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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화제가 된 그릿... 이 책을 선택하고 읽기 시작하면서 다읽고 나면 강력한 그릿의 힘을 가질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읽으면서 마치 중고등학교때 도덕교과서를 보눈 기분이었다. 당연한 애기들로 이루어진 이책을 끝까지 읽는 다는 것 자체거 그릿인듯 하다... 차라리 예제와 경험담 위주로 되어있었다면 그게 더 와 닿았을 것 같다... 저자의 논문을 길게 늘여놓은 것 같은 기분이다... 난 3/4지점에서 책을 덮으며. 이책이 나에게 더이상 도움이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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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 없었습니다. 200페이지 까지 읽고 더 이상 읽을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다른 책을 꺼냈습니다. 그릿의 의미는 열정과 끈기의 조합이라고 합니다. 책 중간에 그릿 평가표가 있습니다. 저는 원래 끈기가 있는 편으로, 평가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완독하는 끈기는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그릿은 중요하며 왜 작가의 주장이 맞는가에 대한 근거가 계속 나옵니다. 그냥 그 뿐입니다. 과학자가 쓴 어려운 논문을 읽는 듯 합니다. 그릿은 중요해요. 그건 알겠습니다. 그 외에 다른 내용은 기억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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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겐 그릿이 있는가? 저자인 앤절라 더크워스의 영상을 먼저 접했었다. 그녀가 테드에서 말하는 그릿의 원리와 실체가 궁금해서 이 책을 펼쳐보기 시작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 비즈니스에서는 인간의 고유한 강점과 지능, 타고난 재능등을 주요하게 꼽는다. 얼마나 중요하면 인재경영의 첫번째 원리가 바로 "인재확보"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인재경영을 뛰어넘는 "그릿"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일을 태하는 태도와 우리 마음 속 깊이 잠재한 마음가짐,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그릿인 것이다. 특히 교육파트가 아빠로서 마음에 와 닿았다. 평소 나의 자녀 교육관과도 일치하는 부분이다. 진정 자녀를 위해 영어, 수학 등의 지식을 인풋시켜 주는 것보단 열정적 끈기, 즉 삶을 대하는 잡초같은 태도와 끈질김을 길러주는 건 어떨까? 조심스레 우리 나라 교육관/환경에 물음표를 던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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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니시 저자 : 존 에이커프 / 임가영 출판 : 다산북스 무엇을 마무리 하고 싶은가? 그리고 무엇을 시작 하고 싶은가 ? 올해 2018년이 시작 하고 이제 3월이 되어 간다. 화려한 겨울 방학 계획표, 2018년 버킷 리스트도 먼지가 올라와 있다. 행복의 원이라는 것을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얻었다. 한눈에 들어오는 계획표이다. 그것을 작성할때는 의욕이 넘쳐 났는데 3개월이 지나는 시점이 되니 , 과연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의심이 든다. 목표 설정에 대한 의심이 드니 이제 포기해야 하는 단계가 왔나 보다. 피니시는 이런 목표에 대한 포기를 하게 되는 대한 부분을 이야기 한다. 왜? 포기 하고 싶은가? 그것은 다 완벽주의를 추구 하는 당신의 마음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난 완벽하지 않는데? 내가 완벽주의? 내가 완벽주의자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 청소년기에 자아 성찰을 했어야 했는데, 조금 늦은감이 있다. 피니시는 우리가 또는 내가 모르는 완벽주의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목표를 성취하고 싶다면,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해내고 싶다면, 우리는 ‘완벽주의’를 저 문밖으로 몰아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 즐겨야 하며, 목표를 절반으로 줄이기도 하고, 어떤 목표를 포기할지. 어떤 것을 나중으로 미룰지도 정해야 한다. 나의 목표가 너무 높은것은 아닌지 돌아 봐야 한다. 2018년 마라톤 완주가 목표였다면 반으로 줄이는 것이다. 지금 3월도 되지 않았는데 완주는 무리가 있다. 하프도 힘들다면 10km , 그것도 힘들면 5km로 변경 해야 한다. 얼마전 섬총사라는 예능에서 강호동이 게임을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5번 천하 장사에 올라갔다. 그리고 5번(4번) 천하장사가 되었다고 한다. 자주 이기다 보니, 이기는것이 습관이 되었다라고 자신 만만하게 이야기 한다. 농담반 진담반 같지만 왠지 믿음이 간다. 그가 천하장사를 여러번 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면 알기 때문이다. 나도 나에게 주문을 한다. 이기는 습관을 만들자고 ~! 어떻게 완벽 주의는 나에게 무엇을 주는가? 완벽주의의 반대말은 ‘목표 달성’이다. “목표 달성”이라는 문은 미지의 모험과 기회, 새로운 이야기 속으로 당신을 안내할 것이며, “완벽 주의”라는 문은 절망, 수치심, 이루지 못한 소망을 똘똘 뭉친 단단한 벽 앞으로 당신을 이끌 것이다. 절말, 수치심, 목표를 넘을 수 없도록 하는 벽을 나에게 준다. 난 그냥 목표에서 잠깐 벗어 났는데 너무 많은 것을 주는거 아닌가? 잔인하다. 어쩜 나에게 이럴 수가 있는것인가? 목표 달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것 2가지 1. 은신처 : 당신이 목표 대신에 관심을 돌리게 되는 활동을 말한다. ( 변명, 회피 ,관심 돌리기 ) 2. 숭고한 장애물 : 결승선을 향해 달리지 않는 것을 타당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핑계 (자기 합리화 ) 나에게 이런 일을 한 사람은 바로 나이다. 변경을 위한 은신처를 만들고 , 넘을 수 없는 현실이라고 내 생각에 장애물을 만들어서 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결승선 통과 3가지 1. 목표를 절반으로 줄이자 2. 뒤로 미루어도 되는 일을 정하자 3. 끝까지 해내고 싶다면 목표에 재미를 더해라 최종 목적지는 목표에 도달 하는 것이다. 목표를 실천하다 너무 높아서 그만 둘 바에는 목표를 낮추고 ,시간이 너무 짧았다면 시간을 늘리고, 목표가 재미 없다면 재미난 부분을 찾아야 한다. "목표를 낮췄을 때 일어날 최악의 일이 무엇인가?" 묻는다. 10kg를 빼고자 하는 나에게 5Kg으로 낮춘다고 최악의 일은 없다. 5kg이 감축 되었다는 점이 좋은일이다. 합리적인 미리루기를 하고 합리적인 목표 재 설정이 필요하다. 지치면서 목표에 도달해서 너덜 너덜 거리는 모습 보다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의 목표를 차근차근 이루는게 더 좋을것이다. 결국 도달 하는 시간은 비슷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본다. 깔금한 모습으로 모든 목표에 대해서 완벽하려고 하지 말자. 년초에 잡은 목표가 지금 너무 높다면 반으로 낮춰라. 피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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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동생에게 추천을 해줬다 빌려주고 읽어보라 했더니 아직도 안준다 왜 안주느냐 했더니 책이 참 좋아서 더 보고 싶단다
그릿은 잠재력에 대한 책이다 그냥 허무맹랑한 소리를 떠드는 책이 아니라서 참 좋다 나 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인사이트가 깊을 것 같다 교육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일독을 권하고 싶다
멋진 책, 이런 연구를 체계적으로 한 저자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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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이커프의 피니시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개인적으로 일의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라 이 책의 내용이 도움이 될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다. 꽤 구체적으로 일의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이 책의 내용에 따라 잘 못끝내는 습관에 대해 고칠 수 있길 희망한다. 꽤 구체적으로 일의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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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 존 에이커프
시작이 반이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일단 시작해 봐야 끝을 볼 수가 있다는 말이지만 시작은 솔직히 쉽다. 시작하다 만 일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수많은 시작이후에 제대로 된 마무리는 손꼽을 수도 없게 적은 거. 보통 결심의 단계에서 시작은 대부분의 일들이 그렇다.
피니시가 소개하는 ‘끝내기의 기술’은 크게 3가지다. 당신의 목표를 절반으로 줄이고, 목표 달성 과정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을 선별하고, 정말로 끝내고 싶다면 그 목표에 재미를 더하는 것. 너무 쉬워서 의심이 들더라도 통계적으로 입증된 방식이니 안심하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쉽고 단순해 보이는 이 기술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이뤄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목표 달성 과정에 어떻게 추진력을 더하는지, 중간에 불쑥 나타나 우리의 시야를 가리는 방해꾼을 어떻게 몰아내는지, 과거의 경험에서 얻은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존은 매우 현실감 있는 코치가 되어 ‘끝내기 로드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어느새 결승선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시작을 포기하는 사람, 애초에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실패를 반복하다 지쳐버린 사람, 무언가를 시작해서 끝까지 해본 적이 거의 없는 사람,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만성 시작 환자’에게 필요한 책이 바로 여기 있다. 존 에이커프는 이 책에서 코앞에 놓인 피니시 라인을 매번 통과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어떤 목표든 끝까지 완주하는 성취의 비밀을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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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흐지부지되는 '만성 시작 환자'들에게 존 에이커프의 『피니시』는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처방전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완벽주의라는 덫에 걸려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음을 지적하며, '힘을 빼야 끝까지 갈 수 있다'는 역설적인 진리를 전합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기술은 명확합니다. 목표를 절반으로 줄여 부담을 낮추고, 모든 것을 잘하려는 욕심을 버려 '포기할 일'을 미리 정하며, 그 과정에 반드시 '재미'를 더하라는 것입니다. 너무 단순해 보이지만, 이는 수만 명의 임상 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가장 강력한 완주 전략이라고 합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까 봐 시작이 두려운 사람이나, 늘 도중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것입니다. 자책 대신 전략을, 압박 대신 재미를 선택할 때 비로소 피니시 라인이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끝맺음의 희열을 맛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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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어커프의 피니시를 읽고 리뷰 씁니다.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을 잘 완주하여 마침내 피니시라인을 통과하게끔 도와주는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하는 책입니다. 끝내기의 기술이라는 큰 목표 아래 깔끔하고 확실하게 방향을 잡아줘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