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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렵지 않아 " 딸아이의 천진난만함에 웃음이 지어지면서도... 가슴에 쿵...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에세이이기에 쉽게 그리고 빠르게 강하게 유난히도 여러번 가슴에 쿵 하고 와닿는 구석이 많았다.
나는 아이를 키우며 이 세상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라 보고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몸의 장애가 아닌 마음의 장애가 점차 생겨가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을 하게 된다.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눈과 그 마음이 느껴져 훈훈했다. 그리고. 작가님의 작품이 왜 따뜻한지, 여러사람의 마음을 덥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에세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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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샘의 인생사를 읽으면서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신체의 장애가 아니라 정신이 장애인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고 하루를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고샘의 열정을 만나는 시간은 나로 하여금 반성의 기회를 주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자신의 삶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원망하고 한탄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쓸모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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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함은 자신에게 떳떳해짐과 같다. 당장은 고통스럽더라도 정직함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궁극적으로는 나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줌으로써 나중엔 오히려 강해지는 것이다. ? ? ? ? ? ? ? ? ? ? 주옥같은 글귀를 읽어내려 가는데 나한테 꽂힌 단어다. 자신한테 얼마나 정직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1장만 읽고 나중에 읽으려 했는데 계속 보게 되었다. 오랜만에 아껴서 읽고 싶은 책을 만나 기쁘다. 줄 치며, 색깔을 입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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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만나는 시간'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고정욱은 문학박사로 자신의 신체의 핸디캡을 삶을 살아가는 열정으로 승화시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인물이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장애인으로서살아오면서 느겼던 수많은 좌절과 고통스러운 감정들을 솔직하게 전달하며, 이를 극복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던 경험을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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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힉교 교사이면서 동화작가이신 고정욱 선생님의 열정을 만나는 시간 책. 제목처럼 열정적으로 사시는 분 같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동해 다양한 삶에 대한 생각의 넓이를 보여준다. 그와 동시에 장애나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의 변화를 이야기 한다.인생에 공짜는 없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그대가는 땀과 노력이다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려면 가슴속에 꺼지지않는 열정이라는 이름의 용광로를 하나 세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