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
283페이지, 23줄, 29자.
이번에는 조금 달라서 이야기가 대충 이어져 있습니다.
[제3차 티아마트 회전] [거미집] [클롭슈톡 사건] [군규를 바로잡다] [간주곡] [여배우의 퇴장] [적, 아군, 적, 적, 적...] [행성 레그니처] [내가 나아갈 별들의 대양]
뭔 소린고 하니 각각
795(486)년 초, 티아마트 성역에서 전투에 임한 라인하르트 중장과 키르히아이스 소령이 동맹측의 마구잡이 전투를 일거에 물리치는 이야기.
이니까 결국 라인하르트를 중심으로 1년 간의 이야기를 보여준 셈입니다.
외전은 결국 본편의 뒤를 좀더 자세히 보여주는 것이니 사람에 따라서는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대기 순으로 늘어놓으면 독자(보단 시청자)에겐 좋은 볼거리가 되겠지요.
131003-131003/13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