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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변경의 팔라딘 4 이제는 믿고보는 변강의팔라딘이다 4권은 약간 쉬어가는 분위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정말 재밌었다. 이 작가는 책을 정말 잘쓴다고 생각할장도의 필력이고 그동안 읽었던 책중 필력으로는 탑3에 들만큼 박진감넘치게 전개한다. 이책의 재미는 이뿐만아니라 매력있는 캐릭터와 세계관 인것같다 만약 살까 말까 고민한다면 사는것을 적극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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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대리자로서의 성기사의 과업인 악과의 투쟁, 약자의 구원. 하지만 그것들이 영원히 이어지는 일은 없다. 그렇다면 평범한 나날들의 성기사의 일상은 어떠할 것인가? 딱히 특별하게 자극적이지도, 쓸데없이 엄숙하지도 않은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일상을 성기사 역시 살아간다. 고난과 투쟁 후의 일상에서 영혼과 몸을 쉬게 하며, 다시 찾아올 적과의 싸움을 대비하는 모습이 4권의 주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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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성기사가 짓는, 어느 겨울날의 기록. 《철녹산맥》에서의 사투를 마치고 귀환한 후. 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해피엔딩의 행복한 나날이 아닌, 또 다른 위협도 아닌…… 이렇다 할 것 없는, 흔하디흔한 일상의 날들이었다. 믿을 수 있는 전우, 검사 레이스토프와의 우정과 결투. 음유시인 비와 함께한, 눈 쌓인 마법의 숲에서의 모험. 혹은 고대의, 무적을 자랑하는 거인과의 싸움. 그리고 등불의 신과의 기도와 대화. ──이것은 성기사가 짓는, 어느 겨울날의 기록.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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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인 변경의 팔라딘입니다! 어느새 4권이라는 권수로 달리고 있는 작품인 팔라딘!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발간되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스토리로 접어들었다고 할 시점일까여? 여튼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흘러가고 있는 흐름덕분에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씁니다! 이번권에서도 대활약!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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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변경의 팔라딘 4권의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정통 판타지 인데요. 요새 흔히 볼수 있는 이계 소환물이 아니라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90년대 초반의 믿을수 있는 전우나 검사 와의 우정과 결투 음유시인이 노래하는 세계 숲에서의 모험 고대의 이야기 등이 있는 이야기라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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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전통 판타지 소설 <변경의 팔라딘> 제 4권입니다. 이번편은 지난권들과는 다르게 웹연재 분량이 아닌데요. 웹연재에서 4부에 해당하는 눈망울 도시의 창녀와 지난 이야기 사이에 일어난 일상의 이야기라고 할까요. 뭐 단편모음이라고도 할수있겠습니다. 지난 3권에서 워낙에 장렬한 싸움을 했던지라 또다시 큰 사건에 휘말리기보단 이런 쉬어가는 내용도 괜찮았다고 느껴지네요. 작가님의 상급 필력이 어디가는거도 아닌지라 이번권 역시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본격적 이야기가 시작되는 다음권을 기다리며 이만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