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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쌍둥이 동생과 항상 비교되며 살았던 언니 마히루. 고등학교를 들어가서 의문의 잘생긴 남자가 데쉬해오는데 15년간 동생과의 비교로 자존감이 낮은 마히루는 의심스럽기만 하다. 남주 공룡을 되게 잘 접는데 이얼 장난 아니다. 동생이 많아서 동생들이 좋아해가지고 그렇게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는데 하 그건 연습한다고 될 게 아닌 거 같은 데 말이지 어디 종이접기 대회나가서 상금을 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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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장바구니에는 진짜 오래 담겨있었는데 뭔가 끌리지 않아서 계속해서 보질 않았거든요. 근데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서? 구매를 해서 보게 됐네요. 초반에 솔직히 조금 음? 했어요 어른들이 그 백조가 됐다고 놀린다고? 이건 좀 말같지도 않은 설정 아닌가... 여기서 하차하려다가 그냥 술술술 뒤에 계속 읽히길래 읽긴 읽었네요ㅋㅋ... 그것때문에 여주 자존감 엄청 낮아진 거 마음아파요ㅠㅠ 자존감 올리기 참 힘든데...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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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끝 1권입니다 작가님 전작들을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습니다 쌍둥이 동생과 비교당하는 자존감 낮은 여주가 나오는데요 좋은일이 생기면 나쁜일이 따라온다면서 아예 좋은일을 피해버릴 정도의 자존감 낮지만 막상보면 좋은점 많고 다정한 그런 여주입니다. 여주에 비해 곧고 다정한 직진 남주스타일이고 조연들도 악인캐릭터랄거 없이 다들 귀엽고 무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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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라는 말이 있듯 좋은 일이 일어나면 꼭 그만큼의 안좋은 일이 함께 일어나는 특이한 캐릭터가 여주캐릭터라서 일단 그 점이 신선한 재미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무언가 기대하면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내내 품고 다니는 마히루를 보면 저도 많이 소심한 성격인지라 조금 공감도 되고 정말 짠한 마음이 드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성장형 로맨스 일것 같은데 어서 빨리 남주의 사랑을 통해 자존감을 쌓아가는 여주가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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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끝은 사랑의 시작 0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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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끝은 사랑의 시작 1권. 일단 다른걸 다 떠나서 표지가 너무 귀엽다. 그림 뿐만 아니라 제목의 폰토마저도 뭔가 통통 튀는 느낌. 그래서 표지에 낚여서 내용이고 뭐고 일단 구매하고 봤던 책. 그리고 표지답게 속의 내용도 귀여운 만화였달까. 사실 형제(자매)보다 자신이 못하다는 자체는 너무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지만. 자신에게 자신이 없는 여주인공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나갈지 어찌 보면 조금은 뻔하지만 그래서 더 귀엽고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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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집의 타아모 작가님의 다음작품이길래 바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그림 이쁘고 귀엽고 독특해서 좋아요. 이번 작품은 태양의 집이랑은 조금은 다른 분위기입니다. 쌍둥이에게 오랜시간 비교되면서 살아와서 자기도 모르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마히루의 이야기인데 그 마히루에게 스트레이트로 직진해오는 남자애가 나타납니다. 시원시원한 직진은 전 작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져요.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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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이야기 템포가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5권으로 완결이어서 그랬던거였을까요? 어쨌든 이야기 진행속도, 남주 사토미가 좋았던 만화 타아모님의 <지구의 끝은 사랑의 시작 1>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쌍둥이 여동생과의 비교로 인해 본의아니게 네거티브한 여주 야나세 마히루
고등학생이 되어 드디어 동생과 다른 학교에 진학하게 되고 바로 그곳에서 적극적인 시원시원한 직진남주 사토미 아오이를 만나게 됩니다.
사토미의 직진능력은... 철벽 마히루도 흔들리게 하는데...
1권이지만 생각보다 덜 답답했습니다.
사토미뿐만아니라 마히루의 친구가 될 것 같은 모리야도 사토미의 친구 개성 강한 긴카도
다들 재밌고 흥미로운 친구들이었어요.
타아모님의 다른 만화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최신작에 완결도 난 만화라서 뒷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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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그림 좋아하는 편이라 신작 사봤어요. 근데 다 본 내용이라 재탕하려니 조금 재미가 줄어든듯.. 여자애 캐릭이 독특해요. 쌍둥이인데 좀 어두운 언니쪽이 주인공이에요. 좋은 일이 생기면 나쁜 일도 생겨야 안심하는 성격인데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에서 여주한테 좋다고 하는 꽃미남 남자애가 등장해요. 그래서 여주는 두근 거리기도 하고 기대가 되면서도 기대하고 이렇게 좋은 일만 생기면 내일은 지구가 멸망할거야! 이런 느낌이라 좀 웃깁니다. 다 봤던거라 그냥 귀여운 맛에 재탕해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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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쌍둥이 동생과 비교되어 '아닌 쪽' 취급을 받아온 탓에 '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나쁜 일이 생긴다'며 인생에 아무런 기대도 없이 살아온 수퍼 네거티브 걸 야나세 마히루. 하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수수께끼의 꽃미남 사토미 아오이가 급 접근! 피하고 도망쳐도 직구로 마음을 전해오는 아오이에게 마히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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