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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니 당장이라도 아빠가 말을 태워줘야 할듯 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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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말 태워줘 제목 부터 귀엽고 앙증맞은 아가의 표현이 그대로 반영된 귀여운 그림 책이다. 어린 시절 누구나 아빠 등에 타고 말타는 놀이를 한 번 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어쩐지 친근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표지의 아빠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그래 우리 아가 라고 금방이라도 말할 것만 같은 표정이다. 아가는 마냥 기쁘고 좋아서 신이 난 모습이다. 아빠와 아기의 모습이 무척이나 단순하게 그려진 것 같으면서도 그들의 사랑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아빠에게 말을 태워달라고 조르는 꼬마 아빠는 아가를 등에 태운다. 그런데 가다보니 곰이 있네 곰에게 말을 태워달라고하니 곰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곰 등에 타고 이랴! 이번엔 말을 만나서 태워달라고 하자 말도 등에 태워준다. 코끼리를 만나서 태워달라고 하니 코끼리도 좋아한다. 마지막엔 공룡을 만나서 공룡이 태워준다. 점점 인원이 추가 되어서 공룡에게는 코끼리 말 곰 아빠와 아기 이렇게 다 타게 된다. 마지막에는 책을 쫙 펼치게 되어 있는데 공룡이 나와서 울 딸래미가 재미있어 했다. 그림이 단순한 듯 하면서도 이쁘고 서정적이다. 아이들이 활짝 웃으면서 좋아할 내용이다. 우리 딸래미도 아빠 무릎에 앉아서 책을 읽었는데 무척이나 진지하게 읽는다. 아빠도 엄마도 신기하고 재미있게 읽어본 책 아빠, 말 태워줘! 우리 아가는 언제 커서 말을 태워주려나. 그날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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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아빠 등에 타고 말타기 놀이 한번쯤 해본 기억,,다들 한번쯤 갖고있지 않을까요?
이 책은 표지만 보았을 때 예전 아빠 등에서 놀던 생각이 나면서 향수에 젖게 하더라고요.
어느샌가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내 남편이 아이를 등에 태우고 말태우는 모습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어떤 값비싼 교구도 필요없지만 그 어떤 놀이보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놀이가
바로 아빠와 함께 몸으로 하는 놀이들이 아닌가 싶어요.
목마를 태워주기도 하고 침대위에서 레슬링도 해보기도 하고..
하지만 가장 백미는 바로 아빠 등에서 말타기가 아닐까 해요.
이 책을 지은 작가는 일본사람인데 전에 한번 접해본 적이 있는 분이었어요.
그림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눈에 확 들어오느ㄴ것 같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아빠와의 말타기에 상상력을 덧붙여
아바와 아이가 다른 동물친구들의 등에 타고 신나게 논다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었어요.
뒤로 갈수록 몸집이 큰 동물들이 나오구요,
마지막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지 궁금증을 유발하게끔 구성되어 있는데..
커다란 공룡이 등장하는 것을 본 우리 아이가 갸르르 하고 웃으며 좋아하네요^^
이 책을 읽고 곧바로 아바는 아이에게 등을 내어줄 수밖에 없었답니다 ㅎㅎ
즐거운 책읽기와 더불어 즈ㄹ거운 놀이까지..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신나는 독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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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이 자녀들과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놀이 바로 말 태워주기 [아빠, 말 태워줘!] 제목 처럼 아빠가 말 태워주는 것을 시작으로 아빠, 곰, 말, 코끼리, 커다란 공룡을 타고 달리면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빠와 함께 놀면 아이들은 좌우 뇌가 균형적으로 발달한다고 합니다. 아빠와의 놀이나 상호작용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좌뇌가 발달합니다. 아빠와 함게 놀면서 언어, 논리력, 집중력뿐만 아니라 사회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아빠들 잘 놀아주지 않습니다. 말타기, 비행기, 목마, 높이 들어 앉아주기 5분 아니 2~3분만 하더라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 할 텐데요.
아빠가 일찍 들어오시는 날이면 저는 항상 아이들에게 시킵니다. "아빠, 비행기", "아빠, 목마", "아빠, 말 태워줘" 스스로는 잘 하지 않지만 아이들이 조르면 하거든요. 그렇게라도 아빠와 놀게 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이젠 책까지 있으니 말 타고 싶으면 책을 아빠에게 드리밀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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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빠를 무척이나 좋아하죠~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말타기는 잘 몰랐어요 하지만 이 아빠 말태워줘 책을 받고선 말타는 방법을 알게되었어요~
동물들이 한가득 아빠와 말을 타는 장면이에요~ 동물이 나올때마다 우리 율이는 기뻐서~엄마~곰이야~ 엄마 말이야~하더라구요. 순서대로 말을 태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짧은 글밥으로 재미를 주는 책이었어요~ 여러가지 동물이 나오니깐 더없이 좋았구요. 엄마가 아닌 아빠가 주인공이니깐 아이 아빠도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와 아빠가 같이 말도 태워주기 하고 또 같이 책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재밌어 보이기도하고 좋아보이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가져오면서 엄마~말태워줘 읽어줘 하는데 이제는아빠 말태워줘 읽어줘 그러면서 아빠보고 말도 태워달라고해요이제 말태 우는것도 배웠나봐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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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생각해도 별로 생각이 안납니다.. 겁이 많아 그렇기도 하지만.. 아빠가 다정하게 안 놀아 주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아빠와 아이의 교감을 이끌어 내는 정말 이쁜 책이 나왔답니다~ 아빠, 말 태워줘!
글은 아주 짧고 간결하게 구성이 됩니다.. 아빠 말 태워줘~ 아이가 하니 좋아! 어서 타. 하고 아빠가 시원스럽게 말을 합니다~
아이를 태운 아빠 둘이 신나게 가는데. 곰을 발견 합니다~ 곰에게 우리 말 태워줘~ 합니다..ㅎㅎ 단순하면서도 반복적인 말로 말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겠다 싶어요~
곰도 선뜻 어서 타~ 합니다.. 녹색 반달곰이죠? ㅋㅋ 타고서 신나게 갑니다.. 누굴 만났을까요? 커다란 말도 만나고 더 커다란 코끼리도 만나고~ 그리고~~
더더더 커다란 공룡도 만난답니다..ㅎㅎ 일본 작가들은 공룡을 참 좋아한다 싶어요.. 많이 등장하지요.. ^^ 저렇게 이쁜 핑크색 공룡이라면 저도 정말 꼭 만나 보고 싶지 뭐예요.. 울 공주님 핑크색 워낙 좋아하는지라.. 요 공룡보더니 넘 좋아 하더라구요..ㅎㅎ
공주님 요즘 혼자 읽기 하는 중인지라.. 짧은 문장의 책이 아주 딱 이랍니다..ㅎㅎ 몇 문장 되면 부담스러워 하는데.. 요책은 넘 즐겁게 잘 읽어요..ㅋㅋ 아빠 말 태워줘~ 하면서 읽더니 대뜸 왜 반말이야? 이럽니다..
아빠 말 태워줘요~~~ 해야지 하면서 책을 보네요..ㅎㅎ 귀여운 아기와 아빠의 이야기라 더욱 즐거워 해요.. 마지막에 나오는 핑크 공룡은 더더욱 좋아 하지요.. ^^
아빠와의 관계가 좋은 아이들이 사회성도 무척 좋다고 하고 말이지요.. 울 공주님 아빠가 잘 놀아 주지 않는다고 늘 불평인데요..ㅎㅎ 아빠에게 요 책을 들이 밀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 보라고 해야겠다 싶어요~ 깜찍하고 이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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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말 태워줘~!!
제목이 참 친근합니다. 어렸을적에 아빠 등에 올라타 말탄다고 이랴~ 이랴~~ 했던게 기억이 남는데.. 북뱅크 에서 요런 추억이 가득한 내용의 책을 만들었네요 ![]() 책 표지소개글과 첫 페이지 입니다. 미우라 타로 작가의 말을 보자니. 아빠등을 탔던건. 우리 나라만이 아니였던것 같네요~~ ^^ 아마도 아이의 말 태워달란 소리에 추억을 담아 책을 만든것 같습니다. ![]() ![]() ![]() ![]() ![]() ![]() ![]()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나오는 동물들의 발 자국 소리~
아이가 만나는 동물 친구들이 공룡 등에 다 타서 쿵쾅쿵쾅~~ 쿵쾅쿵쾅~~
우리 진성이에게 동물들이 나올때마다 힘차게 동물들 발자국 소리를 들려 줬어요~~~ 호기심 가득 엄마의 동물 발자국 소리를 들어 주는 진성이. 여러동물들과 그 동물들의 발자국 소리를 통해 많은걸 알려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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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말 태워줘 (북뱅크)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이 맘에 쏙들어 버린 아들은 속의 글밥을 보더니 "엄마 이 책 내꺼야? " 물어보네요. "응." 했더니 "앗싸~" 초등생이되면서 글밥이 있는 책들만 너무 읽힌 건 아닌지 엄마를 생각하게 하는 반응이었어요. 가금씩은 유아적인 책들 그림이 많이 있는 책들을 보여줘야겠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빠가 읽어줘야하는데.. 나도 아빠가 목마 많이 태워줬는데.. 아쉬워하네요. 지금은 아빠가 해외 출장중이라 아들은 아빠가 더욱 보고 싶고 그리운가봐요.
아빠를 졸라 목마를 타는데, 다른 동물들이 나타나네요. 곰, 말,코끼리 그리고 울 아들이 좋아하는 공룡 동물이 나올때마다 아이만 올라타는게 아니라 아빠와 곰 등에 타고 그 다음엔 아이와 아빠와 곰이 말 등에 타고... 공룡등에 올라탄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 아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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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말 태어줘 마우라 타로 북 뱅크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들.. 아빠는 어떻게 놀아줄지 몰라 매일 아이들과 몸싸움을 한답니다. 우리 집 세남자에 이 책을 보여 주니 너무나 신나고 재미있게 책을 읽고 아빠랑 말타기도 하면서 아빠랑 아이랑 친해지기도 하고 아빠도 아이랑 어떻게 놀아야 하는 알게 되었답니다..
이라! 따가닥따가닥
말이 된 아빠~ 아이랑 아빠의 표정이 밝아요~
말이 나타나 아빠랑 아이랑 곰 보고 타라고 하네요~
코끼리 등에 탄 동물과 아빠와 아이.. 너무 신나 보여요~~ 어~~ 꼬림나 보면 누굴까? 우리 작은 아들 어~ 공룡이다.. 나도 타고 싶다...
아빠를 졸라 아빠 등에 올라탄 아이는 나아가 곰을 타고, 말을 타고, 코끼리를 탑니다. 마지막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커다란 공룡이지요. 그런데 아이 혼자 속속 나타나는 다른 동물 등에 타는 게 아니라 하나씩 수가 불어난다. 처음엔 아이 혼자 아빠 등에, 다음엔 아이와 아빠가 곰 등에, 다음엔 아이와 아빠와 곰이 말 등에, 다음엔 아이와 아빠와 곰과 말이 코끼리 등에 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공룡 등에 모두가 다 함께 타지요. 더욱이 공룡 뒤에 함께 탄 모습은 가려져 있다가 짠! 하고 세 쪽에 걸쳐 길게 펼쳐지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한층 자극시켜 줍니다. 아이가 펼쳐보는 공룡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빠 등에 올라간 우리 아들.. 온 방, 거실을 누니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듬직한 아빠 등에 올라탄 아이가 아빠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면서 한껏 상상의 세계로 내달리게 하고 아빠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아빠랑 말타기 하면서 부자의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