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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관학교에 입교하는 장교 후보생들은, 아주 각잡고 배우는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이미 동양에는 무수한 병법서가 있고, 그중에서도 유명한 손자병법, 병법삼십육계, 귀곡자, 한비자, 묵공 등이 넘쳐나며. 실전됐다지만, 암암리에 전해 내려오는 고대 삼한 사실상, 사한의 병서도 전해지지 않는가 말이다. 서양 위주로 설명되었지만, 동양. 특히, 작자의 본국인 일본풍의 전투 전략이 세세히 나와있다. 특히, 조선군을 비롯해, 그전 왕조의 고려군도 잘 사용치 않은 장창(롱 야리)에 대한 설명은 나름 인상적이다. 여기서, 척계광의 기효신서와 어울렸다면 좋았으련만, 페이지가 부족했었나 싶다. 전쟁 소설을 쓰고 싶다면, 한번은 꼭 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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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아이들과 서점갔다가 우연히 접한 책, 전투 전략 사전인데요~ 실제 게임에서부터 판타지, 인터넷 상 게임까지 적용할 수 있는 전투방법과 고대전투 역사까지 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봤어요. ![]() ![]() 고대 보병부터 무기설명도 비교적 자세하게 되어있고, 갑옷이나 물품설명도 간결하게 되어있습니다. ![]() 무기뿐만 아니라 무예의 요소, 종류 등 판타지속의 대련등을 연상시키는 설명도 있어서 아이들과 무예종류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 법칙에 대한 설명도 있는데, 사실 아이들이 체스와 장기를 좋아하는터라 싸움의 다양한규칙 설명에도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는데, 마침 구입이 가능해서 전투와 전략에 대해 신기한 것도 알아보고 사전개념이다 보니 중간중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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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호하게 알고 있었던 부분들을 간략하게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점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이런 분야에 관심이나 흥미가 있지만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분들에게 좋을 자료였네요. 보고 나니 좀 더 자세하고 제대로 된 전문 자료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