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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오 마루 작가 만화 시리즈인<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8권째 전자책 리뷰입니다. 대원 출판사에서 2018년 3월에 출간이 작품이고 저는 출간 직후인 작년 3월 26일 딱 1년 전에 18권을 구매했었습니다. 출간될 때마다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동물 만화 모으는 게 취미인데요. 특히 고양이는 매력을 느끼지만 여러 여건상 키울 수가 없기 때문에 고양이 그림이 사실적으로 그려진 만화를 대신 모으곤 합니다. 이 작품 역시 고양이가 등장하는 만화라서 꾸준히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왜색이 많이 짙은 게 호불호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고양이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고양이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번 18권 표지는 마음에 듭니다. 오드아이 고양이가 도도하고 매력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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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18권인데 지금 읽을게 줄어든다는게 오히려 아쉽네요 내내 마음에 걸리던 하나다가 캐트씨라는 좋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ㅎㅎㅎ고양이 캐릭터들도 개성적이지만 등장하는 사람들의 캐릭터도, 각자 품고있는 사연도 너무 좋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떠나버린 부인을 그리워하며 고양이를 찾아헤메던 가족의 에피소드가 가슴을 뭉클하게 했네요 고양이는 정말 묘한 매력이 있는 마성의 동물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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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을 지닌 고양이들이 나와 독자를 웃기고 울리는 猫한 만화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8권이 나왔습니다. 어느새 정발이 시작된 지 8년이 훌쩍 지났는데요,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이 작품에 입덕(?)을 하시더라구요. 뜨문뜨문 나오기는 한데 18권을 맞이하는 만큼 장편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쪼록 오래도록 보고 싶은 만화예요. 이번 권에서도 에피소드 형식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투닥거리는 사이지만 그래도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콤비로 자리매김한 주베와 니타의 모습도 여전해서 흐뭇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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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8
나가오 마루의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제18권입니다. 고양이 그리는 재주밖에 없는 화가 주베와 신기한 능력을 가진 말하는 고양이 니타가 인간과 고양이 사이의 인연을 한 폭의 그림으로 풀어내는 기기묘묘한 환상기담첩으로 고양이 요정, 신월(神月) 고양이, 주문 고양이, 제야 고양이, 코하루 하츠카제의 하루 등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한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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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8권이었네요 ㅋㅋ 진짜 너무 술술 읽혀서 어느새 18권까지 오게 되는 만화에요 이런 재미있는 만화가 왜 나츠메우인장처럼 인기가 없는 건지 이해가 안감 ㅠㅠ 주베도 그렇지만 주변 캐릭터들도 다 매력적인데 말이죠 ㅠㅠ 꺼무위키에 왜 주베 캐릭터들이 없는 건지?! 큰 갈등이 없어서 마음 편하게 또 가끔 감동적이기도 해서 잔잔물로 즐겨 재탕하고 있어요 다음 권도 얼른 이북으로 나왔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