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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5권입니다. 최애 캐릭터 린이 표지라서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5권입니다.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를 지르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린의 친절함이 마을 사람들을 항상 긍정으로 이끌었는데 과연 5권에서는 그 긍정의 힘이 어떤 요소를 불러 일으킬지 궁금해지네요. 아직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서툴러 구매하신느 것을 추천드립니다. 린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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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편의 하이라이트네요 !! 이걸 기다렸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 왜 이렇게되었는지 어떻게되는지가 다 나오는 권입니다. 플런더러는 전개나 스토리 다 완벽한것 같아요 정말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재미없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정말. 플런더러는 제가 애니로 먼저 접했듯이.. 라노벨이 원작일것 같은데? 느낌이 정말 강했지만 알고봤더니 만화책이 원작.. 반전이었네요 ㅋㅋㅋ 약간 (?) 서비스씬이 불편할 수 있지만 저는 너무 좋게보고 재미있게봤어요 그 캐릭터의 특징을 설명해준 것 같다고 생각 듭니다. 성격 서사 .. 이런거 너무좋아요 이 비슷한 만화책 더 없나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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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5권, 계속 학원생활 중입니다.. 개그가 있는 시리어스 하게 있는 소라오토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즐길 수 있는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어스 전개나 수수께끼 풀이는 제일이 맨 먼저 하고 있는 인상.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로 쓴 앨런 대위 소재 있음. 이 권에서 가장 호감도가 오른 사람이 아닐까?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여전히 서비스 컷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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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에 의해 과거로 돌아간 히나, 제일, 린, 펠로 그곳은 군사양성학교였다. 온통 알수없는 상황에서 학교생활은 시작되고, 그곳에서 300년전의 리히토 역시 보게 된다. 같은 반이 된 그들은 별을 모으라는 슈메르만의 숙제가 전해지고, 느닷없이 반 친구들이 별이 강탈되느 사건이 발생한다. 또한, 기숙사 여탕을 누군가 훔쳐보는 사태까지 이어지고, 리히토가 범인 수사에 착수하는데, 한편 리히토 일행은 군인이 되는 일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고, 그런 리히토 일행에게 슈메르만은 죽이지는 않는 군대가 되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