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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3권 시작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제13권!! 암흑대륙에서 돌아온 신드바드 앞에 나타난 것은 작은 방문자 '쥬다르'!! 그가 나타난 이유는 과연?! 꼬맹이 시절의 쥬다르의 등장인데 못된 동네 꼬마같으면서도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현재 어떤 일을 벌일지 알 수 있는 캐릭터라 의심스러운 눈으로 볼 수밖에 없는 캐릭터이다. 마기중 하나인 유난이 신드바드를 선택한 이야기도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자세히는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쥬다르의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줘서 좋았다. |
| 오오테라 요시후미 작가님의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3권 리뷰 입니다. 마기 본편과 연결 지으면서 보는 것도 재밌는거 같아요 특히나 이번 13권은 마기 본편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마스루르는 진짜 잘 큰 것 같음 ㅜㅅㅜ.. 쥬다르 어릴때 귀엽..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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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의 모험 13권. 마스루르와 다른 파나리스를 만나게 해주기 위해 일행은 계속 여행을 하고 트란인의 마을에 도착한다. 이방인을 꺼리는 그들에게 신드바드는 자신도 노예였다며 입을 털기 시작하고 그들과 대화하고 귀환한다. 돌아온 카르타고에서 뜻밖의 인물을 만나 파르테비아에 대한 이샹한 이야기를 듣게 된 신드바드는 바르바드 라시드왕에게 도움을 받아 파르테비아로 향하게 된다. 파르테비아에 도착해보니 왕정제는 폐지되고 입헌군주제로 정권이 변해있었다. 신드바드는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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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3!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은 계속된다. 어디에서든지. 바빌론에서든, 스파르타에서든, 북극에서든, 남극에서든, 이탈리아에서든, 그리스에서든, 이집트에서든. 그리고 검은대륙이라고 알려진, 아프리카의 남단부 쪽에서도 말이다. 아프리카 남단부가 설정적으로 검은대륙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아마도 사람들의 발걸음이 뜸해서이지 않을까 싶다. 어서 집에 가서 발 닦고 다음 권을 읽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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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3권입니다. 마스루트는 마을로 다시 돌아갑니다. 13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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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3권 입니다. 마기 본편에 나오는 쥬다르가 본격적으로 신드바드의 모험에도 나옵니다. 본편 마기에서는 조금더 입체적인 캐릭터로 나오는데 반해 신드바드의 모험에서는 철저한 악역으로 등장하는 모습니다. 본편과 연결 되어있어 마기를 같이 본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은 본편 마기보다 더 재미있는 신드바드의 모험,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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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카 시노부의 마기의 외전작인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신드바드가 칠해의 패왕이 되기까지의 성장과 인연, 필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여행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재미있고 기다려집니다. 마기는 끝났지만 외전인 신드바드의 모험을 한구너 한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인연을 만나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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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스모모모모모로 알게된 작가 오타카 시노부의 작품 마기의 사이드 스토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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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서는 마기의 현재와 이 과거의 부분에서 ' 가 어릴 때의 모습과 신드바드와의 조우도 여기서 처음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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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암흑대륙 이야기가 끝나고 이번권은 마기 본편의 쥬다르가 본격적으로 등장 하는군요 그리고 신드바드 모험의 중간보스 격일듯한 바르바롯사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데 뭔가 하는짓이 상당히 걸리는 캐릭터 입니다. 정당당수로 바뀌고 시민의 지지도 받고 정치적인 식견도 훌륭하지만 자아가 강하고 대화에 선민의식이 많이 강한게 뭔가 모티브가 아×프 히×러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지금은 파르테비아가 잘 굴러가고 있지만 곧 뭔가 큰 사고가 터질것 같은데 그때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