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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그랑데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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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이나 주고 사야하는지 의문이 가는 기계입니다.뽑기 잘해야한다고 소문은 익히 들어왔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받자마자 몇번 작동도 못해보고 먹통이 되어(충전, 리셋, 전원버튼 작동안됨) 고객센터에 확인요청했더니 제조사랑 통화해보라고..ㅋㅋㅋ어느 회사가 고객보고 제조사랑 통화하라고 하나요? 예스24의 정책이 그렇다면 상당히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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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이나 주고 사야하는지 의문이 가는 기계입니다.

뽑기 잘해야한다고 소문은 익히 들어왔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받자마자 몇번 작동도 못해보고 먹통이 되어(충전, 리셋, 전원버튼 작동안됨) 고객센터에 확인요청했더니 제조사랑 통화해보라고..ㅋㅋㅋ

어느 회사가 고객보고 제조사랑 통화하라고 하나요? 예스24의 정책이 그렇다면 상당히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중간 판매자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기계 잘못산 것도 억울한데 내 시간 투자해서 직접제조사랑 통화하고 택배보내고...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ㅎㅎㅎ

결국은 다시 전화해서 다른제품으로 교환받았습니다.

이번 기계는 문제가 없길 바랍니다. 

e*******1 2019.02.21. 신고 공감 3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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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빛번짐이 있네요.
"다 좋은데 빛번짐이 있네요. " 내용보기
주문하고 하루만에 배송이 됐네요. 기기를 받아서 이리저리 다루어보니 다 마음에 드는데(구동속도는 느릿하긴 한데 오프에서 테스트 기기 느린것보다는 확실히 낫습니다 ㅋㅋㅋ)오른쪽 아래 패널쪽에 길쭉하게 빛샘현상이 있네요. 제조업체cs에 전화 문의를 했더니 모서리 부분 빛샘은 불량 아니라고 보지도 않고 첨부터 되게 방어적으로 응대하시던데이게 불량이 아닌거면 도대체 뭐가
"다 좋은데 빛번짐이 있네요. " 내용보기
주문하고 하루만에 배송이 됐네요.

기기를 받아서 이리저리 다루어보니 다 마음에 드는데(구동속도는 느릿하긴 한데 오프에서 테스트 기기 느린것보다는 확실히 낫습니다 ㅋㅋㅋ)

오른쪽 아래 패널쪽에 길쭉하게 빛샘현상이 있네요.

제조업체cs에 전화 문의를 했더니 모서리 부분 빛샘은 불량 아니라고 보지도 않고 첨부터 되게 방어적으로 응대하시던데

이게 불량이 아닌거면 도대체 뭐가 불량인건지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ㅋㅋㅋㅋㅋ(2cm 넘는 길이로 빛샘이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업체에서 직접 확인하면 수치는 다를수가 있다네요? 자로 재어봐도 2cm인 수치가 업체가 확인하면 더 줄어들 수가 있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

일단 as센터에 제품을 보내기로는 했는데 이 정도가 불량판정이 안나온다면 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하루만에 as센터행이라니 좀 씁쓸하네요. 제품 상태에 대한 합리적 판단이 내려지길 바래봅니다.




d*******n 2021.12.22. 신고 공감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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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로서의 편리성과 완성도를 생각하지말고 책읽기 본연의 기능을 생각하세요.
"전자기기로서의 편리성과 완성도를 생각하지말고 책읽기 본연의 기능을 생각하세요. " 내용보기
더 정확히는 이북리더기를 전자기기로서의 편리성과 완성도의 측면에서 판단하지 말고 책읽기 본연의 기능으로 따져보세요. 스마트디바이스가 나온지 십여년, 거듭되는 개발로 엄청난 해상도에 빠른 속도,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는 패드도 있는데 굳이 성능떨어지는 이십만원짜리 이북리더기를 사서 책을 봐야하는 이유가 뭘까?사실 이런 생각때문에 리더기를 구입할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전자기기로서의 편리성과 완성도를 생각하지말고 책읽기 본연의 기능을 생각하세요. " 내용보기
더 정확히는 이북리더기를 전자기기로서의 편리성과 완성도의 측면에서 판단하지 말고 책읽기 본연의 기능으로 따져보세요.

스마트디바이스가 나온지 십여년, 거듭되는 개발로 엄청난 해상도에 빠른 속도,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는 패드도 있는데 굳이 성능떨어지는 이십만원짜리 이북리더기를 사서 책을 봐야하는 이유가 뭘까?
사실 이런 생각때문에 리더기를 구입할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밤마다 침대에서 불꺼두고 독서를 한지 몇 달째...
안구건조증은 엄청나게 심해지고 아무리 화면밝기를 최소로 하고 있어도 눈에 자극이 엄청나다는 걸 느꼈죠.
그러다 예스24 사이트에서 이북리더기를 우연히 클릭했는데, 리뷰들보고 혹해서 집 근처 중고매장에서 실물로 화면을 보고는 바로 사기로 맘을 정했어요.

조명을 안 켠 상태에서 보면 이건 그냥 책입니다.
우리나라의 연한 미색 질좋은 종이라기보다는 외국 페이퍼북처럼 흰색에 가까운 연한 회색의 바탕에 정말 인쇄한 듯한 글자가 보이는 책이요.
오래 읽어도 강한 빛이 쏟아져나오는 핸드폰처럼 눈이 피로하지않고, 밝은 직사광선아래에서는 화면이 어두워서 볼 수가 없는 거랑도 얘기가 멉니다.
그리고 기기가 참 예뻐요. 절로 애정이 샘솟습니다.


단점은!!
십단위의 가격을 가진 전자기기치고는 너무 마감이 허술한 것 같다는 겁니다.
기기만들고 검수를 할 때 어느정도의 기준을 두고 있을텐데 이 기준이 너무 낮은 것 같아요.
마감도가 기기마다 차이가 심하게 나는데 그걸 뭉뚱그려 원래 그렇습니다- 로 설명하더군요.
전 5월에 재입고된 제품을 샀는데, 라이트를 켜면 패널 테두리 끝부분에 이 조명이 반사되어서 심하게 반짝거립니다.
상단과 오른쪽부분의 반 이상이 빛나요. 그리고 반사적으로 화면 아래부분은 그림자가 져서 어둡구요. 전체적으로 흰색에서 그레이 20~30% 정도의 색까지 그라데이션됩니다.
그러나. 기기는 정상이라고 판정하시네요.

그래서 결론은 마감도,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거죠.
기기마다 개체차가 심해서 같은 제품을 사도 다 다른 상태를 받게 될 겁니다.




h******y 2018.06.0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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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자의 e-리더기 첫 걸음마 : 발송부터 후기까지
"해외 거주자의 e-리더기 첫 걸음마 : 발송부터 후기까지" 내용보기
<크레마 그랑데(crema grande) 후기>가성비 : ★★★★★  - 기능에 걸맞는 가격 / 5가독성 : ★★★★☆ - 다양한 조명에 대응 가능,  흐림 없고 우수 / 4.5배터리 : ★★★☆☆ - 전반적으로 만족하나 다소 아쉬움 / 3.5인체 피로완화감 : ★★★★☆ - 설정 조절로 얼마든지 최소화 가능 / 4.0 특화 장점 : 6.8인치로 커진 화면, 빛 온도 조절기능으로 향상된 개인맞춤설정<해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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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그랑데(crema grande) 후기>

가성비 : ★★★★★  - 기능에 걸맞는 가격 / 5

가독성 : ★★★★☆ - 다양한 조명에 대응 가능,  흐림 없고 우수 / 4.5

배터리 : ★★★☆☆ - 전반적으로 만족하나 다소 아쉬움 / 3.5

인체 피로완화감 : ★★★★☆ - 설정 조절로 얼마든지 최소화 가능 / 4.0 

특화 장점 : 6.8인치로 커진 화면, 빛 온도 조절기능으로 향상된 개인맞춤설정




<해외배송>

배송지 : 일본 東京

배송 소요시간 : 약 4일 가량(금요일 오후에 발송, 주말 후 화요일 수령)

관세납부 : X   (불필요)

배송업체 : DHL

특이사항 :  제품보호를 위한 충실한 완충재  /  名古屋市를 거쳐서 배송됨




※관세나 배송기간은 각 국가 및 지역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문하기 전에 각 국가별 관세법을 미리 참고하시는 게 좋아요.




<상세후기 : 독서의 신세계를 경험한 리더기 입문자>

지난 11월 중순,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전자책에 처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고심 끝에 결정한 첫 단말기가 바로 올 10월에 출시된 크레마 그랑데랍니다. 화이트가 예뻐서 화이트로 결정!


현재 해외 거주 중이라 해외배송을 이용했습니다. 도쿄에서 배송부터 수령까지 약 4일 가량 걸렸습니다.


일반 썬캡과의 비교사진 입니다. 상자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와서 처음엔 매우 어리둥절 했는데...


??? 띠용? 풍부한 완충재가 한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정말 빈틈없이 꽉꽉 채워뒀더라구요.


포장재를 치우고 나니 상자가 또 나오고



도톰한 포장재로 포장이 또 되어있었습니다. 

파손되면 치명적인 전자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꼼꼼한 포장!!!

이런 세심한 포장이라면 해외에서도 얼마든지 예스 24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겠죠^^*



드디어 제품입니다! 마치 낭낭한 질소포장을 뜯고난 후에 자태를 드러내는 감자과자 같네요. 과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업의 아낌없는 질소포장ㅎㅎ?


아 물론 비유가 그렇다는 것이지, 제품을 무사히 받은 고객의 입장으로서는 해외 고객을 배려한 완충 포장의 세심함에 매우 높은 점수를 매겼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그리고 이 그림은 슬립화면의 기본 이미지이기도 합니다^^ 물론 원하는 이미지로 변경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본품도 비닐 랩핑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겉면에 제품 기본 특성이 알아보기 쉽게 나타나있네요.

사실 전자제품은 이거 뜯을 때가 제일 아쉬워요.ㅠㅠㅠㅠ 저만 그런가요?ㅋㅋㅋㅋ



크레마 그랑데는 이렇게 포장되어 있고, 단말기 밑에 부품인 usb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초기 배터리는 85%였어요!  



usb 케이블 입니다! 기본 케이블로 컴퓨터 연결시 약 2분 정도에 1%씩 충전되고, 그 외 충전기는 핸드폰 충전시와 속도가 비슷한 것 같아요...!

한번 완충하면 초기 설정 기준으로 (활자책 읽는 데만) 하루종일 넉넉하게 썼던 것 같네요.



상단에 버튼식 전원이 달려 있습니다ㅎㅎㅎ



밑에는 리셋버튼, micro SD 카트 투입구, 그리고 usb 연결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 오른쪽에는 이렇게 메뉴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저렇게 메뉴들이 나온답니다. 자세한 건 밑에...



첫 화면은 이렇게 기본 책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기본 홈 화면도 얼마든지 변경 가능합니다.


햇빛이 고루 들어오는 실내에서 보이는 선명함! 그리고 크고 아름다운 화면이 가독성을 높여주고 있어요^^



(핸드폰 카메라 화질이 너무 떨어져서... ㅠㅠㅠ 사진이 영 별로...)

이번엔 햇빛이 쨍쨍한 곳으로 가지고 와봤습니다. 햇빛 속에서도 선명해서 문화충격...

기존 활자책은 빛 반사돼서 안 보이기 일쑤였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크레마 그랑데는 야밤에 스탠드 집중조명 아래에서도 문제 없더라구요.



메뉴를 누르면 이런 키가 나옵니다! 구매한 책들은 여기서 다운받고, 각종 설정들을 할 수 있어요.

일단 설정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바로 여기서 와이파이를 비롯한 각종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이거 못 찾아서 좀 헤멨어요ㅠㅠㅠ

이제 여기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색온도조절기능 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밝기와 색온도가 조절이 돼요ㅠㅠㅠ 전자책 독서가들의 눈을 살피는 이 기능...!

이 기능은 특히 다른 제품들을 오래 써 본 베테랑 리더분들이 그렇게 칭찬하시던데 ㅎㅎㅎㅎㅎ


청색광으로 갈수록 또렷하고 선명한 대신, 눈 피로도가 빠르게 상승합니다!

색온도를 낮춰줄수록 기존 활자책에 가까운 질감이 나요 ^^


조명량과 빛 온도를 각각 극과 극으로 끌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조명 최소, 색온도 낮음 / 조명 최대, 청색광



설정을 마치고 (위 사진은 배송시 기본설정입니다) e-book을 열었더니 갱지에 인쇄된 책처럼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ㅎㅎㅎ 신기방기...

글자도 꽤 선명한데, 쨍하게 선명(?)한 건 또 아니라서 읽기 편했습니다.

전자기기인 만큼 기본적인 피로도는 있지만 그래도 노트북보다는 훨씬 편안합니다.



깜깜한 곳에서 읽으면 이렇게 보입니다. 스마트폰처럼 어두운 데에서도 읽을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아요. 전 밝은 데에서만 읽어서 조명기능을 별로 안 쓰는데... 

조명기능을 끄면 빛이 없는 곳에선 안 보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한 만화책입니다.

보는데 화질 좋고 엄청 선명하구요. 노트북으로 볼 때 보다는 작긴 하지만 훨씬 덜 피로합니다!!

잔상이 남을 때 터치 한 번으로 리프레싱 해주면 다시 깔끔해져서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만화읽으면 배터리 진심 엄청 빨리 닳아요. 활자책 읽을 때랑 비교가 안 됨;;;

초기설정으로 만화만 읽으면 체감 배터리 한 4시간 간당간당 하는 느낌?



슬립모드 화면도 기본, 사용자 이미지, 독서 중인 책 표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글 이미지와 제품 로고를 편집해서 심플한 슬립 화면을 만들어 설정해 보았습니다.


슬립모드를 써도 배터리가 꽤 꾸준히 떨어지니 쓰지 않을 때에는 전원을 끄는 게 좋겠습니다.



전자책 단말기를 샀던 큰 목적 중에 하나인 논문읽기입니다. pdf파일이 문제없이 잘 열리지만 문제는 글자...!!! ㅠㅠㅠㅠ e-book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작게 나와서 도저히 읽기 힘들었어요ㅠㅠㅠㅠㅠ

논문 규격상 여백이 필수적인데 그 비율을 맞추다 보니 저렇게 나오게 되나 봅니다 ㅋㅋㅋㅠㅠㅠ큐ㅠㅠ

pdf가 열린 걸 봐선 다른 txt파일 같은 것도 (시험해보진 않았지만) 잘 나올 것 같아요.




크기 빼곤 화면출력 자체는 e-book과 비슷했어요^^*

외국어도 깨짐 없이 잘 나옵니다.

(그나저나 저 폭풍 여백 어쩔...)




이걸로 크레마 그랑데의 상세 리뷰가 끝났습니다~!!!! 일단 입문자용 단말기로서도 손색이 없는 것 같구요. 전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_< ㅎㅎㅎㅎㅎ  솔직히 크레마 사운드나 카르타는 디자인이 영 별로라ㅠㅠㅠㅠㅠㅠㅠ 그랑데가 딱 깔끔하고 제 취향이었어요.ㅎㅎㅎㅎ 다른 제품들을 써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이번 제품이 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요. 20만원이 아깝지 않았음...ㅎㅎㅎ

정말 사서 매일매일 읽고있어요 ㅋㅋㅋ 너무 잘 씀! 혹시 리더기 고민하시는 분 있으면 크레마 그랑데 강력추천드려요!!!!!! 특히 입문자분들 ㅎㅎㅎ 절대 후회 안 하실거라 봅니다ㅎㅎㅎ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p.s : 아 그리고 리모컨이 있으면 독서대에 놓고 읽기 편하다고 하던데 전 원래 독서대를 안 써서 리모컨은 따로 구입 안 했어요. 그래도 원격 조종이 가능한 점도 큰 장점이라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으 실 것 같네요 ㅎㅎㅎ




외부 링크 : http://blog.naver.com/sweetme1324/221154259321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17.12.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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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그랑데 화이트
"크레마 그랑데 화이트" 내용보기
4번째 이북 리더기 구매이다. 킨들  페이퍼 화이트 2번, 소니 디지털 페이퍼, 크레마 그랑데 순서이다. 킨들은 조카들에게 주고 소니  디지털 페이퍼만 쓰다 11인치 모델로 독서는 아무래도 불편해 독서용 기기를 하나 더 장만했다. 새로 나온 킨들 오아시스를 사려 했으나 크레마 그랑데가 출시되어 살펴보니 커진 화면이 마음에 들었고 열린서재 기능이 필요했다. 예전에 친구 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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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이북 리더기 구매이다. 


킨들  페이퍼 화이트 2번, 소니 디지털 페이퍼, 크레마 그랑데 순서이다. 

킨들은 조카들에게 주고 소니  디지털 페이퍼만 쓰다 

11인치 모델로 독서는 아무래도 불편해 독서용 기기를 하나 더 장만했다. 


새로 나온 킨들 오아시스를 사려 했으나 크레마 그랑데가 출시되어 살펴보니 

커진 화면이 마음에 들었고 열린서재 기능이 필요했다. 


예전에 친구 기기를 빌려 잠시 크레마를 써본적이 있는데 반응속도는 느렸고, UI는 불편했다. 

크레마 그랑데를 사고보니 반응속도는 참을 수 있을 정도로 개선되었고, 

UI도 다시 보니 생각보다 불편하진 않다. 


크기는 이정도가 적당하다.

6인치 킨들보다 책을 보기에 편하고, 이보다 커지면 한손으로 들고 보기 불편할듯 하다.


두께는 아쉽지만, 무게감은 적당하다. 

소니 디지털 페이퍼는 크기에 비해 얇고 가벼워 부러질까 불안하다. 

킨들보다는 두껍고 무게감도 있지만 크기가 커졌으니 당연하다.


베젤이 생각보다 넓어 아쉽고, 촉감은 좋으나 살짝 미끄러워 불안하다. 

그립감을 위해 케이스를 씌우자니 괜히 흰색 기기를 선택했다 싶기도 하다. 


전자도서관, 열린 서재 기능이 마음에 든다. 

소니나 아마존 폐쇄 정책에 견주어 매우 좋은 정책인데 홍보가 아쉽다.


이만하면 살만하다.

고민하는 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사서 책 한 권이라도 더 읽으면 그게 더 이득이라고 주변에 권유하고 싶다.



j*******7 2017.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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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리더기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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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예전 직장 친구 만나러 갔다가 열리게 된 e북의 세계.친구는 리디북스 페이퍼를 막 쓰기 시작했는데 독서량이 엄청 늘었다고 했다.나도 질 수 없지!!! 그 날부터 집에와서 계속적인 e북리더기 알아보기.생각보다 너무나 다양한 기종에 놀라~똑똑한 카페 가입.e북 리더기의 기종 선택부터 사용법까지 상세히 알려준 카페. https://cafe.naver.com/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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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예전 직장 친구 만나러 갔다가 열리게 된 e북의 세계.

친구는 리디북스 페이퍼를 막 쓰기 시작했는데 독서량이 엄청 늘었다고 했다.

나도 질 수 없지!!!

그 날부터 집에와서 계속적인 e북리더기 알아보기.

생각보다 너무나 다양한 기종에 놀라~똑똑한 카페 가입.

e북 리더기의 기종 선택부터 사용법까지 상세히 알려준 카페.

https://cafe.naver.com/ebook

처음에는 크레마 사운드를 많이들 권해 주었다.

 

이미 사운드를 쓰고 있는 이웃의 얘기를 들어보니,

예스24 오프 중고 매장에 가서 시연을 해보란다.

가서 이리 저리 만져보고 선택한 것이 바로, 크레마 그랑데~*

그랑데를 선택한 것은 우선 화면이 큰 편이었고 깔끔한 디자인.

화면의 글씨는 카르테g가 더 선명한듯 했으나 디자인 면에서 그랑데가 무난하고 좋았다.

 

예스24 온라인 서점에서 기기만 구입하고 악세서리는 오프라인서점에서 구입했다.

 

신기하게 내가 산 2in1 케이스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보다 좀 더 저렴하게 팔리고 있었다.

먼저, 예스24 북클럽에 가입했다. 마니아 이벤트에도 참여해서 북클럽 사용권 2달을 무료로 획득.

내가 가입한 7700원 요금제에서는 매달 북클럽머니를 4500원에 준다. e북을 예스24에서 살 때 쓸 수 있다.

 

e북카페에서 내가 좋아하는 스누피를 슬립화면으로 다운받았다.

 

예스24북클럽이외에 리디북스, 알라딘, 교보문고, 밀리의 서재 등 다양한 컨텐츠로부터 e북을 무료 혹은 대여, 구입의 형태로 만날 수 있다.

전자도서관을 사용하기 위해 크레마를 선택한 것도 있는데, 아직은 상용화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적어도 내가 들어갈 전자도서관은 발견하지 못했다.

 

크레마 그랑데 화이트가 내 손에 온지, 닷새~

이제 한 권의 책을 다 읽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처럼 가독성이 좋은데, 처음이라 아직 기계가 익숙치 않고 다운 받고 꾸미고 한다고 여념이 없다.

크레마의 다른 기종들에게서 배터리 문제가 다소 있었다는 리뷰를 많이 보았기에 조금 걱정했으나

나의 그랑데는 이상무! 한번 가득 채우고 오늘까지 아직 방전 안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후, 뭐든 ~세계로 페러디하는 경향이 생긴 것 같던데..

e북 리더기의 세계, 푹 빠져들고만 싶어진다.

 

s***6 2020.05.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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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그랑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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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 만족해요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로 이북을 읽으면 무겁기도 하고 앱에서 알림이 울리면 매번 그쪽으로 눈이 가서 구매했어요.저한테 주는 연말선물로 샀는데 50%나 할인해서 더 기분 좋았답니다.단점이 있다면?? 손때가 엄청 잘 탄다는거…? 그래서 케이스는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젤리케이스가 계속 품절 상태에요.. 그랑데 젤리 케이스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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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 만족해요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로 이북을 읽으면 무겁기도 하고 앱에서 알림이 울리면 매번 그쪽으로 눈이 가서 구매했어요.
저한테 주는 연말선물로 샀는데 50%나 할인해서 더 기분 좋았답니다.
단점이 있다면?? 손때가 엄청 잘 탄다는거…? 그래서 케이스는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젤리케이스가 계속 품절 상태에요.. 그랑데 젤리 케이스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ㅠㅜ 제발요????



k******7 2021.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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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이북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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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 안했습니다만상당히 만족스럽네요(기대를 안해서인가?)특히 원서를 읽을 때 정말 책과 다른 느낌을 육안으로 느끼기 어려울 정도에요한글은 오히려 좀 티가 나는 것 같고...아직 첫날이라 배터리는 두고봐야겠지만 해외에 살고 여행이 많은 저같은 사람에겐 정말 좋은 기계라고 생각합니다한동안 책을 잘 안읽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크레마를 통해 뭔가 책읽기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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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 안했습니다만
상당히 만족스럽네요(기대를 안해서인가?)

특히 원서를 읽을 때 정말 책과 다른 느낌을 육안으로 느끼기 어려울 정도에요
한글은 오히려 좀 티가 나는 것 같고...
아직 첫날이라 배터리는 두고봐야겠지만 해외에 살고 여행이 많은 저같은 사람에겐 정말 좋은 기계라고 생각합니다

한동안 책을 잘 안읽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크레마를 통해 뭔가 책읽기에 다시 흥미를 붙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장나지않고 오래오래 함께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
t******2 2018.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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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가 품절풀리자마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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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본 바로, 그랑데가 현재 이북리더기중에서 가성비 좋은제품이라길래 기다리고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품절이 풀려서 좋네요.핸드폰으로 전자책읽던것과 차원이 달라요.눈도편하고, 더 잘 읽히는 느낌!이북리더기 터치가 좀 느려서 답답하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저는 크게 문제되진 않던데요?블랙살까 했는데 역시 화이트가 이쁘네요~외장메모리카드도 사너 끼웠으니 이제 책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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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본 바로, 그랑데가 현재 이북리더기중에서 가성비 좋은제품이라길래 기다리고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품절이 풀려서 좋네요.
핸드폰으로 전자책읽던것과 차원이 달라요.
눈도편하고, 더 잘 읽히는 느낌!
이북리더기 터치가 좀 느려서 답답하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저는 크게 문제되진 않던데요?
블랙살까 했는데 역시 화이트가 이쁘네요~
외장메모리카드도 사너 끼웠으니 이제 책 많이 읽을거예요 :)
h******y 2018.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구매
예스24 크레마 그랑데 (crema grande) :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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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크레마 그랑데 (crema grande) : 화이트 구매하고 리뷰를 씁니다예스24 에서 꽤 여러가지 이북리더기 를 구매해 왔습니다초창기 몇년전에 크레마 사운드부터 시작해서 구매했는데 이 크레마 그랑데 는 사운드 다음으로 2번째 구매했던 제품입니다그때는 가스파드 앳 리사 콜라보 한정판이었던거같아요그림이 귀여웠고 파우치가 인기폭발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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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크레마 그랑데 (crema grande) : 화이트 구매하고 리뷰를 씁니다
예스24 에서 꽤 여러가지 이북리더기 를 구매해 왔습니다
초창기 몇년전에 크레마 사운드부터 시작해서 구매했는데 이 크레마 그랑데 는 사운드 다음으로 2번째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그때는 가스파드 앳 리사 콜라보 한정판이었던거같아요
그림이 귀여웠고 파우치가 인기폭발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j******l 202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