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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로거]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파워북로거]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건강,돈,행복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심신의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돈이 아무리 많고 사회적 지위와 명성이 있다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평소 건강에 자신이 있던 사람도 건강검진이나 실제 통증이 와야 겨우 몸에 대해 신경을 쓰고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뒤늦은 후회를 하는 경우도 주위에서 종종 봐왔다.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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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면서 건강,돈,행복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심신의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돈이 아무리 많고 사회적 지위와 명성이 있다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평소 건강에 자신이 있던 사람도 건강검진이나 실제 통증이 와야 겨우 몸에 대해 신경을 쓰고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뒤늦은 후회를 하는 경우도 주위에서 종종 봐왔다.그만큼 미리 건강을 챙기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준비가 덜 되고 방심한 결과에서 비롯된 것이니 만큼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에서부터 피트니스 등을 통해서라도 건강을 챙기는 것이 나와 가족의 안녕과 행복의 밑거름이 아닐까 한다.

 대를 이어 운동을 지도하고 피트니스  전문가 및 태권도 관장,보디빌딩 전문가로 선수를 지도하고 있는 저자의 건강지침서는 하나하나가 실전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들이기에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었던 신체에 대해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했다.운동이라고 하면 가벼운 운동부터 격한 운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다만 사회인으로서 자신의 신체 상황 및 체격에 맞는 생활습관을 자연스레 실천해 나가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체질에 맞는 음식 습관부터 가벼운 산책,윗몸 일으키기,줄넘기,유산소 운동 등이 대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의자에 장시간 앉는 것을 자제하며 느긋하게 생각하는 여유로운 마음 기르기도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건강에도 이로울거 같다.내 자신은 술,담배를 하지 않지만 많이 움직이지 않는 편이라 복부에 살이 찌기 시작하고 바지 사이즈가 꽉 쬐이는 경향이 있어 스스로 윗몸 일으키기,줄넘기,공원 걷기 등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있다.

 요즘 TV 등 매체에서 '복부살 감량작전'이라는 미명하에 다양한 살빼기를 보여 주고 있는데 누구를 보여주는 과시용 살빼기보다는 자신의 신체 및 체격에 맞는 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무조건 살이 빠져야 아름다워지고 몸값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된다.자신이 느끼기에 부자연스럽고 대인관계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신체구조를 갖춘다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무리하게 살을 빼고 비싼 돈을 들여 신체부위를 변질시키는 행위는 결코 바람직스러운 건강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즉,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신체건강이 아닌 자신감과 당당함이 묻어나는 건강관리가 최고라고 생각한다.또한 신체와 관련한 건강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정신적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가(yoga),명상,음악 감상,편안한 독서 등을 통해서도 마음의 건강을 되찾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일종의 마음 다스리기가 아닐까 한다.

 살이 찌면서 신체적 건강 못지 않게 정신적으로 커다란 장애를 입을 수도 있다.자신에게 필요한 운동(근력.심폐지구력.유연성부터 스트레칭까지)부터 건강을 위한 좋은 식습관,생활 습관을 몸에 배이게 한다면 살도 빠지고 원하던 '미'도 찾을 수가 있으며 대인관계에서도 자신감이 붙을거 같다.저자가 밝힌 살이 찌는 이유가 새삼 새롭게 다가온다.

 * 아침을 굶는다.
 * 저녁과 야식을 많이 먹는다.
 * 패스트푸드,인스턴트를 즐겨 먹는다.
 * 군것질을 좋아한다.
 * 빨리 먹는다.
 * 운동을 하지 않는다.
 * 걷는 것을 귀찮아한다.
 * 활동량이 적다.
 * 유산소 운동에 집착한다.
 * 쉽게 포기한다.
 * 밤에 잠을 잘 안 잔다.
 * 물을 충분히 안 마신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유산소운동을 즐겨 하지만 나이에 비례하여 근력이 떨어지기 쉽기에 근육운동도 병행하면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자신과 가족을 위해 심신을 단련하여 잃었던 건강을 챙긴다면 하는 일도 잘 되고 행복도 저절로 찾아오리라는 생각이 든다.

 *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 파워북로거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j******6 2011.1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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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바지의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나도 청바지의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내용보기
그를 위한 노력을 해본 이들도 적지 않으니라. 지나치게 굶어 몸이 상하고, 헛구역질과 미열, 참기 어려운 유혹,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요요라는 현상은 지독하게 다이어트해복 사람들이라면 다들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 또한 격어본 한 명으로서 그 아픔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오히려 역으로 몸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행도 많았다.
"나도 청바지의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내용보기

그를 위한 노력을 해본 이들도 적지 않으니라. 지나치게 굶어 몸이 상하고, 헛구역질과 미열, 참기 어려운 유혹,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요요라는 현상은 지독하게 다이어트해복 사람들이라면 다들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 또한 격어본 한 명으로서 그 아픔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오히려 역으로 몸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행도 많았다. 직장에 다니며 불규칙적인 생활 속에 나이도 들어가서 살은 더 빼기 힘든 지경까지 갔다고 생각했다. 또한, 피곤한 몸으로 살을 빼려고 하니, 이만 저만, 거리끼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힘들어서 운동은 못한다고, 밥을 줄인다면 그나마 체력도 못 버텨 걷기가 힘든 지경까지 간다.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의 저자는 나같은 이들을 위한 지쳐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과 몸매관리를 독보적이게 염려해주며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를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그가 정말 순수하게 다른 이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본업을 재쳐두고 악덕 피트니스에 사기를 당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는 사연을 읽고 나서 부터이다. 그때부터 그의 글들에서 진심어린 충고들이 함께 눈에 들어왔다. 적을 알고 나를 알라는 말을 기억하는 가. 이 책에서는 논리적이면서 자신의 몸에 대한 상식을 이해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자신의 몸 상태 부터 파악을 하여 자신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기억하고 천천히 익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양이 아닌 꾸준한 지속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자신의 몸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익혔다면, 트레이닝에 도입한다. 책의 후편에는 저자가 소개해주는 여러가지 운동방법이 나와있다. 이는 간단하면서도 몸의 근욱이 자극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운동인 듯 하다. 여자는 스트레칭보다 근육운동을, 남자는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스트레칭을 더 많이 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또한 www.bookch.co.kr로 들어가면 마스터고의 트레이닝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어 좋다.

r********l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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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책이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책이다." 내용보기
몇권의 다이어트 관련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 책처럼 쉽고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 책은 없었다. 거기다 처세술까지 덤으로.....   사람들은 흔히 시설좋은 헬스클럽에 좋은 트레이너를 원한다. 그렇게 이것 저것 따지면 언제 운동할까? 지금 이 순간에도 타이핑의 손을 잠시 멈추고 팔을 쭉펴고 좌우로 흔드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문제는 환경과 여건이 아니고 습관인 것 같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책이다." 내용보기

  몇권의 다이어트 관련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 책처럼 쉽고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 책은 없었다. 거기다 처세술까지 덤으로.....

  사람들은 흔히 시설좋은 헬스클럽에 좋은 트레이너를 원한다. 그렇게 이것 저것 따지면 언제 운동할까? 지금 이 순간에도 타이핑의 손을 잠시 멈추고 팔을 쭉펴고 좌우로 흔드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문제는 환경과 여건이 아니고 습관인 것 같다.

 

  우리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가르쳐주신 저자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차일피일 미루는 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난 지금 두 번째 읽고 있다.

p***m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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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도 청바지에 흰티 멋지게 한번 입어보고 싶다..
"제발 나도 청바지에 흰티 멋지게 한번 입어보고 싶다.." 내용보기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가 된 지 오래이지만 이젠 몸도 경쟁력인 시대이다. 비주얼이 내면의 성숙함보다 더 인정받고 관심받는 요즘 세태에서 건강한 육체를 통해 성적인 매력을 풍기면서 상대에게 자신을 각인시키는 것은 이제 많은 이들이 바라고 또 추구하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이로 인해 몸짱이 되기 위해 고생하며 또 단기간의 지나친 운동으로 뜻하지 않는 부작용에 시
"제발 나도 청바지에 흰티 멋지게 한번 입어보고 싶다.." 내용보기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가 된 지 오래이지만 이젠 몸도 경쟁력인 시대이다. 비주얼이 내면의 성숙함보다 더 인정받고 관심받는 요즘 세태에서 건강한 육체를 통해 성적인 매력을 풍기면서 상대에게 자신을 각인시키는 것은 이제 많은 이들이 바라고 또 추구하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이로 인해 몸짱이 되기 위해 고생하며 또 단기간의 지나친 운동으로 뜻하지 않는 부작용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제법 많아지게 되었다. 이러한 세태에 대해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일반인들이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오랫동안 운동 강사로서 지명도를 얻어 온 마스터고씨가 책을 펴냈다.


<나도 청바지에 횐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는 운동에 대해 환상이나 지나친 기대감을 가지고 무리하다가 자칫 그르칠 지 모르는 부작용을 경계하며 제대로 된 운동에 대해 충고해 주는 책이다.


존경하고 사랑했던 외할아버지와 아버지, 작은 아버지를 고혈압과 폐암 등으로 떠나 보낸 저자는 운동만이 개인의 인생을 보다 활기차고 의미있게 보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깨닫는다. 이러한 아픔을 계기로 헬스 강사로서 맹활약하면서 많은 제자들을 길러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운동을 너무 거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주장하는 운동의 정의는 ‘습관과 실천’이다. 늘 몸을 운동과 친밀해 질 수 있도록 익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기에 몸짱이나 미인들이 드나드는 유명 피트니스센터에 가서 억지로 운동하는 거 보다는 집에서 간단한 ‘스쿼트 ’를 하거나 집 근처 공원, 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평행봉이나 철봉에서 딥스, 턱걸이를 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특히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늘 건강증진에 힘쓰고 운동을 가까이 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도 청바지에 횐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이 가지는 중요성은 독자들에게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점이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온 몸짱 트레이너들이 강요하는 고난이도의 운동프로그램이나 운동자세를 보면서 지레 겁을 먹고 질려버리게 하는 세태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저자는 그러한 운동이 효과면에서도 의심스럽지만 부상의 위험을 안고 있으므로 가급적 하지 말것을 권고한다.반면에 늘 어디서건 하체운동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늘리고 인터벌트레이닝을 통해 체지방을 태울 것을 조언한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걷기에 대한 지나친 맹신은 금물이라는 점과 다이어트에 대한 많은 잘 못 알고 있는 점을 바로 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실상 이러한 오해를 바로 잡게 되었다는 점만으로도 이 책을 통해 충분한 실익을 거뒀다고 본다. 전문적인 헬스 강좌서적도 아니지만 건강을 늘 신경쓰는 독자들이 꼭 한번 쯤은 읽어야 할 책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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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딱 내마음을 들킨 책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딱 내마음을 들킨 책" 내용보기
어쩜 이리도 내 마음을 쪽집게처럼 집어서 제목으로 내놓았단 말이냐... 나도 정말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아마 이런 마음 갖고 계신 남자분들 정말 많을게다. 그런데 막상 현실에서 입고다니는 옷 스타일은 항상 똑같다. 허리 34인치, 36인치의 포대자루같은 바지에, 면티는 꿈도 못꾸고 박스티나 폴로티를 바지 밖으로 꺼내 입고 다니는... 그런데 누구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딱 내마음을 들킨 책" 내용보기

 

 

 


어쩜 이리도 내 마음을 쪽집게처럼 집어서 제목으로 내놓았단 말이냐...

나도 정말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아마 이런 마음 갖고 계신 남자분들 정말 많을게다. 그런데 막상 현실에서 입고다니는
옷 스타일은
항상 똑같다. 허리 34인치, 36인치의 포대자루같은 바지에, 면티는 꿈도
못꾸고 박스티나 폴로티를
바지 밖으로 꺼내 입고 다니는... 그런데 누구를 탓하랴.
항상 맘뿐인 뱃살을 빼겠다는 계획은 언제
실행에 옮기느냔 말이다.

 

요즘 봇물터지듯 쏟아져 나오는 다이어트 관련 서적은 모두 시대상을 반영한 것들
이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웰빙 바람을 타고, 다이어트는 더이상 미룰수 없는 지상
과제가 되버렸다. 이제 아침
마다 공원에서는 조깅과 운동을 하는 이들을 만나는게
어렵지 않고, 동네 헬스클럽마다, 요가 학원
마다 수강생들로 꽉꽉 차있다는걸 가보지
않고서도 알수있다.
너나 나나 할것없이 생활속에서
운동을 습관화시켜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바로
당신!만이 이 대열에서 비켜 서 있다.
(그 당신 속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고~)

좀 거창하게 표현하자면, 거역할수 없는 시대의 흐름에서 한발짝 비켜서서 눈만
껌뻑거리며 구경
하고 있는 셈이다. 왜? 게으르니까..

 

입으로는 수많은 핑계를 대고있다. 가장 많은 핑계는 시간이 없어서.. 짬이 안나서..
가까운 곳에
헬스클럽이 없어서... 야근이 많아서... 피곤해서... 어쩌다 큰맘먹고
운동을 하려고 했다면 그
다음에 나오는 단계가 질문세례다.

운동은 아침에 하는게 좋은가요, 밤에 하는게 좋은가요?

한번 할때 얼마나 하는게 좋아요? 운동강도는 얼만큼이 좋죠?

유산소 운동이 좋은가요, 근력운동이 좋은가요? 등등...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저자는 내놓았다. 요즘 유행하는 나꼼수의 김어준 총재 버젼
으로
'닥치고 운동!' 다 필요없다. 저런 걱정, 불안, 다 필요없다. 저런게 궁금하고
불안해서 아직 운동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당신, 닥치고 아무 운동이나, 아무때나
상관없이 그냥 시작해라! 라는 거다.
물론 운동에 좋은 시간대가 있고, 방법이 있다.
그런데 그런것들은 운동이 생활화되서 규칙적으로
행하는 이들에게나 통용되는
말이지, 아직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같은 운동도 시작하지 않았
으면서 무슨
유산소가 어떻느니, 근력운동이 어떻느니 하며 불안해 하는가!

운동은 내가 가장 편한 시간에, 가장 쉽게 할수있는 방법으로 하면 되는거다.

 

 

 

 

 

이 책은 본격적인 다이어트나 운동을 시켜주는 책은 아니다. 다만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궁금해하던 운동 상식들을 알려주고, 마지막
으로 혼자서 운동기구 없이
집에서 쉽게 할수있는 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시종일관 강조하는 것은 시간이 없어도 운동은
할수있고, 기구가 없어도 운동은
할수 있다는 거다. 그러니 제발 핑계를 대지말고 당장 운동을 시작
해보자.
혼자 쉽게 할수있는 운동법 몇가지를 소개하면서 책 소개를 마친다.

 

하체운동 : 스쿼트, 런지

등운동 : 덤벨로우, 데드리프트, 백 익스텐션, 턱걸이

가슴운동 : 덤벨프레스, 팔굽혀펴기

복근운동 : 크런치, 레그레이즈, 에어바이크

 

이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다. 사실 지금까지
책소개를 하면서
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실제 하지않고 있는 게으름
뱅이들을 대상으로 쓴소리를 했지만,
그 대표적인 선두주자가 아빠소다. 늘어나는
뱃살과 허리인치를 보면서 한숨도 쉬고,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도 하고 살면서도
정작 운동은 하지않고 있다. 왜? 냐고 물으면 항상 나오는 대답이
줄줄줄~
다른사람은 어떤지 몰라도 난 정말로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
했다. 
또 아주 잠깐씩 시간이 날지라도 헬스클럽도 없고, 운동기구도 없는데 걷기
운동 말고는 할게 없다
고도 생각했다. 아주 보기좋게 스스로에게 챙피를 주는
책이고, 리뷰다.

 

자, 지금부터 나와 같은 분들이 있다면 꼭 명심하자. '닥치고 운동!'

 

f******e 201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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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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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마스터코 지음   내몸음 최고의헬스기구,돈들이지않고 평생 갈 운동을하라!     요즘나의관심사는 다이어트일것이다.어떻게하면 빠르시일에 살을뺄수있을까가아닌가한다. 이제 고지가 앞이다.둘째를출산한지 10개월.큰아이때도 그렇듯 완모를하기에 수유를하면서 살이 빼기란 쉽지않다.어떤이들은 모유수유를 하면서 저절로 살도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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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마스터코 지음

 

내몸음 최고의헬스기구,돈들이지않고 평생 갈 운동을하라!

 

 

요즘나의관심사는 다이어트일것이다.어떻게하면 빠르시일에 살을뺄수있을까가아닌가한다.

이제 고지가 앞이다.둘째를출산한지 10개월.큰아이때도 그렇듯 완모를하기에 수유를하면서

살이 빼기란 쉽지않다.어떤이들은 모유수유를 하면서 저절로 살도빠지고 더욱더 싶다고하는데

내경우엔..워낙 임신하기전 불은살도 있었고 아이낳고 금새금새 허기진배를 채우고 또한

모유량도 생각해서 무조건 많이 먹었다.그대신 아이돌보느라 지친몸에 운동할여유조차 없었다.

몸은힘든데 살은 전혀 빠질기미를 보이지않고 이제 슬슬 살빼야할 생각을 하고있다.

동생이나 친한 지인들이 한결같이 좀더 살을빼면 보기좋을것이라고한다.

물론 부모님꼐서도 마찬가지이다.많이 뚱뚱한건아니지만 예전엔 정말 아무리 먹어도 살을

안찌는 체질로만 알고있었는데 결혼하서부터 아이낳고 체질이바뀌어서 쉽게쉽게 쪄버리는살

그런딸을 보고있노라니 답답하기도 하고 건강을 위해 좀더 뺴라고 권유하신다.

그러기에 요즘들어 다이어트에관한 그리고 건강서에관한책들 을 많이보고있다.

이책역시 책표지부터가 눈낄을 끌었다.주복받는 그들이 남들과 다른1%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퐄나게 입고싶다.이제목부터가..내가 예전부터 그토록 바래왔던것이다.

남자던 여자던..정말 꾸밈없이 청바지에 흰티를 입고있을때 너무예쁘게 잘맞는모습^^

그게 바로 꿈꿨던 내습이기도하다.헐렁에 티셔츠에 살짝씩 들어나는 볼륨과 멋들어지게 맞는

청바지라인.. 생각만해도 기분이좋아진다.둘쨰아이가 이제 좀있음 돌이겨 사진도 찍는데

가족단체티로 흰티에 청바지를 입을까 생각중이다 제일 깔끔하면서 무난하고 사진받기에도

좋기떄문이다.그런데 과연내 뚱뚱한 몸이 제대로 이쁘게 나올지가 걱정이다.이책과함께

열심히 시간도 여유도없는 나를위해 내몸을 최대한 살려서 하루30분이상씩 운동을 할꺼라

결심했다.책에선 우리가 정말 궁금해하던 것들..소소한일상에서 ..또는 많은이들이 똑같이

고민하는것들에대한 해결책과 또한 앞으로 어떻게 운동할것이며 거기에대한 요목조목 이야기들이

나와서 보느내내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 당장이라도 시작할것같은 느낌이든다.

비싼 헬스클럽에다니고 코치를 받고 해서 살이빠지는것이 아니며..나의 마음가짐에 달려있고

좀더 긍정적인 마인드 잠도 충분히 자고 하루꾸준히 운동하는습관가 여러가지 내몸 그리고

주위에서 운동기구를 삶아 열심히 할수있다는것이다.책에선 건강하게 오래사는삶을위해우리가

기본적으로 해야할것들 일상에서말이다.최고의헬스기구는 바로내몸..운동하는방법 다이어트에대해

운동 궁금한것들..여러가지등에대해 이야기한다.이제조금은 부담감도 덜어버리고 지금부터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마음가짐을 잘 먹고 열심히 할수있을것같다^^

 

e*****l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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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몸테크 필독서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몸테크 필독서" 내용보기
이 책<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는 다이어트와 운동 매뉴얼이라기 보다는 운동을 시작하는데 주저하고 불안해하고 귀찮아하는 분들을 위한 독한 잔소리책입니다.     우선 누가 썼는지 먼저 살펴볼까요?  태권도 10단 아버지부터 2대째 내려오는 피트니스전문가 집안에서 자라 태권도관장,국제심판,보디빌딩 전문가와 개인 트레이너로 해외에서 더 많이 지도했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몸테크 필독서" 내용보기

이 책<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는 다이어트와 운동 매뉴얼이라기 보다는

운동을 시작하는데 주저하고 불안해하고 귀찮아하는 분들을 위한 독한 잔소리책입니다.


 

 

우선 누가 썼는지 먼저 살펴볼까요?  태권도 10단 아버지부터 2대째 내려오는 피트니스전문가

집안에서 자라 태권도관장,국제심판,보디빌딩 전문가와 개인 트레이너로 해외에서 더 많이

지도했던 고만재라는 분입니다.

 

우리는 숱하게 말합니다. 시간이 없어! 돈이 없어! 날씨가 안좋아! 남자처럼 근육이 나오는 거

무서워!  물만 먹어도 살쪄요! 운동을 하는데도 살이 안빠져요! 등등..우리가 이렇게 운동과

다이어트에 대한 파란만장하고 치졸한 변명꺼리들을 내놓을때 그 질문을 타이틀로 삼아서

우리가 궁금해했던 것들과 운동에 대한 섣부른 오해들을 하나씩하나씩 아주 꼼꼼하게 

각개격파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읽다보면 정말로 당장 밖으로 뛰쳐나가서 동네 한바퀴

돌고 오고싶어진다니까요.

 

운동에 대한 강박과 매너리즘, 다이어트에 대한 무지를 쉬운 말들로 설명하는 이 책은

감히 몸테크에 대한 밑바탕이 되는 철학서, 기초입문 칠독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자인 고만재(일명 마스터고)님이 주장하는 운동은 사실 별개 없습니다.

고작해야 스쿼트와 런지정도니까요. 이러니 부담없이 '이까짓거 당장해봐야겠구만!'하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운동이 거창하고 고통스럽고 귀찮고 힘들다는 생각을 떨쳐주는

것만으로도 이미 건강에 한발작 다가서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가장 놀란 부분은 바로 위 사진입니다. 매일 체중계를 올라갈 생각말고

줄자를 가지고서 허리사이즈를 줄이는게 집중하라는 부분이죠.

 

그리고 기탄없이 궁금한 것이 있고 자극을 받고 싶다면(이 자극은 격려와 욕이라고 하시네요^^)

masterko@nate.com으로 메일을 보내라고 든든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메일에

답장을 안한 적이 없으시다네요. 잔소리 팍팍 듣고 이참에 욕먹으며 S라인 만들고 싶은

분들은 메일 한번 보내보세요~~

 

이 책을 덮으며 생각했는데 정말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인생과도 같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어 나중에 운동을 한다고요? 우리가 영원히 사는게 아니고 우리의

삶은 어차피 제한적이잖아요. 여유가 나면 운동하는 게 아니라 운동을 통해 삶을

양질의 건강한 삶으로 더 늘려가야하는 게 맞는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제시한 실천법중에 몇개를 우선 실천하려고 메모했습니다.

 

1> 동네의 학교운동장에 나가 국민체조로 몸을 푼후 스쿼트 20회!

2> 운동장을 가로로는 걷고 세로로는 뛰면서 한바퀴 돈후에는 다시 스쿼트 20회

3> 그 다음 바퀴를 돈후에는 런지 20회!

 

그외에도 생활수칙으로는

키보드를 만지고나서, 외출에서 돌아와서, 식사하기전에, 개님들을 만지고난후에,

화장실에서 나왔을때 모두 손 깨끗이 씻기. 그리고 중요한 것은 책보면서 손에

침발라 넘기는 것은 절대절대 금지!! 아주 비위생적이라고 하니 여러분도 모두 조심하세요~

 

 

 

 

m******e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 고만재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 고만재" 내용보기
참으로 절실해 보이는 제목에, 터질듯한 그래서 다소 부담스러운 배를 그대로 드러낸 꽤나 강렬한 표지,<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의 첫인상은 그러했다.그러나 이 책의 다른 점이라면 '소외된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안내서라는 점에 있다.'소외된'까지는 아니라해도 목적이나 출발점 자체가 확연히 다른, 전문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받을 수 있는 운동선수나 유명 연예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 고만재" 내용보기

참으로 절실해 보이는 제목에, 터질듯한 그래서 다소 부담스러운 배를 그대로 드러낸 꽤나 강렬한 표지,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의 첫인상은 그러했다.
그러나 이 책의 다른 점이라면 '소외된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안내서라는 점에 있다.
'소외된'까지는 아니라해도 목적이나 출발점 자체가 확연히 다른, 전문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받을 수
있는 운동선수나 유명 연예인이 아니라 우리 일반 서민이 실천하는데 금전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부담이
없는 올바른 식습관과 합리적인 운동방법 등을 소개하는 '건강'을 챙기는 지침서라는 것이다.

대를 이어 운동을 지도하고 있는 피트니스 전문가인 저자 '마스터고'는 태권도관장, 보디빌딩 전문가,
개인트레이너를 거치며 지금은 기업강사로까지 활동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무엇보다 그의 아픈
경험이 진솔하게 녹아들어 있기에 더욱 특별하지 않나 싶다.
국립과학연구원장이었던 외할아버지와 태권도 10단의 아버지를 비롯하여 작은 아버지, 후배, 숙모 등등
그는 정말 가까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잃었고 그러한 아픔이 건강과 운동 관련 일이라면 만사를
제치고 달려가는 현재의 그를 탄생시켰던 것이다.

제목처럼 청바지에 흰티셔츠만 입어도 멋지게 폼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젊어서도 그럴 수 있지만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지녔기에 가능한 일일 텐데, 그들을 부러워하며 나도
그런 사람들처럼 되고 싶다는 소망은 사실 소망으로 끝나버리기 일쑤다.
좋다는 다이어트는 다 해봐도 작심 3일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고 독하게 마음먹어 힘들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해도 어느 순간 요요현상을 이기지 못하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는 정말 자신을 한탄하게 되기도 한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잘 못 되었던 것일까.


이런 우리들의 오래된 풀지 못한 숙제와도 같은 고민을 다독여주고 다시금 용기를 내게 해주는 책,
우리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는 책이 바로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이다.
일주일에 7kg을 뺄 수 있는 비법 같은 건 이 책에 없다.
165cm에 45kg을 지향하는 허황된 꿈이 아니라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하며 무엇보다 '몸매'가 아닌
'건강'에 집중한 그래서 믿음직스러운 책인 것이다.


그럼 '이 책을 통해 정작 살을 뺄 수는 없는거야?'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을텐데 그건 또 그렇지가 않다.
이 책의 큰 키워드 두 가지는 '습관'과 '실천'이다.
나쁜 습관을 교정하여 좋은 습관을 갖는 것, 그리고 그런 것들을 몸소 실천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고, 건강을 위한 우리의 목표가 된다.
일찍 시작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늦었다고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다행인 것은 쇠는 녹슬면 끝이고 음식은 상하면 버리지만 인체는 다시 쓰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하니
분명 희망은 있는 것이다.


마스터고의 따끔한 충고는 바로 이것이다.
운동하는 데 시간 없다는 핑계는 대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는 것.
자기 관리도 능력인 시대,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명심하자고.
잘못된 다이어트는 하면 할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고, 차라리 꾸준히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건강할 수 있다고.
또한 운동을 지도하면서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 된 상식들을 올바르게
깨우쳐 주고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위한 운동법을 동영상으로 직접 담아 무료로 제공해 주어서
독자들이 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눈물이 날 줄 누가 알았던가.
제목과는 달리 이 책은 단순히 다이어트를 위한 책이 아니었다.
나와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고, 더 나아가 행복하게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친절하고 따뜻한 에세이였던 것이다.


마스터고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아프고 가족이 아파 본 사람은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알게 된다.
혜택 받는 소수의 사람들은 훌륭한 전문가들이 더 잘 돌봐 줄 것이다.
소외된 사람들이 함께 울고 웃으면서 건강하게 잘 살기를 바라며 그 안에 내가 함께 있으면 참 좋겠다고.

그는 그렇게 독자의 곁에 든든하게 있어 주었다.

w*****h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핑계대지 말고 작심3일을 3일마다~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핑계대지 말고 작심3일을 3일마다~" 내용보기
오랜만에 여기저기 쓰지 않던 근육들을 움직여주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 10여년간 꾸준히 수영을 하면서 체력관리를 하다가 한달만 쉬자고 한것이 벌써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막상 다시 시작하려니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러 나서기가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참 힘겹긴 했지만 운동전후로 스트레칭 해주고 온몸 움직여주고 시원한물에 샤워하고 상쾌한 기분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 핑계대지 말고 작심3일을 3일마다~" 내용보기

오랜만에 여기저기 쓰지 않던 근육들을 움직여주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

10여년간 꾸준히 수영을 하면서 체력관리를 하다가 한달만 쉬자고 한것이 벌써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막상 다시 시작하려니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러 나서기가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참 힘겹긴 했지만 운동전후로 스트레칭 해주고 온몸 움직여주고 시원한물에 샤워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출근하던 시간에는 ' 그래, 잘 왔어 ' 하고 나 자신을 격려하곤 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늦은 시간 귀가에 취침을 하게되니 아침잠이 정말 유혹을 떠나 헤어나올수 없는 늪 같다.

나름... 평소에 스트레칭 해 주어서 내 몸 관리 하면 되지 생각을 했었는데 돌이켜보니 기억에 꼽힐만큼 드물게 스트레칭을 해 주었던듯 싶다.

그나마 요즘은 거의... 기억에 없다.

그래서인가?

요즘은 유난히 더 피곤하고 몸이 찌뿌둥한듯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 단순한 운동을 그동안 이런 저런 핑계로 미뤄왔을까 싶다.

내친김에 저녁 잠들기 전 몇가지 동작으로 몸 풀기를 시도했다.

헉...

내 몸이 이리 뻣뻣하다니?????

놀라울만큼 뻣뻣해진 내몸은 유연성도 급격히 떨어져있고 동작도 너무나 굼뜨다.

한동안 안쓰던 근육을 잠깐이나마 사용했다고 다음날 온 몸이 뻐근뻐근하다.

내 몸의 주인으로 내 자신에게 참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 그래, 지금부터라도 다시금 나 자신을 잘 관리해주자 '

얼마전 교회에서 꽤 덩치가 있던 동생이 한동안 다이어트 하더니 살이 꽤 빠지더니 급기야는 티를 바지안으로 넣어 입은 모습이 목격되었다.

ㅎㅎ 보는 사람들 마다 인사 한마디씩 저절로 건네어진다.

자신도 나름 살이 빠지면서 몸매에 대한 자신감이 회복되고 있는듯 멋적어하면서도 주위 사람들의 인사가 기분 좋은듯 시종 밝은 미소가 인사를 대신한다.

무엇보다 공감되던 내용.

작심3일하면서 핑계대지 말라... 3일마다 새 결심을 하고 작심으로 시작하면 최소 3일에 한번씩은 운동을 하지 않겠느냐고.

맞다... 작심하고 3일을 넘기지 못하면 다시 3일에 다시 또 시작하면 그 되풀이 되는 시작이 내 의지가 되고 습관이 되지 않을까.

운동을 하며 조심해야할것들,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잘못알고 있는 점들 등등 다양한 사례들을 잘 일러주고 동영상으로 운동법을 잘 인식하고 따라할수 있게 해 준점도 좋았다.

흰티는 관리하기 힘들어서 거의 구입하지 않는데 ^^ 흰티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내 몸을 위한 운동을 해 준다면 기분좋은 건강한 몸으로 폼나게 옷을 입는 날이 빠르게 다가올것 같다.

l*****1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폼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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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성형열풍, 몸짱열풍...TV를 보면 모두 다 왜 그렇게 예쁘고 날씬하고 멋진지 모르겠어요.이제는 여름이라 노출의 계절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비만이 단지 외모의 문제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운동을 통해서 몸매를 만드는 것은 필요할 것 같아요.요즘은 방송에서조차
"폼나게" 내용보기

예뻐지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성형열풍, 몸짱열풍...
TV를 보면 모두 다 왜 그렇게 예쁘고 날씬하고 멋진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여름이라 노출의 계절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
비만이 단지 외모의 문제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운동을 통해서 몸매를 만드는 것은 필요할 것 같아요.
요즘은 방송에서조차 몸짱 열풍을 부추기고 있는데, 멋진 몸매, 아름다운 몸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보면 당연히 시선이 가기 마련이고 그런 것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그렇다고 그런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비싼 돈을 들여 개인 트레이닝을 할 수도 있지만 대다수는 비용도 문제고 시간도 문제고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아도 평상시 조금만 신경쓰면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명품 몸매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명품 옷이나 악세사리로 치장하지 않아도 남들의 시선을 받을 수 있는 제목처럼 누구나 다 입는 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 멋져 보이는 것.
비싼 헬스클럽에 가지 않아도, 고통스러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스스로의 싸움에서 지기 때문에 항상 남들만 부러워하는 거 아니겠어요.
매일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하겠다. 돈이 없어서 못하겠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운동을 하지 않고 남들을 부러워만 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사실 아무리 운동이 건강에도 좋고 몸매를 만드는데에도 좋지만 자칫 잘못하게 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거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겠죠.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서 하다보면 시간도 단축할 수 있고 효과도 더 좋게 나올 수 있구요.
피트니스 전문가이면서 보디빌딩 전문가, 개인트레이너, 기업강사 등..
그렇다고 어떤 특별한 운동법이라기보다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법.
운동을 통해서 건강도 찾고 행복도 찾고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도 받고,
그동안 가지고 있던 운동에 대한 편견도 깨고, 나중이 아니라 지금 바로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통해서 자극도 되고, 옷을 폼나게 입을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