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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카리아 시친의 지구연대기 1~4권까지 읽는동안 누구나 드는 궁금증이 있다. 니비루 행성이 태양을 3600년마다 돌고 있고, 기원전 3800년전에 한번 왔다 갔다는 제카리아 시친의 주장에 의하면 기원전 200년 경에 한번 왔었을 것이고 다음번엔 서기 3400년 경에 다시 찾아 온다는 말인데 기원전 200년 경에는 지구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리고 3400년 경에는 무슨 일이 있을 것인지 궁금해지는 것이다. 제카리아 시친은 기원전 500년 경에 니비루 행성이 왔다갔다고 주장하는데 주기가 불규칙한 것은 다른 행성과의 중력간섭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당시 지구에 남아있던 아눈나키들이 모두 지구를 떠났다고 하는데 화성에 중간기지가 있다고 말하면서 화성을 자세히 조사해 보면 아눈나키들의 기지와 흔적들이 남아 있을 거라고 한다. 그리고 중력간섭으로 인해 니비루 행성이 다시 지구로 오는 것은 수 백년의 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히 말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