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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먹는 국어문학』은 왜 좋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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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수험생이라면 문학 파트 역시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알것이다. 수능 국어에서 문학이라는 부분은 문제 수로 봐도 차지하는 비중이 꽤나 되며 최근 신유형이 자주 출제되고 변별력을 가르는 문제도 종종 문학에서도 출제되기에 공부 안해도 다 맞는 부분이라는 말은 옛말이 된지 오래다.
일단 문학이라는 부분은 기본적인 개념이 부족하면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며 특히 고전파트는 아예 안 읽히는 경우도 생기기에 문제만 무작정 푼다고 되는 부분이 아니다. 시중에 문학 개념서가 많기는 하나 기초적인 부분부터해서 재미있게 이해가 잘 될 수 있는 구성으로 된 교재가 의외로 많지가 않다.
떠먹는 국어문학은 시중에 일반적인 문학 개념서와는 달리 정말 기초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며 그림을 이용한 설명들도 많아서 지루함보다는 재미가 더 크며 이해하는데도 좋아서 문학 개념서로써는 최고의 교재가 아닌가싶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것은 문제가 별로 없다. 문학 개념서이며 오로지 문학 개념에만 치중한 나머지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수있는 문제가 너무 적고 그나마도 있는 문제들이 쉬운편이라서 개념 숙지 여부를 확인하기에는 좀 아쉬운 면이 있었다.
하지만 문학 개념이 많이 부족하여 오로지 개념 학습만을 목표로 둔 수험생들에게는 이 책이 최고의 교재가 될 수 있으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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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추천받고 샀어요ㅎㅎ 문학 노베이스에서 시작했는데 기본 개념 잡기에 좋았습니다. 개념 익힌 뒤에 실려있는 몇 문제로 익힌 개념을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구어체로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개념 익히는데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시를 읽는 법부터 소설을 읽는 팁까지 문제 푸는데 도움되는 설명이 실려있어 그 방법을 다른 문제서를 푸는데 적용도 해보았습니다ㅎㅎ 문제를 풀기 위한 개념기 잡는데 도움이 됐던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