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공주!의 선입견을 깨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당글공주가 사는 성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성입니다. 동생 상글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던 당글공주에게 찾아온 괴물, 즉 병을 괴물로 비유해서 병을 이겨내는 한 아이의 모습을 아주 용감하고 대단하게 그린 책입니다. 주체적이고, 용감하고, 똑똑하기 까지한 공주 캐릭터라니 예전에 나온 책이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공주!의 선입견을 깨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당글공주가 사는 성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성입니다. 동생 상글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던 당글공주에게 찾아온 괴물, 즉 병을 괴물로 비유해서 병을 이겨내는 한 아이의 모습을 아주 용감하고 대단하게 그린 책입니다. 주체적이고, 용감하고, 똑똑하기 까지한 공주 캐릭터라니 예전에 나온 책이지만 정말 요즘 필독서로 읽어도 모자람이 없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