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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은 420여 페이지의 얇지 않은 책입니다. 그러나 저자가 사진 촬영의 기본 용어부터 옆에서 이야기 하듯이 사례를 하나씩 들어가면 차분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네이버 블로그 사진이 있는 작은 공원이라 불리는 ’프리파크‘ 운영자인 박철민씨가 사진 촬영의 시작부터 라이트룸의 기본 사용 방법 및 보정 활용에 관해 자세히 서술한 책입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사진과 친해지기!’라는 주제로 사진과 관련된 용어와 사진을 찍기 위한 카메라와 렌즈 등과 같은 도구들을 설명합니다. Part 2는 사진 찍기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빛과 노출, 촬영 모드를 기술하고 초점과 심도 그리고 셔터 스피드에 대해서 이야기 해줍니다. Part 3 화각과 앵글 그리고 장소 선택 등과 같은 탄탄한 촬영 기본기를 쌓도록 도와주고 일상사진과 여행사진 그리고 역광사진을 찍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Part 5부터 Part 6까지는 라이트룸을 이용한 사진 보정 기술 전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솔직히 저는 사진 보정의 초보라 라이트룸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알고 보니 사진을 현상하는 암실을 의미하는 다크룸(Dark room)의 반대로 밝은 곳에서 사진을 편집하는 의미의 라이트룸(Lightroom)이란 사진 편집, 자르기, 조정 및 사진에 사전 설정 적용을 수행할 수 있는 어도비(Adobe)사에서 만든 이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06년 베타 버전이 공개되고 약 1년 동안 개선을 거친 뒤 2007년 정식으로 발매되었다고 하는데 왜 전통적인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Photoshop)이라는 막강한 프로그램이 있는 데 또 라이트룸을 사용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는 파일 정리가 간편하고 둘째로는 동시에 여러 파일에 같은 설정을 적용하기 간편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편리성 외에 라이트룸은 포토샵의 RAW 파일 편집 기능을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편집 기능 면에서 사실 큰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마치며 이 책은 카메라에 대한 기본 사용법부터 시작해서 여행 사진 촬영 그리고 라이트룸의 기본 사용 방법 및 보정 활용에 관해 한권으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DSLR, 미러리스 카메라의 사진 촬영 실력을 높이고, 라이트룸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꼼꼼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백미는 요즘 가장 보편적인 보정 방법인 라이트룸을 사용한 사진 보정에 대한 설명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운 것을 응용해서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훨씬 감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따라서 사진을 보정하는 것도 재미있으면서도 멋진 다양한 사진을 쉽게 보정해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법을 쉽게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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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사진을 찍기에 더없이 좋은 상황이다. 물론 사진을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는 이도 적용되지 않기는 하지만, 여행을 갔을 때 사진을 단 한 장도 찍지 않는 이도 드물 것이다. 그만큼 여행과 사진은 떼어놓고 생각하기 힘든 관계다. 표지는 물론이고 내용도 깔끔하고 상큼한 이 책은, 즐거운 여행 속에서도 보다 더 좋은 사진을 얻기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의 친절하고 세밀한 설명들을 따라가다보면 현재의 사진보다 월등히 좋은 사진,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나는 왜 이렇게 곰손인 건가, 대한민국 대표 곰손이야, 여행 가서 제대로 된 인생샷 하나 건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하는 이들에게 딱 적합하다 이미 여행을 계획중인 독자라면, 이 책으로 영원히 추억에 남을 여행 사진 기법들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물론 여행 사진에만 국한된 내용들만으로 이루어진 것만이 아닌, 일상에서도 모두 활용가능한 기법들을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알려주고 있다. 여행이라는 것도 꼭 해외나 국내 먼 곳을 가는 것만이 아니다. 거주중인 동네라고 하더라도 전혀 가보지 않은 곳도 많을 것이다. 같은 곳이라 하더라도 시간대와 촬영자의 느낌가 기법에 따라 전혀 다른 곳으로 변할 수 있다. 2부에서는 프로그램을 통한 보정 작업 기법들이 펼쳐지는데, 물론 정말 차근차근 쉽게 접근하지만, 아무래도 컴맹들에게는 역시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따라하고 실행하다보면 충분히 원하던 실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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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있으세요? 물론 대부분 스마트폰이 있으시니 핸드폰에 달린 카메라는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여행을 조금 더 다니고 찍은 사진을 확인하다보면 카메라를 정말 잘찍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카메라에 조금만 관심이 꽂치면 니콘, 캐논의 DSLR을 보다가 가격에 놀라서 조금더 싼 소니 삼성의 미러리스로 턴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ㅠㅠ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 것을 가지게 되더라도 (이글을 쓰는 필자도 삼성 미러리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카메라를 어떻게 사용을 해야 할지 오리무중의 맨붕에 빠지게 되어 무겁고, 가방이 필요한 똑딱이로 전락하여 자동에 맞춰서 찍다가 그마저도 방구석에 쳐박히는 것이 대부분일겁니다. 이 책 <여행사진라이트룸>은 2부로 되어 있어서 1부는 사진찍은 법을 기초부터 특히나 여행사진으로 구도를 잡는 다양한 방법과 비법을 소개합니다. 2부는 사진을 보정하는 프로그램인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줍니다. <여행사진라이트룸>의 저자 프리파크 박철민은 2007년부터 DSRL에 입문하여 빠진 케이스라고 합니다. 현재는 네이버블로그 사진이 있는 작은공원에 사진과 카메라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고 계십니다. 구독자가 2만명이 넘으시네요. 무척 부럽습니다. ^^ 책은 카메라설명부터 차근차근합니다. 렌즈의 종류 차이점 렌즈에 새겨진 숫자까지 섬세한 조정을 드러가면 꼭 사용해야 하는 기능들이 알차게 들어가 있습니다. 초보들에게는 촬영모드의 조정도 힘겹죠. P모드(프로그램모드),S모드(셔터스피드 우선모드),M모드(메뉴얼모드) 등을 빼지 않고 설명합니다. 야외사진을 찍을 때 꼭 알아야 할 노출문제, 대상물이 많아서 촛점잡기 힘든 때의 초점과 심도등도 잘 설명이 됩니다. 심도는 F값에 따라 잡아야 하는 것도 알아야 전문가 흉내라도 낼겁니다. 좋은 사진은 사실 쉽지 않는 노하우가 필요한 부분인듯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고 나서 나중에 확인하면 자신이 봤던 색이 안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화이트벨란스가 잘못잡힌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의 설명도 좋았습니다. 대부분 자동에 맞추고 찍겠지만 고급사진, 자신이 원하는 사진은 아직 AI기능인 자동이 제 마음을 다 파악은 못했죠. ^^ 사진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찍었다라고 설명해주는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 이 사진은 어떻게 찍은 거지 하면 알려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요즘 고급사진들은 보정이 꽃이죠. 추남도 꽃미남으로 만들어준다는 보정^^ 어도비의 라이트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이론책이 이토록 많은 페이지를 할애해서 프로그램을 설명한 경우가 많을지 놀랐습니다만 예제 파일이 첨부 DVD에 잘 담겨있어서 컴퓨터프로그램책처럼 쉽게 따라 할 수있었습니다. 라이트룸은 프리버전으로도 초보들은 상당부분 충족합니다. 고급을 사용할려면 6~12달러정도를 매달 지불해야 합니다. 저는 카메라를 초보급부터 다시보고 다시 보면서 이처럼 공부하는 입장입니다만 제가 가진 꿈중에 하나는 줌렌즈계열인 8-200mm렌즈를 가져보는 겁니다. 기본렌즈만 있으니 땡기는 것이 안되어 어쩔때는 핸드폰보다 더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ㅠㅠ 이책을 반복해서 프로의 냄새를 입혀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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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은 그 사람의 추억과 소중한 시간을 담아내는 최고의 작품이다. 여행을 하면 많은 사진들을 찍고, 많은 경험들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담아내는 재미가 너무나 많다. 새로운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찍으려는 것이 여행자들의 마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 사진과 같은 것들을 하나쯤 만들고 싶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잘 몰라서도 못하고, 찍은 사진을 어떻게 보정을 통해서 새롭게 재탄생시켜야 되는지를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없기에 조금의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아쉬움을 해결해 주는 책이 프리파크와 떠나는 여행사진 라이트룸이다. 프리파크와 떠나는 여행사진 라이트룸은 DSLR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하는 현실적인 가이드부터 촬영 및 보정의 다양한 기술들을 통해서 좋은 사진을 담아내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는 그만인 책이다. 뿐만 아니라 더 좋은 사진을 담아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자신의 여행사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줄 것이란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몰랐던 라이트룸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라이트룸을 통해서 어떻게 사진을 보정하고, 더 좋은 사진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되었다. 나 또한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지만 전문가처럼 나가서 찍지는 못한다. 그러나 이러한 책들을 통해서 많은 경험이 되는 것 같고, 이럴 때 이렇게 하면 더 좋은 사진이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좋은 사진은 사진 속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공감을 주는 사진, 보는 이로 하여금 그곳으로 직접 가 보고 싶게 하는 사진, 오랜 시간 끝에 담은 기다림과 노고가 느껴지는 사진, 작가의 아이디어와 기술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어떤 사진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올 뿐만 아니라 저자가 말하는 좋은 사진처럼 사진 속의 장소를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들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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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화, 보여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관계에서도 그렇고, 무언 가를 남기거나 기록할 때도 그렇습니다. 역사적 가치를 지닐 수도 있고, 세기의 사진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 접하고 느끼는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법, 바로 사진이나 그림이 될 것입니다. 특히 여행을 할 때, 찍는 셀카나 풍경사진, 사람들과 찍는 단체사진, 신기한 현상이나 유적지, 새로운 곳을 여행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근사한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지, 사진이나 촬영 초보자, 보정이 어려운 사람, 포토샵에 관심이 있는 사람 등 다양한 분들이 활용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카메라도 많은 발전을 이뤘습니다. 예전에는 있었던 고가의 카메라, 하지만 이제는 개인 휴대폰에 장착되어 있고, 스마트폰 하나로 많은 것을 찍으면서 남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숨기고 싶은 것을 숨기기도, 부각하고 싶은 것을 보정하며 남들에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기계조작이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이 자신있는 분, 사진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보다 깊이있는 응용법, 활용팁을 통해서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개인 셀카나 사진과는 다른 풍경이나 사물 촬영법, 실물과 사진의 갭이 크다면 이 책을 통해서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맞는 촬영법, 장소에 맞는 활용법, 구도와 배경의 중요성, 색채와 주변 사물의 조화 등 쉽게 생각치 못한 것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소 전문적으로 보이면서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촬영용어나 사진용어, 카메라의 유형에 따라서 상세히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런 것들이 번거롭고 싫다는 분들은 가볍게 보시기 바랍니다. 책에서 보여지는 보정의 과정, 이미지화 과정을 통해서 포토샵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요즘처럼 SNS의 발달, 블로그의 활성화로 사진찍는 것도 중요해진 만큼, 여행지 소개나 관련 직업과 연관성이 높다면, 이 책을 통해서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누구나 아는 조명이나 각도에서부터, 약간의 변화로 전혀 다른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만큼, 배움 자체가 취미나 흥미, 여행 등 가벼운 테마로 이어질 것이며, 저도 여행사진을 통해서 힐링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는 것 자체로도 굉장히 많은 생각이 스쳤고, 여행이 주는 의미, 나아가 우리의 삶과 인생에 있어서 추억과 기억에 대한 돌아봄, 사진이라는 혁신적인 기술개발이 주는 풍요, 앞으로 더욱 진화할 사진기술을 보면서 많은 것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혹은 진지하게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여행사진 라이트룸,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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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이 읽기에 좋을 책이다.
카메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입문자라면
설명서를 비롯한 초보용 책을 더 읽어본 후에 이 책을 접하는 것이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욱 쉬울 것이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혹시라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 처음 설명서를 읽던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의 사진 구도나 느낌에 변화를 주고 싶기도 했고
그동안 사용했던 렌즈에 약간 지루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내게 딱 맞는 렌즈를 찾아 구입하게 되었고 다시 사진촬영을 위한 활력을 찾게 되었다.
특히 구도에 변화를 주니 항상 찍던 사진도 다르게 느껴져서 점점 사진촬영에 더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보정에는 딱히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한 번을 촬영해도 보정이 필요없는 컷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보정에 대해 조금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처음으로 들었다.
더 나아가 영상편집에 대한 호기심도 생겼다.
저자의 보정 관련 강좌도 더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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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을 거의 안찍는다 핸드폰이면 충분하고 핸드폰으로도 사물 사람 둘다 잘 안찍는다 꼭 필요한걸 메모장 처럼 찍어놓는 정도랄까. 그런데 궁금은 했다. 그렇게 비싼 카메라를 사람들이 사고 출사를 나가는 이유가 뭘까 사진의 매력이 뭘까하고, 그래서 책을 보게 됐다. 사진 초보가 본 사진관련 첫 책자다 1. 카메라 구분 미러리스 와 DSLR로 구분되는데 미러리스는 카메라 안의 거울이 없어서 카메라 크기가 작은대신 성능이 DSLR에 비해서 다소 떨어진다. 최근에는 미러리스도 성능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차이가 있다 가격도 당연히 미러리스가 좀더 저렴하다 2. 찍고싶은 사진 장르를 선정 어떤 기종을 사더라도 초기 번들 렌즈로는 한계가 있다. 인물 풍경 야간 주간 기타 등등 용도에 맞는 렌즈가 필요한데 제조사들이 약간의 꼼수를 부려 이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렌즈는 없다 따라서 부턱대고 처음부터 용도에 맞지 않는 추가 렌즈를 샀다가 나중에 낭패를 볼수 있으니 초기에는 카메라만 먼저 구입후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찍을수 있는 추가 렌즈를 구매하자 3. 사진의 핵심 빛 사진기가 좋아도 인간의 눈을 쫓아 올수가 없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보다 카메라는 빛에 더 민감하다. 사진에서 이는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세가지 항목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4. 앵글 가로/세로 프레임, 아이레벨/로우/버즈아이/오버더숄더 앵글등 프레임과 앵글에 따라서 같은 장면도 다르게 찍힌다. 구도와 앵글에 따라서 사진의 느낌이 달라지니 찍고자 하는 용도에 맞게 결정한다. 5. 찍는게 다가 아니다 사진보정 빛, 구도, 화각, 심도, 색 등의 조건이 사진을 찍을때 촬영자가 원하는 대로 모두 다 맞아떨어지면 좋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수정하는 작업이다. 책에서 보정만 반권을 다뤘을 정도로 보정은 중요하고 심도 있는 작업이다. 사진 초보가 보기에 수준 높은 책이었다. 사진기를 고르는 법에서부터 보정까지 사진촬영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사진에 입문 하려는 사람부터 중급자 이상까지 보기에 적당할것 같다. 또한 사진을 다루고 있는 책 답게 책은 풀컬러에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