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알차게 키우는 소규모 유기농을 위한 안내서' 제목에 이 책에 대한 소개가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좋은 땅을 찾는데서 부터 시작하여 부록으로 채소 종류별로 키우는 방법까지 대단히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말 그대로 안내서입니다.
자연스러운 것이 인간에게 가장 유익하다는 인식이 대세인 요즘과 잘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 설명에 도표까지, 정말 친절한 안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