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슨교수는 신학자로서의 명성도 명성이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일반인들이 경험할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을 묵묵하게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설명하는 목회자에 가까운 신학자로 보인다. 이번 책도 이 세상에서 격어야 하는 수많은 상처와 고통에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직면해야 하는지를 잘 다루고 있다. 자신의 이론이나 상담의 목적을 띈다기 보다 성경에서 어떻게 위로를 찾을 수 있는
카슨교수는 신학자로서의 명성도 명성이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일반인들이 경험할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을 묵묵하게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설명하는 목회자에 가까운 신학자로 보인다. 이번 책도 이 세상에서 격어야 하는 수많은 상처와 고통에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직면해야 하는지를 잘 다루고 있다. 자신의 이론이나 상담의 목적을 띈다기 보다 성경에서 어떻게 위로를 찾을 수 있는지 성경을 토대로 접근하는 것이 무엇보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