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뷰끄럽게도 낯이익지않은 처음본 작가님이었다. 나름대로 국나 문학에서 많은 작가님의 이름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하고앗엇는데 이렇게나 상상력이 뛰어난분을 여자껏 모르고앗엇다는 사실에 조금은 부끄러운 감정을 느끼게되네요. 표지가 일단 산뜻하게 이뻐서 책을 펼쳐보이고싶게만드네요. 보편적 정신 오늘의 젊은작가시리즈 빨리 읽어보고싶네요~
참으로 뷰끄럽게도 낯이익지않은 처음본 작가님이었다. 나름대로 국나 문학에서 많은 작가님의 이름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하고앗엇는데 이렇게나 상상력이 뛰어난분을 여자껏 모르고앗엇다는 사실에 조금은 부끄러운 감정을 느끼게되네요. 표지가 일단 산뜻하게 이뻐서 책을 펼쳐보이고싶게만드네요. 보편적 정신 오늘의 젊은작가시리즈 빨리 읽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