섬세하게 관찰하여 고스란히 담아낸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보면 볼수록 빠져들수밖에 없는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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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오는 생태그림책 물들숲 그림책의 12번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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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나뭇가지에 노랑 핑크색 빛깔이 물들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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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 둥지는 부러진 나뭇가지 아래에 입구를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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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이 둥지로 들어가고 알을 낳으면 둥지 속 암컷 딱따구리의 표정이 무척 심상치 않아요.
친정집 뒷산에서 봄이 되면 딱따구리 소리가 들리는데
물들숲 그림책 열두번째책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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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물들숲그림책 빨간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교수 추천도서 !
수채화그림으로 만나보는 생태그림책 자연을 조금 더 많이 자주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함께 사랑군도 이쁜 풍경을 좋아하고 이쁜 그림책을 좋아하는 일곱살이되었답니다. 딱따구리는 그림책속에서만 만나보았고 근처에서 만날수 있는 새들은 참새, 까마귀,까치, 비둘기, 갈매기, 백로 정도만 볼수있었어요 . 새들에도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고 계절별로 만날수있는 철새들을 비롯해서 텃새등의 다양한 새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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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를 만날수 있는 곳의 배경이 산속 깊은 계곡 아마도 이런 곳에 방문하게된다면 사랑군은 분명 두리번두리번 나무에 딱따구리 집이 있나 찾아볼것 같아요 봄의 소리가 들려오고 딱따구리를 만나요 꽃샘추위가 몰려오고 다람쥐의 등장 그리고 낙엽아래 얼굴 내미는 이쁜 꽃 그리고 나무쪼는 소리의 딱따구리 발견 둥지를 짓고 있는 딱따구리 딱따구리는 암컷 수컷 서로 번갈아가면서 둥지를 짓는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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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이 가득 핀 봄이 왔어요 둥지를 짓고 짝짓기를 하고 생명의 씨앗을 품게 되었어요 . 만번의 정성이 모여 나무구멍둥지가 완성이 된단고해요 아기새가 떨어지지 않도록 깊게 둥지를 파는 딱따구리 그리고 부러진 나뭇가지 아래둥지의 입구를 만드는 똑똑한 딱따구리 이야기 비를 피하기위해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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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 한달이 걸려서 만든 세상에서 가장 아늑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알을 낳고 번갈아가면서 알을 품고 밤이되면 힘센 아빠딱따구리가 둥지를 지키고 동이트면 엄마가 날아와요 아기새가 알을 깨고 나오고 엄마아빠는 먹이를 나르느라 정신이 없어요 딱정벌레 애벌래를 가장좋아한다고해요 재미나는 스토리텔링 자연관찰 나무의 단면으로 딱따구리집안을 볼수있도록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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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먹이사슬 붉은배새매가 아기새를 노리고 여느부모와 같이 아빠딱따구리는 목숨을 걸고 아기새를 지켜요 뷹은배새매에게 둥지를 들켰고 둥지를 떠나기로 결정한 엄마아빠새 그리고 첫 비행을 가르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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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따구리의 한살이과정을 자세히 알려주는 물들숲그림책 우리나라 딱따구리도 쉽게 한눈에 볼수있게 정리돼 있는 생태그림책 사랑군과 가까운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 다녀왔어요 에코센터에가면 추운겨울에도 쉽게 겨울철새들을 관찰할수있고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다양한 새들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서 새들이 살고있는 환경등등 다양한 자연을 볼수있어서 아이들과 한번쯤 방문하면 좋은 경험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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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를쓴딱따구리야, #비룡소, #물들숲그림책, #생태그림책, #딱따구리그림책, #자연그림책, #최재천교수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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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물들숲 그림책,
비룡소 물들숲 그림책은 시리즈물인데요.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의 표지에는
머리 부분에 빨간 털이 있는 그래서 마치 빨간 모자처럼 보이는 딱따구리가 있어요. 정식 이름은 오색 딱따구리 랍니다. 빨강, 검정, 힁색, 주황, 갈색이 잘 어울려서 무척 예쁘더라구요.
겨울 동안 꽁꽁 얼어있던 숲이 그런데 그거 아세요? 암컷 수컷 딱따구리는 하루에 예순 번 먹이를 날라 한 편의 다큐멘터리 못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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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애정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그림책이에요. 실사가 없음에도 자연의 모습이 가깝게 와닿고, 온화함이 가득한..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라 아이들과 읽으면서 마음까지 평온해지는 느낌이랍니다.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12번째 물들숲 그림책의 주인공은 '딱따구리'에요. 예쁜 감성이 묻어나는 제목과 표지 모두 눈길을 끌어요. "머리에 빨간 부분이 모자 같은가봐!" 아이들은 딱따구리의 머리를 보며 책 제목과 연관지어 생각하더니 재미있게 느껴졌나봐요. 또 한편으로는 빨간 부분이 없는 다른 딱따구리에게도 관심을 보였어요.
탁 탁탁 탁탁탁 타닥탁탁! 오색딱따구리가 나무를 쪼아 대자 나무에 작은 구멍이 생겼어요. 암컷과 수컷이 번갈아가며 둥지를 짓고, 짝짓기도 함께 이루어져요. 둥지를 짓기 위해 하루에 만번이 넘는 쪼아대기를 한다니 정말 대단하죠? 둥지 하나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지.. 아이들도 느껴지는지 정말 대단한 것 같대요. 그리고 연신 부리가 너무 아플 것 같다면서 괜찮냐고도 물어보네요.
세상에서 가장 아늑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해 번갈아 알을 품고 잠시도 둥지를 비우지 않아요. 알을 품을 때는 제대로 먹지 못하면서도 생명을 키워내는 소중한 시간을 위해 온전히 집중해요. 알에서 아기새들이 태어나고 자라도 수많은 천적들과 위험으로부터 지켜야 하는.... 위험에 빠지면 자신의 목숨을 던져서라도 소중한 이를 지켜내고 싶은 그 마음은 자연 속 많은 생명들도 다르지 않네요. 단순히 딱따구리의 모습이나 한살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딱따구리의 생명이 시작되는지, 어떻게 키워내는지, 얼마나 하루하루 간절하게 살아가는지 섬세하게 담았어요. 글 또한 딱딱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나누듯 잘 풀어내서 대자연 속에서 점점 성장하는 오색딱따구리의 모습을 곁에서 함께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멋스럽게 꾸며내거나 수식어가 붙어있지 않아도 충분히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딱따구리의 모습을 알아갈 수 있었어요. 꾸밈없고 사실적이고 소박해서 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생태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까막딱따구리는 우리나라 딱따구리 중에서 제일 크대!" "딱따구리가 좋아하는 먹이는 딱정벌레 애벌레구나!" 이야기 끝에는 딱따구리에 대한 모든 것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아서 아이들과 하나하나 짚어보며 궁금증도 풀어가고, 더 알찬 정보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머뭇거리다 둥지를 박차고 먼 숲으로 힘차게 날아가는 어린 딱따구리를 보며 아빠, 엄마 딱따구리가 그랬던 것처럼 어린 딱따구리도 큰 어른 딱따구리가 되면 이렇게 멋진 둥지를 짓고, 아기새들을 지켜줄테지요. 아이들에게 1차원적인 생태그림책이 아닌,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희망적인 메세지까지 전달해주는 것 같아 더 좋은 책... 정말 소장가지 있는 생태그림책 꾸러미라 모두 다 가까이 두고 싶은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에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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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물들숲 그림책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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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 쭉쭉, 톡톡, 포롱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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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딱따구리가 집을 짓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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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는 둥지를 짓기 위해 만번이 넘게 나무를 쪼아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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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씨앗이 잉태되고 암컷이 알을 낳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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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아기 새들이 좋아하는 딱정벌레 애벌레를 잡아오는 횟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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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새는 무럭무럭 자라서 둥지를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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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에 한살이도 실려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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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물들숲 그림책 열두번째,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우리 땅에 사는 새 오색 딱따구리가 생명을 잉태하고 아기새가 살아가야할 보금자리를 만들고 아기새가 성장하여 집을 떠나는 과정까지를 담담하게 그린 생태 그림책입니다. 아기새를 노리는 붉은매로 부터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 밤을 새서 지키는 부모새. 혼자 날 수 있을 만큼 성장해서 날아가는 아기새를 보노라면 감동적이기 까지 하네요. 글쓴이 김성호 교수님은 이 책을 통해 새들의 삶을 바라보며 우리 삶도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랬다고 하네요. 물들숲 시리즈는 이 책이 처음인데 앞으로 더 만나보고 싶습니다. 자연관찰 전집과는 감동이 전해집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이 무엇인가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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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물들숲 그림책은 생명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책들이 꾸준하게 출간이 되고 있어요.
이번에 제가 본 비룡소 그림책은 바로 최근에 출간된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딱따구리의 삶에 대해서
겨울부터 시작해서
소개해주고 있어요.
딱따구리는 하루에 만번이상 나무를 쪼아서
14일간
나무구멍을 판대요. 그리고 구멍 속에서 아래로 더 파고 들어가죠 "아이들에게 왜 딱따구리가 그렇게 행동을 할까?"
또한 책 뒤에는 딱따구리에 더 상세한 내용 및 딱따구리 일생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해 주었네요.
아이들에게 한눈에 쉽게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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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글 김성호. 그림 이지현 비룡소에서 생태그림책이 나온다는 사실 아셨을까요? 저도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던 딱따구리의 모습을 서정적인 세밀화로 접하여 너무 좋았답니다. 딱따구리의 소리는 먹이를 잡거나 둥지를 지으려고 내는 소리와 짝을 찾으려고 나무를 두드리는 소리 두 가지라고 해요. 서로의 짝을 찾은 딱따구리는 암수 번갈아 가며 만 번이 넘는 두드림으로 둥지를 만들어요. 딱따구리의 인내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렇게 태어난 세마리 아기새 중 두마리만이 살아남아 하루 예순 번 먹이를 먹으며 엄마, 아빠의 보살핌을 받으며 쑥쑥 자라지요. 사람이나 딱따구리나 자식사랑은 다름이 없네요 ㅎㅎ 엄마,아빠의 보살핌으로 쑥쑥 자란 아기 딱따구리 마지막엔 오색딱따구리의 한살이와 우리나라 딱따구리 종류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궁금한 딱따구리의 정보도 잊지 않아 지식책으로 훌륭하네요. 독후활동으로는 색종이로 딱따구리를 접어 만들어 차니 보고 색칠해 달라고 했어요:) 그렇게 완성된 딱따구리 한쌍이에요:-) 손가락을 넣어 움직일 수 있어 차니와 함께 나무를 쪼아보았어요 ㅎㅎ 그림체가 너무 아름다운 오색딱따구리 이야기 물들숲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한권 한권 모아볼듯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