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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3-3은 오늘에서야 읽어보았습니다. 떠오르는 한국의it기업중 그랜드로 승재의 회사라니!! 이런 명예와 명성 둘다 잡은 거 아닌가요? 일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도 활력이 넘치는것이 저도 이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슬슬 상장까지 생각하는거 봐서는 회사를 대기업으로 키울 생각인것 같았어요. 이런 회사들이 많이 생기면 넘넘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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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읽기 좋았던 책이라 만족합니다. 재벌 매니지먼트 13-3을 읽었는데 머릿속에 오랫동안 여운을 남겨주는 책이라 생각듭니다. 가볍게 한 말을 그렇게 새겨들을 줄은 몰랐을 거예요. 승재에 자신이 말을 안한것도 아지고, 자신의 아버지와 승재의 아버지가 잠시 나와서 살때 미니한ㅌ 지나가는 말로 한말을 잊지 않았던 것만으로도 기억력이 좋아서 이런일이 생겼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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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3-3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단정적으로 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빌 게이츠보다 설득을 잘하는 사람이 없다는말에 저 역시 백프로 공감했었거든요. 다만 소 잡을칼로 닭 잡을 필요는 없어 보였는데, 그만큼 빌 게이츠는 이번 일을 중시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래도 슬쩍 조언을 던져 보는 스틱스가 쉬엽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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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3-3 리뷰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금융 실명제 시행과 관련된 내용이 나왔습니다. 승재의 그룹은 다행히 미리 잘 대비해 온 덕에 이것과 관련해 잡음은 없을 것 같네요. 이번 내용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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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력과 자본 권력의 결탁이 예전보다 줄었다고 하지만 모르는 일이다. 이번에야 금융 실명제에 성공했으나 앞으로 자본 시장 개방의 속도를 늦출 명분이 약했으니 말이다. 많은 기업이 갑작스러운 금융실명제로 현금 유동성의 위기를 겪었지만 드림만은 그렇지 않았다. 승재가 진출해왔던 시장은 초반에 대중화를 기다려왔다. 대신 보급률이 진행되면 엄청난 영업 이익으로 다가온다. 천상진의 인내심은 더 시험당해야 할 것이지만 고진감래라고 언젠가 큰 보람으로 다가오게 될게 분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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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무척이나 귀에 익은 그러면서도 익숙한 목소리에 몸을 움찔 떨었다. 순간 장난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 익숙한 목소리는 분명 자신의 기억속의 그녀임이 분명했다. 수연의 열성팬이기도 한 승재로는 매일같이 듣는 아이돌의 수연의 목소리를 못 알아들을 리가 없었다. 오히려 일주일에 한 번 전화를 할까 싶은 승재의 어머니 목소리는 까먹어도 수연의 목소리는 알아 들을 수 있을 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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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3-3. 지진 후 엑소더스처럼 빠져나가는 돈들... 원래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의 중간 지점에서 발생한 고베 대 지진은 씻을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겼다. 전생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업가 김승재의 모습을 잠시 지우고... |
| 정부의 금융실명제 발표로 재계에 큰 혼돈이 있지만 미래를 아는 승재는 미리 대비하여 부작용 없이 위기를 넘긴다. 상당히 크기를 줄인 휴대폰 (지금 보면 벽돌만한) 을 생산하고 통화 품질까지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끌어 올린 승재. 드림 휴대전화는 선풍적 인기로 기록적인 매출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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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력고사,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이 죽는 걸 본 후 입대한 군대에서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제대할 때쯤 터진 IMF.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청춘을 반납하고 일한 대가는 병으로 남았다. 그때 들리는 목소리. 재벌 매니지먼트 13.3권에서는요 정부에 의해 금융실명제가 전격적으로 시행되고 재벌가를 비롯해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승재는 금광에 투자한 자산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안전자산에 몰려들었기 때문이죠. 거기다 엔화강세로 승재의 자산이 마구마구 늘어납니다. 드디어 드림의 휴대폰이 출시를 앞두고 시장반응이 핫한데요 드림의 휴대폰 출시로 기존 사업자는 발등에 불이..... |
| 그동안 승재가 경고했던 금융실명제가 닥칩니다. 승재의 말을 듣고 안전자산에 투자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가람들의 희비가 갈립니다. 기업에서도 금융실명제로 인해 어느 정도 타격을 입는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로 나뉘어집니다. 승재가 가진 기업들의 주식으로 인해 재벌 후계자들이 승재에게 줄을 대려 합니다. 조지 소로스로 인해 엔화 가치가 더 오르고 이는 승재에게 호재로 작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