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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블로그(http://blog.joinsmsn.com/yang412)에 담고 있는 자료 가운데는 죽음관련 기사, 품위있게 죽기, 장수만세, 우아하게 늙어가기 등, 죽음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장수만세나 우아하게 늙어가기도 결국은 죽음에 이르는 길에 관한 이야기일 터입니다. 품위있게 죽기는 안락사 혹은 존엄사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적극적인 개념의 안락사에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의미없는 연명을 위한 의학적 조치에도 반대하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를 위하는 조처라기보다는 오히려 편안한 죽음을 방해하는 조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이유로 죽음을 기다리는 분의 의학적 조처를 포함한 제반편의를 제공하는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호스피스란 환자가 마지막을 편하게 맞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활동을 하는 호스피스봉사자는 환자와 끝까지 동행하는 사람일 뿐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죽음을 앞당기거나 고통을 덜어주는 사람은 아닌 것입니다. 출판사의 이벤트를 통하여 읽게 된 <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은 독일 베를린에서 ‘사단법인 동행-이종문화 간의 호스피스’를 이끌고 있는 김인선 대표가 오랫동안 호스피스활동해오면서 경험한 다양한 죽음들 가운데 대표적 사례들을 정리하여 호스피스의 정신을 제대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한 에세이집입니다. 1부에서 4부까지는 삶의 마지막이 이랬으면 아름다울 것 같은 분들의 이야기를 ‘1부 집착을 버린 마지막’, ‘2부 신앙의 힘으로 이겨내는 마지막’, ‘3부 가족과 함께하는 마지막’, ‘4부 죽음 앞에서도 초연한 마지막’ 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왔던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 죽음이라고 한다면, 한 사람의 죽음은 죽은 사람만의 문제일 수는 없습니다. 가끔은 죽은 사람이나 살아있는 사람들이, 살아남은 사람들의 생각이나 입장을 제대로 생각해보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죽음을 받아들이고 죽음에 순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평화로운 마음으로 마지막을 잘 마무리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또는 그녀를 보내고 남은 사람들은 이별의 아픔 대신 아름다운 추억을 하나 더 가지게 된다.(105쪽)” 책의 뒷장에는 “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 당신이 바라는 ‘생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인가요?‘라는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고 있습니다. 저자가 인용하고 있는 인디언 속담 가운데 제 눈길을 끈 구절을 소개합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나만 울고 세상 사람들이 미소를 지었으니, 내가 죽었을 때는 나만 미소 짓고 세상 사람들이 슬퍼하는 삶을 살아라.(119쪽)” 하지만 그 또한 집찰이 될 수도 있겠다싶어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저자는 죽음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같은 의미라 생각합니다만, 저는 오히려 거꾸로 삶에 집작하지 않으면 죽음을 초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살면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내닫지 말고 가끔씩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합니다. 톨스토이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에서 인용한 구절을 적어봅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삶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리라. 30분 후에 죽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인간의 삶을 보면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자리에 드는 하루 일과와 같다. 생각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우리를 가장 자유롭게 하는 것은 죽음이다. 사람의 행동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그러니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죽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239쪽)” 일찍부터 웰빙보다 웰다잉이 더 중요하든 점을 지적한 셈입니다. 저자는 ‘아름다운 이별을 돕고 싶다’는 제목의 프롤로그에서 얼마전 방영한 드라마 <49일>을 인용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익숙한 노래말, 드라마, 책의 한구절을 인용하여 삶과 죽음 그리고 호스피스에 관한 이야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도 큰 관심을 가지고 보던 드라마였기 때문에 저자의 인용이 눈길을 끌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인공이 다시 찾은 삶의 의미가 어디에 있었는지를 깨닫게된다는 결말이 놀라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책의 5부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죽음을 앞둔 분듥을 위해 호스피스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 “우리들 모두 평생 살 것처럼 여기지만 언젠가는 죽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세상을 떠날 나를 위해 미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237쪽)” 그리고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는 죽음 자체를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254쪽)“고 당부하고 있기도 합니다. 참 아름다운 표지사진 이야기를 빼놓을 뻔 했습니다. 평화로운 모습의 촛불을 감싸고 있는 예쁜 손은 아마도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를 상징하는 것이겠지요?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된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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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암 환자가 있다. ["나는 리뷰어다"이벤트 참여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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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예스24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서울문화사에서 제공 받은 책임을 밝힌다. 예스24을 비롯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여러 출판사에서 실시하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자주 볼 수 있다. 나는 서평단 응모를 자주 하고 당첨의 행운도 많은 편이다. 그러나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응모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소화하기 힘들거나 취향에 맞지 않는 책일 경우 서평을 쓰기가 힘든 것은 물론 나 자신에게도 고역이기 때문이다.
병환으로 두어 달 누워계셨던 선친께서는 잠시 밖을 둘러보고 싶다고 하셨다. 당시 대학생이던 나와 친척 어른이 양쪽에서 부축해서 밖으로 나가자 5분 정도 마루에 앉아서 좌우를 둘러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람 있게 보낸 하루가 편안한 잠을 가져다주듯이 후회 없는 인생은 편안한 죽음을 가져다 준다. (2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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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가량 심하게 아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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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인선 대표가 동행-이종문화 간의 호스피스를 이끌면서 만난 환우와 호스피스들의 이야기를 실고 있다. 죽음을 맞이하는 환우들을 보며 죽음과 호스피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에 실린 대부분의 사례는 60-70년대 독일로 가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분들 사례가 많다. 그중에는 아름다운 죽음도 있고 비참한 죽음도 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죽음을 준비해야할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사람들이 죽음을 외면하고 두려워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아직 미완성인 자신의 인생에 대한 허탈감과 미련 때문 2. 죽음 이후의 세상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3. 통증 때문 (극심한 고통)
이런 힘겨운 죽음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끝까지 피하고 싶은 '저승사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힘겨운 인생살이를 접고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가게 해주는 좋은 친구일 수도 있다고 본다. 요즘을 웰빙시대라기보다는 웰다잉시대로 보고 죽음도 준비하고 인간답게 편안한 죽음을 맞이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서 호스피스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본 여러 죽음을 5개의 part로 나눠 실고 있다. Part 1. 집착을 버린 마지막 Part 2. 신앙의 힘으로 이겨내는 마지막 Part 3. 가족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지막 Part 4. 죽음 앞에서도 초연한 마지막 Part 5. 마지막까지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각파트별로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고 그들을 도와주는 호스피스의 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면서 마음에 와닿는 다양한 글귀들도 수록되어 있다. 34페이지의 미워한다고 소중한 생명에 대해 폭력을 쓰거나 괴롭히지 말며, 법정스님이 정리한 법구경 중의 한 구절이라면서 써놓으셨는데 너무 좋은 글귀다. 사랑과 미움 다 버려야하는데...그게 참 안된다. 죽으면서까지 이런 것들을 끌고 가야할까?? 한번 즈음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듯하다.
Part 2에 나온 세실리아의 이야기는 기독교인에서 결혼과 더불어 이슬람으로 개종을 하고 친구들과 가족에게선 멀어졌지만 그녀가 더 행복한 삶을 살다간 것을 보며 중요한 것은 그녀의 종교가 무엇이냐가 아니다. 그보다 무엇이 그녀를 평화롭고 행복하게 해주느냐다.. 이 글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흑과 백으로 종교를 구분짓는 경향이 큰데...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그런 종교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종교든 그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된다면 다른 종교도 인정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긍정의 힘을 보여주고 태연하고 편안한 죽음을 선택한 토마스이야기도 감동이었다. 내것에 집착하지 않는 삶.. 나도 훈련하면 될까??
Part 3에서는 인디언 속담이 나오는데 이 속담들이 다 멋지다. 특히나 자주 봤던 글귀지만 제일 좋은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 글귀가 다음과 같다. 내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나만 울고 세상 사람들이 미소를 지었으니, 내가 죽었을 때는 나만 미소 짓고 세상 사람들이 슬퍼하는 삶을 살아라..
그리고 삶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고 죽음 또한 기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아카라이, 로란드의 엄마 탄야 가족 등의 이야기를 담아놓았다. 그에 반해 특히나 외국인으로 독일에서 살다 죽어야하는 재독 한국인들의 죽음은 고국이나 가족에게 조금은 버림받은 듯한 죽음이 많아 안타까웠다. 그들이 희생하며 고생하며 한국으로 벌어다 준 돈과 먹여살린 가족에게 외면당하는 삶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많이 안타깝고 참 사람이란 이기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미래가 아니라 현재 오늘 하루를 가족과 함께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158페이지의 글 우리가 오늘의 삶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인다면, 그래서 하루를 온전히 충실히 살아가며 감사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 하루에서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하루하루가 참 소중함을...다시금 깨닫는다.
Part 4의 죽음앞에서도 처연한 사람들을 보면 아 나도 저렇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과연 지금부터 마음을 잘 다듬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죽음을 앞에 두고 말한 숙자씨의 말 지금 삶을 놓지 않으면 다른 세상을 볼 수 없잖아요. 비워야 채워지고, 지난 것을 놓아야 새로운 것이 들어설 테니까... 죽음로 가는 것도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는 그녀의 맘. 진짜 대단하다...많이 배우고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맘을 가지게 된다는 자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part 5에서는 주로 호스피스의 역할이나 호스피스 교육을 받는 이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에서 보면 호스피스는 자신을 먼저 알아가고 자신의 일대기를 먼저 점검해야한다고 한다. 누군가의 마지막 길을 함께 동행하는 것은 나를 완전히 내려놓지 않고서는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호스피스는 죽음 자체를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도로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것. 그래서 환우가 편안하게 마지막을 맞을 수 있도록 끝까지 동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호스피스 봉사자들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죽음의 여러가지 사례를 보면서 나도 마지막에 웃으며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나에게 최선을 다하는 여자이고 싶고.. 두번째로 내 가족에게 행복을 주는 엄마와 아내 그리고 딸.. 며느리로 최선을 다하고 싶다.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내 삶에 최선을 다하고 즐겁고 행복한 맘을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나의 죽음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죽느냐... 어떤 죽음이 값진 죽음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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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 - 더 사랑하기, 더 감사하기, 더 소중하게 여기기~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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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누구처럼 사과나무를 심는 것은 우리에겐 어렵지 않을까요? 생각지 못한 나의 죽음앞에 나의 삶을 어떻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 책은 '죽음'에 직면한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주며 이러한 질문에 스스로 대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어려웠던 시절.... 생계를 유지하고, 동생들을 공부시키며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 파독간호사, 파독 광부라는 이름으로 머나먼 타지로 떠난 우리들의 언니, 오빠들.... 이 책은 이러한 우리들의 언니, 오빠들이 각자의 사정에 의해 결국 고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낯선 타국의 땅에서 생의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을 돕기 위해 '사단 법인 동행-이종문화 간의 호스피스'르 이끌고 있는 김인선씨가 자신이 호스피스를 하면서 보고 들은 것들을 진실하게 담아내면서 우리들의 마지막 모습을 생각하도록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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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살고있는 저자가 자신이 운영을 하는 호스피스 단체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죽음이라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작용을 하는 것이 그것을 맞이하는 사람들에 따라서 얼마나 서로 다른 모습으로 오는지에 대하여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마지막을 준비를 하는 사람들의 벗인 호스피스를 하면서 어떠한 인생공부가 되었는지도 들려준다. 1. 죽 음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어서오라는 손짓을 받는 존재이자 대다수의 사람들은 거부하고 싶은 단어인데 그러한 단어를 맞이하게 도와주는 사람들이 바로 호스피스인데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자신의 마음에 남아있는 많은 것들을 비우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나게 도와주는 사람들이다. 글에 등장을 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병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분들은 자신의 죽음에 대하여서 시간을 계산을 하면서 준비를 할수가 있기 때문에 호스피스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죽음을 맞이하는 많은 분들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자연스러운 노화로 인한 사망이 더욱 많은 것이 현실이므로 이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앞날에 대하여서 준비를 하는 자세와 무엇을 남기고 가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내려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2. 아름다운 죽음 자신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느끼고 행하였던 모든것에서 벗어나서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그런 여행에 남겨지는 가족들에 대한 애절함과 왜 나에게는 그런 가족들이 없는가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남을것 같지만 그러한 모든것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을 장식을 하는데는 종교라는 그동안 오랜시간에 걸쳐서 사람들의 마음에 퍙안을 주었던 단체가 유용하게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종교를 통하여서 믿음을 간직을 할수가 있고 그런 믿음을 통하여서 남아있는 사람들도 안정을 찾고 떠나는 사람도 용기를 얻을수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면에서 종교의 힘을 다시 한번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각자가 맞이하는 죽음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고 그러한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에도 많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편안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하여서도 많은 공부가 필요한것 같다고 느낌니다. 홀로 죽어가는 사람도 있고 가족의 품안에서 죽는 사람도 등장을 하는데 모든것이 자신이 살아가면서 평상시에 행동을 하였던 일들에 의한 반작용으로 보이는데 그중에서도 타국에서 자신의 가족들을 그리면서 죽어가는 경우는 가장 마음에 남는일인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가족을 위하여서 희생을 하였지만 나중에는 그러한 일들이 아무 소용이 없고 오로지 자신만이 외롭게 최후를 맞아야 한다면 일생에서 돈이 가지고 있는 힘과 그러한 돈이 없는데도 자유롭게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최후에야 알게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다시 한번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오직 살아가는 것만이 아닌 자신의 최후를 위하여서도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마음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 이벤트 당첨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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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 목사고 다 필요없어!! 다 나가!!! 혼자 놔 두란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