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리의 멋진 눈매가 너무 좋은 작품입니다 한 권 한 권 기다리며 설레고 언제나 다 모으나 조바심도 나고 그러네요 눈 빠져라 휴대전화로 열심히 보던거랑 종이책으로 한장한장 넘겨가며 읽는 재미가 확 다르네요 빨리 다음권도 구입하고 또 그 다음권 출간일을 기다려야겠어요 남자주인공 나으리가 다 한 작품 입니다 개인적으로 여주보다 남주가 넘 멋져요 헤윰 작가님 글과 그림체 모두가 너무 좋아요 |
| 낮에 뜨는 달은 나으리에 빠져 허덕허덕되며 보게 만들어요. 아무래도 나으리에 매력 때문에 감정이입에 잔뜩.. 아련열매 마구 먹은 나으리 모습에 맴이..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같이 아프기도, 같이 설레이기도 하며 몰입되고 빠져들어서 헤어나올 수가 없네요. 엇갈리는 감정들과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이어지는 이야기들.. 이건 종이책으로 봐야하고 소장이 필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드라마화된다는 이야기가 있긴하던데 좋을 것 같기도하고 아쉬울 것 같기도하고.. 만화 속 이 느낌, 이 감정, 이 분위기를 표현해 낼 수 있을지와 괜히 안건들였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4권도 구매했는데 완결이 아니라고ㅠ 아껴 읽어야하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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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낮에 뜨는 달 3권이 출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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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챙겨보는 네이버웹툰 중 하나예요~색감도 너무 예쁘고 제가 시대물을 좋아해서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3권의 표지는 무려 한리타! 붉은빛 도는 표지가 정말 예쁘네요 시간이 멈춘 남자와 현재를 사는 여자의 전생 로맨스라니, 제목부터 로맨틱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나으리 정말 멋있으세요..웹툰도 꼭꼭 챙겨보지만 단행본도 모두 소장할게요~ 혜윰 작가님 앞으로도 달달하고 예쁜 스토리 부탁드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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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작가님의 낮에 뜨는 달 3권 리뷰입니다
4권 이후의 단행본은 대체 언제 나오는 걸까요. 다 읽어버리는 게 너무 아쉬워서 조금씩 읽고 있는데 오랜만에 읽어도 참 재미있습니다. 연재로 달렸을 때는 과연 이게 로맨스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밝혀지는 진실이 그런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게 만들어주더라구요. 혐관 비슷하게 시작했지만 속은 그렇지 않은. 정말 멋진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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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즉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낮에 뜨는 달』 3권이 출간되었다. 『낮에 뜨는 달』은 2013년에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해 시대극 부문 1위, 금요 웹툰 조회 수 상위 랭크, 누적 댓글 50만 달성 등 꾸준한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또한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을 수상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독자를 움직이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 문학적인 대사,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히 드러내는 그림체, 냉혹하면서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나으리’ 도하의 인기는 작품을 열렬히 지지하는 강력한 팬덤을 만들어냈다. 천오백 년 전 비극적인 사건으로 죽음을 맞은 도하는 자신의 죽음에 얽혀 있는 영화(환생한 한리타)를 없애고 천도하려고 한다. 지독한 원망과 미련, 한으로 불완전한 상태로 이승에 남게 된 도하가 천도하는 길은 그녀를 죽이고 원한을 푸는 것이다. 하지만 교통사고를 당한 영화가 ‘자각몽’으로 전생의 기억이 깨어나자 도하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편 한리타는 살해 현장을 목격하고 도망친 게 들통이 나 소리부 이찬의 수하에게 잡혀가고, 그간 한리타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나섰던 도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낮에 뜨는 달』 3권은 세로로 연출된 웹툰 원고를 단행본에 맞게 편집하면서 캐릭터의 표정, 행동, 배경 등을 모두 새로 그려 글과 그림의 전달력을 더욱 높였다. 또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특별편을 수록하여 웹툰 연재 때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너무 아끼던 웹툰이라 늦었지만 이제라도 구매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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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으로 아직 4권까지 밖에 없어서 한 장면 한 장면 조금 아껴서 읽는 중이다. 웹상에서의 퀄리티도좋긴 하지만 종이책으로도 어서 나왔으면 싶다. 천 오백년 전 도하와 이타에게 사연깊은 이야기는 아직이지만 현재의 준오와 영화를 보면 둘에게 운명적인 수레바퀴가 있음이 드문 드문 보여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거와 현재 전생을 이야기하는 작중 영화가 교통사고로 전생의 기억속에 들어갔다 의식이 깨면서 부르는 '나으리'호칭이 왜이리 아련한지 ㅠㅠ 낮에 뜨는 달 장면 하나 하나에 캐릭터들의 표정하나하나가 작가님의 정성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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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웹툰으로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언젠가 종이책으로 나오면 바로 구매해서 소장해야지 했던 낮에 뜨는 달 제목도 스토리도 너무 좋고 현대와 전생이 번갈아가면서나올때마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작품은 이유가 있습니다 보다보면 작품의 인물들이 왜 인기가 많은지도 알거같습니다 다음편도 벌써 궁금해 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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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감정들이 안타깝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기도 합니다. 민오와 영화는 이제야 서로 좋아하는 듯 보이는데 둘 다 천천히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아직은 망설이는 게 아무래도 인연이 아닌 듯합니다. 되려 죽이겠다고 하는 도하가 자신도 모르게 계속 영화를 위험에서 구해주거나, 영화와 있으면 감정이 들떠 보이는 등의 행동들을 보이면서 앞으로의 감정변화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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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3 ]
정말 이 작품을 이렇게까지 읽게 될 줄은 몰랐네요.
한번도 못 본 사람이 있다면 얼른 읽으라고 추천해주고싶을 정도입니다.
읽으면서도 스토리도 너무 좋고 특히나 동양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전생이 나올때도 너무 재밌게 보고 있네요.
특히나 신라때는 나으리의 모습이 나와 너무 좋아요. 나으리 진심 잘생기셨어요ㅠㅠㅠㅠㅠ
왜 사람들이 나으리 나으리 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