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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언제 고자질해도돼? 올해 이제 6세되었지요 울태군 정말 빠르네요 요즘 집앞도서관이며 아주 책읽기 좋아하는데요... 요눔이 누나 7살차이나는 누나에게 매일 놀아달라 징징 그래서 누나는 주말만되면 자주 놀아주지요.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요눔이 고자질처럼 말하는습관이 생겼어요 엄마 누나 액체괴물 만든데요 엄마 누나 뭐한데요..엄마 누나가 먼저 뭐했어요 등등 말이에요 딱 태군을 위한책이다 싶어 태군과 정말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주인공 마일즈는 똑똑하고 참재미있어요 마음씨도 아주 착하고요 그런데 마일즈는 고자질대장이에요 날마다 하루에 몇번씩 고자질을 한답니다 고자질과 그냥말하는것과 무슨차이가있냐며 태군 묻네요 요책에도 나왔듯이 마일즈는 틈만나면 친구들이야기를 선생님 엄마에게 무조건 별거아닌것도 다말하는데 고자질처럼 밉게 말한답니다. 코파는것부터이불안덮고 자는것등사소한것들까지도 다 고자질고자질 그러자 선생님의 특단의 조자 딱일주일동안 고자질않하기 그런데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위험에 빠지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괜찮아요 요게 고자질과의 차이겟지요 울태군도 툭하면 엄마 누나가 뭐한데요등등 말하지않아도될것들을 고자질처럼 말해서 요책읽으면서 느끼게 해주었답니다...그런건 어린이집에서도 자꾸 말하면 친구들도 선생님도 싫어한다고 ,,,,,,딱해야할말들만 어려움에 처했을때만 선생님에게 말해도된다구요. 요거 유아아이들에게 딱읽히기 좋은책이네요..태군은 요거본이후로 조금씩 고쳐보려고하는데 더더욱 많이 읽어주고 혼자 읽게해야겠어요..모두들 고자질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좋지않다는교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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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과 앙증맞은 부리가 귀여운 병아리 아이. 하지만 포즈나 책의 제목을 보니 성격은 귀여움과는 영 거리가 있어 보인다. ‘고자질’이 주제인 책이니 만큼 표지의 노란 병아리가 고자질 대장을 맡아 보이기 때문이다. 한 손은 허리에 척 올리고 다른 손은 어딘가를 가르키는 모양이 누군가를 이르는 모습 같아 보인다.
어린 아이들이 모여 있는 무리에 가게 되면 시끌시끌 떠들고 활기찬 에너지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머리가 아픈 건 이 아이 저 아이 이르는 소리이다. 한 명, 한 명의 고자질을 듣고 해결해 주다 보면 중요한 활동은 뒤로 미뤄지기 일쑤이다. ‘언제 고자질 해도 돼?’의 주인공 마일즈도 고자질 대장으로 나온다.
‘엄마, 졔 코 파요!’ ‘프랭크가 계속 쳐다봐요!’ 사소한 일로 시작하여 주위 사람들을 사사건건 참견하고 고자질하는 마일즈. 남의 집 아이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제 말문이 트여 말이 폭풍처럼 늘고 있는 우리 첫째 아이도 서서히 고자질의 기미가 보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빠가 에취! 재채기 했어요.’, ‘누가 쿵 넘어졌어요.’ 정도의 아주 사소한 귀여운 고자질 이지만 언제 마일즈처럼 커질찌 모를 일이다.
마일즈의 고자질은 가족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골치였다. 하지만 고자질은 마일즈 만의 문제가 아닌 반 전체 아이들의 습관 이어서 선생님은 꾀를 내었다. 바로 고자질 안 하기 대결! 반을 둘로 나누어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고자질 대장 마일즈의 습관은 쉽사리 바뀌지 않았고 결국 마일즈 팀은 계속 지고 있었다. 같은 팀의 친구들은 마일즈 때문에 대결에서 지고 있기 때문에 놀아주지 않아 마일즈는 외톨이가 되어버렸다. 이를 계기로 고자질을 하지 않기로 결심한 마일즈!
어느 날 집에서 동생이 실수로 다치는 일을 목격한 마일즈는 고민에 빠진다. 이 일을 엄마에게 말해야 할까? 말하지 말아야 할까 알고 보니 마일즈는 고자질인지 아닌지를 헷갈려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고자질은 타인에게 일어난 사건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으로 그것이 필요할 때도 있고 마일즈 같이 불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고민하던 마일즈는 학교 선생님이 해 주신 이야기를 떠 올린다.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마일즈는 사건을 엄마에게 알리고, 동생은 엄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결국 마일즈는 고자질 대장의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언제 고자질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고 말이다. 마일즈와 같이 무엇이 고자질인지, 언제 고자질을 해야하는지 헷갈리는 어린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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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기와 다름을 잘 받아드리지 못하고 친구나 다른 사람의 행동을 고자질 하는 모습을 나타내곤 하죠. 고자질 하지 말라고 말을 해도 뭐가 고자질인지, 언제 고자질을 해도 되는지 자주 헷갈려 하곤 하는데요 이럴 때 읽기 좋은 책이 나와서 바로 읽어보았어요.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제목부터 기대감 상승이죠?? 정말 언제 고자질은 해도 되는 걸까요?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같이 읽어봐요~
마일즈는 고자질 하기 대장이예요. 시도때도 없이 고자질 하는 마일즈 때문에 식구들은 물론, 선생님도 친구들도 골치가 아팠어요. 그러다 선생님이 팀을 나눠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하기로 했어요.
마일즈와 같은 편인 친구들은 화가 났어요. 마일즈가 시도때도 없이 고자질을 하는 바람에 대결에서 지게 생겼거든요
선생님이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다는 약속을 정해줘요 고자질 대장 마일즈가 약속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어느날 동생 해티가 과자를 꺼내려다 미끄러져 다쳤어요 마일즈는 이걸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합니다 이미 고자질 한다고 친구들에게 많이 혼난 상태라서 말이죠~
그 때 우리의 약속이 떠올랐어요 친구가 다쳤을 땐 말해도 괜찮다 이젠 고자질 하기 전에 미리 한 번 생각해보는 마일즈 고자질 대장에서 벗어난 것 같죠?
이제 마일즈는 아주 가끔 고자질을 할 때가 있긴 하지만 고자질 대장은 아니라네요~^^ 우리 아이들에게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이죠?? 그래서 마일즈의 행동들에 더욱 공감이 가고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아들도 마일즈의 행동이 재미있으면서도 자기들의 모습 같은지 읽으면서 우리 반에도 이런 친구 있다며 쫑알쫑알 이야기 하네요^^ 저도 고자질을 하면 안 된다고는 이야기 해 주었지만 어떤 게 고자질이고 아닌지 설명하기 애매했는데 언제 고자질해도 돼? 에서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니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친구가 아프거나, 위험하거나, 남을 못살게 굴 때만 빼고 고자질 하기 않기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말해주면 마일즈처럼 쉽게 고자질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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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만 되어도 아이들이 선생님에게게 "OO가 OO했어요~!"라고 사소한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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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해도 돼?
그러던 어느날 동생이 쿠키를 꺼내려다 미끄러져 팔을 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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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사이 선생님이 알려주신 규칙이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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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 해도 돼? 이 질문이 아이들도, 엄마에게도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지 막막하더라고요!! 특히 저희집엔 세 아이들이 서로 싸우기도 하고, 즐겁게 놀면서 생기는 많은 문제들을 이르는데... 제가 그때마다 어떻게 반응해 주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책은 영어책으로 먼저 알려졌는데요. 우리의 주인공 고자질쟁이 마일즈이야기랍니다.
오늘 이야기는 동물들이 출연을 합니다.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는 아이랍니다. 특히 마음씨도 아주 착해요! ! 그러나 단점은 바로 바로 무엇이든 고자질 하는 친구랍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장소를 불문하고 늘 고자질 하기에 바빴어요.
선생님께서 마일즈의 고자질버릇을 고쳐주기 위해서 모듬별 고자질 안하기 대회를 하게 되요. 선생님께서 이야기 할 수 있는 때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라는 조건을 알려주지요. 그러나 무조건 일이 생기면 선생님과 엄마에게 일렀던 마일즈는 쉽게 고자질 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었을까요? 고자질 안하기 대회를 통해 마일즈가 느낄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언제 말해도 되는지 너무 너무 이해가 쉽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오랫만에 아이들에게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었어요!! 아이들에게 언제 이야기 해도 되는지, 엄마에게나 선생님에게 말해도 되는지 생각해보니 한번도 없더라고요ㅠ.ㅠ 책을 보면서 함께 따라했답니다.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이제 8살 된 이쁜 막둥이가 엄마를 따라 씩씩하게 읽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요. 우리집에도 변화가 생겼네요!! 서로 있었던 일들 중에 서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결하고, 누가 다치거나, 아플땐 엄마에게 말해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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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그런 건 엄마한테 얘기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만
어떤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괜찮은지 책으로 함께 알아볼까요.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고 마음씨도 착하지만 고자질 대장이에요. 하루에도 몇 번씩 틈만 나면 고자질을 해대는 통에 가족들은 골치가 아팠어요.
어느 날, 선생님이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벌이자고 하셨어요. 두 모둠으로 나누어 고자질을 적게 한 모둠에 상을 주기로 하셨는데 선생님은 원칙을 정해주셨어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다.
하지만 마일즈는 헷갈렸어요.
마일즈가 헷갈려하는 것을 하라에게 물어보았는데 하라도 역시 헷갈려하더라고요.ㅋ 그래도 마일즈는 자꾸 헷갈렸고, 마일즈가 방에 있을 때 부엌에서 동생이 넘어져 다쳤어요. 자, 엄마에게 말을 해야 할까요 하지 않아도 될까요? 하라에게 물어보니 "해야 돼. 다쳤잖아."라며 약속을 떠올렸어요.ㅎ
선생님이 하신 말씀은 아니었지만 책의 마지막에 나온 '남을 못살게 굴 때'에 해당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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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주장이 생기게 되고
번개맨을 좋아하나요~!?
마일즈예요~~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는 친구지만
정말 사소한것부터 엄마한테 고자질 하네요!!
역시나 고자질 안하기 대결이였으나
선생님께서 이런 마일로를 위해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한상황에 빠지면 맞아요!!!
만화같은 그림과 독특한 글씨체가 일단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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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고자질을 하는 아이 마일드는 착하지만 똑똑하지만 단 하나 고자질을 한다. 날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고자질을 하는 고자질 대장이다. 그러한 마일드에게 고자질을 단한 친구들은 언제나 마일드 때문에 곤란한 지경에 이른다. 그 것을 지켜 본 선생님은 한 가지 방안을 내놓게 된다.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고자질을 안하기 대회>를 하지만 마일즈는 어떤 게 고자질이고 어떤 게 고자질이 아닌지 자꾸만 헷갈리기만 한다. 마일즈만 고자질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마일즈 만큼 순간마다 하는 고자질하는 친구는 없었다. 그래도 마일즈는 고자질이 계속 하게 되는데 점점 외톨이가 되어가는 마일즈는 스스로 이젠 아무것도 고자질을 하지 않기로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동생과 함께 있던 마일즈는 동생이 놀다가 다치는 것을 본다. 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되는 상황이 되었다. 엄마한테 고자질을 해도 될까? 이것도 고자질일까? 하는 순간에 스니처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게 되었다. 아프거나, 곤란할 때는 고자질이 아니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마일즈도 동생이 비록 잘못된 행동을 하다가 다쳤을 때 엄마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고자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나의 작은 아이는 어릴때 부터 고자질을 해왔다. 그 때는 어리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서 받아 주면서 점점 고자질이 습관처럼 자신 스스로가 해결을 하지 못하고 매일 여러번을 고자질을 한다. 오빠 게임 또 한데...라든가.. 밥 안먹고 장난쳐...오빠가 공부도 안하고 티비만 봐... 이러한 일상들을 아이에게 습관처럼 길러 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고민이 되었고 이번엔 막내가 언니 따라서 고자질을 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점점 고민들이 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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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해도 돼? / 저자 : 크리스티안 존스 / 출판사 : 책과 콩나무
이 그림책의 주인공 고자질 대장 마일즈에요. 역시 마일즈의 고자질은 집에서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다들 알아줄 만큼 대단하죠.
그래서 어느 날, 스니처 선생님은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벌이죠.
스니처 선생님은 마일즈를 불러 우리의 약속을 읽어보게 해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하지만, 마일즈는 고자질이 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헷갈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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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자질 대장의 오명을 벗게 된 마일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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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해도 돼? 그 정답은 있을까요 ㅎㅎ 어른인 저두 많이 헷갈리기만 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 책콩그림책 52 언제 고자질해도 돼? 글 / 크리스티안 존스, 그림/ 엘리나 엘리스, 옮김/천미나 를 읽고나면 같이 규칙을 정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
사실.. 소금이네 6살 소금이도 어린이집 생활이야기를 듣다보면 ... 고자질 엄청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또 초보 엄마는 그게 살포시 걱정되서 언제 고자질해도 돼? 꼭 같이 읽어보고 싶었네요 ^^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고 .. 마음씨도 착한 아이랍니다 ^^ 그런데... 친구들중에서도 으뜸... 고자질대장이었다져
물론...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 굳이 고자질 하지 않아도 되는것들까지 모두 알리는 마일즈 ... 이런 아이는 마일즈 뿐만이 아니었다져 ㅎㅎㅎ (사실.. 소금이만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ㅎㅎㅎㅎ ) 보다못한 선생님은 반 친구들을 두 모둠으로 나눠서 딱 일주일 동안 고자질 안하기 대결을 펼치게 된답니다 ^^
하지만 ... 고자질의 기준이라는게... 헷갈릴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ㅠ.ㅠ 물론 마일즈도 마일즈네 반 친구들도 헷갈리는건 마찬가지 ... 선생님의 고자질에 관한 우리의 약속을 정해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이후에도 계속 헷갈리기만 하는 마일즈... 고자질을 안하려고 노력했지만 계속 실수를 하게되고 ... 외톨이가 되고 만다져 ㅠ.ㅠ 그런와중 .. 마일즈는 스스로 정답을 찾아냅니다 ^^ 우리아이들의 힘을.. 책에서도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그리곤 마일즈는 친구가 아프거나 위험하거나 남을 못살게 굴 때만 빼고, 나는 친구를 고자질 하지 않을 거예요 참견하지도 않을거예요 ~!! 이후... 마일즈네 반 친구들은 모두 고자질을 안하는 최고중에 최고였다져 물론 마일즈도요 ^^
6살된 소금이와 같이 언제 고자질해도 돼 ? 읽어 보았어요 ㅎㅎㅎ 아직 고자질에 대해 모르는 소금이는 고자질이 뭐야라고 물어보네요 ㅎㅎㅎ
그러곤... 같이 고자질 규칙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ㅎㅎㅎ 소금이도 마일즈의 생각에 동의한듯 친구들이 다치거나 아프거나 남을 괴롭힐때가 아니면 고자질 안할꺼라고 하네요 ㅎㅎㅎ
이제 6살된 소금이... 앞으로 배워야 할게 더 많겠져 ㅎㅎㅎ 하지만 배운다기 보다 ... 소금이도 친구들과 사회관계를 거치면서 ... 스스로 몸으로 느끼고 터득하는 부분도 생길것 같아요 ㅎㅎㅎ 인성도 그런부분인듯 ㅎㅎㅎ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잘 도와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이제 ... 고자질이 뭔지 잘 알게된 소금이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지낼수 있겠져 ^^
그런 기특한 소금이보며 엄마미소 뿜뿜 해야겠어요 ㅎㅎㅎㅎ 좋은책 만나보게 되서 넘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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