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책, 수첩도 좋지만 가끔은 쓰고 쉽게 지울 수 있는 화이트보드를 사용하곤 한다. 그런데 학교,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는 화이트보드는 크고 휴대하기 어려워 작은 크기의 화이트보드를 찾다가 공책 형태로 되어 있는 화이트보드인 이 제품을 발견했다!(유레카!!) 누가 이런 생각을 한 건지 진짜 천재 아닌가? ㅋ ![]()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반투명 시트가 있어 공부할 때 편하고 좋았다. 오늘의 할 일을 적거나 공상하며 여러 생각이 들 때 썼다 지울 수 있어 내게 아주 적합한 제품이었다. ![]() 잡지 책을 이 노트에 끼우고 반투명 시트를 위에 덮는다. ![]() 반투명 시트에 마커로 모르는 단어를 표시하고 공책에 단어를 적어 공부하는 식으로 하고 있다. 잡지에 낙서하고 싶지 않아 택한 방법인데 공부할 때 아주 유용한 것 같다. ![]() 함께 추가로 구매한 마커인데 색도 진하고 굵기도 알맞다. 보드 지우개는 따로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제품에 포함된 마커펜+지우개는 몇 번 사용하면 지우개 똥(마커로 쓴 글자를 지울 때 나오는 찌꺼기) 같은 게 나온다. 집에서, 그리고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신박한 화이트보드 노트, 추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