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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위한 노력을 해본 이들도 적지 않으니라. 지나치게 굶어 몸이 상하고, 헛구역질과 미열, 참기 어려운 유혹,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요요라는 현상은 지독하게 다이어트해복 사람들이라면 다들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 또한 격어본 한 명으로서 그 아픔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오히려 역으로 몸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행도 많았다. 직장에 다니며 불규칙적인 생활 속에 나이도 들어가서 살은 더 빼기 힘든 지경까지 갔다고 생각했다. 또한, 피곤한 몸으로 살을 빼려고 하니, 이만 저만, 거리끼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힘들어서 운동은 못한다고, 밥을 줄인다면 그나마 체력도 못 버텨 걷기가 힘든 지경까지 간다.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의 저자는 나같은 이들을 위한 지쳐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과 몸매관리를 독보적이게 염려해주며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를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그가 정말 순수하게 다른 이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본업을 재쳐두고 악덕 피트니스에 사기를 당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는 사연을 읽고 나서 부터이다. 그때부터 그의 글들에서 진심어린 충고들이 함께 눈에 들어왔다. 적을 알고 나를 알라는 말을 기억하는 가. 이 책에서는 논리적이면서 자신의 몸에 대한 상식을 이해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자신의 몸 상태 부터 파악을 하여 자신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기억하고 천천히 익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양이 아닌 꾸준한 지속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자신의 몸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익혔다면, 트레이닝에 도입한다. 책의 후편에는 저자가 소개해주는 여러가지 운동방법이 나와있다. 이는 간단하면서도 몸의 근욱이 자극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운동인 듯 하다. 여자는 스트레칭보다 근육운동을, 남자는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스트레칭을 더 많이 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또한 www.bookch.co.kr로 들어가면 마스터고의 트레이닝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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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권의 다이어트 관련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 책처럼 쉽고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 책은 없었다. 거기다 처세술까지 덤으로..... 사람들은 흔히 시설좋은 헬스클럽에 좋은 트레이너를 원한다. 그렇게 이것 저것 따지면 언제 운동할까? 지금 이 순간에도 타이핑의 손을 잠시 멈추고 팔을 쭉펴고 좌우로 흔드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문제는 환경과 여건이 아니고 습관인 것 같다.
우리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가르쳐주신 저자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차일피일 미루는 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난 지금 두 번째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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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정말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아마 이런 마음 갖고 계신 남자분들 정말 많을게다. 그런데 막상 현실에서 입고다니는
요즘 봇물터지듯 쏟아져 나오는 다이어트 관련 서적은 모두 시대상을 반영한 것들 좀 거창하게 표현하자면, 거역할수 없는 시대의 흐름에서 한발짝 비켜서서 눈만
입으로는 수많은 핑계를 대고있다. 가장 많은 핑계는 시간이 없어서.. 짬이 안나서.. 운동은 아침에 하는게 좋은가요, 밤에 하는게 좋은가요? 한번 할때 얼마나 하는게 좋아요? 운동강도는 얼만큼이 좋죠? 유산소 운동이 좋은가요, 근력운동이 좋은가요? 등등...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저자는 내놓았다. 요즘 유행하는 나꼼수의 김어준 총재 버젼 운동은 내가 가장 편한 시간에, 가장 쉽게 할수있는 방법으로 하면 되는거다.
이 책은 본격적인 다이어트나 운동을 시켜주는 책은 아니다. 다만 운동의 필요성을
하체운동 : 스쿼트, 런지 등운동 : 덤벨로우, 데드리프트, 백 익스텐션, 턱걸이 가슴운동 : 덤벨프레스, 팔굽혀펴기 복근운동 : 크런치, 레그레이즈, 에어바이크
이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다. 사실 지금까지
자, 지금부터 나와 같은 분들이 있다면 꼭 명심하자. '닥치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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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싶다
마스터코 지음
내몸음 최고의헬스기구,돈들이지않고 평생 갈 운동을하라!
요즘나의관심사는 다이어트일것이다.어떻게하면 빠르시일에 살을뺄수있을까가아닌가한다. 이제 고지가 앞이다.둘째를출산한지 10개월.큰아이때도 그렇듯 완모를하기에 수유를하면서 살이 빼기란 쉽지않다.어떤이들은 모유수유를 하면서 저절로 살도빠지고 더욱더 싶다고하는데 내경우엔..워낙 임신하기전 불은살도 있었고 아이낳고 금새금새 허기진배를 채우고 또한 모유량도 생각해서 무조건 많이 먹었다.그대신 아이돌보느라 지친몸에 운동할여유조차 없었다. 몸은힘든데 살은 전혀 빠질기미를 보이지않고 이제 슬슬 살빼야할 생각을 하고있다. 동생이나 친한 지인들이 한결같이 좀더 살을빼면 보기좋을것이라고한다. 물론 부모님꼐서도 마찬가지이다.많이 뚱뚱한건아니지만 예전엔 정말 아무리 먹어도 살을 안찌는 체질로만 알고있었는데 결혼하서부터 아이낳고 체질이바뀌어서 쉽게쉽게 쪄버리는살 그런딸을 보고있노라니 답답하기도 하고 건강을 위해 좀더 뺴라고 권유하신다. 그러기에 요즘들어 다이어트에관한 그리고 건강서에관한책들 을 많이보고있다. 이책역시 책표지부터가 눈낄을 끌었다.주복받는 그들이 남들과 다른1% 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퐄나게 입고싶다.이제목부터가..내가 예전부터 그토록 바래왔던것이다. 남자던 여자던..정말 꾸밈없이 청바지에 흰티를 입고있을때 너무예쁘게 잘맞는모습^^ 그게 바로 꿈꿨던 내습이기도하다.헐렁에 티셔츠에 살짝씩 들어나는 볼륨과 멋들어지게 맞는 청바지라인.. 생각만해도 기분이좋아진다.둘쨰아이가 이제 좀있음 돌이겨 사진도 찍는데 가족단체티로 흰티에 청바지를 입을까 생각중이다 제일 깔끔하면서 무난하고 사진받기에도 좋기떄문이다.그런데 과연내 뚱뚱한 몸이 제대로 이쁘게 나올지가 걱정이다.이책과함께 열심히 시간도 여유도없는 나를위해 내몸을 최대한 살려서 하루30분이상씩 운동을 할꺼라 결심했다.책에선 우리가 정말 궁금해하던 것들..소소한일상에서 ..또는 많은이들이 똑같이 고민하는것들에대한 해결책과 또한 앞으로 어떻게 운동할것이며 거기에대한 요목조목 이야기들이 나와서 보느내내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 당장이라도 시작할것같은 느낌이든다. 비싼 헬스클럽에다니고 코치를 받고 해서 살이빠지는것이 아니며..나의 마음가짐에 달려있고 좀더 긍정적인 마인드 잠도 충분히 자고 하루꾸준히 운동하는습관가 여러가지 내몸 그리고 주위에서 운동기구를 삶아 열심히 할수있다는것이다.책에선 건강하게 오래사는삶을위해우리가 기본적으로 해야할것들 일상에서말이다.최고의헬스기구는 바로내몸..운동하는방법 다이어트에대해 운동 궁금한것들..여러가지등에대해 이야기한다.이제조금은 부담감도 덜어버리고 지금부터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마음가짐을 잘 먹고 열심히 할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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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나도 청바지에 흰티를 폼나게 입고 싶다>는 다이어트와 운동 매뉴얼이라기 보다는 운동을 시작하는데 주저하고 불안해하고 귀찮아하는 분들을 위한 독한 잔소리책입니다.
우선 누가 썼는지 먼저 살펴볼까요? 태권도 10단 아버지부터 2대째 내려오는 피트니스전문가 집안에서 자라 태권도관장,국제심판,보디빌딩 전문가와 개인 트레이너로 해외에서 더 많이 지도했던 고만재라는 분입니다.
우리는 숱하게 말합니다. 시간이 없어! 돈이 없어! 날씨가 안좋아! 남자처럼 근육이 나오는 거 무서워! 물만 먹어도 살쪄요! 운동을 하는데도 살이 안빠져요! 등등..우리가 이렇게 운동과 다이어트에 대한 파란만장하고 치졸한 변명꺼리들을 내놓을때 그 질문을 타이틀로 삼아서 우리가 궁금해했던 것들과 운동에 대한 섣부른 오해들을 하나씩하나씩 아주 꼼꼼하게 각개격파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읽다보면 정말로 당장 밖으로 뛰쳐나가서 동네 한바퀴 돌고 오고싶어진다니까요.
운동에 대한 강박과 매너리즘, 다이어트에 대한 무지를 쉬운 말들로 설명하는 이 책은 감히 몸테크에 대한 밑바탕이 되는 철학서, 기초입문 칠독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자인 고만재(일명 마스터고)님이 주장하는 운동은 사실 별개 없습니다. 고작해야 스쿼트와 런지정도니까요. 이러니 부담없이 '이까짓거 당장해봐야겠구만!'하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운동이 거창하고 고통스럽고 귀찮고 힘들다는 생각을 떨쳐주는 것만으로도 이미 건강에 한발작 다가서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가장 놀란 부분은 바로 위 사진입니다. 매일 체중계를 올라갈 생각말고 줄자를 가지고서 허리사이즈를 줄이는게 집중하라는 부분이죠.
그리고 기탄없이 궁금한 것이 있고 자극을 받고 싶다면(이 자극은 격려와 욕이라고 하시네요^^) masterko@nate.com으로 메일을 보내라고 든든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메일에 답장을 안한 적이 없으시다네요. 잔소리 팍팍 듣고 이참에 욕먹으며 S라인 만들고 싶은 분들은 메일 한번 보내보세요~~
이 책을 덮으며 생각했는데 정말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인생과도 같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어 나중에 운동을 한다고요? 우리가 영원히 사는게 아니고 우리의 삶은 어차피 제한적이잖아요. 여유가 나면 운동하는 게 아니라 운동을 통해 삶을 양질의 건강한 삶으로 더 늘려가야하는 게 맞는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제시한 실천법중에 몇개를 우선 실천하려고 메모했습니다.
1> 동네의 학교운동장에 나가 국민체조로 몸을 푼후 스쿼트 20회! 2> 운동장을 가로로는 걷고 세로로는 뛰면서 한바퀴 돈후에는 다시 스쿼트 20회 3> 그 다음 바퀴를 돈후에는 런지 20회!
그외에도 생활수칙으로는 키보드를 만지고나서, 외출에서 돌아와서, 식사하기전에, 개님들을 만지고난후에, 화장실에서 나왔을때 모두 손 깨끗이 씻기. 그리고 중요한 것은 책보면서 손에 침발라 넘기는 것은 절대절대 금지!! 아주 비위생적이라고 하니 여러분도 모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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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절실해 보이는 제목에, 터질듯한 그래서 다소 부담스러운 배를 그대로 드러낸 꽤나 강렬한 표지, 대를 이어 운동을 지도하고 있는 피트니스 전문가인 저자 '마스터고'는 태권도관장, 보디빌딩 전문가, 제목처럼 청바지에 흰티셔츠만 입어도 멋지게 폼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는 그렇게 독자의 곁에 든든하게 있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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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기저기 쓰지 않던 근육들을 움직여주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 10여년간 꾸준히 수영을 하면서 체력관리를 하다가 한달만 쉬자고 한것이 벌써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막상 다시 시작하려니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러 나서기가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참 힘겹긴 했지만 운동전후로 스트레칭 해주고 온몸 움직여주고 시원한물에 샤워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출근하던 시간에는 ' 그래, 잘 왔어 ' 하고 나 자신을 격려하곤 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늦은 시간 귀가에 취침을 하게되니 아침잠이 정말 유혹을 떠나 헤어나올수 없는 늪 같다. 나름... 평소에 스트레칭 해 주어서 내 몸 관리 하면 되지 생각을 했었는데 돌이켜보니 기억에 꼽힐만큼 드물게 스트레칭을 해 주었던듯 싶다. 그나마 요즘은 거의... 기억에 없다. 그래서인가? 요즘은 유난히 더 피곤하고 몸이 찌뿌둥한듯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 단순한 운동을 그동안 이런 저런 핑계로 미뤄왔을까 싶다. 내친김에 저녁 잠들기 전 몇가지 동작으로 몸 풀기를 시도했다. 헉... 내 몸이 이리 뻣뻣하다니????? 놀라울만큼 뻣뻣해진 내몸은 유연성도 급격히 떨어져있고 동작도 너무나 굼뜨다. 한동안 안쓰던 근육을 잠깐이나마 사용했다고 다음날 온 몸이 뻐근뻐근하다. 내 몸의 주인으로 내 자신에게 참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 그래, 지금부터라도 다시금 나 자신을 잘 관리해주자 ' 얼마전 교회에서 꽤 덩치가 있던 동생이 한동안 다이어트 하더니 살이 꽤 빠지더니 급기야는 티를 바지안으로 넣어 입은 모습이 목격되었다. ㅎㅎ 보는 사람들 마다 인사 한마디씩 저절로 건네어진다. 자신도 나름 살이 빠지면서 몸매에 대한 자신감이 회복되고 있는듯 멋적어하면서도 주위 사람들의 인사가 기분 좋은듯 시종 밝은 미소가 인사를 대신한다. 무엇보다 공감되던 내용. 작심3일하면서 핑계대지 말라... 3일마다 새 결심을 하고 작심으로 시작하면 최소 3일에 한번씩은 운동을 하지 않겠느냐고. 맞다... 작심하고 3일을 넘기지 못하면 다시 3일에 다시 또 시작하면 그 되풀이 되는 시작이 내 의지가 되고 습관이 되지 않을까. 운동을 하며 조심해야할것들,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잘못알고 있는 점들 등등 다양한 사례들을 잘 일러주고 동영상으로 운동법을 잘 인식하고 따라할수 있게 해 준점도 좋았다. 흰티는 관리하기 힘들어서 거의 구입하지 않는데 ^^ 흰티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내 몸을 위한 운동을 해 준다면 기분좋은 건강한 몸으로 폼나게 옷을 입는 날이 빠르게 다가올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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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