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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3-2을 구매해보았습니다. 효헤이는 목소리에 의도적인지는 몰라도 분노가 가득했다니 믿을 수가 없었어요. 어찌 보면 대단히 무례한 표현이었으나 연전히 히로시 회장은 이 장면을 묵인했다는게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그를 보며 사람들은 재빨리 입을 닫는게 당연했겠죠? 자칫 효헤이에 낚여서 진짜 책임을 질 수 있지 않을까 공포심이 미친것에 공감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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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3-2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미국을 점령한 마이크로소프트의 ms-워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니!! 저는 진짜 상상도 못했어요. 왜냐하면 18살 나이로 어떻게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을까요?!!! 소년에 가까운 그를 시간제 직원이 대표실로 데려왔을때 바닷가에서 진주를 발견한 그 느낌이 아니였을까 싶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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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3-2 리뷰입니다. 승재는 빌 게이츠와 맞붙어 승리를 쟁취해낼 생각을 하고 있네요. 승재의 강단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렇기에 드림 소프트를 지금의 경지로 이끌어 놓은 거겠죠. 앞으로도 승재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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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과 강함 모두 간직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젊은 수장은 생존력에 높은 점수를 준다.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판단한 승재는 오늘도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자본시장의 개방으로 해외의 많은 투자자들은 기업의 직접 투자가 가능해졌다. 단기 금융시장인 화폐시장이 활짝 열리면서 언제든지 외환위기가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었다. 고베 지진이 수습되면서 일본 정부가 개입하고 그로 인해 환율이 제자리를 찾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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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하경태는 비서실장이라는 직책이 조금 무거워보이기도한다 하지만 더 열심히 하려고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조금 승태를 버겁게하는게아닌가 아니면 더 신임하게하는건가하고 주의깊게 보고있는 편이라 나름 사소한거사소?한 캐릭터에 집중하면 더 재미있어지는 판타지라서 즐겁게읽고있다 뭐 아무래도 재벌이니까 말도안되는 돈자랑도 나름 재미있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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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인의 힘이 국가를 넘어설 수 있을리가 없었고 사장인 승재에게 건달들이 아부를 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였다. 특히나 혜진도 남자들의 근거없는 허풍이라는 생각이었다. 문제는 혜진은 남자의 자존심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남자란 자존심으로 사는 존재였다. 특히나 매니지먼트라는 능력으로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고 올라가 있는 승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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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3-2. 하는 일에 맞게 보상을 줘야 한다는 경영자의 철학과 맞물리면 더더욱 고속 승진이다. 마음을 읽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과장 예약을 받은 경태는 차가 섰을 때 먼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팀의 구성원들을 마주했다... |
| 정부가 자본시장 개방을 발표하고 그에 따르는 부작용을 아는 승재가 미래에 올 외환위기를 저지하거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기업 총수들을 구워 삶는 과정이 그려진다. IMF당시 대한민국이 얼마나 세계 자본가들이 뜯어 먹기 좋은 먹이감이었을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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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력고사,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이 죽는 걸 본 후 입대한 군대에서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제대할 때쯤 터진 IMF.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청춘을 반납하고 일한 대가는 병으로 남았다. 그때 들리는 목소리. 재벌 매니지먼트 13.2권에서는요 화장단을 모아놓고 공부하자는 승재는 회장단의 질문을 받고 자본시장 개방의 반대가 아니라 속도조절을 이야기 한다. 고베의 지진으로 부산항에 물류들이 몰려드는 상황에서 투자를 더 하려는 회장단에게 투자금을 주겠다고 하자 돈이 많냐며 되묻는다. 승재는 일본에 묶어둔 돈이 환율상승으로 큰 돈으로 남는다며 웃으며 그들을 살피는데...인간의 질투심은 어쩔수가 없지요...일본의 수출회사등 환차손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자 자신들의 발등에도 언제가 떨어질 불에 대비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인간은 계속 배워야합니다. 최정상 서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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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3-2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당시 그는 휴대용 게임기를 보여 준 후에 대충 가방에 쑤셔 넣었으나, 실제로는 이 게임기들을 조심스럽게 포장하여 일행들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일본 열도에 들어왔잖아요. 거기 전원표시가 보일거라면서 승재의 말에 따라 객석에 앉은 사람들이 전원버튼을 누르는게 귀엽게 느껴졌어요. 들고있던 휴대용 게임기의 진동이 손으로 전해지니 웃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