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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들에 대한 진실을 낱낱히 파헤쳐 보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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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나 귀신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무서우면서도 정말 재미있는것 같다. 엄마가 가끔 귀신 이야기를 해줄 때면 어찌나 무서운지 모르겠다. 그래도 자꾸자꾸 듣고 싶다. 이 이야기는 잭과 애니가 유령들을 위한 멋진 밤에서 루이 암스트롱을 찾아 뉴올리언스로 가게 된다. 거기에서 무시무시한 유령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유령이 실제로 있는지 아니면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인지 궁금해 자료를 찾아보기로 한다. 그런데 상상외로 유령에 대한 정보가 무척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유령은 나라와 지역별도 참 특색이 있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다. 뉴올리언스의 유령들과 위싱턴의 유령들, 영국의 유령들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정말로 어느날 갑자기 유령과 마주친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 그리고 정말 유령이 있는걸까? 유령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유리가 유령이라면 할 수 있는것을을 보면서 한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그중에서도 눈송이 처럼 둥둥 떠나니기가 가장 하고 싶어진다. 정말 재미있을것 같다. 유령에 대한 자료를 책에서 찾을 때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었다. 유령이 나온다는 유명한 장소들을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이렇게 많은 유령들이 정말 있을지 궁금하다 이 책을 읽고 유령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더욱더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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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시리즈 20권이 나왔네요!!!! 0_0 처음에는 책 제목과 표지에 있는 그림과 사진을 보고 소름이 돋고 무서웠고, 으스스했어요.ㅠㅠ 하지만 책 속으로 쏙!! 들어가서 책을 읽어보니 재밌고 신비로웠어요. 이 책에는 여러 가지, 여러 나라 유령들이 나왔어요. 유령 사냥꾼은 이 책에서는 새로 나온 직업인 것 같았어요. 제가 유령 사냥꾼이 된다면 유령의 집 근처에 사는 사람보다 겁이 더 많아서 유령을 보기는 커녕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줄행랑을 칠 것 같아요^^. 저는 유령이 되어서 남의 집도 가보고, 벽도 통과하고 자지 않고 놀기만 하고, 저를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을 놀려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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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⑳ 유령들 지은이 : 메리 폽 어즈번, 나탈리 폽 보이스, 펴낸곳 : 비룡소, 를 읽었다. “여러분은 유령이 있다고 믿으세요? 아니면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유령을 믿지는 않지만,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착한 유령이라면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것쯤은 괜찮아요. 하지만 소름 돋는 오싹한 유령은 절대 사절이에요. 특히나 사람을 겁주고 골탕 먹이고 해를 끼치는 유령은 싫어요.” 이 책에선 실제 유령을 봤다는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에 유령이 자주 나타난다고 하는데,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점잖게 문을 두드리며 나타나 네덜란드의 빌헬미나 여왕이 기절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그럼 나와 함께 무시무시한 유령이야기, 아니 재미있는 유령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유령 이야기는 수천 년 전부터 있었다. 세계 여러 나라에는 저마다 유명한 유령 이야기가 있는데,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운 유령들도 있지만, 아프리카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는 조상의 유령이 후손들에게 좋은 일을 해준다고 믿는다. 유령을 믿는 사람도 있고, 지어낸 이야기라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유령을 믿는 사람들은 목숨을 잃은 뒤 이승을 떠나 저세상으로 갈 준비를 하지 못한 영혼들이 유령이 된다고 믿는다. 멕시코에는 ‘죽은 자의 날’이라는 특별한 날이 있다. 이날 멕시코 사람들은 서로 모여서 친척의 무덤을 찾아가고 그들을 기리며 음식을 나눠 먹는다. 세상을 떠난 이들의 넋이 살아 있는 사람을 찾아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양의 핼러윈도 ‘죽은 자의 날’과 비슷한 날이다. 해마다 10월 31일이면 어린이들은 유령 분장을 하거나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변장한다. 이런 전통은 아일랜드에서 시작되었는데, 옛 아일랜드 사람들은 핼러윈 날 밤에 영혼들이 나와서 떠돌아다닌다고 믿었다. 유령을 믿든 안 믿든 유령 이야기는 지금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이다. 여기서 무섭기 보다는 재미있는 유령 이야기 한 가지를 들려줄까 한다. 이런 유령이라면 꼭 한 번 만나고 싶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던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이다. 1865년 4월 14일,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과 그의 부인은 포드 극장으로 연극을 보러 갔다. 그런데 한 남자(존 윌크스 부스라는 이름의 배우였다)가 몰래 뒤로 다가와 링컨의 머리를 향해 총을 쏜다. 링컨은 이튿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 뒤 많은 사람들은 링컨의 유령이 백악관에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링컨의 유령은 예의가 무척 발라서 방에 들어가기 전에 꼭 노크를 한다고 한다. 30대 대통령인 캘빈 쿨리지의 부인은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창밖을 내다보는 링컨의 유령을 본 듯하다고 했다. 링컨의 유령은 뒷짐을 지고 서글픈 표정으로 포토맥 강을 바라보고 있었단다. 밤에 2층 침실들을 둘러보던 백악관 직원이 침대에 앉아 구두를 벗는 링컨의 유령을 본 적이 있다고 한다. 또 어느 날 새벽에는 백악관 수위가 이전에 자기가 사용했던 집무실 앞에 앉아 있는 링컨의 유령을 목격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 수위가 너무 놀라서 눈을 깜박이고 보니 링컨의 유령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단다. 40대 대통령인 로널드 레이건의 딸 모린이 키우던 개는 링컨이 쓰던 침실에 들어가기를 꺼려서 침실 문간에 서서 짖어 댔다고 한다. 링컨의 유령에 대한 이야기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네덜란드의 빌헬미나 여왕이 1945년에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누가 여왕이 묵고 있는 침실 문을 점잖게 두드려서 문을 열었더니 링컨이 검은 양복에 검은 모자를 쓰고 서 있었단다. 가엾게도 여왕은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고 한다. 에이미 카터는 39대 대통령인 지미 카터의 딸로 백악관의 유령들에 대한 소문을 속속들이 알고 있었다. 대통령이 된 아버지를 따라 백악관에 들어갔을 때, 에이미 카터는 아홉 살이었다. 어느 날 밤, 에이미는 친구 한 명과 함께 링컨 대통령의 침실에서 정말로 유령이 나타나는지 기다려보기로 했다. 에이미는 졸음을 참으며 밤새 기다렸지만 소문과 달리 유령은 하나도 나타나지 않았다. 실망한 에이미는 대신에 백악관 직원들을 골탕 먹이기로 한다. 에이미는 친구와 함께 아무도 모르게 엘리베이터에 있는 세탁물 수레 속에 숨는다. 그러고는 빨랫감으로 몸을 가리고 2층 단추를 눌렀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한 직원이 보였다. 두 소녀는 세탁물 수레에서 뛰쳐나오면서 “히히히!”하고 소리쳤다. 그 가엾은 직원은 기절초풍했다고 한다. 빌헬미나 여왕처럼 말이다.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에는 백악관 말고도 유령이 나오는 곳이 더 있다. 사실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진 건물들이 꽤 많다고 하니 미국으로 여행갈 일이 있으면 유령을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 백악관에 가면 꼭 해 보고 싶은 일 - 재퍼슨 대통령 유령에게 바이올린 연주 솜씨가 훌륭하다고 말해 주기 - 정원의 장미 나무를 함부로 뽑지 않기 - 빨래하는 영부인 유령 찾아서 내 빨래도 하라고 주기 - 링컨 대통령 유령이 노크하면 문 열어주고 사인 받기 - 유령을 보더라도 기절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 붙이기. 우리가 유령이라면…… 벽 통과하기, 사람들 겁주기, 지붕 위로 날아다니기, 무시무시한 소리 내기, 촛불처럼 희미한 빛내기, 눈송이처럼 둥둥 떠다니기, 씻지 않고 버티기, 밤새 안자고 놀기, 시험 문제지 미리 훔쳐보기, 친구의 일기장 훔쳐보기, 또 뭐가 있을까? 도대체 유령은 무얼까? 문명의 발전과 상관없이 여전히 유령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유령에 대한 책이나 영화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유령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한편 우리가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도 많다. ‘옆방에서 난 그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혹시 내 침대 밑이나 옷장 안에 뭔가 있는 것일까? 진짜 유령이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식이다. 유령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이상한 것을 보고 들은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설명한다. 자연 현상이 우리에게 유령에 대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의 주장을 들어 보자. 1. 집 안에서 들리는 쿵쿵거리는 소리를 비롯한 여러 가지 소리는 쥐, 다람쥐, 혹은 그 밖의 작은 동물들이 원인일 수 있다. 2. 나무 바닥에서 저절로 뻐걱거리는 소리가 날 수도 있고, 보일러가 켜지거나 꺼질 때 이상한 소리가 나기도 한다. 3. 집을 지을 때 땅을 파서 조금 낮게 짓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도 집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4. 미미한 지진이나 땅속에 묻힌 각종 파이프, 지하수로 인해서 땅이 움직이거나 문이 열리고 닫힐 수 있다. 5. 습지의 가스, 온도 변화가 기괴한 광경을 만들 수 있다. 또 밤에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유령처럼 보일 수 있다. 6. 정기적인 기온 변화로 일어나는 공기의 흐름 때문에 싸늘한 바람이 느껴질 수도 있다. 7. 전기 흐름에 문제가 있으면 전구나 텔레비전이 저절로 켜지거나 꺼질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정말 유령이 실제로 있다고 믿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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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다 유령들은 다 다를까?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20 유령들을 읽고 나서) 제목이 ‘유령들’이라고 하여 무시무시한 유령들에 대한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나라마다 다른 유령들 이야기이다. 어느 나라든지 유령에 대한 이야기는 전해져 내려오고 직접 유령을 봤다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그 유령은 어디에 살고 있으며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다. 오래된 성이나 도시 사람이 살지 않는 집에는 꼭 유령이 있다고 나오는데 이 책에도 미국의 오래된 도시 뉴올리언즈나 워싱턴의 오래되고 사람이 살지 않는 집에 주로 유령이 살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유령을 찾으려고 밤새 지키면 유령은 나타나지 않고 우연히 어떤 사람의 눈에 띄이는 것을 보면 유령도 사람을 골라서 나타나는 것 같다. 영국에서는 옛날부터 왕들이나 귀족들이 살던 성이 많아서인지 오래된 성에 유령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도 화장실 귀신, 몽달 귀신 하면서 유령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진짜 유령이 있는지 궁금하기는 하다. 만약 유령이 있어 만난다면 나도 너무 무서워 도망가거나 기절할 것 같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유령들은 무섭게 생겼거나 아주 귀엽게 생겼는데 귀여운 유령을 만난다면 같이 즐겁게 놀 것 같기도 하다. ‘유령들’은 유령에 대해 여러 나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유령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유령이 할 수 있는 일들은 진짜 내가 유령이 되어 해 보고 싶은 일들이다. 유령들은 우리 모르게 유령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지금도 우리랑 같이 살고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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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들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20 메리 폽 어즈번, 나탈리 폽 보이스 지음 / 살 머도카 그림 비룡소
이름만 들어도 으스스스(?)하면서도 친숙한 유령! 이 책에는 유령에 대해서, 각기각색 나라에 있는 유령들과 특이한 유령, 유령이 나타나는 장소에 대해 자세하고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예의가 무척 발라서 방 안에 들어가기 전에 꼭 노크를 한다는 워싱턴의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유령이 인상적이예요. 돌아가신 뒤에도 대통령이신 분이 있다하면, 참수형을 당해 유령이 된 앤 불린이나 아무 잘못 없이 억울하게 남편과 사형을 당한 회색 귀부인은 서운하겠죠? 이 책을 읽고 유령이 더 무서워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쿵쿵거리는 소리처럼 여러가지 소리가 집 안에서 들린다면 쥐나 다람쥐 같은 작은 동물이 원인일 수도 있고, 작은 동물이 땅을 파서 조금 낮게 집을 짓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이 나무 바닥에서 저절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날 수도 있답니다. 또 보일러가 작동되거나 꺼질 때 이상한 소리가 나기도 하고, 미미한 지진이나 땅 속에 묻힌 각종 파이프, 지하수로 인해 땅이 움직이거나 문이 여닫힐 수 있답니다. 습지의 가스나 온도 변화가 기괴한 광경을 만들 수 있고, 밤에 자동차의 불빛이 유령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2011.11.5. 이은우(초등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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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조금 으스스한 책이다. 유령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세계 여러나라에서 전해져 왔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미국, 영국, 일본, 아프리카 등에서 유령이야기가 전해져 왔다. 미국과 영국에는 유령이 나타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나는 유령을 보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미국이나 영국에 갔을 때 유령이 나오는 곳은 가지 않을 것이다. 세계 여러나라의 유령 이야기를 들려주는 으스스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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