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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수학을 바로 보다보니 편미분에 대한 니즈가 생겨 구매를 했고, 책이 얇아서 사게 되었다. 원래 스튜어트 미분적분학은 10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이다. 나는 개념만 제대로 설명되어 있으면 상관없어서 에센스 버전으로 구매를 했다. 읽어보니 스튜어트 저자의 소울이 살아있는 느낌은 든다. 로피탈의 정리를 이해할 때 직선 2개를 제도한 그래프가 도움이 되었고, 고등학교 땐 계산에만 집중했던 극한의 개념, 연속성의 개념도 잘 다가왔다. 컴퓨터공학 딥러닝의 regression 개념 때문에 관심이 간 매개변수 방정식 파트도 몇 번 읽어보니 괜찮았다. 그러나 미분, 도함수를 엡실론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없는 점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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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공학수학 과목 교재로 미분적분학 에센스가 필요하다고해서 구매했습니다 고등학교 과정에 포함된 냐용도 있지만 그 외의 내용이 많아서 대학교 교재라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답지는 인터넷 사이트로 받을 수 있지만 풀이과정이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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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미분적분학 에센스이다. 수학과가 아닌이상 제임스 스튜어트 미분적분학을 한권을 다 사서 쭉 읽는건 비효율적이다. 나도 공대를 다니고 있어서 굳이 원문이 아닌 내용을 확 줄인 미분적분학 에센스를 구입했다. 두 개를 다 구매를 해 본 결과, 에센스가 내용이 더 깔끔해 공부가 더 잘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