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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또 다른 위대한 힘의 선택!
"인간이 가진 또 다른 위대한 힘의 선택!" 내용보기
모든 트라우마와 상처에도 불구하고, 언제든 인간은 더 나은 삶을 살기로 선택 할 수 있다.반대로 자신을 파괴하는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그렇게 보낼 인생이 아니다에서 나오는 문구이다.책 제목과 표지가 맘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요즘 무엇인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여서 읽게 되었다.이책의 중요 핵심은 현재를 얼마나 즐겁게 보내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같다.주인공
"인간이 가진 또 다른 위대한 힘의 선택!" 내용보기



모든 트라우마와 상처에도 불구하고, 언제든 인간은 더 나은 삶을 살기로 선택 할 수 있다.

반대로 자신을 파괴하는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렇게 보낼 인생이 아니다에서 나오는 문구이다.

책 제목과 표지가 맘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

요즘 무엇인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여서 읽게 되었다.


이책의 중요 핵심은 현재를 얼마나 즐겁게 보내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같다.

주인공은 식물인간이다. 즉 코마상태인데, 모두가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할꺼라 생각하지만

주인공은 모든것을 느끼고 보고 있다.


코마상태에서의 주인공은 현재의 상태에 절망하고 죽고 싶어한다.

책의 시작은 자유에 대한 행복을 말하듯, 우리가 움직이고 먹고 생각하는 즐거움에 대해

간접적으로 설명한다.


이와 비슷한 책으로 '나는 죽을권리를 소망한다'를 본적 있다.

몇일전 누군가에게 선물함으로서 한번 더 보게 되었는데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는 

행복을 위해 죽음을 선택할수 있는 인간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윤리적으로 질문하였다면

이 책은 코마상태를 기준으로 우리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풍요로운지를 말한다.

  

왜 인생의 잘못된 모든 것들에 대해 버릇처럼 부모님을 탓하게 되었을까?

우리는 이렇게뿐이 못하는 현실을 때로는 부모의 탓으로 돌리고, 상황을 탓한다.

그런 고민을 힘겹게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는 더 많은, 더 좋은것들을 그로 인해 놓쳐버린다.

화가나서 남의 탓을 하느냐 내가 받은 좋은 것들을 놓치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즉 이해할려는, 그사람의 대한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위대한 능력은 책에서 반응이라고 말한다.

이말이 너무 좋다.

현재의 상황을 우리는 통제할수는 없다. 그치만 그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지,

상황에 반응할지 결정하는건 오로지 나만이 할수 있는 것이다.

이말은 인생의 주도권, 즉 우리 삶의 주인이 누군가인가를 또한 질문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비슷한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사람들에게 어쩔수 없는 면이 있다는 것도 이해하게 된다.

때로는 나와 다르다는 일유로 그 사람을 내기준에 바꾸려한다.

그치만 그를 나와 비슷하게 만든다고 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


네가 보거나 느끼거나 듣거나 경험하는 모든것이 너에겐 진실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꼭 그런 건 아니다.

너에게 일어나는 일은 다른 사람이 경험하는 것과는 다른 방식일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모두 삶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모두가 같을 수 없다. 다르다는걸 인정해야 한다.


사랑과 행복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행복하려면 '무언가'를 더 가져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필요한건 모두 이미 갖고 있다는 걸 알지 못한다. 

사랑은 자기가 바라보는 방식대로 연인을 괴롭히고 주입시킨다.

그러니 사랑이 괴로운것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건 '내가 원하는 모습대로 있어주고, 내가 말하는 대로 행동해줄 경우 당신을 사랑하는 데 동의한다' 라고 쓰여진 계약서와 같다고 책에선 말한다.

모든 사랑과 행복은 단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고 마음 상태이자, 습관이란 걸 깨닫지 못하는 것 뿐이다.


사실 쉽게 생각해보면, 내가 세상을 내기준에 맞추는것 뿐이 안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 인생도 피곤하고 힘들고 괴롭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우리의 자아는 그만큼 강력한것이다.
또한 바꾸기란 쉽지않다. 그럼 자신에게 질문해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이다.

그 동안 당연하게 여기던 믿음에 의심을 품고,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중요하다!



'그리스인 조르바'에게선 가장 위대한 능력은 일상의 사소한 것, 또한 사람들에게 작은 기쁨에도 감격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공감능력, 그것만 가지고 있다면 좀 더 가치있게 살지는 않을까 한다.

상황을 탓하고 남 탓하는 걸 멈추면 네 삶에 대해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인간이 가진 가장 위대한 힘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에 어떻게 반응할지 결정하는 능력!


하찮은 일로 안달하지 말고 관계를 즐기고. 당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들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려고 하고 사람들을 통제하려 한다면, 당신의 삶은 갈등으로 채워질 것이다.


j*****y 201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