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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50 입니다 ㅋㅋ 추격조가 도착!! 소호쿠와 교토 후시미!! 앞에느 미도스지와 이마이즈미와 신카의 유토와 아시키바가 있습니다. 이마이즈미느 오노다에게 스타트해서 바로 분명 상당히 이른 단계에서 등번호 11번의 하코네 학교의 아키시바 선배는 우리들 선두에 합류할 거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코네는 두 명 이라며 수적으로 불리해 진다고 오노다에게 가급적이면 빨리 와달라고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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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50 리뷰입니다. 인터하이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아직까지 무관인 소호쿠 2일차 도착 순서대로 출발을 하다보니 타학교와도 협업을 하고 (이 와중에 협업 모르는 까부둥절 졸귀) 새로운 견제캐릭터 등장하고 까까머리 쿄후시도 등장하고 볼게 다양한 50권 |
| 겁쟁이페달 50권 리뷰입니다. 전국체전 3일차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기나긴 시합이 드디어 종반부로 접어들었네요. 마지막날이니만큼 각 학교들의 싸움이 치열할것 같지만 경기진행에 따라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작가님이 이것이 로드레이스의 재미다! 하고 알려주시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작품에서 꾸준히 자전거는 즐겁다! 하는 모습이 많이 나오는데 자전거를 사랑하는 작가님의 생각이 많이 보이는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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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은 소재도 정말 신선하고, 한 권, 한 권 정말 재미있습니다. 겁쟁이 페달은 항상 읽고 나면, 자전거가 너무나 타고 싶어집니다.
겁쟁이 페달 50권에서는 계속되는 레이스로 인해 긴장감이 매우 고조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오늘 보니, 애니메이션 4기가 방영이 된 것이 22개월이나 되었네요. 저는 이제 4기를 보기 시작 하였습니다! 히메히메 스키스키 다이스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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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돈을 아끼기 위하여 아키하바라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녔던 일명 오타쿠 소년 오노다 그런 그가 사이클부에 들어가게 되면서부터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 만화 겁쟁이 페달 이번 권에서는 전국체전의 마지막 모습과 함께 여러 인물들의 활약들이 펼쳐졌다 자칫 1년 전의 모습과 비슷한 전개가 보여지기도 했지만 조금은 성숙해지는 인물들의 면면이 살짝은 비춰지는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계속 해서 밟아 나가는 이들의 페달 소리가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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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50권에서 전국체전에서의 소호쿠 고교팀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최종일에 멤버가 일찍 모인 소호쿠와 하코네 학교, 두 학교는 협조하여 선두를 향해 서둘러 가지만 뒤에서부터 최종집단이 다가오고 있었다. 초조해하던 소호쿠와 하코네 학교는 체제가 붕괴되고 테시마가 차열에서 이탈해 버리고 만다. 자전거 경주의 묘미가 담겨 있는 박진감 넘치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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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의 주인공은 오노다와 마나미군 어제의 5위와 6위, 소호쿠와 교토후시미 오노다와 미즈타군 셋째날이 시작됐고, 앞에는 미도스지와 이마이즈미, 신카이 형의 동생 유토 그리고 아시키바가 있다 스타트 시작하기 전 대기하던 시간을 회상하는 오노다 스타트해서 바로 분명 상당히 이른단계에서 등번호 11번 하코네학교의 아시키바선배는 우리들 선두에 합류할거라고 예측하는 이마이즈미. 그렇게 되면 하코네는 두명, 수적으로 불리해진다 게다가 그 두 사람이다. 우리가 혼자인 단계에서 그 두사람이 만약 움직이기 시작하면 일찌감치 공격당하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된다. 힘들겠지만 가급적 빨리 자신을 쫒아와달라고 말하는 이와이즈미 결연한 표정으로 「응」이라고 답하는 오노다 선두를 추격할 생각이지만 미즈타가 오노다를 방해한다. 하지만 이마즈이미가 기다리고 있는 이상 늦을 순 없는 오노다는 오직 앞만 바라보며 그의 주행을 시작한다 오노다의「응」이라는 대답에는 안심감이 있다, 그리 간단하지는 않겠지만 지금까지 그리 간단하지 않을것이란 말을 들으면서도 배번 그 벽을 넘어왔다. 오늘도 몇개나 되는 벽을 넘어서 체전 셋째날 최종 스테이지에 서 있다. 그는 오노다가 전국체전 우승한 뒤 사이클부를 그만둘거라고 생각했다. 체전이 끝나고 회복휴가도 끝나고 처음 연습할때 이마이즈미는 연습같이 갈까라고 물었지만 두근두근하면서도 거절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그랬더니 오노다는 「응」이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엄청 안심했고 마음이 놓였다. 그날 오노다와 어깨동무를 하며 최후의 골까지 가자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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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했던 삼파전의 구도가 드디어 깨어졌다. 제4의 세력이 등장하였다. 그것도 조용히. 새로운 스토리 전개에 내 별점이 급등하였다. 잠시 흥분했다가 별점을 하나 줄인다. 역시나 무서운 저변의 하코네는 유리한 상황에 있고 다른 학교는 도전자의 위치에 있다. 스토리가 역시나 약자가 혼신의 힘을 다하여 강자를 이기는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러한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을 다시 깨닫는다. 이제는 주인공들도 강자가 되어 대등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