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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증을 잘 내고 의욕이 없고 어려운 문제에 마주했을 때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어 있기 일쑤고 사회생활 초기에는 제대로 되는 일이 거의 없었다던 이와세 다이스케가 도쿄대와 하버드대를 정복하고 사회에서 큰 성공을 거둔 그 비법을 소개한 책이다. 그러니 이 책은 공부를 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가속을 할 때도 있는데 가속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속도가 나는 것은 아니다 차 시동을 걸고 엑셀레이터를 밟으면서 속도가 나는데 엑셀레이터를 깊이 밟을수록 속도는 더 나는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는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내도 차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가속 공부법 (slow-in fast-out) 은 속도를 줄여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렸다가 단번에 속도를 높여 나가는 것을 말한다. 공부나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는 시간이 걸리는 법이다. 때로는 쉽게 이해되기도 하고 때로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을 뿐만 아니라 문제가 더 꼬이기도 한다. 왜 그럴까? 도대체 뭐가 잘못됐을까? 저자는 이같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조언 중 하나는 전체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다음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하라고 말하고 있다. 두꺼운 책을 보면 언제 이 책을 다 보나라는 강박감이 드는데 먼저 책 전체를 여러 번 훑어 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은 그냥 지나치되 나중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파고드는 순서로 공부하라고 한다. 그리고,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혼자 힘으로 해결해 보고 해결되지 않을 때 남의 도움을 구하는 것도 미덕이라고 말하고 있다.
공부에서나 직장에서 나의 성격이 어떨까라는 고민을 누구나 한 번 쯤 하게되는데 이처럼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파악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남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 나는 내 성격이 그리 나쁜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공부에 있어 나의 단점을 알면서도 묵인하려 했던 것을 깨닫게 된다.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짜증을 내고 결국 포기하려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그런 성격을 자각하고 있었다면 남의 도움을 구해 보기도 하고 때로는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어필시켜 보려고 했을텐데...그러지 못했다는 것이 세월이 지나고 보니 후회가 되기도 한다. 타인의 힘을 빌리는 것도 기술인데 사람들은 미덕을 미덕으로 생각하지 않으니..발전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 <가속 공부법>이 왜 일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열광시킨 화제가 되었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첫째는 자신의 공부와 사회적인 성공담을 바탕으로 글을 썼기 때문이고 둘째는 사람들은 무한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히 일부분만 아웃풋을 하기때문에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아웃풋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기때문 일 것이다. '짧지만 굵게' 라는 표현이 맞을까? 여하튼 가속 공부법은 그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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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그 방법을 선택할 것이다. 그러나 특별히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은 없고 꾸준히 노력하는 길 밖에 없지 않을까? 많은 책에서 공부 잘하는 방법들을 소개 했지만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방법만을 제시한다. 그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이론이지 방법은 아니지 않는가? 그런데 생략과 집중의 공부 법으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 책이 바로 이 책이라니 엄청난 기대 속에서 정독을 하였다. 섣불리 내리는 결론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원하는 책은 아니었다.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도 컸지만 이 책이 일본대학생을 열광시켰다고 하니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난 아직 실력이 미천하여 많은 공부 법은 찾지 못했다. 저자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공부 법은 ‘슬로우 인 패스트 아웃’이다. 이 공부 법은 시작 단계는 천천히 시간을 많이 내어 꼼꼼하게 준비하고 실력이 쌓이면 적당한 시기에 한꺼번에 발산하는 방법이라 한다. 다산 선생의 공부 법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 방대한 량의 자료를 조사하고 초록하고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지식으로 축척하라는 말에는 십분 공감이 간다. 세무적인 공부 법으로는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한 후 세세한 것을 공략하고, 문제의 핵심을 확인한 다음 불가능한 일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전체적인 구조 파악은 책의 목차를 노트에 옮겨 적어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한다. 팁으로 암기는 소리를 내거나 귀로 듣고 손을 움직이면 효과적이라 한다. 문제의 핵심 즉 출제자가 어떤 답안을 원하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풀수 없는 어려운 문제는 과감하게 포기하라. 다산 선생처럼 지식을 갖기 위함 이라면 끝 까지 파고들어 끝을 봐야겠지만 저자는 시험을 보기 위한 방법이니 정말 어려운 문제는 포기하고 그 시간에 다른 공부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상당히 일리가 있다. 여기까지 내용은 상당히 좋았다. 개인적으로 인정한다. 사물을 완전히 이해하고 그 본질을 파악하려면 머리로만 생각해서는 안되고 몸으로 터득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결국 우리가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공부 법이 해결점이라는 말처럼 들린다. 영어단어 많이 외우고 문제집 많이 풀어 보고 기출문제와 답을 통째로 암기하고 …… 우리는 현재 이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효과적인 공부 법 첫째 한꺼번에 많은 양을 소화하려 하지 말고 한번에 소화할 수 있는 양을 잘게 나누어 집중력을 발휘하라. 둘째 부담이 되고 싫어하게 된 원인을 찾아 그것을 제거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라. 셋째 공부나 일을 잘하는 사람의 장점과 배우고 싶은 점을 뽑아 철저하게 반복해 몸에 익혀라. 단 표면적인 말투나 테크닉을 모방해서는 의미가 없다. 인간의 뇌는 뇌에 들어온 정보를 자는 동안에 정리 한다고 한다. 깨어 있을 때 체험한 것이나 보고 들은 것들을 자는 동안 재현하고 정보 정리와 기억 보강을 하기 때문에 기억력을 높이려면 충분한 수면(7~8시간)을 취해야 한다. 중요한 팁을 주었다.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때나 주체성을 잃었을 때 거기에 얽매이지 말고 대상과 떨어져 도움닫기를 위한 재충전을 한 후 의욕을 찾아라. 책상에 앉아만 있다고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니니 공감이 간다. 저자는 일본 최대 명문인 도쿄대를 나와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유학을 하고 졸업 후 보스턴 컨설팅 그룹 등에서 근무한 소위 엘리트이다. 이력만 보더라도 공부를 잘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때문인지 그 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공부 법이 있을까 내심 기대했다. 그러나 결국 모든 이들이 알고 있는 이론을 그는 실천한 것이다. 그래서 실망스러웠다.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 줘야지 ‘고기는 그물이나 낚시로 잡는 거야’라고 말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큰 시험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을 얻고 싶었는데 너무 평범했다. 즉. 공부란 집중력과 시간, 즉 열심히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한편으로 다행스럽기도 하다.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계획한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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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공부를 해도 그만큼의 성과가 없어요'라고 생각한 적이 많다. 저자 '이와세 다이스케'도 이와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공부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보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가속 공부법'에서는 말하고 있다. 제목만 봐도 공부에 대한 시원한 해법을 제시해 줄 것만 같다. 진득하니 책상에 앉아 책과 씨름을 하는 것이 마냥 좋을 수만은 없다. 지루하고 이해가 잘 되지 않으면 자책감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제 공부에 가속을 붙이는 '슬로 인 패스트 아웃 공부법'을 알게 된다면 위와 같은 문제는 많이 해결될 것이다.
이미 저자의 화려한 학력을 봐도 어느 정도 호기심이 간다. 도쿄대 입학, 사법고시 합격, 하버드대 최고 성적 졸업 등 눈이 부실 정도의 스펙을 갖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공부법은 간단히 말해 천천히 들어가 재빠르게 빠져 나온다의 의미이다.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한다는 기분으로 도입에 너무 공들이지 말고 적당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 책을 보면 초반에는 열심히 하다 이내 지쳐서 끝까지 한권을 마무리 짓지 못한 적이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그래서 순간의 힘을 모아 단 한번에 독파를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나만의 공부법을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고 있다. 처음에 속도를 붙여 전체 맥락 파악하기, 두번째로 단번에 가속하기, 세번째 한계를 극복하고 한단계 성장하기로 구성된다. 그리하여 학습에 대한 두려움 극복 및 효율성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속 공부법에서 등장하는 노하우는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한번쯤 실천해 본다면 본인만의 맞춤식 공부법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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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과 집중의 공부법, 아와세 다이스케의 가속공부법 일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열광시킨 화제의 공부노하우 라는 수식어는 읽기 전부터 내 마음을 두근두근 거리게 했다. 1976년생인 그는 도쿄대학교 법학부 재학 중에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입학하여 성적 상위 5퍼센트에게만 수여되는 베이커 스칼러 자격으로 MBA를 취득했다. 일본 최초의 인터넷 생명보험사를 창립했으며 자기경영 전문 칼럼니스트,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굉장한 이력의 작가는 ‘배움’을 즐긴다고 했다. 그렇지만 귀찮은 것은 싫어하고 끈기도 없어서 의욕이 떨어지면 그냥 덮어버리는 성격이라고 한다. 잘 질려하는 성격인데다 욕심이 많다고 인정하고 있다. 자신은 시작은 느리지만 끝날 무렵 가속이 붙게 공부를 한다고 한다. 그것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슬로 인 패스트 아웃’ 공부법이었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3장까지는 속도를 줄이고 절호의 타이밍을 기다리는 방법, 4장은 자신의 장점을 활용하여 가속하는 방법, 5~7장에서는 한계를 극복하고 한단계 더 성장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슬로 인 패스트 아웃 공부법은 그만의 방법이다. 하지만 자신과 같이 시작이 더딘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전해보길 권하고 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아 펼쳐든 이 책은 지금의 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나도 뭔가에 싫증을 잘 내고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작가처럼 한 번에 여러 개를 동시에 진행하다가 그것 모두 흐지부지되는 경우도 있었다. 항상 선택과 집중이라지만 하나만 집중하기에는 관심가는 대상이 여러 개라 선택하기가 힘들었다. 지금도 선택의 시점이라서 고민하던 시기에 [가속공부법]을 펼쳐들었다. 나는 가슴두근거리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그런데 주변사람들은 한가지에만 집중해서 뭔가 결과를 보라고 한다. 이와세 다이스케도 가슴이 시키는대로 해왔다고 한다. 철새 같은 나의 선택에 의기소침해질 때쯤 그의 말은 성냥의 불씨 같은 희망을 가져다 주었다. 책속에서 혼자서 깊이 생각해보고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는 문장이 떠오른다. 공부방법보다는 삶에서 선택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책 [가속공부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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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공부법이라?! 문득 고등학교때 들었던 가속도가 생각났다. ㅋ 처음에는 속도가 느리다가 가속도가 붙으면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 책을 읽어보니 어느 정도는 비슷한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이와세는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는 건 좋아하지만 '인내를 필요로 하는 공부'는 싫어한다고 한다. 여기까지 읽고 든 의문 한 가지. 늘상 우리가 들어왔던 말, "공부를 잘 하려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는 어른들과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인내를 필요로 하는 공부를 싫어하는 저자가 어떻게 도쿄대를 입학하고, 재학 중에 사법고시 합격, 하버드대 MBA 최고 성적 졸업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무슨 일이든 쉽게 싫증내던 저자가 자신만의 공부 노하우를 발견하고 그것을 공부에 활용하고 사업에까지 적용하여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가속 공부법을 읽으면서 문득 오래 전 읽었던 영어 동화책, "Leo, the late bloomer"가 생각났다. Leo는 어린 사자다. 또래 다른 동물 친구들이 (악어, 코끼리???,...) 색연필로 뭔가를 끄적이고 있을 때 Leo는 아무 것도 못했다. 다른 친구들이 말을 더듬더듬 할 때도 Leo는 말을 하지 못한다. Leo의 아빠는 Leo가 걱정이 되어 자꾸 근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지켜보는데, 그 때 Leo의 엄마가 아빠에게 기다리라고 조언을 해준다.
그리고 충분히 기다린 어느 날, 드디어 Leo의 실력이 꽃을 피운다. 여전히 친구들은 더듬더듬 말하는데, Leo는 친구들보다 훨씬 말을 잘 하고 그림도 더 잘 그린다. Leo의 실력이 안에 숨겨져 있다가 때가 되었을 때 꽃이 활짝 핀다는 이야기였다.
가속 공부법 또한 그 비슷한 이야기다. 지금 공부하고 있는 방법이 제대로 된 것인지 의심이 들고 실력도 안 오르는 것 같을 때 기다리라고 한다.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실력이 확 늘어나는 순간이 있다고 한다.
그것을 저자는 '슬로 인 패스트 아웃 공부법'이라고 했다. 일이나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잘 모르겠거나 너무 어려운 부분을 만나도 개의치 않고 천천히 계속해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지금이다!'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고 한다. 그 때 그 동안 모아온 힘을 발산하여 단번에 목표로 돌진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열심히 해도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아직 때가 아니야"라는 얘기를 해주는 책이다.
언젠가 누군가 물이 절반만 차있는 컵에 있는 물을 컵에 손을 대지 않고 밖으로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내가 "그 컵에 물을 계속 부으면 컵에 있는 물이 밖으로 흘러 넘치지 않을까요?"라고 했더니 그 말이 정답이라고 했다.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계속 정보를 입력하다보면 결국은 아웃풋이 되어 나온다는 것. 그래서 지금 정체기에 있더라도 기운내라는 말을 하고 있었다. 언젠가는 그 노력이 빛을 발할테니 지금처럼 꾸준히 하라고 말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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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공부법은 성과를 내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공부의 구조를 파악하는 배우는 능력을 익히라고 한다. 어떻게 배워야 할지에 도움이 되는 능력은 통찰력이라고 한다. 전체와 세부 어느 한쪽의 치우침 없이 양극단의 2개념을 자신 안에서 균형감 있게 발전시켜야 함이 중요하다고 한다.(P.41) 통찰력을 통해 공부의 본질을 파악 후 오감을 활용해 지식과 정보를 습득 및 숙성시키며 주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집중하는 1점 돌파로 가속의 단계로 이어지며 더 큰 돌파력과 전개능력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듯 타인의 힘을 빌리는 기술과 직감활용, 대립개념 받아들이는 방법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공부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저자이신 이와세 다이스케 님은 도쿄대학교 법학부 재학 중 사법고시에 합격하셨고 그 힘들다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입학하여 성적 상위 5%에게만 수여된다는 ‘베이커 스칼러’ 의 자격으로 MBA를 취득했다고 한다. 일본 최초의 인터넷 생명보험사인 라이프 넷 생명보험을 창립하여 해마다 경이적인 실적을 내는 기업가이며 하버드 MBA출신들이 많이 활동하는 영역이듯 저자 또한 자기경영전문칼럼니스트와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계신다.
공부 잘하는 이들은 타고난 공부의 지능과 재능이 있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가속공부법을 보며 역시나 훌륭한 스펙이나 이력을 가진 이들 또한 평소 꾸준한 노력과 자기발견이 있어 왔음을 느끼며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의 목적에 임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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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체구조를 통째로 파악하자 어려운 운용 알려고 끙끙 대지 말고 일단 한번 끝까지 가본다. 2.직접 움직여 피부로 익히기 어느 책에서는 시간활용을 위해 필요없는 일들은 위임하라고 하나 저자는 단순 작업이라도 직접 하라고 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무리 하지 않고 업무를 잘게 나눌 궁리를 한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닌 할 수 있는 분량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4.1점돌파로 장점 발휘하기 우선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아야 하며 장점을 갈고 닦는것이 핵심이다. 5.타인의 힘을 빌리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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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환경에서 자란 나무도 각자 다른 모습으로 자라는데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각자 인격체를 갖고 살아가는 인간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을까? 집중력이 좋고 나쁨, 천재와보통, 1등과 꼴등... 억지적인 예시일지 모르지만 절대 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은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하다." 그는 디지털화,자동화,아웃소싱이 진행되는 현대사회에 타인과의 차별화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지식 뿐만 아니라 분야를 막론하고 배우는 방법을 터득해야 자신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p40
얼마전 기사하나가 생각이 났다. 철통밥그릇에만 의존하는 안이한 공무원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발빠른 정책소식을 전달하고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sns 달인수상을 한 공무원분들. 세상이 바뀌면서 자신도 새로운 능력을 익히는 '배우는 능력'를 가진 사람일 것이다.
각설하고 '공부'라는 막연한 개념이 '노하우(방법)'를 만나 나를 빛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이런 것들을 만나려면 역시 '책'만한 것이 있을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경험을 배우고 내 자신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 이와세다이스케: 한마디로 입 딱벌이지는 스펙! 도쿄대학교 법학부 재학 중 사법고시합격,세계적 기업 보스턴 컨설팅그룹, 투자회사 리플우드 홀딩스, 하버드 스쿨에서 5% 상위자 자격MBA취득 등
뭐가 타고났겠지? 특별하겠지? 라며 보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 나 또한 그런것들을 보며 한없이 부럽고 우울했던 적이 많았으니까.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몰랐던 정보를 잠시 시간내어 좋은 노하우를 나에게 적용해서 조금이라도 발전이 있지 않을까? '배우는 능력'이 세상을 움직이게 한다는데 배우는 방법 하나라도 알려준다고 책을 낸 것이 아닌가?
가속공부법에 대한 나대로 해석(저자는 일과 공부를 같은 맥락에서 적용) 천재가 아닌이상 평균사람들에게는 일이나 공부에 있어 '정체기'라는 것이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처음부터 이거다!라며 알 수는 없으니 어느정도 끈기를 갖고 더딘 과정의 시간을 잘 견뎌야 하는 고통의 시간이다. 갑자기 안하던 공부를 위해 하루에 10시간 앉아있을 수 있을까? 처음부터 일사철리로 일처리를 해서 승진이 가능할까? 이 정체기를 벗어나면 이해력이 증가하여 단숨해 성장할 수 있는데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끝까지 지켜보는 힘'이라고 한다. 내용으로 봤을 때 뭐 어려운 말 하나없이 말 그대로 참 쉽다. 불가능한 것 포기하기, 목차보기, 쭉보기 등 아주 단답형이다.그래서 더 기억하기 쉽게 다가오고 흡수가 된다. 적절한 표와 그림을 섞고 tip정리까지 참 편리하다.
결론부터 애기하면 '슬로 인 아웃 법' in:시작 단계에서 시간을 들여 꼼꼼히 준비 out:차분히 모은 힘을 한꺼번에 발산해서 단숨에 성장 노하우다. 전체+부분을 균형있게 가다보면 어느새 합격,성공이라는 결론에 도달 이 전체와 부분을 위해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고 몸소 체험한 방법들을 깔끔하게 설명한다. 저자도 평균사람들처럼 수차례 반복해야 머리속에 들어가고 여러번 시행착오를 겪어야 일을 해나가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안심과 함께
집중해서 3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인데도 간단리뷰로 터득하려는 분들을 위해 교묘하게~도 자세한 방법들은 뺐다. 왜? 다양한 공부법 책을 접했던 터라 공부하는 암기법에는 뭐 이런저런 것들이 있고 법공부를 위해선 이런저런~ 정도까지의 깊고 세세한 설명은 들어있지 않지만 자신의 합격,성공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건질 것이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흘러가는 이 시대에 사는 보통 분들을 유쾌,상쾌하게 해주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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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공부법? 저자가 말하는 가속공부법이라함은 남보다 공부의 속도가 느리고 이해력도 더디 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서 실력을 축척하여 놓다가 일순간 실격을 발휘하면서 공부의 가속이 붙는 공부법이라고 말한다. 고등학교시절 평범한 학생이 대학생으로 일본 사법시험을 합격한 노하우를 적고 있다. 스롤우스타터인 사람들이 특별한 주의력을 기울여 어느정도 이해력이 증가되면 단숨에 성장하여 일순간 일정단계에서 단번에 향상된다. 어떻게 보면 허황된 말같다. 사실 이책의 끝까지 읽어보았는데 아직 정리가 안된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정독해 보려한다.
가속공부법의 단계? SLOW IN -> 성장정체기 -> 이해력증가 단숨성장기 -> FAST-OUT
1단계 SLOW IN 시작단계로 다른 사람보다 늦게 시작하는 시기이다. 2단계 성장정체기 시작도 느리지만 시간이 흘러도 이해도가 진행되지 않아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든시기이다. 3단계 이해력증가 단숨성장기 어느순간 자신의 이해력이 성장해 있음을 느끼는 시기이다. 4단계 FAST-OUT 설정목표를 이루어 성공허여 공부로부터 벗어나는 시기이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성장정체기를 넘어가는 힘이 필요하다. 여기에서는 끝까지 다 보기. 끝까지 지켜보기.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여 단념하기. 이 3가지를 철저히 이해하고 숙지해사 자신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전체와 세부를 번갈아 가면서 공부하기. 공부와 휴식의 절묘한 배치로 너무힘들때 잠시 공부에서 빠져나와 힘을 모으기. 나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기. 때론 다른사람을 도움을 받기. 직감과 우연을 적절히 이용하기. 시야를 높여 대립되는 양쪽을 모두 보라.
이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내게도 과연 이런 가속공부법이 가능할까? 생각해 보았다. 저자는 분명 멋진 사람이다. 도쿄대와 하버드대를 정복한 공부의 비결을 말하는데, 참으로 어렵게만 다가왔다. 하지만 아주 작은 부분부터 적용해 보기로 맘먹게 되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본다. 조금은 추상적인 언급과 자기 자신의 자랑도 있는 듯한 책이지만, 분명 저자는 꾸준함과 전체구조를 파악하면서 세부를 보고 몸을 움직여 피부로 익히는 생활을 하면 분명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이책을 덮으면서 개그맨 김병만이 생각났다. 김병만은 꾸준한 노력으로 최고의 달인이 되었다. 바로 지금 가속 공부법을 자신에게 맞게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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