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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창의 융합 교양서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우리 미코 독서편식이 좀 있어요 창작책은 참 좋아라 하고 손에서 놓질 않는데 지식 그림책은 왜 이리 싫어라 하는지,,,, 쌩유때는 창작책을 넘나 안 읽어서 걱정이었는데...어찌 둘을 좀 섞어주면 안되겠니??
우리 아이 첫 지식그림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목차 밤이 주제라 그런지 책도 어찌나 깜깜한지 사진 찍기 진짜 힘들었고요 ㅠ..ㅠ 빛과어둠, 자연과어둠, 바다와어둠, 공항과어둠, 도시와어둠, 시골과어둠, 달과어둠 총 7개의 주제로 나누어 밤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이 지식융합그림책이라고 하더니 어둠을 중심에 두고 바다-공항-시골-달-도시등을 연계한 지식 그림책이네요
처음에 책을 펼치면 그냥 깜깜해요. 중간 중간 반짝 반짝 빛나는 애들도 보이고 이래 저래 자세히 보면 작은 생물체들도 보이고 빛을 내는 뭔가가 보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이건 뭘까? 막 호기심 꽃을 피워요
짜잔하고 책을 펼치면.... 이게 최선입니까??? 검은색이 빛을 다 흡수를 해서 사진이 죄다 이러네요 ㅠ..ㅠ 앞에 까만 페이지를 보다가 펼침북을 펼치는 순간 아이들의 호기심도 활짝 펼쳐질 듯 해요 이 페이지에선 앞에 어둠속에서 빛이 났던 생물체나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요
앞에 있는 검은 페이지에 그려져있던 박쥐의 위치와 비슷한 위치에 박쥐가 동굴에서 날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앞페이지에서 가졌던 궁금증이 확!! 해결되는 느낌 이예요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도록 엄마의 이야기처럼 ~~ 이야. ~~ 이지... 라는 어미를 사용했어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고 아이가 좀 더 친근하게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으로 딱!이죠? ^^
다음장에선 본격적인 빛과 어둠편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왜 깜깜할까? 라는 주제로 어둠에 대한 이야기와, 지구의 밤,,, 그리고 빛에 대한 이야기 까지 읽어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처음부터 차근 차근 읽어야 할 의무가 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먼저 접근하셔도 된답니다 미코는 목차 중에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라는 부분을 먼저 읽고 싶다고 해요
펼침페이지를 펼칠때 깜놀하는 미코 ㅋㅋㅋ ㅋㅋㅋ
바닷가 반짝이는 플랑크톤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속에서도 찾아보고
인터넷에서도 찾아서 함께 보았어요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할 수 있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바닷가를 걸으며 플랑크톤이 반짝이는 모습이 넘나 신기하고요 우리 나라도 통영 앞바다에 가면 볼 수 있다는데 아이들이랑 기회되면 꼭 보고 싶어요 마치 해리포터의 한장면 같더라구요 ^^
그리고 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을 인터넷으로 찾아 사진과 책 속의 그림을 비교해 가며 꼼꼼하게 보는 미코 심해 생물들은 워낙 보기가 힘들어서 사진으로도 잘 안 나오더라구요
뚫어져라 바닷속 생물들과 눈도 맞추고요 아직 한글이 약해서인지 그림 보는 것에 익숙한 미코는 한참이나 그림만 있는 페이지도 열심히 보네요 '얘는 진짜 이상하게 생겼어 엄마.. 수영하다 마주치면 무조건 도망쳐야 겠어' 라고 ㅋㅋㅋㅋㅋㅋ 니가 수영하다 그 물고기를 만나려면 도대체 얼마를 잠수해야 하는건지 알기나 한거니?
다음달에 아이들과 같이 여행을 가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에 공항도 있더라구요 미코랑 보면서 공항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우리가 공항에서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도 천천히 따라가 보아요
비행기를 타기 전 몸수색???을 하는 이 곳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치원에서 배웠다며 하나 하나 알려주네요 엄마보다 미코가 낫다잉.... 비행기 금지 품목을 들고 들어가면 공항직원이 아닌 미코에게 혼날 것 같은 예감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미코 혼자서 계속되는 깜깜한 밤을 찾아 여행을 떠나요!!!
우리 아인 지식 그림책 넘 싫어라 해요 안 읽어요 고민이시라면 이 책 괜찮네요. 어둠이 가득한 페이지를 보다가 펼침북으로 짜잔하고 펼치면 눈앞이 시원해지는 느낌 아이들도 궁금해 하던 것이 짜잔 하고 풀리는 느낌에 자꾸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 첫지식 그림책으로 배경지식도 넓히고 호기심도 채우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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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두꺼운 하드표지라 무기로도 가능해보인다. 제목부터 열어보고싶게 만드는구나! 목차 중에서 요즘 네이버웹툰 조의 영역을 재밌게 보고있어서 그런가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 더 깊게 깊게 내려가 볼까? 를 먼저 들여다보기로 했다. 정말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 있을까? 여러 심해생물을 소개하고 있는데 블랙 드래곤피시라는 생물은 정말 괴기하기 짝이 없게 생겼다. 얘야 우리 쭉 만나지않는 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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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가 잠든 밤 사이에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가득 자극하는 책이 나왔네요~ 오자마자는 빛을 머금지 않아서 그런지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ㅜㅜ 계속 옆에서 이제 보이나요? 불 꺼볼까요? 여러 차례 ㅋㅋㅋ 제목에서도 짐작이 되듯이 깜깜한 밤을 열어 책을 양쪽으로 크게 펼치면 우리가 자고 있는 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 볼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열어 가면서 사물과 현상에 호기심 가득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또한 풍부하게 담겨져 있어요. 밤이라는 소재를 자연, 과학, 사회, 문화 등 정말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한 영역과 연결지어 놓아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같더라구요. 밤을 무서워하는 편이었는데 밤에도 이런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덜 무섭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밤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함께 읽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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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봐, 깜깜한 밤을> 목차를 먼저 살펴봤어요. 빛과 어둠, 자연과 어둠, 바다와 어둠, 공항과 어둠, 시골과 어둠, 달과 어둠
목차부터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자연과 어둠이라면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점점 궁금해집니다.
빛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어두운 표지가 등장합니다. 여기저기 보이는 불빛 속에 힌트가 숨어있나? 싶어서 무슨 이야기일까? 어둠을 열면 어디 가 나올까? 맞추기 게임을 해봅니다. 두둥! 드디어 어둠의 책장을 넘겨봅니다. 작년 가을에 아이가 첫 해외여행을 했답니다. 워낙 이야기책을 선호하고, 과학 책, 자연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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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 시절~ 어둠이 내리고 산그림자 길게 늘어질 때쯤 어디선가 부어엉~~부어엉~ 부엉이가 울어대면 슬금슬금 무서움이 찾아오곤 했다. 하지만 칠흙처럼 어두운 밤,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수많은 보석들이 쏟아질 듯 하늘을 빼곡히 수 놓았고, 어두운 시골길을 걷노라면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랑 아무도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뽀~얀 속살을 내보이듯 수줍에 피어나는 달맞이꽃이 너무 예뻤다. 그래서 나는 어두운 밤길도 곧잘 돌아다니곤 했었다. 그런데, 울 꼬맹이는 밤이 무서운가보다. 꼬꼬맹이 시절엔 불을 끄면 누가 잡으러 올 것 같다며 무더운 여름에도 절대 문을 열지 못하게 하고서도 안심이 안되는지, 매서운 눈으로 문을 노려보며 잠들더니! 조금 큰 지금은??? 잠들때 작은 꼬마등을 켜놓고 잠든다. 하긴 밤이 무섭긴 하지~~ 이런 울 꼬맹이에게 보여주고 픈 책이 하나 있으니, 바로 <열어봐, 깜깜한 밤을>이란 책이다.
요렇게 멋드러진 까만표지에 야광으로 제목을 똭~~! 눈에 확 뜨인다. ^^ 그래서 형광등 불 밑에서 열~~심히 구운(?) 후, 불 다 끈 깜깜한 방에서 열어보았다. 으잉~~??? 이럴수가,,,, 표지만 야광이다. 택시의 불빛, 가로등 불빛, 반딧불이 꽁지, 블랙드래곤피시의 촉수, 공항의 항공등화시설들, 도심의 야경 등등도 형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그 내용만큼은 울 아이들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어디 한번 열어볼까? ^^
이렇게 접힌 면을 양쪽으로 펼치면~~
짜잔~~멋진 숲 속 친구들이 나온다. 모두가 잠든 숲 속! 귀뚜라미, 박쥐, 늑대, 개구리, 부엉이, 고슴도치, 반딧불이, 달맞이꽃 등 ~ 밤이 더 좋은 숲 속 친구들이 소개된다. 밤에 쉬지 않고 우는 개구리는 야외 캠핑족에게 골칫거리란 소개글을 보니, 한여름 이른 아침 눈을 뜨면 시골집 마루 유리창에 뽀얀 뱃살을 똭~ 붙이고 있던 수십마리의 얌전한 청개구리들이 떠오른다. 조용하고 너무 귀여웠는데,, 반면 몇년전 유치원에 다니던 둘째가 연휴에 돌볼 사람이 없다고 데려온 고슴이(고슴도치) 때문에 며칠 밤잠을 설쳤더랬다. 그때만 해도 난 고슴도치가 야행성이란걸 몰랐다,,,,
여긴어디? 울 아이들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바닷 속! 오~~ 멋진 망치 상어, 대왕오징어, 블랙 드래곤피시, 실러캔스, 해파리 등 그림만으로도 바닷 속 동물들이 심해에 사는지 아닌지 알 수가 있네? ^^ 그런데, 펠리컨 장어는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는 거야???
무언가 멋짐 폭발~! 알고 보니 공항이다.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고, 면세점을 들리고, 공항검색대롤 통과해선 멋지게 줄지어 서있는 비행기만 봤을 뿐, 밤새 공항 여기저기에서 일하시는 분들 생각은 별로 안 해봤었는데, 새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실감하는 순간~!
가로등이 어둠을 밝히고 거리를 오가는 많은 차들. 요란한 사이렌을 울리며 가는 구급차와 경찰차. 24시간 비상대기중인 응급실과 멋진 공연장, 신문사·인쇄소까지~! 내가 잠든 순간에도 도시의 어둠속에선 빛이 사라지지 않는다.
고요함과 어둠이 더 익숙한 시골. 어둠 덕분에 멋진 별자리가 더 아름답게 보이고, 잠들지 않는 도시에선 수 많은 이야기 거리가 흘러넘친다.
깜깜한 밤에 두둥실~ 떠올라 하늘을 환히 비추는 달님~ 달님은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을까? ^^
이제보니 달님은 멋진 변신쟁이~~!!! 그런데 달에는 정말 토끼가 살고 있을까? 몇일전인 1월말일에는 35년만의 대우주쇼가 펼쳐졌다. 이름하여 슈퍼 블루문의 완벽한 개기월식! 아이들과 작은 망원경을 들고 위대한 우주쇼에 동참하려다 한시간이 넘도록 옥상에서 떨어야 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 너무 흐려서 속상~ 밤은 우리에게 무엇일까? 두려움의 대상? 아니면 멋진 자연의 선물 ? 밤이 무서운 울 꼬맹아~~ 이젠 밤이 무섭지 않지??
<열어봐, 깜깜한 밤을> 밤의 두려움은 날려주고∼∼∼ 사회·과학·자연을 아우르게 만드는 멋진 지식 그림책~!!!
#생각하는아이지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열어봐깜깜한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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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지금 뭐 하는 시추에이션? 깜깜한 밤하늘에 알알이 박힌 노란 별, 빌딩의 불 켜진 창, 그리고 가로등 불빛이 야광이기 때문입니다. 엄마 입장에서야 별것도 아닌데, 아이들에겐 이런 장치 하나도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모양입니다. 일단 목차는 엄마만 미리 보고, 아이들에게는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첫 파트는 빛, 어둠, 밤, 빛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는 백과사전식의 장황하고 상세한 설명이 아니라 오히려 좋았습니다. 동화, 소설, 또는 학습만화처럼 스토리 있는 책을 좋아하는 우리 집 남매는 설명이 길어지고 지루하다 싶으면 바로 책을 덮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검정 바탕에 몇 군데만 퍼즐 맞추기처럼 컬러가 들어가 있습니다. 대문처럼 페이지를 활짝 펴주면 컬러가 들어간 숨겨진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멀리서 비춰주는 불빛, 그리고 아래에 보이는 작은 불빛. "여기는 정말 쉽네. 힌트가 너무 많아!"
"도저히 모르겠다고?
![]()
![]() 대문을 열어보면 각각 밤 또는 어두운 곳과 관련된 여러 생물체, 장소, 직업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쏟아내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다가 더 알고 싶은 것,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실사 이미지를 확인하고 좀 더 상세한 내용도 알아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30페이지 분량 정도인 이 책을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요즘 흔히 말하는 "융합 창의 사고력" 아닐까요?
이 책 읽으면서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고 가르치고자 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도였다면 다른 백과사전이나 과학 서적은 찾는 것이 나을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의 매력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읽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자발적으로 더 깊은 이야기를 찾아보게 하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데 있다고 봅니다. 허니맘에듀 서평단의 기회를 얻은 덕분에 읽게 된 "열어 봐, 깜깜한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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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지식을 연결하는 융합 그림책
책표지를 눈감고 손으로 더듬어보세요.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고 특수 야광처리된 느낌이 다른
[열어 봐, 깜깜한 밤을]이라는
제목 그대로, 접힌 책장을 양쪽으로 열어 젖혀야 비로소
내용이 보입니다.
아직도 어둠이 무서운 아이 그래서 긴 겨울을 더 싫어합니다. 엄마는 추어서 싫어하고ㅋㅋ
거실만 빼고는 천장에 야광별이 붙어있고, 무서운 꿈을 자주 꾸니까 자다가 휴대폰 라이트를 켜고 우리 방으로 등장하면 자주 일어나는 일이지만 귀신처럼 등장해서 깜짝 놀라면 신랑은 둘다 똑같다고 그 말에 저는 짜증을 더 낸답니다. (고교시절까지 귀신 이야기 들으면 밤이 싫고 잠 자는 것도 싫어서 밤샘한 적도 있는데) 이제는 아이는 심각한데 나는 웃고ㅎㅎ
'밤과 어둠의 정체'를 빛, 자연, 바다, 공항, 도시, 시골, 달
등을
질문과 지식으로 궁금증을 짧게
해소하는 그림책~~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고 몇 번을 읽었습니다.
→ 책표지
→ 차례
▶ '빛과 어둠' 의 왜 깜깜할까? 배경지식을 공부해요.
▶ 빛을 만들 수 있츨까?
▶'바다와 어둠' 어느 곳의 불빛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아이와 누가 어느 곳인지 먼저 맞추는 게임으로 진행했는데 은근 승부욕이 발동해서... 아이가 살짝 삐져서 달랜다고 혼났네요ㅜㅜ 손자국이 리얼하네요ㅠㅠ
▶ 펼치면 바닷속이 보여요~~
▶ 바닷속 배경지식을 짧게 신기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시골과 어둠' 어느 곳일까요?
▶ 펼치면 보이는 시골이에요.
▶ 펼친곳을 모아서 찍었어요.
→ 뒤표지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무서워하는 다 큰 아이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읽고 용기를 내서 밤을 이겨낼 자신감이 생겼다고... 이번에도 허니에듀 서평 책으로 답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는 융합 그림책 초등 교과 연계을 알아보아요~~
1-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어요. 1-2학기 겨울 2. 숲 속의 겨울 2-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1학기 여름 1 곤충과 식물깜 3-1학기 사회 1. 우리가 살아가는 곳 3-2학기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3-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활
#생각하는아이지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융합 #특수야광 #열어보는지식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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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열어봐 깜깜한 밤을(서평) 프로필 noela1004 1분 전 통계본문 기타 기능 어둡고 깜깜한 밤과 대립되는 밤하늘의 반짝 반짝 빛나는 별들과 도시 한가운데 전봇대에 비춰진 박쥐 한마리 아주 예쁘고 세련된 북커버.... 스토리가 담긴 내용이 아닌 밤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중심으로이야기들이 백과사전식으로 읽기 쉽고 , 관심있어 하는 그림을 중심으로 즐겁게 읽어 줄수 있는 정보 그림책 인것같다. 밤을 소재로 동,식물과 우리주변에 사람들이야기가 담겨있다. 무엇보다도 외국인의 작품이어서 인지 그림이 한편의 외국만화를 보는 것 같은...고급진 느낌... 각 쳅터마다 주제와 관련된 도입글이 있어서 이 그림이 왜 나오는지 정리가 되는 내용의 글들이 있어서 좀더 아이가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흥미롭게 한장 한장 넘길 수 있는 책... 도시와 어둠을 소재로 한 밤중에 일하는 직업과 관련해 자연스럽게 자동차 종류도 알수 있게 되는 지식 정보 쏙쏙 그림책~~ 아직 글을 못 읽는 둘째 아들에게 부담없이 내용을 전달 할수 있는 책이다.. 끝으로 <열어봐 깜깜한 밤을 >은 책 제목 그대로 펼치면 짜잔 다양하면서도 풍부한 분야의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서 소중한 지식 그림책을 한 권 얻은 든든한 느낌이랄까..그래서 읽으면 읽을 수록 든든한 책... 스티커 이미지 이 책은 한번에 쭈욱 보고 마는 책이라기 보다는 밤에 관한 소재나 과학 그림책을 보면서 연계되는 주제가 나오면 찾아볼 수있는 활용 가능한 책이다. 많은 정보 활용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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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가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깜깜한 밤을 열어~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 책을 양쪽으로 열어 젖히면~???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자연, 과학,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내용들이 인상적인 그림과 글로 짜잔~!! 우리 앞에 보여진답니다~ o(^-^)o 게다가~ 책 표지는 특수야광처리??? 아이와 함께~ 방에서 불을 끄며~ 우와~!!! 깜깜한 방에서~ 책 표지 위로 밝게 빛나기 시작하는 그림 속 불빛들!!! ^^ 어둠 속 표지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잘 안나와서 아쉬워요~ T^T
아이가 완전~ 신기해하면서 표지를 이리저리 살펴보고~ 불도 껐다가~ 켰다가~ 해보았다지용~ ㅎㅎㅎ 손끝으로 입체감이 느껴지는~ 표지의 오돌오돌한 느낌도~ Good~!!! 만지작~! 비비적~! 재미를 느껴가며 즐건 탐색 타임~!!! ^^ 오늘 밤에도 불 끄면~?? 이 책부터 찾아올 것 같아요~ ㅎㅎㅎ 살짝!! 아쉬운 것은??? 앞표지만 야광 처리 되어 있다는 것~ ^^;
내 손으로 직접~!!
깜깜한 자연 속~!!
누나방 침대 위 천장에서 반짝거리는 야광 별님과 달님을 좋아하는 우리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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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봐, 깜깜한 밤을 형광등 아래 놓아도 보았다~~ 네요 ㅎㅎ
두번째~~ 숲속 친구를 봤기에 쉬울꺼라 생각했는데 점과 흐릿한 빛은 무엇일지???
드래곤 피시를 자세히 보니 디즈니 애니매이션 인어공주의 목소리를 뺏은
엄마가 재워준다고 하다 엄마가 곤히 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