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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언제고자질해도돼?]울태군 고자질을 줄이기위해..^^
"[책과콩나무/언제고자질해도돼?]울태군 고자질을 줄이기위해..^^"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언제 고자질해도돼?올해 이제 6세되었지요 울태군 정말 빠르네요요즘 집앞도서관이며 아주 책읽기 좋아하는데요...요눔이 누나 7살차이나는 누나에게 매일 놀아달라 징징그래서 누나는 주말만되면 자주 놀아주지요.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요눔이 고자질처럼말하는습관이 생겼어요 엄마 누나 액체괴물 만든데요엄마 누나 뭐한데요..엄마 누나가 먼저 뭐했어요 등등 말이에요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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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콩나무
언제 고자질해도돼?
올해 이제 6세되었지요 울태군 정말 빠르네요
요즘 집앞도서관이며 아주 책읽기 좋아하는데요...
요눔이 누나 7살차이나는 누나에게 매일 놀아달라 징징
그래서 누나는 주말만되면 자주 놀아주지요.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요눔이 고자질처럼
말하는습관이 생겼어요 엄마 누나 액체괴물 만든데요
엄마 누나 뭐한데요..엄마 누나가 먼저 뭐했어요 등등 말이에요
딱 태군을 위한책이다 싶어 태군과 정말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주인공 마일즈는 똑똑하고 참재미있어요
마음씨도 아주 착하고요 그런데 마일즈는 고자질대장이에요
날마다 하루에 몇번씩 고자질을 한답니다
고자질과 그냥말하는것과 무슨차이가있냐며 태군 묻네요
요책에도 나왔듯이
마일즈는 틈만나면 친구들이야기를 선생님 엄마에게 무조건 별거아닌것도
다말하는데 고자질처럼 밉게 말한답니다.
코파는것부터이불안덮고 자는것등사소한것들까지도 다 고자질고자질
그러자 선생님의 특단의 조자 딱일주일동안 고자질않하기
그런데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위험에 빠지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괜찮아요
요게 고자질과의 차이겟지요
울태군도 툭하면 엄마 누나가 뭐한데요등등 말하지않아도될것들을 고자질처럼 말해서
요책읽으면서 느끼게 해주었답니다...그런건 어린이집에서도 자꾸 말하면 친구들도 선생님도
싫어한다고 ,,,,,,딱해야할말들만 어려움에 처했을때만 선생님에게 말해도된다구요.
요거 유아아이들에게 딱읽히기 좋은책이네요..태군은 요거본이후로 조금씩 고쳐보려고하는데
더더욱 많이 읽어주고 혼자 읽게해야겠어요..모두들 고자질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좋지않다는교훈!!!


s******8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 고자질해도 돼? - 언제 고자질을 해야할까? 어린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아요
"언제 고자질해도 돼? - 언제 고자질을 해야할까? 어린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아요" 내용보기
노란색과 앙증맞은 부리가 귀여운 병아리 아이.하지만 포즈나 책의 제목을 보니 성격은 귀여움과는 영 거리가 있어 보인다.‘고자질’이 주제인 책이니 만큼 표지의 노란 병아리가 고자질 대장을 맡아 보이기 때문이다.한 손은 허리에 척 올리고 다른 손은 어딘가를 가르키는 모양이 누군가를 이르는 모습 같아 보인다. 어린 아이들이 모여 있는 무리에 가게 되면 시끌시끌 떠들고 활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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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과 앙증맞은 부리가 귀여운 병아리 아이.

하지만 포즈나 책의 제목을 보니 성격은 귀여움과는 영 거리가 있어 보인다.

고자질이 주제인 책이니 만큼 표지의 노란 병아리가 고자질 대장을 맡아 보이기 때문이다.

한 손은 허리에 척 올리고 다른 손은 어딘가를 가르키는 모양이 누군가를 이르는 모습 같아 보인다.

 

어린 아이들이 모여 있는 무리에 가게 되면 시끌시끌 떠들고 활기찬 에너지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머리가 아픈 건 이 아이 저 아이 이르는 소리이다.

한 명, 한 명의 고자질을 듣고 해결해 주다 보면 중요한 활동은 뒤로 미뤄지기 일쑤이다.

언제 고자질 해도 돼?’의 주인공 마일즈도 고자질 대장으로 나온다.

 

엄마, 졔 코 파요!’

프랭크가 계속 쳐다봐요!’

사소한 일로 시작하여 주위 사람들을 사사건건 참견하고 고자질하는 마일즈.

남의 집 아이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제 말문이 트여 말이 폭풍처럼 늘고 있는 우리 첫째 아이도 서서히 고자질의 기미가 보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빠가 에취! 재채기 했어요.’, ‘누가 쿵 넘어졌어요.’ 정도의 아주 사소한 귀여운 고자질 이지만 언제 마일즈처럼 커질찌 모를 일이다.

 

마일즈의 고자질은 가족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골치였다.

하지만 고자질은 마일즈 만의 문제가 아닌 반 전체 아이들의 습관 이어서 선생님은 꾀를 내었다.

바로 고자질 안 하기 대결!

반을 둘로 나누어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고자질 대장 마일즈의 습관은 쉽사리 바뀌지 않았고 결국 마일즈 팀은 계속 지고 있었다.

같은 팀의 친구들은 마일즈 때문에 대결에서 지고 있기 때문에 놀아주지 않아 마일즈는 외톨이가 되어버렸다.

이를 계기로 고자질을 하지 않기로 결심한 마일즈!

 

어느 날 집에서 동생이 실수로 다치는 일을 목격한 마일즈는 고민에 빠진다.

이 일을 엄마에게 말해야 할까? 말하지 말아야 할까 

알고 보니 마일즈는 고자질인지 아닌지를 헷갈려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고자질은 타인에게 일어난 사건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으로 그것이 필요할 때도 있고 마일즈 같이 불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고민하던 마일즈는 학교 선생님이 해 주신 이야기를 떠 올린다.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마일즈는 사건을 엄마에게 알리고, 동생은 엄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결국 마일즈는 고자질 대장의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언제 고자질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고 말이다.

마일즈와 같이 무엇이 고자질인지, 언제 고자질을 해야하는지 헷갈리는 어린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k****a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언제 고자질해도 돼?
"[책과콩나무] 언제 고자질해도 돼?" 내용보기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기와 다름을 잘 받아드리지 못하고 친구나 다른 사람의행동을 고자질 하는 모습을 나타내곤 하죠.고자질 하지 말라고 말을 해도뭐가 고자질인지, 언제 고자질을 해도되는지 자주 헷갈려 하곤 하는데요이럴 때 읽기 좋은 책이 나와서 바로 읽어보았어요.언제 고자질 해도 돼?제​목부터 기대감 상승이죠??정말 언제 고자질은 해도 되는 걸까요?아이에게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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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기와 다름을 


잘 받아드리지 못하고 친구나 다른 사람의


행동을 고자질 하는 모습을 나타내곤 하죠.


고자질 하지 말라고 말을 해도


뭐가 고자질인지, 언제 고자질을 해도


되는지 자주 헷갈려 하곤 하는데요


이럴 때 읽기 좋은 책이 나와서 바로 읽어보았어요.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제​목부터 기대감 상승이죠??


정말 언제 고자질은 해도 되는 걸까요?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같이 읽어봐요~






마일즈는 고자질 하기 대장이예요.


시도때도 없이 고자질 하는 마일즈 때문에


식구들은 물론, 선생님도 친구들도


골치가 아팠어요.


그러다 선생님이 팀을 나눠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하기로 했어요.





마일즈와 같은 편인 친구들은 


화가 났어요. 


마일즈가 시도때도 없이 


고자질을 하는 바람에


대결에서 지게 생겼거든요





선생님이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다는 약속을 정해줘요


고자질 대장 마일즈가


약속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어느날 동생 해티가 과자를 꺼내려다


미끄러져 다쳤어요


마일즈는 이걸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합니다


이미 고자질 한다고 친구들에게


많이 혼난 상태라서 말이죠~





그 때 우리의 약속이 떠올랐어요


친구가 다쳤을 땐 말해도 괜찮다


이젠 고자질 하기 전에 미리 한 번


생각해보는 마일즈


고자질 대장에서 벗어난 것 같죠?





이제 마일즈는 아주 가끔 고자질을


할 때가 있긴 하지만 고자질 대장은


아니라네요~^^








우리 아이들에게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이죠??


그래서 마일즈의 행동들에 더욱 공감이


가고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아들도 마일즈의 행동이 재미있으면서도


자기들의 모습 같은지 읽으면서 


우리 반에도 이런 친구 있다며


쫑알쫑알 이야기 하네요^^










저도 고자질을 하면 안 된다고는 


이야기 해 주었지만 어떤 게 고자질이고


아닌지 설명하기 애매했는데


언제 고자질해도 돼? 에서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니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친구가 아프거나, 위험하거나,


남을 못살게 굴 때만 빼고 고자질 하기 않기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말해주면 


마일즈처럼 쉽게 고자질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겠죠?^^

YES마니아 : 로얄 g********q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 고자질해도 돼?
"언제 고자질해도 돼?" 내용보기
언제 고자질해도 돼?크리스티안 존스 글/엘리나 엘리스 그림/천미나 역 |     5세만 되어도 아이들이 선생님에게게 "OO가 OO했어요~!"라고 사소한 것부터 이르느라 바쁘죠.. 수업 시간에 방해가 될 수도 있을 만큼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할 때 선생님에게 말해야 한다고 늘 이야기하지만..그 필요한? 의 기준이 무엇일까요?요 책이 바로 그 해답을 잘 말해주고 있답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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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고자질해도 돼?
크리스티안 존스 글/엘리나 엘리스 그림/천미나|

 

 

 

 

5세만 되어도 아이들이 선생님에게게 "OO가 OO했어요~!"라고 사소한 것부터
이르느라 바쁘죠..
수업 시간에 방해가 될 수도 있을 만큼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할 때 선생님에게 말해야 한다고 늘 이야기하지만..
그 필요한? 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요 책이 바로 그 해답을 잘 말해주고 있답니다~

특히 얼마전 7세반 큰아이가 원에서 또래 친구에게 계속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어요..
원 생활 이야기를 잘 안하는지라 언젠가 한번 흘러가는 말로 "OO가 자꾸 날 때려!"라고
말하더라고요.. 어떤 상황에 그랬는지 물어보고 또 같은 반 친구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계속 우리 아이만 때린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왜 선생님께 말하지 않았냐하니..
선생님이 이르지 말라고 했대요..말해도 안된다고.. ㅠㅠ

아마 사소한 것들 자꾸 이르니 선생님께서 그리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정작 말해야할 하는 것까지 말하지 못하고 있으니
아마 그 기준이 아이입장에선 명확하지 않았나 싶어요..
선생님께 자초지종 설명드렸더니..
놀래시면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해결하고 그러지 못할 때 말하라고 했다네요..
스스로 해결이라.. 나름 아이도 방어하고 같이 화내고 했던 것이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나봅니다..
아무튼 아이 말을 흘겨 들었으면 학기 끝날 때까지 모르고 그냥 넘어 갔을꺼라 여겨지네요.
그나마 방학전에 알게 되어 그 친구에게 사과받고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고자질의 기준이 명확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마침 거기에 딱 필요한 책을 알게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언제 고자질해도 돼?
이 책 주인공도 우리 아이들과 마찬가지예요.
친구들의 사소한 것들을 다 선생님께, 엄마에게 자꾸 이르지요~
그래서 선생님에 게임같은 것을 제안해요~!
한주 동안 이르지 않는 팀이 이기는 팀별 게임을요~!

처음엔 주인공 마일즈도 쉽지 않았어요.
결국 자기 때문에 팀별 점수도 잃었구요~
하지만 점점 갈수록 변화하게 되어요.
많이 참을성도 생기구요~

  

 

 

그러던 어느날 동생이 쿠키를 꺼내려다 미끄러져 팔을 다치고
그릇들이 깨지고 부엌이 엉망이 됩니다.
이때 마일즈는 고민하게 되어요.
엄마한테 말할까? 말까?

 

 

 

고민하던 사이 선생님이 알려주신 규칙이 생각났어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졌을 땐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이건 고자질이 아니란걸 깨닫고 엄마에게 말하죠~

결국 마일즈과 반친구들은 이제 고자질 대장이 아닌 멋진 친구들로 성장하게 된답니다~!
물론 규칙 땐 예외이구요~

아이들에게 고자질인지 아닌지 그 규칙을 알려주는 책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 말해도 되는지 알려주네요~ ^^
"언제 말해도 되는지 알려주네요~ ^^" 내용보기
언제 고자질 해도 돼?이 질문이 아이들도, 엄마에게도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지 막막하더라고요!!특히 저희집엔 세 아이들이 서로 싸우기도 하고, 즐겁게 놀면서 생기는 많은 문제들을 이르는데...제가 그때마다 어떻게 반응해 주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언제 고자질 해도 돼 책은 영어책으로 먼저 알려졌는데요.우리의 주인공 고자질쟁이 마일즈이야기랍니다. ㅎㅎ 마일즈 넘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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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 해도 돼?

이 질문이 아이들도, 엄마에게도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지 막막하더라고요!!

특히 저희집엔 세 아이들이 서로 싸우기도 하고,

즐겁게 놀면서 생기는 많은 문제들을 이르는데...

제가 그때마다 어떻게 반응해 주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책은 영어책으로 먼저 알려졌는데요.

우리의 주인공 고자질쟁이 마일즈이야기랍니다.


ㅎㅎ 마일즈 넘 귀엽죠??

오늘 이야기는 동물들이 출연을 합니다.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는 아이랍니다.

특히 마음씨도 아주 착해요! !

그러나 단점은 바로 바로 무엇이든 고자질 하는 친구랍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장소를 불문하고 늘 고자질 하기에 바빴어요.


그러다 보니 우리 마일즈를 점점 친구들이 싫어하게 되네요 ㅠ.ㅠ

선생님께서 마일즈의 고자질버릇을 고쳐주기 위해서

모듬별 고자질 안하기 대회를 하게 되요.

선생님께서 이야기 할 수 있는 때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라는 조건을 알려주지요.

그러나 무조건 일이 생기면 선생님과 엄마에게 일렀던 마일즈는

쉽게 고자질 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었을까요?

고자질 안하기 대회를 통해 마일즈가 느낄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언제 말해도 되는지 너무 너무 이해가 쉽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오랫만에 아이들에게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었어요!!

아이들에게 언제 이야기 해도 되는지, 엄마에게나 선생님에게 말해도 되는지

생각해보니 한번도 없더라고요ㅠ.ㅠ

책을 보면서 함께 따라했답니다.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이제 8살 된 이쁜 막둥이가 엄마를 따라 씩씩하게 읽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요.

우리집에도 변화가 생겼네요!!

서로 있었던 일들 중에 서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결하고,

누가 다치거나, 아플땐 엄마에게 말해줍니다. ㅎㅎ


 

j******e 201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 고자질해도 돼? - 고자질의 규칙ㅎ
"언제 고자질해도 돼? - 고자질의 규칙ㅎ" 내용보기
아이들은 선생님이나 엄마아빠한테 친구들을 참 잘 이르죠.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별 거 아닌데도 쪼르르 달려와서 친구가 이랬어, 친구가 뭐라 했어 등등그렇게 고자질을 잘 해요.ㅎ 그런데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그런 건 엄마한테 얘기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만아이는 구분을 잘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어떤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괜찮은지 책으로 함께 알아볼까요.마일즈는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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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선생님이나 엄마아빠한테 친구들을 참 잘 이르죠.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별 거 아닌데도 쪼르르 달려와서 친구가 이랬어, 친구가 뭐라 했어 등등
그렇게 고자질을 잘 해요.ㅎ

 

그런데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그런 건 엄마한테 얘기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만
아이는 구분을 잘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어떤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괜찮은지 책으로 함께 알아볼까요.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고 마음씨도 착하지만 고자질 대장이에요.

하루에도 몇 번씩 틈만 나면 고자질을 해대는 통에 가족들은 골치가 아팠어요.
학교에서도 물론이고요.

 

어느 날, 선생님이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벌이자고 하셨어요.

두 모둠으로 나누어 고자질을 적게 한 모둠에 상을 주기로 하셨는데
마일즈와 같은 모둠 친구들은 화가 났어요.
대결 시작 후에도 고자질을 멈추지 않는 마일즈 때문에 이길 수가 없을 테니까요.

선생님은 원칙을 정해주셨어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다.

 

하지만 마일즈는 헷갈렸어요.

 

마일즈가 헷갈려하는 것을 하라에게 물어보았는데 하라도 역시 헷갈려하더라고요.ㅋ
그때마다 반복해서 알려주었어요.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말해도 괜찮다고요.

그래도 마일즈는 자꾸 헷갈렸고,
그래서 친구들은 마일즈와 함께 놀려고 하지 않았어요.

마일즈가 방에 있을 때 부엌에서 동생이 넘어져 다쳤어요.

자, 엄마에게 말을 해야 할까요 하지 않아도 될까요?

하라에게 물어보니 "해야 돼. 다쳤잖아."라며 약속을 떠올렸어요.ㅎ


마일즈는 이제 무엇이 고자질인지 고자질이 아닌지 확실히 알았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 하라에게 언제 고자질을 해도 되냐고 다시 한 번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가 괴롭힐 때"라며 항목 추가.

선생님이 하신 말씀은 아니었지만 책의 마지막에 나온 '남을 못살게 굴 때'에 해당되는데
하라는 그 뜻으로 한 말인지....ㅎㅎㅎㅎ


그래도 아이가 자꾸 친구들을 이를 때,
이 책의 약속을 떠올려보게 하면 어느 정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w*****2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 콩나무]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어린이 인성동화
"[책과 콩나무]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어린이 인성동화"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주장이 생기게 되고또 형제들이 생기면서 고자질을 하게 되죠!!"언제 고자질 해도 돼" 에서도 고자질 대장이 나와요원래 원서에서는[Tattlytale.:수다쟁이,고자질쟁이]정도로 직역이 되는거 같은데 한국 번역되면서 질문체로 바뀐거 같아요ㅎㅎ오히려 한국제목이 더 내용을 잘 담아 낸거 같네요  번개맨을 좋아하나요~!?번개모양 옷을 입은 고자질 대장우리의 주인
"[책과 콩나무]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어린이 인성동화"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주장이 생기게 되고
또 형제들이 생기면서 고자질을 하게 되죠!!
"언제 고자질 해도 돼"
에서도 고자질 대장이 나와요

원래 원서에서는
[Tattlytale.:수다쟁이,고자질쟁이]
정도로 직역이 되는거 같은데
한국 번역되면서 질문체로 바뀐거 같아요ㅎㅎ
오히려 한국제목이 더 내용을 잘 담아 낸거 같네요

 

번개맨을 좋아하나요~!?
번개모양 옷을 입은 고자질 대장
우리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마일즈예요~~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는 친구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고자질을 한대요!!
그리고 마음씨도 착하구요
마일로가 얼마나 고자질을 많이 하냐면요!!!!

 

 

정말 사소한것부터 엄마한테 고자질 하네요!!
고자질 하고 또 고자질 하고!!
친구가 학교에 빨리 가는것도 고자질 하네요ㅎ
저런저런!ㅎㅎ

 

 


마일즈는 학교에서도 역시 고자질 대장이였지요!!
다른 친구들도 고자질은 하지만 역시 마일로를
따라갈 친구는 없나봐요~~
그래서 우리의 스니처 선생님께서 재밌는
게임을 생각해 내셨어요^^
바로바로
고자질 안하기 대결!!!
과연 마일로는 이 대결에서 모둠을 우승으로
이끌수있을까요??

 

 

 

역시나 고자질 안하기 대결이였으나
마일로는 여전히 고자질을 했나봐요~~~
같은 모둠 친구들이 마일로 때문에
우승하지 못할까봐 몹시 화가 났네요!!!
친구들이 마일로의 고자질 때문에
힘들다는걸 조금은 느꼈을까요??

 

 

선생님께서 이런 마일로를 위해
선생님께 이야기를 해도 되는 상황을
다시한번 알려주시네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한상황에 빠지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맞아요!!!
꼭 다르사람에게 친구의 상태를 
이야기 해줘야 할때와 안해야 할때를 잘 알아야 할거예요
친구나 동생에 모든 행동을 엄마나 선생님께
전부 이야기하는건 고자질이지만
위험하거나 다치거나 아플때는 꼭 이야기
해줘야겠지요~~~


어쩌면 우리 아이들도 마일로처럼
엄마에게 이야기 해도 되는것과
안해도 되는걸 구분하지 못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하게 됐던거 같아요~~

과연 마일로는 고자질 대장이라는 불명예를
씻어버리고 친구들과 잘 지낼수 있을까요~??

 

 

 

만화같은 그림과 독특한 글씨체가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였어요^^
또 고자질을 자꾸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고자질대장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도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구요^^

고자질과 고자질이 아닌것에 대해
차차 배워가는 마일로 처럼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 배워가기에 좋은 내용이였던것 같네요^^
 
때론 아이들은 뭐가 잘못되고 잘 한일인지
구분하지 못할거예요
그래서 실수하는 걸지도요
이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도 엿볼수 있었던것 같네요~


 

d********4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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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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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고자질을 하는 아이 마일드는 착하지만 똑똑하지만 단 하나 고자질을 한다. 날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고자질을 하는 고자질 대장이다. 그러한 마일드에게 고자질을 단한 친구들은 언제나 마일드 때문에 곤란한 지경에 이른다. 그 것을 지켜 본 선생님은 한 가지 방안을 내놓게 된다.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그렇게 <고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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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고자질을 하는 아이 마일드는 착하지만 똑똑하지만 단 하나 고자질을 한다. 날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고자질을 하는 고자질 대장이다.

그러한 마일드에게 고자질을 단한 친구들은 언제나 마일드 때문에 곤란한 지경에 이른다. 그 것을 지켜 본 선생님은 한 가지 방안을 내놓게 된다.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고자질을 안하기 대회>를 하지만 마일즈는 어떤 게 고자질이고 어떤 게 고자질이 아닌지 자꾸만 헷갈리기만 한다.  마일즈만 고자질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마일즈 만큼 순간마다 하는 고자질하는 친구는 없었다.

그래도 마일즈는 고자질이 계속 하게 되는데 점점 외톨이가 되어가는 마일즈는 스스로 이젠 아무것도 고자질을 하지 않기로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동생과 함께 있던 마일즈는 동생이 놀다가 다치는 것을 본다. 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되는 상황이 되었다.

엄마한테 고자질을 해도 될까? 이것도 고자질일까? 하는 순간에 스니처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게 되었다.

아프거나, 곤란할 때는 고자질이 아니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마일즈도 동생이 비록 잘못된 행동을 하다가 다쳤을 때 엄마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고자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나의 작은 아이는 어릴때 부터 고자질을 해왔다. 그 때는 어리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서 받아 주면서 점점 고자질이 습관처럼 자신 스스로가 해결을 하지 못하고 매일 여러번을 고자질을 한다.

오빠 게임 또 한데...라든가..  밥 안먹고 장난쳐...오빠가 공부도 안하고 티비만 봐...

이러한 일상들을 아이에게 습관처럼 길러 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고민이 되었고 이번엔 막내가 언니 따라서 고자질을 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점점 고민들이 크게 되었다. 

m*****5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서평] 언제 고자질해도 돼? by 크리스티안 존스, 엘리나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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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해도 돼? / 저자 : 크리스티안 존스 / 출판사 : 책과 콩나무저희 집 고자질 대장 첫째 아이. 하루에도 자기 동생의 일거수일투족을 고해바치는 첫째.아이들은 왜 그렇게 고자질을 많이 할까요? 재밌어서??? 그냥??? 궁금했어요. 그게 고자질인 것도 모르고 하는 거겠지만요.사실 저도 고자질과 사실을 구분하기 힘든데, 아이는 더 그렇겠죠?아무리 고자질이라고 해도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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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해도 돼? / 저자 : 크리스티안 존스 / 출판사 : 책과 콩나무

저희 집 고자질 대장 첫째 아이.
하루에도 자기 동생의 일거수일투족을 고해바치는 첫째.
아이들은 왜 그렇게 고자질을 많이 할까요?
재밌어서??? 그냥??? 궁금했어요.
그게 고자질인 것도 모르고 하는 거겠지만요.

사실 저도 고자질과 사실을 구분하기 힘든데, 아이는 더 그렇겠죠?
아무리 고자질이라고 해도 자기가 본 것을 말하는 것이라서,
동생이 위험할 때 알려줘서 동생을 보호해줄 때도 간혹 있긴 해요.
그럴 경우엔 저도 아이한테 칭찬을 해주고요.

이 책은 어떤 때에 고자질을 해도 되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고자질 대장도 아주 흥미 있어 했어요.
고자질이 뭐냐는 질문부터 시작하는 저희 딸!!

'고자질'의 사전적 의미는 남의 잘못이나 비밀을 일러바치는 짓이라고 되어 있어요.
단순히 고자질을 부정적인 뜻으로만 생각했는데, 거기엔 조건이 붙어있었더라고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 고자질 대장 마일즈에요.

역시 마일즈의 고자질은 집에서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다들 알아줄 만큼 대단하죠.

 

그래서 어느 날, 스니처 선생님은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벌이죠.
두 모둠으로 나눠서 딱 일주일 동안 고자질 안 하면 금요일 상으로 특별 놀이 시간을 주겠다는 선생님.
하지만, 마일즈는 계속해서 고자질을 하죠.
그런 마일즈에게 마일즈랑 같은 모둠의 친구들은 화를 내요.

 

스니처 선생님은 마일즈를 불러 우리의 약속을 읽어보게 해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하지만, 마일즈는 고자질이 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헷갈렸죠.
그러면서 친구들은 마일즈랑 안 놀아주게 되자, 마일즈는 결심해요.
더 이상 고자질하지 않기로 말이죠.

그날 밤, 부엌에서 과자를 꺼내려다 팔을 다친 동생을 보니, '우리의 약속' 이 떠올랐죠.
마일즈는 엄마한테 말하게 되고, 그러면서 고자질의 규칙을 이해하게 돼요.

 

드디어 고자질 대장의 오명을 벗게 된 마일즈.

저는 그동안 아이가 고자질을 하게 되면, 내용을 들어본 후 판단했었어요.
다급한 일 아니면 그냥 넘기기가 일쑤였는데,
그러다 보니 고자질에 대한 개념 정립이 안되어있는 걸 알게 되었죠.
이제부터라도 고자질에 관련하여 잘 배웠으니, 달라질 딸의 모습을 기대해 봐야겠어요.
한순간에 고치긴 힘들겠지만,
차차 고자질의 불필요함을 알아가게 된다면 고쳐지지 않을까 싶어요.

고자질 때문에 고민인 부모님들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u***4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헷갈리는, 언제 고자질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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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해도 돼?그 정답은 있을까요 ㅎㅎ 어른인 저두 많이 헷갈리기만 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책콩그림책 52언제 고자질해도 돼?글 / 크리스티안 존스, 그림/ 엘리나 엘리스, 옮김/천미나를 읽고나면 같이 규칙을 정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   사실.. 소금이네 6살 소금이도 어린이집 생활이야기를 듣다보면 ... 고자질 엄청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또 초보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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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고자질해도 돼?

그 정답은 있을까요 ㅎㅎ 어른인 저두 많이 헷갈리기만 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

책콩그림책 52

언제 고자질해도 돼?

글 / 크리스티안 존스, 그림/ 엘리나 엘리스, 옮김/천미나

를 읽고나면 같이 규칙을 정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

 

 

사실.. 소금이네 6살 소금이도 어린이집 생활이야기를 듣다보면 ...

고자질 엄청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또 초보 엄마는 그게 살포시 걱정되서 언제 고자질해도 돼? 꼭 같이 읽어보고 싶었네요 ^^

 

 

 


마일즈는 똑똑하고 재미있고 .. 마음씨도 착한 아이랍니다 ^^


그런데...

친구들중에서도 으뜸...

고자질대장이었다져

 

 

 

 

 

물론...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 굳이 고자질 하지 않아도 되는것들까지 모두 알리는 마일즈 ...

이런 아이는 마일즈 뿐만이 아니었다져 ㅎㅎㅎ


(사실.. 소금이만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ㅎㅎㅎㅎ )



보다못한 선생님은 반 친구들을 두 모둠으로 나눠서

딱 일주일 동안 고자질 안하기 대결을 펼치게 된답니다 ^^

 

 

 

 

하지만 ... 고자질의 기준이라는게...

헷갈릴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ㅠ.ㅠ


물론 마일즈도 마일즈네 반 친구들도 헷갈리는건 마찬가지 ...


선생님의 고자질에 관한 우리의 약속을 정해요


친구가 아프거나, 다치거나, 위험에 빠지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 괜찮아요

 

 

 

이후에도 계속 헷갈리기만 하는 마일즈...

고자질을 안하려고 노력했지만 계속 실수를 하게되고 ...

외톨이가 되고 만다져 ㅠ.ㅠ


그런와중 .. 마일즈는 스스로 정답을 찾아냅니다 ^^

우리아이들의 힘을.. 책에서도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그리곤 마일즈는

친구가 아프거나 위험하거나 남을 못살게 굴 때만 빼고,

나는 친구를 고자질 하지 않을 거예요

참견하지도 않을거예요 ~!!




이후...

마일즈네 반 친구들은 모두 고자질을 안하는 최고중에 최고였다져

물론 마일즈도요 ^^

 

 

 

6살된 소금이와 같이

언제 고자질해도 돼 ? 읽어 보았어요 ㅎㅎㅎ


아직 고자질에 대해 모르는 소금이는 고자질이 뭐야라고 물어보네요 ㅎㅎㅎ

 

 


그러곤... 같이 고자질 규칙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ㅎㅎㅎ


소금이도 마일즈의 생각에 동의한듯

친구들이 다치거나 아프거나 남을 괴롭힐때가 아니면 고자질 안할꺼라고 하네요 ㅎㅎㅎ

 

 

 

 

 

이제 6살된 소금이...

앞으로 배워야 할게 더 많겠져 ㅎㅎㅎ


하지만 배운다기 보다 ... 소금이도 친구들과 사회관계를 거치면서 ...

스스로 몸으로 느끼고 터득하는 부분도 생길것 같아요 ㅎㅎㅎ


인성도 그런부분인듯 ㅎㅎㅎ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잘 도와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이제 ... 고자질이 뭔지 잘 알게된 소금이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지낼수 있겠져 ^^

 

 

 

 

 

 

그런 기특한 소금이보며

엄마미소 뿜뿜 해야겠어요 ㅎㅎㅎㅎ



좋은책 만나보게 되서 넘나 좋네요 ^^

 

w******9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