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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6.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필기 제목만 봐도 이 책의 목적은 잘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 한번 쳐 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첫 부분은 베타테스터의 소개말, 출제분석으로 되어 있고... 다음으로 이 책을 보는 방법입니다. 집중강좌와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모의고사, 별책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책부록인 비법노트가 있습니다. 다음 부분은 시험 안내입니다. 원서의 접수에서부터 합격 기준등에 대한 내용이 2페이지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총 6개의 장과 비법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장 - 산업디자인 일반 두 번째 장 – 색채학 및 도법 세 번째 장 – 디자인 재료 네 번째 장 – 컴퓨터그래픽스 다섯 번째 장 – 기출문제 여섯 번째 장 – 정답 및 해설 비법노트 첫 번째~네 번째 장까지의 장은 출제되는 과목에 관련되는 내용들을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고, 이 강의들은 MP3파일로도 다운 받아서 들을 수 있습니다. 간략한 요약내용이 끝난 다음엔 기출문제 플러스를 통하여 시험에 대비하고 있고, 뒷부분에서는 자세한 해설을 통해 출제문제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섯 번째 장에선 최신 기출문제 (2010년 기출)로 어떻게 출제되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장 정답 및 해설에선 간략하지만 필요한 요점 위주의 해설을 통해 약한 부분을 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분은 누군지 아시겠죠? ^^ 그래픽스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올 컬러가 아니라... 책의 대부분은 4도로 구성되어 있고, 두 번째 장만 올 컬러입니다. 제작비를 절감하려는 느낌인데, 이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꽤 두꺼운 책이지만, 19,000원이라는 그렇게 비싸진 않는 비용이거든요 ^^;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진 않지만,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 책 한권으로 확실한 준비가 가능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래픽스 시험을 준비하는 분이시라면 이 책으로 학습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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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격증을 따야겠다 마음먹고 산 책 인터넷에서 책 사본적이 없어 의심반이였지만 앞으로 계속 인터넷으로 구매해야겠다는 맘을 먹게한 책이다. 알기 쉽게 요약이 잘되어 있어 이해력이 낮은 나에겐 안성맞춤!! 너무 맘에든다! 필기책 다하면 실기책도 살꺼다 참 좋은책이다^^! 그리고 배송도 빨리 온다 그게 제일좋다 아! 단원마다 기출문제가있어 좋다! 복습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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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를 선택함에 있어 실제로 보지 않고 책을 고른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다행히GTQ 시험을 성안당 수험서로 1급까지 취득한터라 역시 성안당 책을 선택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일이라 여겨진다. 일단 수험서가 이렇게 종이질이 좋아도 되느지 싶게 좋고, 가독성이 좋아 공부하기 수월하게 느껴지는 점이 좋다. 방대한 자료들을 짧은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공부 할 수 있도록 적당히 요약한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공부를 하는 동안 중요 포인트 문제들이 본문 마다 곁들여져 있고, 한 단락이 끝 날 때마다 점검 문제들을 풀어 단원을 정리하도록 되어 있다. 교재 마지막에 3회분의 기출문제들이 있어 최종적으로 복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다. 책 맨 뒤에 색인표도 있어 찾아 보기 좋게 되어 있다. 그리고, 작은 수첩사이즈의 요약본은 가방속에 가볍게 넣고 다니며 짬짬히 공부할 수 있어 참 편리하다. 부족한 부분들은 색볼펜으로 첨기하니 학창시절에 서머리노트 만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며칠 있으면 필기시험을 보려 가는데, 한달 간의 준비 기간으로 가능할까 싶지만, 이책을 믿고 도전해 보려한다. 아마 큰 실수가 없는 한 합격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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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만 풀어보고 시험준비를 해도 된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그래도 책을 보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잘 산것 같아요. 그래픽스가 좀 생소해서 그냥 외우기에는 좀 부담이었는데, 설명도 잘 되어있고, 무료 MP3강좌로 들으면서 공부하니 쉽게 이해도 되구요~ 책을 다 본 후에는 부록에 있는 비법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중요 내용만 더 외우면서 확인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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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책은 짧은 시간에 혼자서 필기 자격증을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유용할것 같다. 나의 경우 대부분의 자격증 시험이 그렇듯이 실기보다는 필기가 대체로 더 어렵고 까다롭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독학의 경우), 어떤 책은 친절하게 설명한다고 너무 장황스럽거나 말을 질질 끌어서 책을 끝내기도 전에 지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상당히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되어진 느낌이다. 물론 관련 과목에 대하여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원한다면 좀더 자세하거나 세밀한 책들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단기간에 집중해서 요점만 캣치하여 필기를 무난하게 통과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일단 활자 자체가 큼직하여 눈에 시원하게 들어오고 반드시 외워야할 것들만 정리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덧붙였으며, 기출문제를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 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 또한 부록으로 같이 있는 비법노트는 크기가 작아 항상 휴대하며 확인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아직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출판사 홈피에서 저자 직강을 MP3로 들을 수 있다하니, 그것또한 장점이 아닐수 없다. 늘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기대와 걱정이 반반인데,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기능사 필기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이책을 선택하고, 걱정보다는 기대를 더 많이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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