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첫 지식그림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우리 아이 첫 지식그림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CMS 창의 융합 교양서 '열어 봐, 깜깜한 밤을'우리 미코 독서편식이 좀 있어요​창작책은 참 좋아라 하고 손에서 놓질 않는데 지식 그림책은 왜 이리 싫어라 하는지,,,,쌩유때는 창작책을 넘나 안 읽어서 걱정이었는데...어찌 둘을 좀 섞어주면 안되겠니??​​ 우리 아이 첫 지식그림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목차​​밤이 주제라 그런지 책도 어찌나 깜깜한지 사진 찍기 진짜 힘들었
"우리 아이 첫 지식그림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CMS 창의 융합 교양서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우리 미코 독서편식이 좀 있어요

​창작책은 참 좋아라 하고 손에서 놓질 않는데 지식 그림책은 왜 이리 싫어라 하는지,,,,

쌩유때는 창작책을 넘나 안 읽어서 걱정이었는데...어찌 둘을 좀 섞어주면 안되겠니??






우리 아이 첫 지식그림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목차



밤이 주제라 그런지 책도 어찌나 깜깜한지 사진 찍기 진짜 힘들었고요 ㅠ..ㅠ

빛과어둠, 자연과어둠, 바다와어둠, 공항과어둠, 도시와어둠, 시골과어둠, 달과어둠 

총 7개의 주제로 나누어 밤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이 지식융합그림책이라고 하더니 어둠을 중심에 두고 바다-공항-시골-달-도시등을 연계한 지식 그림책이네요






처음에 책을 펼치면 그냥 깜깜해요.

중간 중간 반짝 반짝 빛나는 애들도 보이고 이래 저래 자세히 보면 작은 생물체들도 보이고 빛을 내는 뭔가가 보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이건 뭘까? 막 호기심 꽃을 피워요













짜잔하고 책을 펼치면....

이게 최선입니까??? 검은색이 빛을 다 흡수를 해서 사진이 죄다 이러네요 ㅠ..ㅠ


앞에 까만 페이지를 보다가 펼침북을 펼치는 순간 아이들의 호기심도 활짝 펼쳐질 듯 해요


이 페이지에선 앞에 어둠속에서 빛이 났던 생물체나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요





 


 

앞에 있는 검은 페이지에 그려져있던 박쥐의 위치와 비슷한 위치에 박쥐가 동굴에서 날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앞페이지에서 가졌던 궁금증이 확!! 해결되는 느낌 이예요 ​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도록 엄마의 이야기처럼 ~~ 이야. ~~ 이지... 라는 어미를 사용했어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고 아이가 좀 더 친근하게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으로 딱!이죠? ^^







 




다음장에선 본격적인 빛과 어둠편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왜 깜깜할까? 라는 주제로 어둠에 대한 이야기와, 지구의 밤,,,

그리고 빛에 대한 이야기 까지 읽어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처음부터 차근 차근 읽어야 할 의무가 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먼저 접근하셔도 된답니다

미코는 목차 중에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라는 부분을 먼저 읽고 싶다고 해요




 

​펼침페이지를 펼칠때 깜놀하는 미코 ㅋㅋㅋ ㅋㅋㅋ




 

바닷가 반짝이는 플랑크톤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속에서도 찾아보고




 






인터넷에서도 찾아서 함께 보았어요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할 수 있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바닷가를 걸으며 플랑크톤이 반짝이는 모습이 넘나 신기하고요

우리 나라도 통영 앞바다에 가면 볼 수 있다는데 아이들이랑 기회되면 꼭 보고 싶어요

마치 해리포터의 한장면 같더라구요 ^^




 

​그리고 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을 인터넷으로 찾아 사진과 책 속의 그림을 비교해 가며 꼼꼼하게 보는 미코

심해 생물들은 워낙 보기가 힘들어서 사진으로도 잘 안 나오더라구요




 

​뚫어져라 바닷속 생물들과 눈도 맞추고요

아직 한글이 약해서인지 그림 보는 것에 익숙한 미코는 한참이나 그림만 있는 페이지도 열심히 보네요


'얘는 진짜 이상하게 생겼어 엄마.. 수영하다 마주치면 무조건 도망쳐야 겠어' 라고 ㅋㅋㅋㅋㅋㅋ

니가 수영하다 그 물고기를 만나려면 도대체 얼마를 잠수해야 하는건지 알기나 한거니?




 

​다음달에 아이들과 같이 여행을 가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에 공항도 있더라구요

미코랑 보면서 공항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우리가 공항에서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도 천천히 따라가 보아요




 


​비행기를 타기 전 몸수색???을 하는 이 곳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치원에서 배웠다며 하나 하나 알려주네요

엄마보다 미코가 낫다잉....

비행기 금지 품목을 들고 들어가면 공항직원이 아닌 미코에게 혼날 것 같은 예감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미코 혼자서 계속되는 깜깜한 밤을 찾아 여행을 떠나요!!!



 

 

우리 아인 지식 그림책 넘 싫어라 해요 안 읽어요 고민이시라면 이 책 괜찮네요.

어둠이 가득한 페이지를 보다가 펼침북으로 짜잔하고 펼치면 눈앞이 시원해지는 느낌

아이들도 궁금해 하던 것이 짜잔 하고 풀리는 느낌에 자꾸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 첫지식 그림책으로 배경지식도 넓히고 호기심도 채우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재미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b****n 201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로운 그림책
"흥미로운 그림책 " 내용보기
꽤 두꺼운 하드표지라 무기로도 가능해보인다. 제목부터 열어보고싶게 만드는구나!목차 중에서 요즘 네이버웹툰 조의 영역을 재밌게 보고있어서 그런가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 더 깊게 깊게 내려가 볼까? 를 먼저 들여다보기로 했다.정말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 있을까? 여러 심해생물을 소개하고 있는데 블랙 드래곤피시라는 생물은 정말 괴기하기 짝이 없게 생겼다. 얘야 우리 쭉 만나지
"흥미로운 그림책 " 내용보기
꽤 두꺼운 하드표지라 무기로도 가능해보인다. 제목부터 열어보고싶게 만드는구나!

목차 중에서 요즘 네이버웹툰 조의 영역을 재밌게 보고있어서 그런가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 더 깊게 깊게 내려가 볼까? 를 먼저 들여다보기로 했다.

정말 깊은 바닷속에 괴물이 있을까? 여러 심해생물을 소개하고 있는데 블랙 드래곤피시라는 생물은 정말 괴기하기 짝이 없게 생겼다. 얘야 우리 쭉 만나지않는 걸로 하자!





e******a 201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어봐 깜깜한 밤을
"열어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열어 봐, 깜깜한 밤을내가 잠든 밤 사이에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가득 자극하는 책이 나왔네요~책이 도착하자마자 불을 끄고 표지의 야광을 보겠다고 잔뜩 기대를 했었는데오자마자는 빛을 머금지 않아서 그런지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ㅜㅜ무척 실망해 있길래 옆에 빛 잘 받게 놔두고 밥부터 먹여 달래고 있는데계속 옆에서 이제 보이나요? 불 꺼볼까
"열어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가 잠든 밤 사이에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가득 자극하는 책이 나왔네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불을 끄고 표지의 야광을 보겠다고 잔뜩 기대를 했었는데

오자마자는 빛을 머금지 않아서 그런지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ㅜㅜ
무척 실망해 있길래 옆에 빛 잘 받게 놔두고 밥부터 먹여 달래고 있는데

계속 옆에서 이제 보이나요? 불 꺼볼까요? 여러 차례 ㅋㅋㅋ
그래 한번 해보자~~~^^
식사를 하다 말고 불을 껏죠~
드디어 깜깜한 밤 책에서 가로등 불빛과 조그마한 별 빛이 보이더라구요~
신이 나서 불을 껐다 켰다 반복하더군요~^^
책 속에도 이런 야광불이 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느껴졌어요.

제목에서도 짐작이 되듯이 깜깜한 밤을 열어 책을 양쪽으로 크게 펼치면

우리가 자고 있는 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 볼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열어 가면서 사물과 현상에 호기심 가득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내용도 상당히 많이 들어 있고,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읽을 거리

또한 풍부하게 담겨져 있어요.

밤이라는 소재를 자연, 과학, 사회, 문화 등 정말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한 영역과 연결지어  놓아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같더라구요.

밤을 무서워하는 편이었는데 밤에도 이런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덜 무섭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재미있는 밤의 세계에 호기심가득 초대받은 느낌..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랍니다.

밤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함께 읽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j*****0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어 봐, 지식이 밀려와.
"열어 봐, 지식이 밀려와." 내용보기
<열어봐, 깜깜한 밤을>책이 오후 4시쯤에 왔어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와 저는 바로 이불 속으로 들어갔어요. 하지만 밝은 빛이 이불안으로 들어와 실패, 2차 시도는 밤 10시, 집안을 불을 다 끄고서야  표지가 서서히 모습을 들어냅니다. 야광으로 보입니다.  "와! 신기해"아이도 저도 신이 났네요.  책을 만나보면 울퉁불퉁 입체감도 있어요. 아이도 저도, 책 내용들을 점점 궁금해
"열어 봐, 지식이 밀려와." 내용보기

 

 <열어봐, 깜깜한 밤을>

책이 오후 4시쯤에 왔어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와 저는 바로 이불 속으로 들어갔어요. 
하지만 밝은 빛이 이불안으로 들어와 실패,
2차 시도는 밤 10시, 집안을 불을 다 끄고서야  표지가 서서히 모습을 들어냅니다. 야광으로 보입니다.  
"와! 신기해"아이도 저도 신이 났네요.  책을 만나보면 울퉁불퉁 입체감도 있어요.
아이도 저도, 책 내용들을 점점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목차를 먼저 살펴봤어요. 빛과 어둠, 자연과 어둠, 바다와 어둠, 공항과 어둠, 시골과 어둠, 달과 어둠

 

목차부터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자연과 어둠이라면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점점 궁금해집니다.  
평소에 아이가 과학 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야기 중심으로 된 책을 더 선호하는 아이랍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얼마 전, 큰맘 먹고 사줬던 생활 원리과학 책 전집은 책장에 장식품처럼 꽂혀있어요.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보려고 하지 않아서 고민하던 중이었답니다. 
일단 이 책은 어둠이란 소재로 자연, 과학, 사회, 문화에 접근한다니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는 아이디어가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아이도 좋아할 거라 기대해봅니다.
자 그럼 첫 장부터, 빛에 대한 이야기네요. 아이가 글 밥이 길어지면 지루해할까 걱정했지만, 적당한 글 밥과 쉬운 설명으로 엄마에게 질문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네요.   
다음 페이지엔 빛을 내는 여러 가지에 대한 발명품 종류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쉽고, 재미지네요. 엄마인 저에게도 지식 충전!

빛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어두운 표지가 등장합니다. 여기저기 보이는 불빛 속에 힌트가 숨어있나? 싶어서 무슨 이야기일까? 어둠을 열면 어디 가 나올까? 맞추기 게임을 해봅니다.
딸아이는 "박쥐가 보이니 동굴이고, 달도 보이고, 옆 페이지에 사람 머리와 눈? 뭐지? 서로 잠시 의견이 분분했네요. 아이는 박쥐가 있으니 숲속?이라고 합니다.

 

두둥! 드디어 어둠의 책장을 넘겨봅니다.
자연과 밤에 대한 이야기였네요.  옆쪽엔 숲속이 보여요. 딸아이가 맞췄네요.
밤에 활동하는 여러 종류에 동물과 곤충들의 이야기가 있어요.
나이팅게일(nightingale)이라는 이름에서 night(밤), 밤에 더 잘 울어서 붙혀진 이름이란걸,
아이가 해골 박각시나 방에 대해서 상당한 질문을 했답니다. 왜? 왜? 왜? 질문을 쏟아내요.
실사 사진이 있었으면 이해가 더 쉽지 않았을까? 란 생각에 살짝 아쉬웠지만, 쉽게 풀리게 되어 있어
바로 이해가 되었답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 나비가 나방이란 것도 알았고요. 글 밥도 짧고, 이해하기 쉬워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작년 가을에 아이가 첫 해외여행을 했답니다.
인천공항이 처음이었던 아이는 정말이지 행복해했어요.
그래서인지 "공항과 어둠"이란 소제목을 하고 있는 이곳은 잘 알아맞히더라고요. 
바로 공항이라고 맞췄네요. 이번에도 엄마가 졌어요. 
밤에도 활동하는 동물과 곤충, 물고기들이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알게 되는 책이었고요.  밤에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아가네요.

 

 

 

 워낙 이야기책을 선호하고, 과학 책, 자연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기존의 딱딱함과 다르게 자연, 과학, 사회, 문학 어둠과 연결해서 보다 흥미롭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쉽고, 재미있게 전개가 되어 있어, 아이가 잘 읽더라고요.   
책 표지부터 남다르더니 어두운 장을 열면, 마치 새로운 세계가 만나는 거처럼 신기했답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좋은 책입니다. 과학 책을 선호하지 않는 아이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쉽게 잘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점수 듬뿍 드리고 싶네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지식 가득 채웁니다. 굳이 전집을 사지 않아도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오면 참 좋겠단 생각도 해봅니다.  
전 나오면 바로 사볼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잠든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어둠을 여는 신기한 책~^^
"내가 잠든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어둠을 여는 신기한 책~^^" 내용보기
나의 어린 시절~어둠이 내리고 산그림자 길게 늘어질 때쯤 어디선가 부어엉~~부어엉~ 부엉이가 울어대면 슬금슬금 무서움이 찾아오곤 했다. 하지만 칠흙처럼 어두운 밤,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수많은 보석들이 쏟아질 듯 하늘을 빼곡히 수 놓았고, 어두운 시골길을 걷노라면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랑 아무도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뽀~얀 속살을 내보이듯 수줍에 피어나는 달맞이꽃이
"내가 잠든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어둠을 여는 신기한 책~^^" 내용보기

나의 어린 시절~

어둠이 내리고 산그림자 길게 늘어질 때쯤 어디선가 부어엉~~부어엉~

부엉이가 울어대면 슬금슬금 무서움이 찾아오곤 했다. 하지만 칠흙처럼 어두운 밤,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수많은 보석들이 쏟아질 듯 하늘을 빼곡히 수 놓았고, 어두운 시골길을 걷노라면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랑 아무도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뽀~얀 속살을 내보이듯 수줍에 피어나는 달맞이꽃이 너무 예뻤다. 그래서 나는 어두운 밤길도 곧잘 돌아다니곤 했었다.

그런데,

울 꼬맹이는 밤이 무서운가보다.

꼬꼬맹이 시절엔 불을 끄면 누가 잡으러 올 것 같다며 무더운 여름에도 절대 문을  열지 못하게 하고서도 안심이 안되는지, 매서운 눈으로 문을 노려보며 잠들더니! 조금 큰 지금은??? 

잠들때 작은 꼬마등을 켜놓고 잠든다.  

하긴 밤이 무섭긴 하지~~

이런 울 꼬맹이에게 보여주고 픈 책이 하나 있으니,

바로 <열어봐, 깜깜한 밤을>이란 책이다.  

 

요렇게 멋드러진 까만표지에 야광으로 제목을 똭~~! 눈에 확 뜨인다. ^^

그래서 형광등 불 밑에서 열~~심히 구운(?) 후, 불 다 끈 깜깜한 방에서 열어보았다.

으잉~~???

이럴수가,,,, 표지만 야광이다.

택시의 불빛, 가로등 불빛, 반딧불이 꽁지, 블랙드래곤피시의 촉수, 공항의 항공등화시설들, 도심의 야경 등등도 형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EC%97%89%EC%97%89%20%EB%8F%99%EA%B8%80%EC%9D%B4%EC%97%89%EC%97%89%20%EB%8F%99%EA%B8%80%EC%9D%B4%EC%97%89%EC%97%89%20%EB%8F%99%EA%B8%80%EC%9D%B4 

하지만 그 내용만큼은 울 아이들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어디 한번 열어볼까?  ^^

​                                                                                                                                     

​이렇게 접힌 면을 양쪽으로 펼치면~~


짜잔~~멋진 숲 속 친구들이 나온다.

모두가 잠든 숲 속!  귀뚜라미, 박쥐, 늑대, 개구리, 부엉이, 고슴도치, 반딧불이, 달맞이꽃 등 ~ 밤이 더 좋은  숲 속 친구들이 소개된다.

밤에 쉬지 않고 우는 개구리는 야외 캠핑족에게 골칫거리란 소개글을 보니, 한여름 이른 아침 눈을 뜨면 시골집 마루 유리창에 뽀얀 뱃살을 똭~ 붙이고 있던 수십마리의 얌전한 청개구리들이 떠오른다.

조용하고 너무 귀여웠는데,,

반면 몇년전 유치원에 다니던 둘째가 연휴에 돌볼 사람이 없다고 데려온 고슴이(고슴도치) 때문에 며칠 밤잠을 설쳤더랬다. 그때만 해도 난 고슴도치가 야행성이란걸 몰랐다,,,, 

 

 

여긴어디?

울 아이들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바닷 속!

오~~ 멋진 망치 상어, 대왕오징어, 블랙 드래곤피시, 실러캔스, 해파리 등

그림만으로도 바닷 속 동물들이 심해에 사는지 아닌지 알 수가 있네?  ^^

그런데, 펠리컨 장어는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는 거야???

 

 

무언가 멋짐 폭발~!

알고 보니 공항이다.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고, 면세점을 들리고, 공항검색대롤 통과해선 멋지게 줄지어 서있는 비행기만 봤을 뿐, 밤새 공항 여기저기에서 일하시는 분들 생각은 별로 안 해봤었는데, 새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실감하는 순간~!

 

가로등이 어둠을 밝히고 거리를 오가는 많은 차들.

요란한 사이렌을 울리며 가는 구급차와 경찰차.

24시간 비상대기중인 응급실과 멋진 공연장, 신문사·인쇄소까지~!

​내가 잠든 순간에도 도시의 어둠속에선  빛이 사라지지 않는다.

 

고요함과 어둠이 더 익숙한 시골.

어둠 덕분에 멋진 별자리가 더 아름답게 보이고,

잠들지 않는 도시에선 수 많은 이야기 거리가 흘러넘친다.

 

깜깜한 밤에 두둥실~ 떠올라 하늘을 환히 비추는 달님~

달님은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을까? ^^

 

 

이제보니 달님은 멋진 변신쟁이~~!!!

그런데 달에는 정말 토끼가 살고 있을까?

몇일전인 1월말일에는 35년만의 대우주쇼가 펼쳐졌다.

이름하여 슈퍼 블루문의 완벽한 개기월식!

아이들과 작은 망원경을 들고 위대한 우주쇼에 동참하려다  한시간이 넘도록 

옥상에서 떨어야 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 너무 흐려서 속상~

밤은 우리에게 무엇일까?

두려움의 대상? 아니면 멋진 자연의 선물 ?

밤이 무서운 울 꼬맹아~~

이젠 밤이 무섭지 않지??

 

<열어봐, 깜깜한 밤을>

밤의 두려움은 날려주고∼∼∼ 

사회·과학·자연을 아우르게 만드는 멋진 지식 그림책~!!!

 

%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생각하는아이지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열어봐깜깜한밤을

YES마니아 : 골드 d******i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얘들아~  지금 뭐 하는 시추에이션? 저 이불 속에는 우리 집 남매가 들어가 있답니다.공부하기 싫어 도망간 것도 아니고,숨바꼭질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책을 보고 있답니다.저 깜깜한 이불 속에서. ㅎㅎ왜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바로~~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이 책의 표지에 답이 있습니다.   깜깜한 밤하늘에 알알이 박힌 노란 별, 빌딩의 불 켜진 창,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얘들아~  지금 뭐 하는 시추에이션?

저 이불 속에는 우리 집 남매가 들어가 있답니다.

공부하기 싫어 도망간 것도 아니고,
숨바꼭질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책을 보고 있답니다.
저 깜깜한 이불 속에서. ㅎㅎ

왜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바로~~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이 책의 표지에 답이 있습니다.

 

 

 

깜깜한 밤하늘에 알알이 박힌 노란 별, 빌딩의 불 켜진 창, 그리고 가로등 불빛이 야광이기 때문입니다. 엄마 입장에서야 별것도 아닌데,  아이들에겐 이런 장치 하나도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모양입니다.

표지 덕분에 아이들의 관심은 확실하게 끌었고~!!

 

 

일단 목차는 엄마만 미리 보고, 아이들에게는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왜?  
미리 살짝 봤더니, 이 책의 구성이 게임하기에 딱 좋아서 아이들에게 힌트를 주지 않기 위해서지요.^^

 

 

첫 파트는 빛, 어둠, 밤, 빛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는 백과사전식의 장황하고 상세한 설명이 아니라 오히려 좋았습니다.  동화, 소설, 또는 학습만화처럼 스토리 있는 책을 좋아하는 우리 집 남매는 설명이 길어지고 지루하다 싶으면 바로 책을 덮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지루해할까 싶어 빨리 다음 장을 넘기면

 

이렇게 검정 바탕에 몇 군데만 퍼즐 맞추기처럼 컬러가 들어가 있습니다.
" 이게 뭐지? " 
또 한 번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편집,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대문처럼 페이지를 활짝 펴주면 컬러가 들어간 숨겨진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후의 편집은 이런 방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과 게임하기 딱 좋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읽을 때는 목차를 보여주지 않고 불빛이 들어온 몇 군데 포인트만 보고 어떤 곳인지 맞추는 게임을 하면 집중력 만점!
엄마가 던져놓은 미끼를 잘도 받아먹는 우리 아이들. ^^

 

 

"멀리서 비춰주는 불빛, 그리고 아래에 보이는 작은 불빛. 
이곳은 어디일까? 맞춰봐!"

 

 

"여기는 정말 쉽네. 힌트가 너무 많아!"

 

"도저히 모르겠다고?
이번 페이지는 동생이 먼저 한번 확인해 봐!"

 

 

 

                                                 
                    

대문을 열어보면 각각 밤 또는 어두운 곳과 관련된 여러 생물체, 장소, 직업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쏟아내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다가 더 알고 싶은 것,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실사 이미지를 확인하고 좀 더 상세한 내용도 알아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일러스트 같은 그림보다 좀 더 확실한 실사나 세밀화를 썼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한편으로는 아이들과 이런 자료를 찾아보고 연관 검색어도 찾아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작가가 이런 독서활동들을 생각하며 의도적으로 그랬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정말? ㅎㅎ


 

 

어쨌든 우리는 30페이지 분량 정도인 이 책을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살쾡이와 고양이, 수리부엉이와 올빼미과 어떻게 차이 나는지, 식물도 밤에 훌쩍 자라는 것처럼 우리도 밤에 푹 자면 키가 쑥 자랄 거라는 이야기, 촉수가 18미터나 된다는 대왕오징어는 맛있을까, 블랙 드래곤피시는 왜 암컷만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졌을까, 우리 동네 버스는 몇 시까지 다니는지, 월식 이야기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요즘 흔히 말하는 "융합 창의 사고력" 아닐까요?

이 책 읽으면서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고 가르치고자 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도였다면 다른 백과사전이나 과학 서적은 찾는 것이 나을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의 매력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읽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자발적으로 더 깊은 이야기를 찾아보게 하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데 있다고 봅니다.


허니맘에듀 서평단의 기회를 얻은 덕분에 읽게 된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우리 아이들 반응이 좋아서 저도 무척 좋았습니다.
제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7세~초등학교 4학년의 독서활동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시리즈물이 더 있는지 찾아보고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4*****2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는 융합 그림책 책표지를 눈감고  손으로 더듬어보세요.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고 특수 야광처리된 느낌이 다른  [열어 봐, 깜깜한 밤을]이라는  제목 그대로, 접힌 책장을 양쪽으로 열어 젖혀야 비로소  내용이 보입니다.   아직도 어둠이 무서운 아이그래서 긴 겨울을 더 싫어합니다.엄마는 추어서 싫어하고ㅋㅋ 거실만 빼고는 천장에 야광별이 붙어있고,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는 융합 그림책

 

책표지를 눈감고  손으로 더듬어보세요.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고 특수 야광처리된 느낌이 다른

 

열어 봐, 깜깜한 밤을이라는

 

제목 그대로, 접힌 책장을 양쪽으로 열어 젖혀야 비로소

 

내용이 보입니다.

 

 

 

아직도 어둠이 무서운 아이

그래서 긴 겨울을 더 싫어합니다.

엄마는 추어서 싫어하고ㅋㅋ

 

거실만 빼고는 천장에 야광별이 붙어있고, 무서운 꿈을 자주 꾸니까

자다가 휴대폰 라이트를 켜고 우리 방으로 등장하면 자주 일어나는

일이지만 귀신처럼 등장해서 깜짝 놀라면 신랑은

둘다 똑같다고 그 말에 저는 짜증을 더 낸답니다.

(고교시절까지 귀신 이야기 들으면 밤이 싫고 잠

자는 것도 싫어서 밤샘한 적도 있는데) 이제는 아이는 심각한데 나는 웃고ㅎㅎ

 

 

'밤과 어둠의 정체'를 빛, 자연, 바다, 공항, 도시, 시골, 달

 

등을

 

 질문과 지식으로 궁금증을 짧게

 

 해소하는 그림책~~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고 몇 번을 읽었습니다.

 

 

 

 책표지

 

 

 

 

 

→ 차례

 

 

 

 

▶ '빛과 어둠' 의 왜 깜깜할까? 배경지식을 공부해요.

 

 

 

▶ 빛을 만들 수 있츨까?

 

 

 

 

▶'바다와 어둠' 어느 곳의 불빛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아이와 누가 어느 곳인지 먼저 맞추는 게임으로 진행했는데 은근 승부욕이 발동해서...

아이가 살짝 삐져서 달랜다고 혼났네요ㅜㅜ

손자국이 리얼하네요ㅠㅠ

 

 

 

▶ 펼치면 바닷속이 보여요~~

 

 

 

▶ 바닷속 배경지식을 짧게 신기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시골과 어둠' 어느 곳일까요?

 

 

 

 

▶ 펼치면 보이는 시골이에요.

 

 

 

▶ 펼친곳을 모아서 찍었어요.

 

 

 

→ 뒤표지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무서워하는 다 큰 아이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읽고 용기를 내서 밤을 이겨낼 자신감이 생겼다고...

이번에도 허니에듀 서평 책으로 답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는 융합 그림책

초등 교과 연계을 알아보아요~~

 

 

1-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어요.

1-2학기 겨울 2. 숲 속의 겨울

2-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1학기 여름 1 곤충과 식물깜

3-1학기 사회 1. 우리가 살아가는 곳

3-2학기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3-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활

 

 

 

#생각하는아이지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융합 #특수야광 #열어보는지식그림책


g*****4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어봐 깜깜한 밤을
"열어봐 깜깜한 밤을 " 내용보기
낙서장열어봐 깜깜한 밤을(서평)프로필noela10041분 전통계본문 기타 기능어둡고 깜깜한 밤과 대립되는 밤하늘의 반짝 반짝 빛나는 별들과 도시 한가운데 전봇대에 비춰진 박쥐 한마리아주 예쁘고 세련된 북커버....스토리가 담긴 내용이 아닌 밤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중심으로이야기들이 백과사전식으로 읽기 쉽고 , 관심있어 하는 그림을 중심으로 즐겁게 읽어 줄수 있
"열어봐 깜깜한 밤을 " 내용보기
낙서장
열어봐 깜깜한 밤을(서평)
프로필
noela1004
1분 전
통계본문 기타 기능
어둡고 깜깜한 밤과 대립되는 밤하늘의 반짝 반짝 빛나는 별들과 도시 한가운데 전봇대에 비춰진 박쥐 한마리
아주 예쁘고 세련된 북커버....
스토리가 담긴 내용이 아닌 밤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중심으로이야기들이 백과사전식으로 읽기 쉽고 , 관심있어 하는 그림을 중심으로 즐겁게 읽어 줄수 있는 정보 그림책 인것같다.


밤을 소재로 동,식물과 우리주변에 사람들이야기가 담겨있다.
무엇보다도 외국인의 작품이어서 인지 그림이 한편의 외국만화를 보는 것 같은...고급진 느낌...

각 쳅터마다 주제와 관련된 도입글이 있어서
이 그림이 왜 나오는지 정리가 되는 내용의 글들이 있어서 좀더 아이가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흥미롭게 한장 한장 넘길 수 있는 책...

도시와 어둠을 소재로 한 밤중에 일하는 직업과 관련해 자연스럽게 자동차 종류도 알수 있게 되는 지식 정보 쏙쏙 그림책~~
아직 글을 못 읽는 둘째 아들에게 부담없이 내용을 전달 할수 있는 책이다..


끝으로 <열어봐 깜깜한 밤을 >은 책 제목 그대로
펼치면 짜잔 다양하면서도 풍부한 분야의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서 소중한 지식 그림책을 한 권 얻은 든든한 느낌이랄까..그래서 읽으면 읽을 수록 든든한 책...
스티커 이미지
이 책은 한번에 쭈욱 보고 마는 책이라기 보다는 밤에 관한 소재나 과학 그림책을 보면서 연계되는 주제가 나오면 찾아볼 수있는 활용 가능한 책이다.
많은 정보 활용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http://https://band.us/band/56930810/post/3366

a****e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어 봐, 깜깜한 밤을~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열어 봐, 깜깜한 밤을>내가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깜깜한 밤을 열어~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책을 양쪽으로 열어 젖히면~???어둠 속에 숨어 있던~자연, 과학,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내용들이 인상적인 그림과 글로 짜잔~!! 우리 앞에 보여진답니다~ o(^-^)o게다가~ 책 표지는 특수야광처리???아이와 함께~ 방에서 불을 끄며~우와~!!! 깜깜한 방에서~ 책 표지 위로 밝게 빛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열어 봐, 깜깜한 밤을>

내가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깜깜한 밤을 열어~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책을 양쪽으로 열어 젖히면~???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자연, 과학,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내용들이
인상적인 그림과 글로 짜잔~!!
우리 앞에 보여진답니다~ o(^-^)o

게다가~ 책 표지는 특수야광처리???

아이와 함께~ 방에서 불을 끄며~
우와~!!!
깜깜한 방에서~
책 표지 위로 밝게 빛나기 시작하는 그림 속 불빛들!!! ^^

어둠 속 표지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잘 안나와서 아쉬워요~  T^T

 

 

아이가 완전~ 신기해하면서 표지를 이리저리 살펴보고~
불도 껐다가~ 켰다가~ 해보았다지용~ ㅎㅎㅎ

손끝으로 입체감이 느껴지는~
표지의 오돌오돌한 느낌도~  Good~!!!
만지작~! 비비적~! 재미를 느껴가며 즐건 탐색 타임~!!! ^^

오늘 밤에도 불 끄면~??
이 책부터 찾아올 것 같아요~ ㅎㅎㅎ

살짝!! 아쉬운 것은???
앞표지만 야광 처리 되어 있다는 것~ ^^;

 

내 손으로 직접~!!
어둠을 걷어내고~ 그 속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깜깜한 자연 속~!!
깊은 바닷속의 모습~!!
공항~ 도시~ 시골의 빛과 어둠~!!

어둠에 가려있던 그 속의 모습을~
다양한 내용의 글과 그림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고~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이 좀 더 폭넓게 확장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고~
어둠을 펼침으로써~ 내가 어둠을 걷어내고~
반짝반짝한 그 속을 직접 열어볼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펼쳐보이는 책의 사진과 설명만으로도 참!! 멋져보여서
허니에듀 밴드 서평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요~
역쉬~ 허니에듀에서 소개 해 주시는 책은???
실망 할 걱정이 전혀 없어요~ (^-^)b

 

누나방 침대 위 천장에서 반짝거리는 야광 별님과 달님을 좋아하는 우리 아드님~★
그래서 가끔~ 누나방에서 자겠다며 누나 침대에 누워있기도 했었는데요~ ^^

특수야광 처리된 이 책을 보고나서는~
자기 방에서~ 불 끄고 책 표지 보기를 즐기네요~ ㅎㅎ
그리고~ 다시 불 켜고 책 펼쳐 보기!!! ㅋㅋㅋ


 

 
펼치면 커지는~!!
열어 보는 지식 그림책~!!!

오늘도 우리 아이와 함께~
깜깜한 밤을 활짝 열어봅니다~♥

 

l*****4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어봐, 깜깜한 밤을
"열어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열어봐, 깜깜한 밤을책 표지에 특수 야광처리가 되었다는 문구를 발견하고 밤이 되기를 기다렸어요~~세녀석이 어두운 방에서 (암막커튼이 있는)"어!! 안보이는데??"그래서 <열어봐, 깜깜한> 밤의 표지 탐색을 다시했어요처음엔 잘 안보인다며~ 실망한 듯하기에 형광 불빛을 먹도록 형광등 아래 놓아도 보았다~~ 네요 ㅎㅎ 눈을 감고 표지 표면을 손 끝으로 만지며 느껴지는 느낌도
"열어봐, 깜깜한 밤을" 내용보기

 

열어봐, 깜깜한 밤을
책 표지에 특수 야광처리가 되었다는 문구를 발견하고 밤이 되기를 기다렸어요~~
세녀석이 어두운 방에서 (암막커튼이 있는)
"어!! 안보이는데??"그래서 <열어봐, 깜깜한> 밤의 표지 탐색을 다시했어요
처음엔 잘 안보인다며~ 실망한 듯하기에 형광 불빛을 먹도록

형광등 아래 놓아도 보았다~~ 네요 ㅎㅎ

 



눈을 감고 표지 표면을 손 끝으로 만지며 느껴지는 느낌도 이야기 하며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점자도 이런 느낌이라며 표지 탐구를 했어요
손 끝으로 세상을 본다는게 쉽지 않다는것도 경험해보았네요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상상이 안된다고.....

 



이 그림은 뭐지?? 호기심이 발동하게 만드는 그림이였어요
그러니 안열어 볼 수가 없다는 열어보니 밤하늘 아래 숲속 산장인듯
숲속에 잠들지 않는 귀뚜라미,박쥐,늑대등 곤충과 동/식물을 만나게 되네요~~
열어서 산장과 숲속에 밤을 좋아하는 곤충과 동/식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두번째~~ 숲속 친구를 봤기에 쉬울꺼라 생각했는데 점과 흐릿한 빛은 무엇일지???
열어보니 익숙한 바다생물 보다 괴물 같은 외모의 낯선 펠리컨장어,드래곤 피시 ~



 

드래곤 피시를 자세히 보니 디즈니 애니매이션 인어공주의 목소리를 뺏은
마녀 우르슬라의 부하였던것 같네요~ 생김새가 괴물 같아서 

 


공항과 도시는 인공 불빛이 많아 밤이 깜깜하지 않아요
밤이지만 불빛도 많은곳이라 정보가 많네요
공항은 뱅기 꼬리 날개,은행, 호텔만으로
여기가 어딘지 감이 오더라구요
모두가 잠든 밤에 곳곳에서 밤을 낮처럼 일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제주도 여행으로 비행기 탈때만 만난 사람이 다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걸 보니 놀랐다네요



도시밤은 인공적인 불빛이 많아~
별을 보기 어렵지만 시골의 밤에는~~ 별이 잘 보이죠~
시골 맑은 곳에서 밤 하늘을 보며 별자리 찾아보기!!
어떤 별자리가 잘 보일까요??
도시의 불빛이 많아서 야경이 예뻐보인다는데
밤 하늘에 별빛보다는 못 할 것 같네요



빛과 어둠, 빛을 만드는 도구들과 전구의 발명,해저 화산활동을 하는
블랙스모키,화이트 스모키 뜨겁고 압력이 높은 곳에도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담아놓았네요

 



밤이 무섭다며 꿈에나온 동물은 없었지만
낮보다 밤을 좋아하는 동물,식물도 귀엽다네요~~
밤에 오순도순 언니들과 수다를 떨어야 잠이 잘 온다해서 언니가 없을땐

엄마가 재워준다고 하다 엄마가 곤히 잔다는~
언니들이 있어 밤에 자신의 곁에 있어 무서움이 줄었지만
혼자 자는건 아직은 무섭다네요 밤이 오면 표지를 본다며 <열어봐, 깜깜한 밤을> 끼고 잠자리에 들어가네요
자신이 밤에 잘때 많은 사람이 일을 하고 지켜주기에
편히 잘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아야 겠다고 생각도 해보는 시간이였어요


# 열어봐깜깜한밤을,# 생각아이지,#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s****d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