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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지혜에는 한계가 있는데, 하나님과 소통하며 하나님이 일하시니 하나님의 지혜가 함께 해 주신것 같습니다! 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기독교사. 아니, 우리나라의 모든 교사들이 하나님의 지혜와 마음으로 아이들을 품는다면 밀알두레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이 우리나라에 가득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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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를 개척하고 세우는 과정 가운데 정말 다시한번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교사라면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또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이방법이 교육적인가? 라는 것을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방식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으시다면 정말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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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초등대안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된 책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의 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저의 다짐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학교를 세워가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의
참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안학교 교사가 될 제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학교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이 노력들은 훗날 아이들의 미래에 밝은 빛이 될 것입니다. 믿음을 가진 교육자라면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육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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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을 대학에서 만나서 대화도 나누고 또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교수님의 책을 통해 교육의 이념과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대안교육에 대한 열정과 의지 또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많이 느껴졌습니다. 교육이 어떠하고 하나님 안에서 또 하나의 교육의 바람이 좋은 방향으로 가야할지 고민하고 생각하게 됬습니다. 교육을 나를 위함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 또 제대로 된 아이들의 미래를 향해 가시는 그 이야기들이 너무나 설래고 감사했습니다. 교육의 대한 열정을 가지신 분, 대안학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 또 교육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신 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교육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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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초등대안교육전공으로 만나뵈는 정기원교수님의 삶과 인생여정 그리고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분별하고 그 뜻대로 살아가고자하시는 뜨거운열정과 마음을 매주 느낄수있어 너무너무 기쁜마음으로 배우고있는 학생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에 대해 관심이있으시다면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한민국의교육을 조금이나마 보실수있을것같습니다 추천합니다!ㅎㅎ |
| 초등교육 현직교사를 15년동안 하면서 항상 교육의 대안을 고민하며 준비하였던 학교!! 그 학교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오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고백을 알 수있다. 순간 순간 어려운 순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로 세워진 밀알두레학교의 설립과정을 잘 기술하였고, 기독대안학교가 세워져야 할 이유, 기독대안학교가 가져야 할 비전이 명확하게 기술되어져 있다. 하나님이 귀하게 쓰신 정기원 선생님의 교육 선교의 과정을 많이 느낄 수 있는 도서이다. 참 많은 감동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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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학교를 어떻게 세워 가시는지 그리고 리더를 훈련하고 삶의 여정들을 이끌어 가신 하나님의 은혜가 저자의 생생한 기록과 함께 보게 되어 좋았다.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서 리더는 건강해야한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빚어 가시는지 한 편의 드라마처럼 보게 되었다. 또한 공동체 구성원들이 어떻게 교육의 가나안을 향해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았는지 잘 알 수 있었다. 교육현장에서 많은 프로젝트 수업을 이야기하고 전수하고 있는 이때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획하시고 실행하신 하나님의 원대한 프로젝트에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경험으로 살아낸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는 삶의 여러 어려움과 고비들을 만나며 생각과 마음을 붙잡고 한 걸음 한 걸음 열정을 다해 걸어오고 있다. 세웠던 학교에서 사임되고 신장투석으로, 건축 사기로 고난들을 굽이굽이 넘어 결국 그 고난을 기쁨으로 맞이한다는 저자의 고백은 참으로 깊은 울림을 주었다.
저자가 삶을 살아가며 경험되어진 것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누리고자 애쓰는 사람들에게 은혜의 샘물처럼 다가가며, 하나님의 학교를 하고자 마음을 품었던 사람들에게 좋은 길라잡이 책이 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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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의 열정이 다른 형태로 변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그 목표를 이룬 경우에는 더더욱 말입니다. 하지만 저자 정기원 선생님은... 그가 뜻한 바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열정은 식지 않고 오히려 커져만 갔습니다. 교사, 대안 학교 교장, 여러 대안학교를 설립하고 이제는 법제화... 그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이 다른 선생님에게 학부모에게 전염되나 봅니다. 한 학교의 교사로서 저도 그 열정에 도전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