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호 스트레이독스 11권입니다.2기 마지막에서 패배하고 추락한 길드의 보스는 놀랍게도 살아있었고 전부하의 설득 끝에 다시 복귀하게 됩니다.그리고 모든 얼굴인식 cctv 인 "신의 눈"의 회사의 사장 자리를 뺐게 됩니다.하지만 무장 탑정사 사장/포트 마피아 보스가 표도르의 부하에게 습격받게 되고 쓰러지게 됩니다. 이모든걸 읽고 있던 다자이도 결국 당하는데... |
|
여전히 재밌습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정말 나올 때마다 다음 내용은 !!! 하면서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항상 다음권 언제 나와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만큼 캐릭터들도 취향으로 그려졌고 소설로는 느끼지 못했던 캐릭터들의 포인트나 사건의 개요 등을 좀더 쉽게 이해하기 쉬워서 만화 보고 소설도 재탕하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몰랐던 것들도 새록새록 더 잘 알게 되서 빅잼 ㅎㅎㅎ |
|
오오... 쿄카....힐링되서 넘나 다행입니다. 넘 사랑받고있네요^^ 진정한 탐정사로 복귀해서 반가울따름이네요^^ 아...그리고 길드장의 복귀?도 나름 좋습니다.ㅋ 당연 죽었을거라곤 생각안했지만... 다시 등장하시는군요^^ 예전처럼 재건하는데는 좀 고생을 할거같습니다. 올컷의 이능력을 이제사 알게해주는데.. 진심 부러운 능력입니다^^ 예전에도 나왔던 책은... 무심히 별생각없었는데.. 역시...막강한 능력을 가지고있군요. 탐정사와 마피아를 다같이 없애려는. .. 도스토옙스키! 막강한 또다른 적? 이 등장하네요. 탐정사와 마피아 그리고 길드까지!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쿄카의 과거가 나왔습니다.
4월 초에 극장판을 보고왔을때 쿄카의 어머니가 잠깐 나왔는데
이번권에서 엄마, 아빠와 죽음을 다루어 주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인 도스토옙스키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네요.
요코하마에 등장하여 두 이능력집단부터 서서히 노리는 그의 목적에
두 수장들이 위험해지네요.
포트마피아와 탐정사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