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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에듀]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책을 읽고 지혜를 얻어보세요
"원앤원에듀]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책을 읽고 지혜를 얻어보세요" 내용보기
두 아이의 엄마성별도 성향도 너무 다른 아이들을 키우니 내가 과연 잘 하는걸까?!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엄마가 줄 수 있는게. 아님 나의 잘못된 양육태도가 있을까 라며 읽어봤어요  ​​​책 제목에 나와 있듯 육아에 지쳐가는 우리 엄마들에게 무작정 괜찮다라는 말을 하는 책은 아니에요오히려 방향을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가르쳐줍니다   ​​​​​엄마의 지혜들이 필
"원앤원에듀]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책을 읽고 지혜를 얻어보세요" 내용보기
두 아이의 엄마
성별도 성향도 너무 다른 아이들을 키우니 내가 과연 잘 하는걸까?!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엄마가 줄 수 있는게.
아님 나의 잘못된 양육태도가 있을까 라며 읽어봤어요


 

책 제목에 나와 있듯 육아에 지쳐가는
 우리 엄마들에게 무작정 괜찮다라는 말을 하는 책은 아니에요
오히려 방향을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가르쳐줍니다 





 
엄마의 지혜들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럴때 다시 정독해도 늦지않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생기지 않아야겠지만 그래도 미리 읽어두면 대처가 될거 같아요


 
애착에 관한 이해와 설명으로 시작되는책이라서 육아서를 접해본 엄마들은 이 애착육아 많이 들어봤지라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이 부분들이
육아의 첫단추들이라 빼놓을 수 없었나봐요

애착이 부족하면 밥을 안먹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니 우리 아이들도 ?라는 생각이 됐지만 다행이 아니네요

내 아이가 왕따를 당할 때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p128

내 아이는 왕따의 가해자 일까?,피해자일까?

이런 소제목의 주제들이 너무 와닿는 부분들이에요

첫째 6살때 아이가 어린이집 화장실에어 한명이 잡고 다른 아이가 자기를 떼렸다는 상황에 아직 어려서 옳은건지 잘못된건지 잘 모른 시기 선생님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말아야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남자 아이라 행동패턴들이 예상외의 패턴일 수 있기에. 우리아이도 가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 선생님이 하신 말씀에. 조금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사춘기가 요즘은 12세로 더 일찍 오나봐요
대체법이 나왔있어요


우리아이 6살때
" 엄마 나 현질하고 싶어 "
헉 ㅡㅡ^ 우리 고등학교때 샀던 아바타들이 현질의 증거들이잖아요
가상세계의 것들이 아닌것에 아직 투자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어요

진짜 빠르다빠르다 했는데
우리 아이와의 대화를 하다 진짜 빠르구나
미디어 세대라는 우리아이들의 키우는 방향과 엄마들의 고민이 들어있는 책이라 접어가며 곰곰히 읽고 또 읽게 됩니다
e******r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엔원에듀/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다.
"원엔원에듀/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다." 내용보기
삼 형제들을 케어하며 수시로 스스로에게 질문하곤 해요.과연 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일까?? 나는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엄마일까??아이들은 이런 나를 사랑해줄까??하루에도 수십 번씩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잔소리를 하며 '내가 왜 이러지?  이러지 말자. 마음을 비우자' 하며 다짐한답니다.그러나 결국 나도 엄마이기 전에 사람이기에 내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할 때가 많더
"원엔원에듀/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다." 내용보기


삼 형제들을 케어하며 수시로 스스로에게 질문하곤 해요.
과연 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일까?? 
나는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엄마일까??
아이들은 이런 나를 사랑해줄까??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잔소리를 하며 
'내가 왜 이러지?  이러지 말자. 마음을 비우자' 하며 다짐한답니다.
그러나 결국 나도 엄마이기 전에 사람이기에 내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할 때가 많더라고요.
그런 나를 보며 또 실망을 하게 됩니다.
이게 반복이 되다 보니 정말 가끔은 모든 걸 다 내려놓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더러 있어요.

이번 아이들 겨울방학을 맞아 이런 위기는 또 한 차례 왔어요.

때마침, 이런 나를 달래줄, 나를 위한 책, '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첫 장을 넘기니 이런 글귀가 있네요.
교육이란 화를 내지 않고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능력이다.

또 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너무 아이들에게 화를 내며 일방적으로 "숙제해라. 공부해라" 시키기만 했던 저를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주기보단 무언가를 원한다면 할 일을 다 마친 다음에 말을 해라 하며 강압적이었던 저를 말이죠.

지은이는 이런 얘기를 해줍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해야 한다고...



 '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1장 엄마와 아이를 위한 엄마의 심리 코칭
2장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아이 문제 10가지
3장 아이를 지켜주는 엄마의 성교육
4장 엄마도 잘 모르는 10대의 마음
5장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엄마의 교육법


제목만 보아도 나를 위한 책 임이 틀림없었어요.
한 장 한 장 꼼꼼하게 읽으며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하고, 나를 되돌아보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주기적으로 저한테 찾아오는 우울함.
나 혼자만 힘들 줄 알았지만 나의 우울함으로 우리 아이들까지 불안과 우울함이 느껴진다고 하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잘 해야 한다는 생각. 말 그대로 슈퍼맘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저 또한 했던 거 같아요.
그렇지 못한 저를 보며 또 실망하고 자책하고 미워했던 거 같습니다.

지은이는 이렇게 얘기해줘요.
슈퍼맘은 없다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최고의 엄마가 아니라 편안하고 따뜻한 엄마 행복한 엄마라고 말이에요.


화를 못 참고 욱하는 엄마는 불안한 아이를 만듭니다.

저 또한 참고 참고 참다 결국엔 폭발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럴 때 아이들 표정을 보면 표정부터 굳고 조금만 제가 움직여도 움찔하더라고요.
'왜 그럴까? 그러지 말자' 다짐하지만 다음날 되면 또 도루묵ㅠㅠ
정말 제 자신이 밉더라고요.
이런 저에게 스트레스 완화법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요즘 낮 시간대와 잠들기 전 꾸준히 집에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유산소 운동이긴 하지만 며칠 하고 보니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아이들과 마찰이 있을 땐 10번 심호흡하고 또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아이들에게 지금은 이러이러해서 엄마가 기분이 안 좋다고 이야기할 때도 더러 있어요.
이렇게 하다 보니 예전보단 아이들에게 덜 화내게 되더라고요.


틱장애. 유심히 읽어보았어요.
첫째 아이가 처음엔 알레르기 비염으로 시작해 코 찡끗, 그다음엔 눈을 깜빡거렸었거든요.
정말 한동안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틱장애는 한동안 지속되다가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
또 없어졌다 다시 생기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일관성 틱을 보면 모른체하고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줘야 해요.
저 같은 경우 한참 아이에게 지적을 했었더랬죠.ㅠㅠ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었는지... 지적을 받은 아이는 눈 깜빡임이 더욱 심해졌었고, 절 무서워했었어요.

지금도 환절기가 되어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지면 어김없이 눈 깜빡이 증상이 나타나곤 해요.
그러나 이젠 아이에게 지적보다는 무관심!! 그러나 사랑의 표현은 자주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이제 3월이면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요.

두 번째지만 그래도 설렘과 걱정은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다행인 건 둘째다 보니 첫째가 학교생활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답니다.
"너는 할 수 있어!! 분명 어려운 일이 많이 일어나겠지만 해볼만하다고 너를 응원하고 너를 믿는다 "며
아이의 기를 살리는 부모 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엔 아이들 성교육에 관해서도 꼭 해줘야 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선진국에서는 보통 6~7세가 되면 성교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첫 성관계, 몇 세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0대들의 성관계를 가진 아이는 2007년 14세, 2011년 13.6세, 2015~2016년에는 12세 이하로 점차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제는 성교육은 아주 어릴 때부터 (만 5세경) 시작해야 해요.


이제 큰 아들이 3학년이 되다 보니 슬슬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부모와의 좋은 관계가 아이의 성교육의 첫걸음 이라고 해요.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지요.
가정에서 해야 하는 5가지 성교육. 늦었다 생각 말고 아이에게 가르쳐야겠어요.


잘못된 교육법 아이를 불행하게 한다.

요즘 부모들은 자녀들의 공부와 친구관계, 그리고 입시 문제 대학 후의 취업까지도 챙겨준다고 해요.
그러나 정작 타인 존중, 배려, 예의,는 가르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교육, 우리는  이것을(존중, 배려, 예의) 잊지 말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해요.

내가 안 챙기면 우리 아이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잘못된 교육 방법이 오히려 아이를 망치게 하죠.
때로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도 좋은 교육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 외에도 정말  '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 것들이 너무도 많아요.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행동들, 그리고 생각들을 바꾸어 주었고
또 앞으로 우리 삼 형제들을 위해 내가 해야 할 거에 대해 배우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또 행복해 지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엄마라면 누구나 다 이런 생각을 할 거예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일까?"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저 또한 이 말을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입니다


a*******7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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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 원앤원에듀
"토닥토닥 '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 원앤원에듀" 내용보기
​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책 ​- 김영화 지음 / 원앤원에듀 - ​ ​   점점 나아질 줄 알았던 육아 스트레스.. 여전히.. 아니.. 부쩍 힘들게 다가오는 요즘.. 책 제목에 끌려 읽어보게 됐어요.       늘 밤마다 미안한 마음이 더 커지는 요즘, 책 제목과 함께 뭉클했던,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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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책

​- 김영화 지음 / 원앤원에듀 -


 

점점 나아질 줄 알았던 육아 스트레스..

여전히.. 아니.. 부쩍 힘들게 다가오는 요즘..

책 제목에 끌려 읽어보게 됐어요.

 

 

 

늘 밤마다 미안한 마음이 더 커지는 요즘,

책 제목과 함께 뭉클했던,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다!"

 

미안함이 더 큰 요즘

엄마를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한마디

 

 

 

이책은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양육에 지친 엄마를위한 처방전책이에요.


- 목 차 -


 


먼저 자녀를 위한 애착육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하며 시.작.되는 이야기 

 



 

아이들이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


연구결과를 보면 먹이를 주는 대상이 아닌, 따뜻한 신체적 접촉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해요.

 

생후 2~3년간 서로 따뜻한 신체적 접촉을 통해 만들어지는 끈끈한 애착,

애착이 건강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문제 행동을 보인다고 하는만큼..

 

 

애착형성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마음

 

 

"슈퍼맘이 되려고 하지 말자"





 

 

위로 받으려 읽기 시작했던 책에서..

다시 한번~

엄마로써 마음을 굳건하게 해주는 책!

 

엄마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잘 돌보는 것이 아이들을 더 행복하게 해준다는 점

무엇보다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세삼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

 

너무 잘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니깐..

 

완벽하고 헌신적인 엄마가 아닌,

편안하고 따뜻한! 행복한 엄마가 되자!!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합니다.

 

l********3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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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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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책 ​ 지친 당신을 위한 고민처방전 ​ ​양육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다!"     제목만으로도 이끌려서 얼릉 책을 만나 보고 싶었어요 꼭 절 위한 책인것만 같더라고요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고학년인 아이랑 하루하루 전쟁을 치루면서 아이랑 뭘 하고 있는거지 싶었어요   아직 중2병은 아니지만 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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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책
 지친 당신을 위한 고민처방전
양육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다!"
 
 
제목만으로도 이끌려서 얼릉 책을 만나 보고 싶었어요
꼭 절 위한 책인것만 같더라고요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고학년인 아이랑 하루하루 전쟁을 치루면서 아이랑 뭘 하고 있는거지 싶었어요
 
아직 중2병은 아니지만 사춘기가 오기 시작하는 딸아이랑 감정싸움을 하는것 같아 방학이 얼릉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절 보게 되었거든요ㅜ.ㅜ
 
사춘기 아이의 뇌는 뱀의 뇌와 같아서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해요
 
중2가 되면 본격적인 사춘기가 온다고하니 이 책을 미리 읽어 두길 정말 잘한것같아요!
 
지친 엄마의 감정을 어루만져 주는 책인가 싶었는데 양육지침서 같은 책이였어요
 
 
 
 효과적으로 스트레스 푸는 법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저 역시도 방학동안 아이랑 같이 보내면서 삼시세끼 걱정에 엄마표로 공부시키다보니 아이랑도
부딪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가 만땅이 되더라고요
 
엄마도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해요!!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독서라고 나와 있어요
'현실을 잊을 수 있는 것'이 그 비결이라고 하네요
 
음악 감상과 커피 마시기, 산책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규칙적인 운동과 매일 15~30분 가량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명상하는 것도 도움을 많이
준다고 하니 아이 학교 가고 나면 명상의 시간을 가져 봐야겠어요
 

 
 
 
 아이들은 12세에 첫 성관계를 가진다
 
과거에 비해서 사춘기를 빨리 겪는다고는 하지만 충격이였어요!
 
저희집 초등 아이가 만으로 12세인데 엄마눈에는 아직 애가같기만 하거든요
또래 친구들은 벌써 성관계를 가진다니 믿기지가 않았어요
하지만 온라인조사에서 그렇게 나왔다고 해요
 
 
성교육의 목표는 성범죄 예방이예요
특히 10대에 성병의 위험이 커지는 가장 큰 이유는 학교와 유관시설에서 실시하고 있는 성교육이
부실해 청소년 성병예방에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예요
 
우리나라 성교육은 하루빨리 바뀌어야할것 같아요
 
진짜 중요한 인성교육과 성교육은 뒤로 하고 학습만을 강요하는것 같아 안타까운 현실인것 같아요
 
중학교도 자율학기제로 바뀌면서 아이들이 성에 노출될 확률도 더 많아질것같은데
교육계는 각성하라 하고 싶어지네요!
 
 
 가정에서 해야 하는 5가지 성교육
 
첫째, 사춘기 몸의 변화에 대해 사전에 가르쳐야 합니다
둘째, 아이가 사춘기 성욕에 대해 죄의식을 가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가르칩니다
셋째, 사춘기 아이들도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피임법에 대해 가르쳐야합니다
넷째, 성병 예방법에 대해 가르칩니다
다섯째,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해 교육하는 것입니다
 
독일과 북유럽 국가에서는 학교에서 '성에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라'라고 가르친다고 해요
우리나라 교육이랑 많이 대조적이구나 싶어요
 
학교에서 더욱 적나라한 성교육이 필요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이 되어졌어요!!
 

 
 
 감정과 충동이 지배하는 나이
 
청소년의 뇌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취약하며 환경에 쉽게 자극을 받는다고 해요 
 
아이와 추억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행복한 순간을 되돌아볼 수 있어 만족감을 준다고 하니
봄방학때는 아이랑 꼭 추억여행을 떠나봐야겠어요
 
사춘기 자녀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자세와 대화법도 나와 있어서 읽어 보았어요
대화를 할 때는 짧게 단답식으로 주고받는 것보다 길게 주고 받는 것이 좋다고 해요!
 
 
 
사춘기 뇌의 특징
 
사춘기 뇌는 잠을 더 많이 필요로한다는 글을 읽으니 요즘 들어 더 많이 자는 아이가 이해가 되네요
 
아이의 예민한 감정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구나 싶어요
 

 
 
인공지능 시대에 부모가
자식에게 꼭 가르쳐야 할 것
 
유발 하라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부모가 자식에게 반드시 '감정지능을 높이는 것'과 '마음의
균형을 잃지 않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대요
 
학창 시절 주입식 교육은 장차 직업 선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고 하네요
 
인성교육에 더욱 전념해야한다고하니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창의성이란 잘 다져진 인성의 마음맡에서 풍성하게 자란 곡식과도 같다고 해요
 
정말 멋진 말이지요!!^^
 
책을 읽고 나니 사춘기 아이랑 더 이상 감정 싸움하지말고 잘 지내야겠구나 싶어요 
 
21세기를 살아가는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b***6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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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살기가 힘들 때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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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은 직장과 가정에서 일과 육아 모두를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하지만 완벽하고 헌신적인 "최고의 모범 엄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 육아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엄마는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열중할 수 있어야 한다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왜 성중독이 되었을까?오프라 윈프리와 마릴린 먼로가 어린 시절 겪은 섹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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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은 직장과 가정에서 일과 육아 모두를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하지만 완벽하고 헌신적인 "최고의 모범 엄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 육아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엄마는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열중할 수 있어야 한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왜 성중독이 되었을까?

오프라 윈프리와 마릴린 먼로가 어린 시절 겪은 섹슈얼 트라우마는

그들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유명인들이 사례에서 보듯이 아이들을 지켜주는 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부모들은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 10대들의 성관계 시작 나이는 12세 이하라고 한다

충격적인 일

아이들은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아주 어릴때부터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성교육을 받아야 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인공지능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몸으로 느낀다

인공지능 시대에 부모가 자식에게 꼭 가르쳐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이 평생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고 스스로를 발전싴0ㅕ 행복해지는 법을 익히기 위해

부모의 지도는 더더욱 중요하다

 

1장,,, 엄마와 아이를 위한 엄마의 심리코칭

사랑과 비슷한 어떤 것, 즉 애착이 결핍되면 아이들은 가장 고통스러운 스트레스를 받는다

애착형성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마음

부모로서 더욱 행복해지고 내아이의 부모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게 되려면

"엄마 공부"가 꼭 필요하다

아이들이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는 엄마가 달라붙을 수 있는 부드러운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을 사랑해주는 존재, 원숭이를 실험해 봐도 위협적인 상황이 닥쳐오면 새끼 원숭이는 재빨리 타월 천으로 만든 대용물에 매달려 위로를 구했다고 한다

원수이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있어서도 음식의 공급보다 엄마와의 신체접촉과 그 경험을 통한 안정감이 생존에 훨씬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다

건강한 애착형성은 부모가 아이와 하루 종일 같이 있다고 해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이 하루에 90분 이상이면 애착형성에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으며

30분정도 시간을 만들어 집중적으로 아이와 함께 몸을 비비며 놀아주면 건강한 애착이 만들어진다

이때 안아주고 뺨을 만져주는 스킨십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루 12번 매일 안아주면 문제 없다고 한 말이 생각난다

"행복은 운이 좋아서 오는 것이 아니다 돈이나 권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행복은 우리가 준비해야하고 마음속에서 키워가야하며 사라지거나 빼앗기지 않도록

스스로 지켜내야 하는것이다"

우리 전통사상에는 내관이라는 것이 있다

내관이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들여다보는 태도

온 국민이 내관을 통해 편안한 몸과 마음을 가구고 우리 전통에서 전해지는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행복지수가 더 높아져야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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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7살8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정말 이제는 엄마로써 잘하고 있는게 아니라아이들에게 윽박지르고 엄마의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이상한 엄마의 상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분명이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도 나중에는 소리지르고거나 아이에게 꿀밤 때리거나매를 드는 사태까지 나타나고 있으니..엄마의 자존감은 이미 바닥..원래부터 자존감이 없었던 지라 앞
"엄마로 살기가 힘들때 읽는 추천도서"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7살8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정말 이제는 엄마로써 잘하고 있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윽박지르고 엄마의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이상한 엄마의 상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분명이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도 나중에는 소리지르고거나 아이에게 꿀밤 때리거나

매를 드는 사태까지 나타나고 있으니..

엄마의 자존감은 이미 바닥..

원래부터 자존감이 없었던 지라 앞에 나서거나 친구를 사귀는 방식이 남들과는 좀 다른

그런 소심한 성격이다보니 애초부터 자존감이란 없었나 봅니다.

그런 엄마가 아이를 그것도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 있다는게 좀...

힘들기까지 합니다.

더이상은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을때..내가 엄마의 자격이 있나?싶을때가 너무 너무 많습니다.


엄마로 살기 힘들때 읽는책.

단순히 이런 아이들에게 지친 엄마를 위로해주는...자존감을 올려줄꺼라는 믿음을 갖게 하는

엄마 위로 자서전 인줄 알았지만...

사실은 제목만 그런 느낌의 책이더라구요..

온전히 내 아이를 가정에서만 지킬수가 없는 시간들이

시작 되었다.

이제 어린이집,유치원을 벗어나 사회에 접하는 처음에 다다랐지만..

아직도 엄마는 왔다갔다..남에 말에만 의존하고 자존감 없는 욱하는 엄마로 전락해버렸다.

하지만...

엄마도 달라 질수 있다..

생각을 바꾸고 다시 생각하고 이해하고 자존감을 좀 높이고

부모와 아이와의 애착은 태어나면서 시작된다.

아니 엄마 뱃속에 있을때 부터 시작되는것 같다.

연년생 남매이다보니 

첫째를 제대로 돌봐주지 못했다..

첫째만 있던 때에는 아이만 바라보고 살았지만..

예정에도 없던 둘째 임신으로 생활은 망가져갔다.

우울증이 정말 심해서 항상 피해를 보는건 함께있던 첫째가 고스란이 그 피해를 보았다.

그래서 인지 첫째와 나는 애착이 없다.

엄마가 눈에 안보여도 엄마가 없어도 아이는 나를 찾지 않았다.

공원에 덩그러니 혼자 있어서 나를 찾지 않고 아무도 없는 공원에 혼자 앉아서 놀았다.

그때부터 아니 그전부터 엄마는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는 사람이라고 인식했을지도 모른다.

아이는 애착이 결핍되고 고통스러운 스트레스를 받았던것 같다.

애착에 중요성을 이제야 느끼게 되다니..

함께 할때 아이를 더 많이 신경쓰고 상처를 어루만져 줬어야 했는데..

그때만이라도 엄마가 젤로 힘들때인데...엄마가 힘들때 읽는 책으로 내게 접했다면..

이렇게 어려운 상태가 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를 안고 책을 읽게 된다.

혼자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전혀 집에는 관심이 없던 남편으로 인해서

아이에게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주지 못하고

임신우울증과 산후 우울증으로 첫째에게만 괴롭히고 때리고 혼내고 한창 이쁠때 이뻐해주지 못한게 못해 미안하고..

남들과 다른 아이를 키우면서 더 힘들어지는 시간들은 내가 만든거라는게...너무 속상할때가 많지만..

이미 시간은 너무 많이 지나가버렸고...아이는..

엄마의 우울증으로 인해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큰 영양을 끼치게 되었다.

나는 좀 욱하는 엄마에 속한다.

욕을 싫어해서 아이들에게 욕은 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상처 되는 말로 아이들을 혼냅니다.

아이들은 울면서 안그러겠다고 하지만...

이미 욱해서 분노를 참지 못하는 상태가 된지라 매를 들어 아이들 혼냅니다.

다른 엄마들도 매를 들어 혼낸다는 말에 내가 매를 들어  때리는것도 정당화 시킵니다.


유아기의 분노감정은 대부분 화내기.떼쓰기로 나타납니다.

이 나이 때는 분노는 누워서 머리를 딸에 박고 뒹굴거나, 소리를 지르고 숨이 넘어갈 듯이 크게 우는 등 대부분 신체적인 표현을 나타냅니다.

부모와의 힘겨루기에서 주도성과 자율성을 주장하기 위해 떼쓰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분노발작을 보일 때 부모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된 후에도 스스로 분노를 잘 조절할 수 있는지 여부가 이시기에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신경질적인 부모나 화를 잘 내는 부모 아래서 자란 경우

아이는 자신의분노감정을 잘 드러내지 못해 누르고만 있다가 분노발작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감정조절 또는 유아기 때 부모의 무릎에서 배운 버릇이 평생 이어지는것입니다.

부모가 떼쓰는 아이를 달래려 하지 않고 화만 내게 되면 아이들은 스스로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없게 됩니다.

엄마도 스트레스를 풀어야한다.

정말 두녀석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신랑에 대한 분노가 스트레스로 다 왔습니다.

그 스트레스로 인한 이상한 성격들이 다 첫째아이가 표적이 되어서 문제로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아이일 뿐인데...남편한테 받은 스트레스가 딸아이라니..

참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남편이라는 사실을 남편은 아직도 인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는 외출도 힘들고 나에게 투자도 힘들고 아이 하나 감기에 걸리면 두아이를 안고 업고

버스를 타고 병원을 가야했으며 6년을 ..1년365일을 독박육아로 살아왔습니다.

임신출산 산후 우울증을 다 격으면서 남편은 전혀 나의 고충을 생각해주거나 신경써주지 않았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해왔던거죠.

첫째가 스트레스 대상이 된거 남편과 나라는건 알고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진심으로 내게 미안해 한적은 없습니다.

나는 자존감이 아주 약한 거의 없는 약자에게 강한 엄마로만 살아오면

스트레스를 가슴에 품고 살아왔습니다.


책에서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며 변화되어야 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담아 두지 말고 효과적으로 푸는 방법에 대해서

독서를 합니다.

6분정도 책을 읽을면 작가가 만든 상상의 공간에 푹 빠져 일상을 걱정과 근심으로부터 탈출할수 있게 니다

현실을 잊을 수 있는것

다음은 커피를 마시고 음악 감상을 하고 산책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매일15~30분 가량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명상을 하고 교감 신경을 긴장을 떨어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커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을 줍니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맺힌 마음을 풀어주고, 마음을 늦추고, 내려놓고 ,어루만지는것입니다.

아이의 행복하게 만드는 엄마의 교육법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존댓말을 쓰는것을 권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존댓말을 쓰면 되의 언어중추를 자극해 아이의 뇌발달에 도움을준다.

아이에게 존댓말을 쓰면 다른사람들에게 "그들이 중요하다"라고 느끼도록 진심을 다하라는 팁은 주었다.

존댓말로 상대를 존중한다는 함의가 있기 떄문에 존댓말을 쓰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는 훌륭한 인성교육이 가능해진다.

언어학자들에 의하면 존댓말과 낮춤말 등 복잡한 언어구조를 어릴때부터 익히는 것은 뇌의 언어중추를 자극해 아이의 뇌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한다.

고쳐야한다.모르면 알아봐야 한다.

할수없다고 해도 될수있게 노력하자.

내 자녀를 위해서 ...내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보는 내내 자꾸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남에 탓을 하며 그렇게 지내왔던 시간들이지만..

이책을 읽는동안 내가 잘못했구나 깨우치고는 지만 실상 생활에서 깨우치는 부분이 다 잡아지지는 않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만은 좀더 달라지는 내 모습을 보여주고 달라져가는 아이들을 원한다면

어른이 달라지는것이 더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감정적이고 소심하고 자존감 약한 엄마들에게 권합니다.

 

 

 

q***4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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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두 아이이지만 , 5년에 연이은 육아로 인해 지쳐가던 중 만나게 된 책 . 사실 요즘 1춘기인 첫째와 한참 사부작 거리는 10개월 둘째를 보면서 많이 우울해지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교육이란 화를 내지 않고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능력 , 이라는 말이 제일 처음 나오는데 순간 아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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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두 아이이지만 , 5년에 연이은 육아로 인해 지쳐가던 중 만나게 된 책 . 


사실 요즘 1춘기인 첫째와 한참 사부작 거리는 10개월 둘째를 보면서 많이 우울해지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교육이란 화를 내지 않고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능력 , 이라는 말이 제일 처음 나오는데 순간 아차 하는 느낌이 가득 들었다.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면서 저 토대로 열심히 아이들과 활동했고, 그 때는 자부심도 강했고 힘들어도 젊어서 그런지 힘듬도 많이 못느꼈던 시절이었는데 .. 


지금은 매사 힘들고 우울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육아전쟁에서 난 늘 패배자가 된 느낌이 가득 들어서 하루하루가 힘들었던 기억 뿐이어서 .. 왜 이 말을 잊고 살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면 나 자신부터 행복해져야 한다는 말, 엄마가 우울하면 아이도 우울함을 느끼고 나쁜 행동이 늘어난다는 말에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엄마가 책을 읽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되어 있어서 요즘 틈틈이 책도 읽고 있다. 


둘째가 어려 눈을 떼기 힘들어서 눈 앞에서 아이가 혼자 놀 경우에만 잠시 보거나 신랑이 아이를 보고 있을 때 잠시 책을 보는 정도이지만, 책이라면 도망가기 바쁜 첫째도 책을 한 권씩 들고오고, 둘째도 책은 먹는거라고 인식만 하던 아이가 어설프지만 책 넘기는 행동도 보인다. 



이 책은 아빠육아의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신랑이 책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보여주고 싶어도 거부부터 하기 때문에 열심히 읽어준 부분이다. 아빠 육아는 언어 / 정서발달에 엄청나게 큰 도움을 준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늘 바깥일에 바빠 '다음에' 로 미루는데, 이 참에 아빠도 육아에 동참해야 한다는 걸 신랑에게도 이야기 해 주었다. 그리고.. 엄마 혼자 하는 독박육아로 인해 엄마의 우울증 또한 많이 늘어나고,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홧병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면서 .. 아직 실행되지는 않았지만 일주일에 최소 한 시간 이상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로 신랑과도 이야기가 되었다. 정말 기쁜 일이다. 




이 책은 성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크게 다루고 있다. 나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성교육.. 아이가 더 크면 알려줄거라 생각하고 미루기만 했는데, 지금 첫째아이 때 부터 성교육은 시작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가 정확한 성 지식을 알고 있을 수록 성범죄의 위험이 많이 줄어든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모든 부모들이 정확한 성 지식을 아이에게 어릴 때 부터 천천히 알려주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 때 와는 달리 요즘은 10대 임신, 등 어려서 부터 노출된 성 관계가 문제가 많다. 


이는 .. 아이들이 정확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게 아니라 소위 '야동' 이라는 어른들의 흥미 매체를 통해 성 지식을 배웠기 떄문이다. 자극적인 매체를 통해 배웠기에 아이들은 성관계를 자극적인, 폭력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몸 뿐만 아니라 타인의 몸 또한 소중한 것이라는 걸 느끼지 못한 것 같다. 


성은 부끄럽고 쑥스러운 것이 아닌데 나 또한 아이에게 성교육을 할 거면 어떻게 해 주어야 하는지 막막한데... 또한 학교에서도 이런 부분을 어렵게 재미없게 그냥 넘어가 버리기 때문에 외국에서 어렸을 때 부터 하는 성교육의 방법을 제대로 배워 와서 아이들이 더이상 피해를 보지 못하게 올바른 성교육을 알려 주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일 거라 생각이 들었다. 


또한 사춘기에 접어든 , 어른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의 마음,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도 나와 있어서 지금은 내 사춘기 시절 느꼈던 감정, 기억을 토대로 책을 읽었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이 시기 쯤 되면 아마 나는 다시 이 책을 읽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아이가 어렸을 때에도, 그 아이가 자라 어른을 향해 달려가는 고개를 넘을 때에도 엄마가 , 부모가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1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