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소원을 가진 6살 손자의 생일선물로 골랐다. 아직 한글을 모르니 글밥은 좀 적고, 상대적으로 호기심 자극하는 그림이 멋진 책을 골랐다. 거기다 손전등을 비추면, 숨은 그림이 나타난다니 이런 책은 처음이다! 우리 손자 최애 그림책이 되리라 확신한다. 우주비행사가 되어서 가족들도 우주선에 태워주겠다는데, 이 책 읽으면서 우주비행사의 꿈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갔음 좋겠다! 씩씩한 우리 손자! 생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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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해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궁금해 하는 5세 아들을 위해 별에 관한 그림책과 이 책을 같이 구입하였다. 우주에 어떻게 가는지는 대강 로켓을 타고 간다 정도만 알았던 아들은 이 책을 통해 아주 재밌는 정보를 많이 얻고는 우주정거장에서 하는 여러가지 일들, 관련된 용어 등등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신나게 반복해서 책을 읽었다. 같이 책을 읽던 나도 관련된 정보를 좀 더 알고 싶어져 실제 우주정거장 동영상도 찾아 아이와 함께 보고, 우주에서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모습도 영상으로 찾아 함께 보았더니 아이의 시야가 굉장히 넓어지고 아이의 꿈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기는 모습(우주비행사)을 보게 되어서 좋았다. 앞으로 관심사는 더 넓어지고 변하겠지만 좋은 책으로 딱딱하지 않게 정보를 전달해 주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