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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항상 궁금하고 기대되는 살아남기 시리즈의 신간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1권을 읽었어요. 학습만화라도 만화이기 때문에 글로만 이루어진 책과 혹시라도 멀어질까 하는 걱정에 권하고 싶지 않았었지만 아이가 책이 마르고 닳도록 반복해서 보고 또 보는 것을 보며 정말 이런 만화책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한 것이 살아남기 시리즈입니다. 아이는 농담으로 학습만화를 통한 잡학(?)다식 덕분에 과학적 질문들에 대답도 잘해서 칭찬도 많이 받고 꼬마과학자로도 통한답니다.^^ 물론 과학 과목을 유난히 좋아하기도 하지만 살아남기 시리즈가 아니었다면 그런 명성(?)이 어려웠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에서는 주인공 지오가 친구들과 함께 초대장을 통해 자연사박물관에 관람을 가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신비한 체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처럼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이며 주인공들을 위험에 빠뜨리나 살아남기 시리즈를 통해서 온갖 노하우를 쌓아 온 지오의 대활약이 펼쳐집니다. 책을 읽으며 당장 어느 자연사 박물관이든 그 곳으로 달려 가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전에 가 봤을 때 못 느꼈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고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가 가르쳐 준 여러 지식들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깨닫게 되는 유익한 경험을 하고 올 것 같습니다. 만화 중간에 상세한 지식적인 내용을 알려 주고 있는 코너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야기들로 직접 가 보거나 찾아 보지 않은 사항들에 대한 대리 만족을 충족시켜 주어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만화 보는 틈틈이 고급 지식까지 덤으로 주며 재미에 더해 알차고 유익한 지식 정보까지 주고 있습니다. 지오 일행은 어떤 사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아 돌아올 수 있을는지 몹시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어 출간되는 2권에서 더 화려하게 등장할 테니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독자 모두 지오 일행이 되어 그 다음 장면들을 상상하며 즐거운 기다림을 가져야 할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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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시리즈를 심심찮게 찾게되네요. 비교적 간결한듯 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게 해주면 아이가 퍽이나 잘 이해하면서 흥미를 가지거든요.
자연사 박물관-자연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해서 과학연구에 도움을 주고,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돕는 아주 중요한곳, 자연이 남긴 기록들을 통해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쉽지않는 박물관 나들이지만 서바이벌본능만 있다면 충분히 집에서도 즐길수 있다는 말씀^^ 자연사 박물관에 초대를 받고 가게된 지오일행은 그곳에서 전시물들과의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난데없이 되살아난 생물들을 맞서 싸우면서 우주 대폭발를 직접 겪게 되기도 해요.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영원히 아이들의 중요한 관심거리인 육식,초식 공룡들이 대거 되살아나 먹이와의 전쟁을 벌이는 모습을 직접 접해게 되지요.
지오와 그 친구들이 어떤 슬기로움으로 이 위기를 헤쳐나가는지 살펴보면서 우리는 공룡들의 특징을 이해하게 됩니다.
지구과학에서 고생물의 생태까지 모든것을 잘 아는 미키가 있어 자연사 박물관 공간에서 위험도 잘 무릎쓰게 되기도 해요. 순간적으로 공간이동을 하게된 아이들이지만 티라노사우루스가 머리가 크고 앞다리가 짭아 균형을 읽게 만들어 머리부터 쓰러지게 만드는 기지는 충분히 배울만 했답니다.
<서바리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편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46억년전의 지구의 역사를 잘 배울수 있답니다. 화석이란 무엇인지? 육식공룡의 종류별 특징들, 지구의 역사등을 과학상식으로 배우게 되요.
32권까지 발간되기까지 독자들의 사랑이 많아서였겠지만 필요한 부분을 따로 구입해 활용해도 좋을듯해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과학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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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는 얼핏 보면 영화 박물관 살아있다가 생각 나는데 내용도 약간 비슷하네요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표본이 살아나서 돌아 다니거나 하는 장면도 그렇고 제목만 봐도 내용이 짐작 가는데 2편에서는 반전을 기대해 봅니다 그러나 엘레베이트 안에서 빅뱅의 순간을 체험 하는 장면은 아슬아슬하고 긴장감을 주었답니다
친구들과 자연사 박물관에 가게되었는데 말썽을 부려서 박물관 관장님이 벌로 창고 정리를 시키시는데 또 실수로 운석을 떨어트려 조각이 나면서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놀아룬 일이 벌어지네요 아이들은 처음에 장난이나 3D영상이려니 하고 안믿었지만 애꾸눈 사자에게 쫒기면서 실제 사항이란걸 알고는 무척 당황합니다 친구들은 이 위기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상상 해보면 더욱 재밌어집니다
우리 아이들 할머니댁 근처에 해양자연서 박물관이 있어 시간만 나면 박물관에 가서 노았던지라 아모나이트며 화석들을 많이 접해서 박물관을 놀이터 처럼 재밋어하는데 그곳의 상어나 식인 물고기 박제들이 살아난다면 더욱 끔찍하겠죠
이런 저런 상상을 하면서 보니깐 더욱 재밌는 시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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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만화시리즈중 한가지인데요 이번에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무척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는 지구의 탄생과정에서부터 고생대 생물이 진화하는 과정을 아이가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생각할 수 잇는 고생대의 부분을 아이들이 만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지요 작가의 상상력이 동원되어 아이들을 그 세계로 흡입력있게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실수로 지하창고 청소 하라는 벌을 받게 됩니다. 지하창고에서 운석이 떨어지며 우주 탄생의 시작부터 지구의 역사 그리고 인류의 진화에 이르끼까지 박물관 속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얻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아이들과 자연사박물관 견학을 가게되면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딱딱한 내용이다보니 아이들이 흡입력을 가지고 그 이야기를 들어내기가 쉬운일이 아닌데 아이들이 직접 감정이입을 통해 책속에서 자신이 겪는듯한 느낌으로 풀어나갈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간접적이지만 직접적인 체험보다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학습만화를 처음에는 탐탁치 않게 생각했었는데 볼수록 교육적이고 아이들이 접하기에 부담없이 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의 지식의 창도 넓혀주는 계기가 되고 말입니다. 책을 덮으며 아이의 말이 ‘엄마 2편은 언제나와요’라는 말이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쉽고 편안하게 습득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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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이라는곳은 46억 년 전 태어난 지구와 약 35억 년 전 시아노박테리아로부터 시작되어 지구에 적응하며 살아간 위대한 생명들을 만나는 곳이다. 오늘날 우리 인류가 존재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 우리가 어떻게 현재 이곳에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이 지구와 함께 오랫동안 더불어 살 수 있을지를 배우는 곳이다. -본문 중에서_ 이렇듯 자연사박물관은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처음 나타난 고생대의 생물의 진화과정을 한눈에 볼수 있는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이지요. 이 책에서는 자연사박물관의 초청장을 받아서 가게된 지오와 명수,금보,미키는 그곳에서 사고를 쳐서 벌로 창고정리를 하게되었는데 창고에서도 운석에 의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박제된 동물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지구 탄생체험관에서 예기치 않은 지구의 탄생비밀을 함께 겪게 되고 ,고생대실에서는 화석이 된 생물들이 살아움직이는등.. 알수없는 일들이 자꾸 일어나면서 아이들은 고생대와 중생대를 거치며 공룡들과의 만남에서도 다양한 습성을 가진 공룡들을 보게됩니다. 깨진 운석을 하나 찾아서 다시 현재로 되돌아오나 싶더니 남은 운석마져 찾아야 모든것이 돌아올것 같은 이야기가 2권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서바이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을 통해서 우주와 지구의 탄생, 그리고 공룡들의 독특한 방어법등 자세하게 설명되어진 과학상식들이 참으로 재미있어요 만화책의 재미와 풍부한 상식으로 가득차있어서 지오와 함께 박물관 대모험으로 빠져들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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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가 인체와 심해에서 함께 모험을 했던 박사님들로부터 받은 초대장, 지오는 함께 축구를 하자며 찾아온 친구들인 명수, 미키, 금보와 함께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갑니다. 밖에서 맘껏 뛰어 놀고 싶었던 친구들은 화석이며 공룡 뼈, 박제동물을 보는 것이 썩 내키지 않았지만 어린아이들의 호기심이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그리고 주위에 보이는 전시품들이 신기해서 만져보기도 하네요. 아이들의 불평하는 소리에 노발대발 역정부터 내는 박 관장, 소장품들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에 그만 아이들의 불손한 태도에 지오일행을 박물관에서 나가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실수로 디플로도쿠스의 골격을 넘어뜨렸어요. 그리고 지하창고를 청소하라는 벌을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지하창고에서 운석이 떨어지면서 우주의 탄생부터 지구의 역사는 물론 인류의 진화의 과정을 담은 박물관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졌다는 말인지 궁금하죠
박물관 관람시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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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곰돌이 co. 글 / 한현동 그림 아이세움 펴냄
살아남기 시리즈로 유명한 아이세움. 아이들이 이 살아남기 시리즈로 정말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알게 된 것 같아서 주변에도 적극 추천하고 함께 아이들과 읽고 이벤트도 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가 나왔다고 신문광고를 보고...아이가 사달라고 졸라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마침 큰 아이 과학 수업과 연관 시켜서 책을 받기전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왔는데요 어쩜 그렇게 잘 통하는지..읽는 내내...깔깔 거리면서 웃기 바빴답니다.
사실 우리는 박물관이 좀 따분하기는 합니다. 아주 즐기는 사람들 빼고는 그저 공부때문에 가게 되는거구나 싶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 그런 마음이 싸악 사라집니다 정말 내가 보고온 화석들이나 동물들이 진짜로 움직일까? 라는 아이들만의 상상력에 푹 빠져서 그 시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연사 박물관 한군데를 둘어보았는데도 공룡부터 시작해서 화석, 우주등 아주 다양한 종류의 전시가 이루어지는데요. 이 책에서도 이 모든것을 함께 다루어주어서 좀더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는 시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만화만 있으면 그냥 읽고 넘어갈 부분에 "서바이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이라는 것이 있어서 조금은 상식적으로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콕콕 집어서 알려주는 센스까지 보여줍니다.
친구들과 학교에 가져가서 함께 읽었는데요 담임선생님께서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같은 영화를 함께 보면 좋다면서 추천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영화도 보고 다시한번 책에서 추천해 주신 박물관을 찾아가 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이세움..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 만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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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마때와는 다르게 박물관이라는 곳도, 미술관이라도 곳도 요즘 아이들에게는 가까운 것 같아요. 저또한 아이를 데리고 박물관에 자주 가곤 하는데, 자연사박물관은 아직 딸아이라 무서워해서 잘 안가게 되네요.
그런데, 무서워서 못가는 공룡박물관, 자연사박물관이 만화로 된 이 책에서는 너무 즐거운가봐요~! 아주 잘 보고 있거든요~
가능하면 만화보다는 정독을 할 수 있는 책을 보여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이죠? 그런데..아이들은 6살만 넘으면 자연스레 만화를 좋아하더라구요. 그게 아이들의 성장과정중의 하나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나이의 아이가 자연사박물관내에서 일어나는 전시품들과 공룡들이 실제처럼 움직이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험과 사투를 그린 만화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생물계에 대한 지식없이도 이 책은 가볍게 읽어나갈 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일단 거부감이 없어요.^^
이런 종류의 만화책들은 모두 캐릭터중심의 만화만 들어있지 않죠? 책 중간페이지에 만화에서 나오는 핵심단어나 어려운 단어들에 대한 주석이 달려있고, 중간중간마다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에 대한 페이지가 들어있기 마련이에요.
이 책은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란 제목처럼, 우리 주변의 자연사박물관에 대한 설명부터~ 자연사박물관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켜야하는 예절이 들어있더라구요.
정말 박물관에는 자주 데려가지만, 그 안에서 만나는 초등아이들을 보면 너무 소란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공공장소에 가기전에는 제일 먼저 그 곳에서 지켜야하는 예절을 먼저 가르쳐야하는게 순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박물관예절부터, 박물관 속 전시품들에 대한 지식, 자연사박물관에 대한 관심, 생물역사까지 한번에 다 들여다볼 수 있는 요~ 만화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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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주인공들과 함께 박물관의 지구 탄생 체험실부터 고생대실, 공룡실, 인류실까지 탐험을 하며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어요 지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고생대, 중생대 지구를 주름잡던 다양한 고생물들의 종류와 생태는 어떠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왔는지까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요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만화로 눈에 쏙쏙 들어오지요 ㅋㄷ
인체와 심해에서 함께 모험을 했던 박사님들로부터
자연사 박물관 초대장을 받은 지오는 명수, 미키, 금보 세 친구와 함께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명수는 움직이지도 않는 화석과 박제를 구경하느니 동물원에 가겠다며 불평을 해 대고,
이를 들은 박물관의 박 관장은 노발대발 화를 내지요.
여기에 실수로 디플로도쿠스의 골격을 넘어뜨리며,
지오 일행은 박물관 소장품으로 가득 찬 지하 창고를 청소하라는 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던 중 창고 안에 있던 운석이 떨어지며 박물관 안은 요란한 소리와 번뜩이는 눈빛으로 가득 차고,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진화까지 거대한 지구의 역사를 간직한 박물관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학창시절 하도 많이 들어 잊혀지지도 않는 화석 삼엽충^^;;
학습만화책인만큼 좀 더 정확한 지식전달을 위해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도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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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주인공 친구들이 이번에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총출동~ 또래 친구들처럼 주인공 아이들도 박물관은 움직이지도 않는 화석이나 박제를 구경하는 박물관은 재미없고 차라리 동물원이 재밌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고받는데..... 그냥 전시되어 있는 것들만 본다면 시시할 살아남기 시리즈~ 실수로 디플로도쿠스의 골격을 넘어뜨리면서 박물관 관장은 화가 많이 난다. 결국, 지오 일행은 박물관 소장품이 가득 있는 지하 창고를 청소하라는 벌을 받게 된다. 과연 이곳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얌전하게 청소만 하고 있을 아이들이 아니다. 궁금한 것이 많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창고 안에 있던 화성의 운석이 떨어진다. 화성의 운석이 떨어지면서 멈춰있던 박물관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한다. ![]() 한가지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정리되어 있는 '서바이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코너는 아이들에게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상세하게 전달해주는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 코너를 안 읽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도 꼼꼼하게 읽어본다면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제목이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인데 자연사 박물관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건 어떤 것들인지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 같다. 이것은 바로 제목 그대로 자연의 역사에 대한 박물관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연에 대한 역사뿐만 아니라 지식, 기록, 이야기, 경험, 탐구 등을 다루고 있으니 자연에 대한 전반적인 자료는 모두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건 박물관의 지구 탄생 체험실부터 고생대실, 공룡실, 인류실까지 탐험을 하며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되는 과정때문에 지루함보다는 읽는 재미에 빠져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지구의 역사 흐름을 배우게 될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