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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연재로 보다가 이북으로 넘어왔는데 이북으로 보니 훨씬 편하네요. 주인공의 성장과 주변 인물들과의 이야기가 감동적이기도 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워낙 많아서 매 권 에피소드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봤어도 좋았을 거 같아요. 이미 연재로 좀 봤던터라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아쉽네요. 작은 화면으로 보는건 아쉬워요. 어쨌든 매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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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생계획을 수정하여 대학에서 민속학을 전공하기로 결심한 유사는 방학내내 집중과외에 시달리다가 기분전환으로 앤티크 쥬얼리전에 가보기로 합니다 가던 중 치아키 선생님과 타시로 일행을 차례차례 만나게 되고 소동을 몰고 다니는 멤버들 답게 쥬얼리전에서 무장강도를 만나게 됩니다 치아키 선생님과 유사의 활약이 돋보인 한권이였습니다 유사가 자신의 힘을 드러내는걸 망설인것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이미 스스로가 이레귤러로 분류되어 있는걸 인식하고 있으니 더 어려웠던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져요. 그림에 굉장히 갈끔해서 좋아요. 점점 주인공이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잘 그려내셔서 조금 오글거릴때도 있지만 나름 내 생활을 고민해보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16권을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말들이 많이 나오는데 오글거린다고 치부하는 내가 잘못하고있는거 같지만 오글거리긴 해요..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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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코 씨가 들고 돌아온 기묘한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