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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블에서 이긴 사람이 정의. 그게 이 학교의 격식 아닌가요? 명언이 많이 등장하는 권이라 명대사 고르는데 애를 먹었다. 유메코가 노력과 성공(혹은 실패)에 대해 말하는 대사를 더 좋아하지만 너무 길어서 제외. 그나저나 학생회장의 '까꿍'은 너무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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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학생회장이 끝판왕이라 생각되는데, 유메코와 승부를 겨루면 어떤 결론이 날까 궁금해집니다. 둘 다 타고난 겜블재미 추구자에 머리까지 비상해보여요. 캐릭터 디자인도 잘 뽑았고, 아직 둘이 붙으려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그때까지 쭉 달릴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땋아서 둥글게 말아올린 헤어스타일이 유니크하면서 마음에 드네요! ^^ 재미있게 잘 읽었고 추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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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임원이자 아이돌 유메미테 유메미와의 대결에서 이기고 곧바로 관객중에
하지만 여기서 물러선다면 유메코가 아니겠죠. 누구도 예상치 못한 1회 한정
그렇게 부학생회장이 딜러로 참여한 초이서 포커 게임이 시작됩니다. 판돈은
이번 권에서도 미친듯이 폭주하는 쟈바미 유메코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
| 일본의 만화 레이블 잡지 간간 JOKER 간간 조커에서 연재가 진행이 되고 있는 카와모토 호무라 작가님의 도박을 주제로 한 명작 만화 카케구루이 (도박광) 5권 입니다. 정말 책 소개에만 2줄을 넘게 썼네요. 이 책은 정말 명작입니다. 한 권 사세요. 한 권 사세요. 재미있어요. 2500원이면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절대... 절대 절대 후회 안하십니다 꼭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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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만화 답게 판돈이 갈수록 커지는게 정석적이군요. 특이한건 판돈이 커지면서도 점점 추상적으로 변해가는 점입니다. 지난 권에선 유메미의 꿈이 걸렸고, 이번 권에선 아예 인생을 걸어버리네요. 막권 쯤 가면 대체 뭘 걸지 궁금합니다. 학생회 멤버들을 격파하면서 하나하나 캐릭터 빌딩 하는 중인 것 같은데 후반 가면 적대하던 멤버들과 같이 싸우는 모습도 나오고 그럴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그리고 권마다 에피소드 별로 딱딱 끝난다 싶더라니 의도적으로 한 에피소드를 한 권에 다 담고 있었네요. 깔끔한 것도 깔끔한 거지만 분량에 상관없이 권당 가격이 통일된 점이 양심적이라 마음에 듭니다. |
| 차기 회장을 노리는 미뉴다와의 대결. 하지만 겜블이 판돈이 절대적으로 유리함을 가져오는 게 정해진다. 유메코는 전혀 상관없다는 듯 승락하고 대결이 시작된다. 그들의 판돈은 조금씩 커져가고, 마지막에 가서는 진짜 인생 자체를 건 도박을 하는데. 과연 무슨 패를 쥐고 있길래 공격권을 내어주고도 그녀는 여유로운 것일까? 인생을 건 도박이 5권에서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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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흥미롭고 여자들의 연대도 보기 좋으나... 그림체가 정말.... 정말로 별로네요 너무나 남성작가가 그린 티가 팍팍나는데요 아 나 이거 왜 사서 읽고 있지 싶었습니다. 저는 이제 6권부터 안살려구요.. 뒷 내용이 궁금하면 그냥 만화카페가서 빌려읽으려구요 사서 읽지마세요 할 수 있다면 반품하고 싶은데 이북이라서 못하는 게 안타깝네요 제가 컬렉터라 한번 사기 시작하면 끝까지 사는 타입인데 실수로 사지 않는 한 뒷권은 안살겁니다. 돈이 아무리 넘쳐나는 상황에서도 뒷권을 살 의향은 없습니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